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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창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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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윤창영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Apr 2026 20:29: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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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창영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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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 맞추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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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슴 맞추기   눈높이라는 학습지가 있다. 같은 높이에서 바라본다는 의미일 것이다. 교사의 입장에서 아이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가르친다는 의미일 것이다. 문득, 사람과의 관계는 가슴 높이여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가슴은 통상 머리와 대비된다. 머리는 보통 이성에 비유되고 가슴은 감성에 비유된다. 그렇기에 사람과의 관계는 이성보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PR%2Fimage%2F0pDVNmz3sHwE7xXcuP50FFWrI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Apr 2021 11:59:25 GMT</pubDate>
      <author>윤창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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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상쾌한 봄날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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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홍식에게&amp;nbsp;-&amp;nbsp;어느 상쾌한 봄날에   햇살이 부드러운 봄날이었다. 삼동에서 소를 키우는 친구를 찾아 아내와 함께 갔다. 긴 겨울을 끝내고 봄을 맞이하는 풀들과 나뭇가지는 연녹색으로 설레고 있었다. 바람은 그 셀렘을 차 안까지 실어 왔다. 삼동 목장에서 친구 부부와 우리 부부는 함께 점심을 먹기로 했다. 아침에 식육점에 들러 돼지고기를 샀다. 그리고 친구의 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PR%2Fimage%2Fp_2BVu2gg6FJ1E6xNbVNkAmA-2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Apr 2021 06:08:50 GMT</pubDate>
      <author>윤창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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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리모델링 13 - 시간 리모델링 - 시간 다이어트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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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인생 리모델링-하루 시간 리모델링(시간 다이어트)   하루를 살아가면서 난 얼마나 시간을 가치 있게 보내는가? 지금 돈을 버는 일을 하지 않는다. 돈을 벌지 않는다는 의미는 가장에게는 치명적인 일일 수 있다. 어떤 사람은 답답해하고 어떤 사람은 조급해 한다. 돈을 벌지 않는다는 자체가 시간을 헛되이 낭비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불안해하고 초조해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PR%2Fimage%2FCAQ-qC7iVwP2pDSOnBQ3hdNLQ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Apr 2021 00:54:50 GMT</pubDate>
      <author>윤창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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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생 리모델링 12 - 탈모 리모델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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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리모델링 12- 탈모 리모델링 머리가 빠지기 시작한 것이 오십이 될 때부터였을 것이다. 한번 빠지기 시작하니 대책이 없었다. 머리가 난다는 샴푸를 써보아도 효과를 보지 못했고, 까만 콩을 먹어도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멈추지 않았다. 머리가 빠지니 외모에 자신감이 떨어졌다. 특히 강의를 하는 입장에서 외모에 대한 자신감 결여는 부담으로 작용했다. 뿐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PR%2Fimage%2FOs7GssGWTzE1MmWwHMGfvYbyC8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Apr 2021 12:15:01 GMT</pubDate>
      <author>윤창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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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인생 리모델링 11 - 인생 리모델링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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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 리모델링 11 &amp;ndash; 인생 리모델링의 의미  인생 리모델링을 시작하다보니 내가 잘한 것은 무엇이고, 내가 못한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리고 예전에는 잘했지만 지금은 못 했던 것은 무엇이고 예전에는 못했지만, 지금은 잘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래서 내가 잘하다가 못하게 된 것이나, 내가 못하고 있는 것이 리모델링의 소재가 되리라는 것으로 생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PR%2Fimage%2FH1cv2N6b0w165oCUqH-3O5_4pW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Apr 2021 11:43:21 GMT</pubDate>
      <author>윤창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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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생 리모델링 10 - 인생 배경화면은 맑음 - 쾌활한 창영 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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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 리모델링 10 &amp;ndash; 인생의 배경 화면은 맑음, 유쾌한 창영 씨   컴퓨터를 켜면 처음 맞이하는 것이 배경 화면이다. 인생에도 배경화면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내 무의식에는 어떤 것이 배경화면으로 깔려 있을까 생각했다. 비를 좋아했다. 고등학교 다닐 때 비에 젖은 새 한 마리가 비 오는 날 거리에서 죽어 있는 것을 보고 비의새를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PR%2Fimage%2FlpZVNaTl1J7wymO7q82BAKHqY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Apr 2021 02:08:40 GMT</pubDate>
