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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참견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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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의료 통역사:영어 참견을 통해 인생 여정에서 길을 잃은 누군가를 평안한 길로 인도하는 내비게이터가 되길 원합니다. 영어 참견 TV, 영어바이블 모임, 성경 묵상과 독서토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6:2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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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료 통역사:영어 참견을 통해 인생 여정에서 길을 잃은 누군가를 평안한 길로 인도하는 내비게이터가 되길 원합니다. 영어 참견 TV, 영어바이블 모임, 성경 묵상과 독서토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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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 참견의 이유 2 - 캐디의 참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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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골프를 할 때 누군가의 참견은 늘 따라다니는 그림자와 같다. 특히 라운드 도중에 하는 캐디의 참견은 잘하던 라운드를 망치게 하거나 아니면 뭐가 문제인지 도저히 알 수 없어 멘붕이 올 때 샷이나 퍼팅을 살려주는 CPR(심폐소생술)이 되곤 한다.    라운드 도중 세 번째 홀까지 두 번째 샷(second shot)으로 우드가 잘 맞지 않아 어려움을 겪던 중이었</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03:09:29 GMT</pubDate>
      <author>영어 참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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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의 이유 2 - 죽을 만큼 힘들 때 When Life is Toug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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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원도 횡성에서 라운딩을 하고 짜글이 찌개를 먹고 맥주 한 병을 셋이서 나눠 먹고 오는 길. 창밖으로 손을 내밀며 시원한 공기를 마시면서 우정 언니가 혼잣말을 한다.   &amp;quot;늙어가는 게 안타까워...&amp;quot;  워낙 골프광이기에 나이 들어 골프를 치지 못하게 될까 염려하는 듯하다. 우정 언니는 이제 환갑을 맞았다. 만 60세. 아직 젊고 튼튼한 근육을 가진 그녀는</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7:45:41 GMT</pubDate>
      <author>영어 참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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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낚시 - Fishing</title>
      <link>https://brunch.co.kr/@@57x6/752</link>
      <description>새벽 4시 30분. 남편이 나를 깨운다. 갈 수 있겠어? 아부다비에 도착한 지 일주일째.&amp;nbsp;도착 후&amp;nbsp;구내염이 심해져 음식을 잘 먹지&amp;nbsp;못하는 상황에서, 생전 처음으로&amp;nbsp;바다낚시를 구경하기 위해 무거운 몸을 일으켰다. 좀 힘들지만 경험해 봐야지!  항구에 6시에&amp;nbsp;도착해야 한다는데 새벽형인 남편은 어느새 일어나 아침밥까지 차려놨다. 국물에 밥 한술 말아먹고는 멀미약</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07:52:04 GMT</pubDate>
      <author>영어 참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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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의 이유 1 - 구력(Years of Golf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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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남편은 전화를 통해 싱글 골퍼(single golfer) 이야기를 자주 한다. 동반자 중에 골프를 시작한 지 1년 만에 싱글을 하는 분이 있는데, 그분이 요즘 남편의 멘토인 듯하다. 그분의 스윙을 보면서 자신의 실력이 좋아졌다고 자랑도한다. 싱글이란 정규홀인 18홀 즉, 72타를 기준으로 +9 (single- digit)을 치는 것으로 81타면 싱글이</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6:41:57 GMT</pubDate>
      <author>영어 참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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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 모임 - 구력이 어떻게 되요?</title>
      <link>https://brunch.co.kr/@@57x6/769</link>
      <description>26년 새해가 되었다. 남편이 근무하는 아부다비를 방문하고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경미에게서 톡이 왔다.   경미: 골프 모임에 들어올래? 요즘 불러주는 데가 없어서 가입하게 된 신생 모임이야. 연부킹을 해서 한 달에 한번 라운드 하고, 한 번은 스크린을 하는 모임이야! 나: 굿 뉴스네! 가입할게!  경미: 스크린 한번 해보고 결정해! 남자분들도 계신데 다들</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05:35:37 GMT</pubDate>
      <author>영어 참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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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생각 쓰기 - 윌리엄 진서 돌베개 펴냄</title>
      <link>https://brunch.co.kr/@@57x6/731</link>
      <description>AI에게 한 두 개의 단어나 문장을 던져주면 인간 대신에 인간 보다도 멋진 글을 써주는 시대다. 그래서인지 AI가 쓴 가짜 글로 인해 교육계가 머리가 아파오더니 이제는 가짜 논문으로 인해 학문계는 본격적인 몸살을 앓기 시작했다. 내 생각에도 '과연 인간이 글을 직접 써야 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었다. 아니 '글쓰기 자체가 의미가 있을까?'라는</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09:26:47 GMT</pubDate>
