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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기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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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의미와 의미를 연결짓는 하루를 살아갑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0:18: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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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미와 의미를 연결짓는 하루를 살아갑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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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활 - - 정리와 연습</title>
      <link>https://brunch.co.kr/@@58rK/126</link>
      <description>빠르게 흘러가는 누군가의 시간은 나에게도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적용된다는 사실은 굉장히 슬픈 일이다. 나만의 시간은 고무줄처럼 쭉 늘려 밀도 있게 활용할 수 있다고 믿어왔지만, 스물 네 시간은 인류 보편적으로 적용된다는 규칙 아래 다소 오만한 믿음은 무너져 내렸다. 항상 업무 시간은 모자라고, 일은 끝이 없다는 것을 직접 느끼고 있다고 해야할까.  큰 일을</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15:20:08 GMT</pubDate>
      <author>오기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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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좋은 팀원의 마인드셋(2) - Team Member's Mindset [현상/원리, 아웃풋, 피드백]</title>
      <link>https://brunch.co.kr/@@58rK/125</link>
      <description>Team Member's Mindset 1. 현상과 원리드릴다운을 통해 얻고자 하는 포인트까지 집어내는 것  &amp;lsquo;현상&amp;rsquo;과 &amp;lsquo;원리&amp;rsquo;를 잘 구분하라는 이야기를 당사 친구와 식사하는 동안 계속해서 듣곤 했다. 덕분에 현상은 무엇이고, 원리는 또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하는 인턴십을 보낼 수 있었다. 현상은 우리가 눈으로 보고 접할 수 있는 것들이고, 원리는 눈에 보</description>
      <pubDate>Mon, 04 Mar 2024 08:09:19 GMT</pubDate>
      <author>오기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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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좋은 팀원의 마인드셋(1) - Team Member's Mindset [MECE / 타겟 설정 /숫자]</title>
      <link>https://brunch.co.kr/@@58rK/124</link>
      <description>Team Member's Mindset   좋은 팀원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해답들은 다 다를 것이지만, 팀원으로써 일을 편하게 해 나가기 위해 항상 가지고 있으면 좋은 6가지 개념들이 있다. 하지만 여섯가지를 한번에 서술하게 되면 정보가 너무 많아질 것 같아 3개씩 나누어서 서술하려 한다.   1. &amp;nbsp;&amp;nbsp;&amp;nbsp;&amp;nbsp;MECE(Mutually Exclus</description>
      <pubDate>Thu, 29 Feb 2024 07:40:41 GMT</pubDate>
      <author>오기일</author>
      <guid>https://brunch.co.kr/@@58rK/1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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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로젝트란? - 전략기획 인턴십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58rK/123</link>
      <description>What is Project?  약 한달 반동안 경험했던 인턴십에서 정의하길, 프로젝트란 제한된 자원으로, 제한된 시간 내에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해당 문장을 그대로 서술하기 싫다는 개인적인 욕심이 있기에, 필자의 방식으로 큰 관점에서부터 서술하려 한다.   인턴 동안 정의 내린 프로젝트 일하기 방식의 이유는 이러하다.   현대 시대는 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rK%2Fimage%2F3_Cm5cozdFtMGz9Cw5OWiITJi2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Feb 2024 11:22:42 GMT</pubDate>
      <author>오기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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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략기획 - 짧다면 짧은, 길다면 긴 인턴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58rK/122</link>
      <description>1. '전략' &amp;quot;전략&amp;quot;이라는 단어를 처음 접할 때, 일반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생각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꽤나 근사한 단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실 것이고, 생각만 해도 머리가 아픈 직무라고 느끼는 분들도 계실 것이다. 공교롭게도, 얼마 전 전략이라는 단어와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현재 회사에서는 인턴 생활을 시작할 때, '강점 혁명'이</description>
      <pubDate>Sun, 04 Feb 2024 14:02:33 GMT</pubDate>
      <author>오기일</author>
      <guid>https://brunch.co.kr/@@58rK/12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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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나는 생일 - 지금, 나는 없다. 방금, 나는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8rK/120</link>