      <author>윤창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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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인생 리모델링 9 - 깨끗하게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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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인생 리모델링 9 &amp;ndash; 깨끗하게 살아가기  성장기 때, 몸과 주변 환경을 청결하게 관리하는 것이 습관이 되지 않았다. 장사하는 어머니는 항상 바빴고, 집은 지저분했다. 청소하는 것이 몸에 습성화되지 않아 지저분한 환경 속에서 자랐다. 그래도 살아오면서 큰 불편을 몰랐다. 왜냐면 나에겐 그것이 당연하였기 때문이다. 그랬기에 몸을 깨끗하게 하고 집 안 청소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PR%2Fimage%2FuegUE7RyL4EwB4lsg4LlCI2UI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Apr 2021 09:07:55 GMT</pubDate>
      <author>윤창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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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리모델링 8 - 3인칭 시점에서 나를 바라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58PR/143</link>
      <description>* 인생리모델링 8 - 3인칭 시점에서 나를 바라보기  나를 3인칭 시점에서 바라보니, 난 나에게 참 모질게 굴었다는 생각이 든다. 인생 리모델링은 1인칭적인 성격이 강하지만, 좀 더 나은 나를 만들기 위해서는 객관적인 측면에서도 나를 바라보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자신을 합리화하고자 하는 본능이 있다. 합리화하여 객관화하지 않는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PR%2Fimage%2Fx3i1xEdysVanpp__bhQqZ-ohl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Apr 2021 08:12:18 GMT</pubDate>
      <author>윤창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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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리모델링 7 - 얼굴 밝게 하기 토닝 시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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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리모델링 7 - 얼굴 밝게 하기  큰아들 상견례를 앞두고 얼굴 밝게 하기 시술인 레이저 토닝을 했다. 인생 리모델링 중 얼굴 부분을 리모델링한 것이다. 그동안 내 얼굴은 담배와 술에 찌들어 검붉은 색이었다. 얼굴은 내 몸을 대표하는 부분이다. 얼굴 리모델링을 하지 않고 리모델링을 했다고 말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와중에 아내가 피부과에서 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PR%2Fimage%2FFJ_Ntj568ibgcRDDzqEL1B_nw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Apr 2021 03:40:33 GMT</pubDate>
      <author>윤창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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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리모델링 6-임플란트 경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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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 리모델링 6 &amp;ndash; 나의 이 리모델링 경험기(임플란트)  50대가 되면 많은 사람이 이에 대해 고민했거나 할 것이다. 나도 마찬가지다. 재작년 말에 이가 많이 아팠다. 살아오면서 그런 고통은 얼마 되지 않을 정도였다. 치과에 가니 이를 빼고 임플란트하기를 권했다. 하지만 돈도 많이 든다는 소리를 들었고, 무엇보다 잇몸에 나사를 박는 것이 두려웠다. &amp;lsquo;잇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PR%2Fimage%2FomgfOe0zlaNMt8EGYJodY5wSU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Apr 2021 11:50:12 GMT</pubDate>
      <author>윤창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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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다이어트 5-19일만에 4.3 kg 감량 - 다이어트에 대한 몇 가지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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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인생 리모델링 5 &amp;ndash; 다이어트에 대한 몇 가지 단상  1.살빼기를 시작하다  인생 리모델링을 시작하고부터 살을 빼기로 결심했다. 2020년 12월 31일 몸무게는 83kg이 나갔다. 결혼하기 직전 몸무게가 74kg이었기에 9kg을 빼서 총각 때의 몸무게를 되찾고 싶었다. 사실 결혼한 지 30년이 되는 올해까지 한 번도 총각 때의 몸무게를 회복한 적이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PR%2Fimage%2FUtQ3_SDpqEwYqHWTjYMuXdIn2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Apr 2021 09:13:54 GMT</pubDate>
      <author>윤창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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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리모델링 4 -지나간 시간에서 배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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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 리모델링 4 &amp;ndash; 지나간 나에게서 배우기  나이가 어느 정도 들면 예전에 가졌던 좋은 습관이나 사람, 환경 등 잃어버리거나, 지금은 가지고 있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느끼게 된다. 또한, 몸도 예전 같지 않다. 철로 된 자동차나 가전제품도 소모품을 교환해주거나 수명이 다해 버려지는데, 철보다 약한 사람의 몸은 더 말할 나위가 없다. 사람의 수명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PR%2Fimage%2F9JW6_3a3bsdnFcBRsvYPcxklh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Apr 2021 09:25:20 GMT</pubDate>
      <author>윤창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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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리모델링3-달리기와 걷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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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달리기와 걷기 1  30대 후반, 당시 독일 외무부 장관이었던 요쉬카 피셔의 &amp;lsquo;나는 달린다&amp;rsquo;라는 책을 읽고 달리기를 시작했다. 요쉬카 피셔는 후에 독일 총리까지 지냈다. 달리기하기 전 그의 몸무게는 130kg이 넘었다. 그는 달리기하기로 결심하고 독일 라인강변을 달렸다. 하루에 조금씩 달리는 거리를 늘려갔다. 꾸준히 달리기한 결과 그의 몸무게는 77kg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PR%2Fimage%2FgUEQGBMc5wzH66u3VDsV3AHxQ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Apr 2021 21:09:54 GMT</pubDate>
