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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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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범한 회사원이  작가와 강연가가 되어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멋진 아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7:19: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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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회사원이  작가와 강연가가 되어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멋진 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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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에 감사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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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것에 감사한다는 건 단지 좋은 일에 고개를 끄덕이는 게 아니라, 때론 불완전한 순간조차 품에 안는 마음 아닐까.  하루를 살아내는 것. 눈을 뜨고 숨을 쉬는 것. 사랑하는 사람들이 곁에 있다는 것. 이 평범한 것들이 어느 날 문득, 기적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감사는 억지로 끌어내는 게 아니라 마음을 조금만 열면 스며드는 향기 같다.  습관처럼 감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mG%2Fimage%2FB2NU8htL_m4y4BDv_qjLBqq2Pb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20:48:19 GMT</pubDate>
      <author>정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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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의 마음이란, 참 이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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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의 마음이란 참으로 신기하다.  아무 일도 없는데 괜히 즐거워지기도 하고, 이유 없이 슬퍼지기도 한다. 무언가를 하고 싶어지는 순간이 있다가도, 곧바로 아무것도 하기 싫어질 때도 있다.  하루에도 수십 번, 아니 수백 번씩 변덕을 부리는 이 마음. 이 흔들림을 어떻게 하면 잘 알아차리고, 잘 다스릴 수 있을까? 늘 고민하고 답을 찾아보려 하지만, 아직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mG%2Fimage%2FnS-wvEywsiC2DbGQCOHr95qFmw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20:47:14 GMT</pubDate>
      <author>정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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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나로 살아간다는 것&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58mG/9</link>
      <description>나로 살아간다는 건 과연 무슨 의미일까?  문득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이 들었다. &amp;ldquo;나는 지금까지 정말 나로 살아온 적이 있었을까?&amp;rdquo;  되돌아보면, 나는 늘 &amp;lsquo;나답게&amp;rsquo; 살기 위해 노력했다고 믿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진짜 나로 살아왔다는 확신은 없다. 왜일까?  곰곰이 생각해 보니, 나는 내가 진짜 원하는 것보다는 사람들이 관심 갖는 것, 아는 것, 유명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mG%2Fimage%2F4ZCvnjD5CWCycrn0jOgi58oHEd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20:50:08 GMT</pubDate>
      <author>정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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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알아간다는 것은, 내 안의 우주를 탐험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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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사랑한다는 건 지금 이 순간의 나를 따뜻하게 안아주는 일.  그런데 나를 알아간다는 건 그 품 안에 숨어 있는 진짜 '나'를 꺼내 보는 용기다.  나는 무엇을 잘할까? 무엇에 상처받고, 무엇에 웃음 짓는 사람일까?  정말, 나는 나를 알고 있을까?  바쁜 하루,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잠시 멈추어 묻는 이 한마디&amp;mdash;   &amp;quot;나는 진정 어떤 사람인가요?&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mG%2Fimage%2F5ze4ml_pSF2AYUfutVjglARYdJ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20:50:47 GMT</pubDate>
      <author>정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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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사랑한다는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58mG/7</link>
      <description>나를 사랑한다는 것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누구나 쉽게 말하지만, 그 말속에는 정말 깊은 용기가 필요한 것 같았다.  하루를 보내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마음을 두드린다. &amp;ldquo;나는 진짜 나를 사랑하고 있는 걸까?&amp;rdquo;  한때 나는 &amp;ldquo;나는 나를 사랑해&amp;rdquo;라는 확언을 따라 하곤 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마음 한편이 찝찝했다. 왜일까?  생각해 보면,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mG%2Fimage%2FOg2E1uUC-KWSYVoE7EXcBJU9t9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20:44:36 GMT</pubDate>
      <author>정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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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있는 그 자체 만으로도 소중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58mG/6</link>
      <description>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지금까지 무엇을 위해 살았고, 무엇을 얻기 위해 그렇게 애써왔을까?  매일이 전쟁 같았다. 웃다가도 울컥하고, 울다가도 웃어야 했던 날들. 주변의 분위기와 환경에 따라 흔들리며 어느새 나는 지쳐가고 있었다.  도대체 무엇을 위해 이렇게 살아온 걸까? 누군가에게 인정받기 위해서? 내가 살아 있음을 증명하고 싶어서? 아마도&amp;hellip;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mG%2Fimage%2F0D5BNfp9rXEbgOYUzwEruXUg1Y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20:50:23 GMT</pubDate>
      <author>정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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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역아르바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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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본 유학 시절  중소 기업청에서 3일간 진행하는  박람회에 참가하여 통역아르바이트를 하였다. 참가한 기업만 해도 100곳이 넘은 큰 규모의 행사였다  규모가 있는 행사다 보니 기업에서 오신 분들이 많이 있었고 다양한 제품을 볼 수 있었고 내가 참여한 기업은 의류 및 이불 등을 넣을 수 있는 진공 압축팩을 만드는 곳이었다  아무래도 통역을 하는 일이다 보니</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25 22:46:58 GMT</pubDate>
      <author>정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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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일본어 학교 가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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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본에 도착하여 일본어 학교 가던 날 길도 모르고 일본어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 무작정 집을 나서 역으로 향했지만 가는 길을 몰라 한참 헤매다 겨우 마쯔도 역에 도착하였다.  역에 도착하여 승차권을 사야 하는데 전부 한자로 되어 있어 어떤 것을 사면 될지 몰라 헤매고 있으니 역원이 다가와 &amp;quot;도꼬니 이끼따이데스카?(어디에 가고 싶은 가요?)라고 물었지만 전혀</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25 01:53:15 GMT</pubDate>
      <author>정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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