      <author>영어 참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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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 참견의 이유  - Teaching is Learning</title>
      <link>https://brunch.co.kr/@@57x6/727</link>
      <description>지난주 토요일 만났던 젊은 여자분을 연습장에서 다시 만났다. 짧은 미소로 인사를 나누었는데 그녀의 스윙은 지난주와 다를 바 없는 모습이다. 내가 괜한 참견을 했구나... 스윙을 팔로 흐느적거리면서 피니쉬 모양을 몸으로 그리는 듯한 모습이다. 공은 전혀 맞추지 못한 채로... 왜 그런지 문제점과 원인이 눈에 들어온다. 나름 팔에 힘을 빼고 레깅(lagging</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05:35:58 GMT</pubDate>
      <author>영어 참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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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 참견러's - 가슴 뛰게 하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57x6/725</link>
      <description>2007년 갑자기 남편이 미국 주재원으로 발령을 받아 미국 NC 샬롯이라는 도시에 도착한 지 한 달 만에 아들이 여름 캠프에서 사고가 났다. 왼쪽 대퇴부가 부러지는 바람에 큰 수술을 해야 했다. 그 후에도 물리치료를 오랜 시간 받아야 했고, 캠프 보험회사 상대로 보험금을 청구하는 과정에서 여러 명의 변호사를 만나는 등 거주 1년여 동안 아들과 나는 많은 고</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05:29:16 GMT</pubDate>
      <author>영어 참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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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 참견 - Golf is Mysterious!</title>
      <link>https://brunch.co.kr/@@57x6/722</link>
      <description>아파트 연습장&amp;nbsp;끝에서 가끔씩&amp;nbsp;열심히 채를 흔드는 젊은 여자분이 나를 알아봤다. 요가를 같이 하셨죠? 아... 네... 요즘 얼굴 인식능력이 떨어지고 있음을 실감한다.  나: 레슨은 받고 계시나요? 몇 달을 지켜봤지만 통 늘지 않고 동일한 모습이기에 호기심이 발동했다.  여자분: 아니요... 2개월 받다가 6개월 쉬다가 한 달 받고 또 쉬고... 시간도 없지</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11:02:27 GMT</pubDate>
      <author>영어 참견러</author>
      <guid>https://brunch.co.kr/@@57x6/7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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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상님의 교훈 - 오늘 한 가지 선한 일 행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57x6/721</link>
      <description>일주일간 밀린 신문을 읽으려는데 눈이 침침하다. 몽땅 버릴까 신문 구독을 중단할까 생각하다가 아까워 뒤적이던 중 정약용 할아버지의 이름이 보여 돋보기를 쓰고 읽게 되었다. OPINION란에 늘 나오는 풀어쓰는 한자성어란에 쓰인 심광체반(마음이 너그러우면 몸이 편해 살이 찐다.) 한상조라는 전 청담고 교사가 쓴 생각거리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정약용 선생이</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10:11:58 GMT</pubDate>
      <author>영어 참견러</author>
      <guid>https://brunch.co.kr/@@57x6/7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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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서 독서법 - 필사하지 말고 초서 하라 &amp;nbsp;&amp;nbsp;김병완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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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선생님 신청하신 책 입고되었어요:-)  며칠 전, 아파트 내 도서관 부관장에게서 문자가 왔다. &amp;nbsp;몇 개월 전에 주문해 놓고 잊었던 책인데 늦게 도착한 것이다.&amp;nbsp;세월에 잊힌 친구에게서 전화가 온 듯 반가웠고 부관장의 세심한 배려에 고마웠다.  내가 이 책에 관심이 생긴 이유는 정약용 할아버지가 말한 '초서'에 관한 책이기 때문이다. 보통 정약용 선생이라 불리</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03:55:45 GMT</pubDate>
      <author>영어 참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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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르단 페트라와 오바댜 예언 성취 -  An Eye-opening Experie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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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아침 눈을 뜨자마자 카톡에 올라온 목사님과 자매들의 성경 묵상글을 읽고 공유하고 운동을 한 후, 커피 한잔을 하면서 성경을 묵상하는 일은 내 일상입니다. 그런데 문득 글(여행 십계명)을 쓰고 싶어진 이유는 오늘 아침에 구약 소선지서인 오바댜를 읽었은데 얼마 전 남편과 다녀온 요르단의 페트라 이야기임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의 조카인 룻의 딸</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03:42:47 GMT</pubDate>
      <author>영어 참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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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십계명 - Eye-opening Experienc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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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일일이 찾지 말고 떠나자 2. 이해보다 경험이다 3. 삼일 안에는 기록하자 4. 사고에 대비하자 5. 오늘 하루가 여행이다 6. 유한 마음으로 즐기자 7. 칠일이면 충분하다 8. (쪽) 팔리는 일도 해보자 9. 구린짓은 하지 말자  10. 십리도 한걸음부터다</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02:38:17 GMT</pubDate>