      <author>윤창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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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리모델링2-점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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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인생 리모델링 2 - &amp;nbsp;점빼기  이사를 하여 집을 바꾸었다. 생활 환경의 리모델링이다. 그 다음엔 내 몸에 대한 리모델링이다. 57년 넘게 살아오느라 내 몸은 많이 낡아 있다. 이빨은 빠지고 배는 툭 튀어 나오고, 얼굴에 점이 100개도 넘게 생겼다. 운동을 하지 않아 체력도 많이 부족하다. 얼굴에 나이테가 많다. 몇 년 동안 책을 쓰면서 정신은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PR%2Fimage%2FgLm4HRJ7ISTYpW8IfEZOz_DCGI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Apr 2021 00:44:19 GMT</pubDate>
      <author>윤창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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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를 디자인한다 - 인생 리모델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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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나를 디자인한다 들어가는 말  인생 리모델링이란 이름으로 나를 바꾸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하다 보니 리모델링보다 더 큰 개념인 인생을 디자인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그 영역을 확대하고 싶다는 생각에 이르렀다. 모든 일에는 다음 단계가 있다. 그런 원리는 인생 리모델링에도 적용된다. 인생 리모델링의 출발은 몸의 리모델링에서부터였다. 50대 후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PR%2Fimage%2F1fU89SiEg0-DWymSrDd__bgcBX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Apr 2021 11:09:23 GMT</pubDate>
      <author>윤창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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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이 돈이 되는 세상을 꿈꾸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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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스타그램에서 대학 국문과 후배의 글을 읽었다. 그 후배는 글쓰기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인스타에 올라오는 글에서도 글쓰기에 대한 상당한 내공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런데 글 중에 한 마디 말이 그에게 연락을 하게 만들었다.  &amp;ldquo;돈도 안 되는 글을 쓰고 있다.&amp;rdquo;  이런 고민은 후배뿐만 아니라 나도 과거에 많이 한 경험이었다. 고1때 글을 쓰기 시작하여</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0 08:45:49 GMT</pubDate>
      <author>윤창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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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시승부 이제는 대입자기소개서다 - 윤창영 지음</title>
      <link>https://brunch.co.kr/@@58PR/134</link>
      <description>출간소식 전합니다. 대입자기소개서 작성법입니다. 주위에 고등학생이 있다면 선물해보세요. 특히 지금은 자소서를 써야하는 수시철입니다. 고3이라면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100번의 격려의 말보다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책 한 권이 훨씬 더 학생에게 힘을 줍니다. 말은 휘발되지만 책은 남아 두고두고 볼 수 있습니다.  http://www.yes24.com/P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PR%2Fimage%2FZCUPHl9ByqKT2kd5AZ2UsOtgv2o.jpg" width="291"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ul 2019 00:42:18 GMT</pubDate>
      <author>윤창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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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깨가 축축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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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산 없이 나왔다. 비에 젖은 어깨가 축축하게 무겁다. 50대 중반 나이처럼.  이 나이에 우산이 없다는 건 슬픈 일이다. 옷이 축축하면 몸도 무거워진다.  하지만 이 나이에는 슬픔도 바람처럼 스쳐 지날 뿐 고이지 않는다. 얼굴에 흐르는 빗물이 더는 눈물 아님을 분별하는 나이기에.  아직 심장의 피는 덥고 축축한 옷마저 내 옷이니 무겁다고 해서 터벅 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PR%2Fimage%2FqKhxO2kFVpmftCClVJ8_-eYoqKc.png" width="317"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ul 2019 23:14:04 GMT</pubDate>
      <author>윤창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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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9년 초등학교 역사시험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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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119년 초등학교 역사시험문제 ​ 1. 2019년 일본이 경제 침략한 사건은? 답 : 기해왜란. 2. 그 당시 우리나라 국민은 어떻게 대처했나요? : 답 : 불매 의병항쟁 3.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제 2019년 현대를 살고 있는 여러분이 답할 차례입니다.</description>
      <pubDate>Wed, 17 Jul 2019 12:32:15 GMT</pubDate>
      <author>윤창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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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일야 방성 대노</title>
      <link>https://brunch.co.kr/@@58PR/131</link>
      <description>시일야 방성 대로. 이날을 목놓아 분노 하노라.      예전에 가끔 내가 일본 강점기에 태어났다면 독립투사가 되었을까?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나뿐만 아니라 많은 대한민국 국민은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어릴 때의 답은 무조건 독립투사였다. 하지만 자라면서 소심해졌는지, 독립운동을 직접적으로 하지는 않았을 거라는 현실적인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description>
      <pubDate>Tue, 16 Jul 2019 23:25:42 GMT</pubDate>
      <author>윤창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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