      <author>영어 참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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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 십계명 - Ten common-sense of Gol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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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일타가 중요하다 2. 이마를 고정하자 3. 삼위일체를 기억하자 4. 사기를 올려라 5. 오기를 버리자 6. 육신의 본능을 거스르자 7. 치는 것에 집중하자 8. 파만 하자 9. 구심력 코어가 중요하다 10. 십 년은 즐기자</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02:27:02 GMT</pubDate>
      <author>영어 참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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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선물 a Gift from Mom - Missing y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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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가 천국열차를 탄지 2개월 반 만에 꿈에 나타나서는 내게 선물을 주셨다. 내 딸의 목걸이를 만지고 있던 순간에 엄마가 활짝 웃으시면서 나타가 작은 보석함을 피아노 위에 올려놓았다. 엄마 뭐야? 다이아몬드야? 그러면서도 엄마는 내게 줄 것이 없을 텐데 라는 생각을 하며 열어보니, 반지 두서너 개가 들어있었다. 그중에 아주 오래되고 무겁지만 보석이 한 두</description>
      <pubDate>Sat, 19 Oct 2024 01:55:17 GMT</pubDate>
      <author>영어 참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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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십자가의 길을 걷자  - Road to the Cro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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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장례식 Funeral  며칠 전 100세의 어머니를 둔 기타 동호회 양샘의 어머니의 부고소식이 전해졌다. 아침 식사까지 잘하시고는 점심때 숨을 거두었다니 호상 중에 호상이다. 그럼에도 그는 허망한 죽음이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죽는다는 것은 슬픈 일이니까. 헤어짐이고 아픔이고 관계의 단절이니까. 7월 22일 부천에 있는 호텔방에서 화재가 발생해 7명의 사망</description>
      <pubDate>Sat, 21 Sep 2024 05:23:39 GMT</pubDate>
      <author>영어 참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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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구하지 말고 만족하자   Say Enough! - 호흡 Brea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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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 전, 개인 방송(U-tube)에서 &amp;lt;임종학&amp;gt; 강의를 들었다. 임종 바로 직전이 가장 힘든 시간이고 의료비용도 가장 많이 시용된다고 한다. 하지만, 죽음은 인생의 끝이 아니고 죽음은 당하는 것이 아닌 맞이하는 죽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강의의 요지다. 호스피스 병동의 필요함을 말하고 있다. 현재 900여 병상이 있지만, 필요한 병상은 2500여 병상이라</description>
      <pubDate>Sat, 24 Aug 2024 05:37:34 GMT</pubDate>
      <author>영어 참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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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팔고 나누자, 죽기 전에 minimalism - 흙으로 돌아가니 200 gram</title>
      <link>https://brunch.co.kr/@@57x6/568</link>
      <description>엄마는 자신의 죽음을 위해 미리 준비를 하셨다. 바로 20여 년 전에 장만해 놓은 '수의(burial clothes)다. 하지만, 그 옷을 입지는 못 하셨다. 아주 오래된 옷이라 엄마의 집정리를 하면서 이 집 저 집 옮겨 다니다 결국엔 재활용 옷상자에 버려졌다. 미리 준비해 놓으면 장수한다는 상술에 넘어가 장만한 것인데, 그 당시 아주 비싼 가격에 장만해</description>
      <pubDate>Thu, 22 Aug 2024 05:46:11 GMT</pubDate>
      <author>영어 참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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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똥)칠하기 전에 준비하자  Death Kit - 똥 Poop</title>
      <link>https://brunch.co.kr/@@57x6/567</link>
      <description>똥 쌌어!   두 달 전, 정맥주사관인 피스(piss)를 교체하러 서초동에 있는 00 센타로 이동 하는 엠블런스를 탄지 5분이 못되어 엄마가 한마디를 하신다. 아무 말도 없이 눈을 감고 계시던 어머니가 아기처럼 원초적으로 말씀하신다. 평상시 체면을 중시하고 늘 옷차림을 단정하게 하시던 엄마의 입에서 나온 말에 난 당황스러웠다. 구급차 요원은 &amp;quot;제가 좀 빨리</description>
      <pubDate>Sat, 10 Aug 2024 02:23:12 GMT</pubDate>
      <author>영어 참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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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육체의 죽음을 받아들이자 Naked Body - 공수래공수거 Empty-handed</title>
      <link>https://brunch.co.kr/@@57x6/576</link>
      <description>남편의 해외 발령으로 인해 급히 잡았던 건강검진을 엄마의 죽음으로 인해 며칠 연기했다. 그 정기 검진에서  난 위 내시경 검사를 패스했다. 몇 년 전에 역류성 식도염이라는 진단을 받고 나서 약 부작용으로 고생한 기억이 나서다. 요즘은 수면 내시경으로 인해 편안하게 합법적으로 숙면을 취하도록 해주기까지 한다. 하지만, 난 수십 년 간 매년 하던 검사를 받지</description>
      <pubDate>Wed, 07 Aug 2024 20:16:13 GMT</pubDate>
      <author>영어 참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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