      <description>대학교도 끝마쳤겠다, 필자는 정말 여러 고민들로 지새운 날들이 많다. 명확한 목표 없이 허공에 맴도는 아이디어들이나 생각들은 그다지 쓸모가 없었다. 앞으로 무엇을 해야하는가, 나는 어떤 방식으로 살아야 하는가와 같은 다소 옅은 맥락의 이야기들은 오히려 머릿속을 더욱 난잡하게 난도질하고는 했다. 그리고 이런 생각에 갇혀 무언가를 전혀 해나가지 못하는 모습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rK%2Fimage%2F0tIJk7Wf9Af-sHU6X7Bffg0pul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23 08:27:28 GMT</pubDate>
      <author>오기일</author>
      <guid>https://brunch.co.kr/@@58rK/120</guid>
    </item>
    <item>
      <title>한국 고전시가의 콘텐츠 적용의 방향성 [6] - 결론</title>
      <link>https://brunch.co.kr/@@58rK/118</link>
      <description>&amp;lsquo;한국적이라는 것은 무엇일까?&amp;rsquo; 필자는 해당 주제를 수업을 들으며 흥미롭다고 생각하여 이를 찾아보게 되었다. 평소 창작에는 관심이 많기도 하였고, 항상 일본에서는 옛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나타나는데 한국에서는 나타나지 않을까 고민했던 적도 있었다. 한국적인 요소들을 넣어 무언가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열망도 존재했었지만, 당시에는 머릿속에 있던 것을 구체화시킬</description>
      <pubDate>Fri, 19 Aug 2022 02:09:39 GMT</pubDate>
      <author>오기일</author>
      <guid>https://brunch.co.kr/@@58rK/118</guid>
    </item>
    <item>
      <title>한국 고전시가의 콘텐츠 적용의 방향성 [5] - 고전시가의 부가적 활용과 이와 관련된 기대 효과와 한국적 적용 사례</title>
      <link>https://brunch.co.kr/@@58rK/117</link>
      <description>한국의 고전시가와 관련된 콘텐츠 생산은 서사문학과 상호보완적 관점으로 활용되는 방향성과 관련해서 더욱 많은 고려를 해야 한다. 대중문화로 고전이 재해석되기 어려운 것은 앞서 제시했던 높은 진입장벽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사문학을 재해석하거나, 혹은 독자적인 현대 작품을 창작할 때 있어서 고전시가와 같은 요소들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rK%2Fimage%2F7eveb90F58znhyJOyYybs6GT8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Aug 2022 02:08:16 GMT</pubDate>
      <author>오기일</author>
      <guid>https://brunch.co.kr/@@58rK/117</guid>
    </item>
    <item>
      <title>한국 고전시가의 콘텐츠 적용의 방향성 [4] - 한국의 고전시가를 이용한 콘텐츠의 방향성과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58rK/116</link>
      <description>서정문학과 서사문학은 학계에서도 기본적으로 분류를 하고 있지만, 콘텐츠를 생성하는 데 있어서 이 둘은 상호보완적인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 고전시가를 시라는 영역 안에서만 생각하지 않으려 노력한 결과물들은 시장에 어느 정도 존재한다. 해당 보고서의 서론 부분에 제시한 쌍화점의 경우에도 장르에 얽매이지 않으려 노력한 결과물이라 볼 수 있다. 하지만 서정문학의</description>
      <pubDate>Thu, 18 Aug 2022 10:23:11 GMT</pubDate>
      <author>오기일</author>
      <guid>https://brunch.co.kr/@@58rK/116</guid>
    </item>
    <item>
      <title>한국 고전시가의 콘텐츠 적용의 방향성 [3] - 한국 고전시가 활용의 방향성을 찾기 어려운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58rK/115</link>
      <description>한국에서의 재해석은 옛 서사문학을 현대에 맞게 재해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마이너리티 클럽』은 『홍길동전』, 『요술 항아리』, 『우렁각시』, 『장화홍련』을 각색하여 만든 창작물이다. 옛이야기들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리고 현대적인 관점으로 바꾼 작품들은 현재도 계속 만들어지고 있다. 실제로 한국의 서사 콘텐츠에서는 원본이 가지는 전통적인 가</description>
      <pubDate>Thu, 18 Aug 2022 10:21:12 GMT</pubDate>
      <author>오기일</author>
      <guid>https://brunch.co.kr/@@58rK/1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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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국 고전시가의 콘텐츠 적용의 방향성 [2] - 일본의 서정문학과 고전시가의 활용</title>
      <link>https://brunch.co.kr/@@58rK/113</link>
      <description>일본의 문화컨텐츠들과 관련하여 배우며 이와 관련해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일본의 애니메이션 감독이나 만화가 같은 경우 고전적인 요소들을 관객의 눈 앞에 정면으로 배치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작품에 녹여내어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미야자키 하야오 같은 경우는 캐릭터나 배경을 디자인하는 데 있어 다루마나 오키나 가면과 같은 일본의 전통적 디자인을 차</description>
      <pubDate>Wed, 17 Aug 2022 05:48:58 GMT</pubDate>
      <author>오기일</author>
      <guid>https://brunch.co.kr/@@58rK/1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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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국 고전시가의 콘텐츠 적용의 방향성 [1] - 대한민국에서의 고전문학 컨텐츠화</title>
      <link>https://brunch.co.kr/@@58rK/112</link>
      <description>일본에는 와카(和歌)라는 전통적 정형시가가 있다고 한다면, 한국에는 고전시가라는 영역이 존재한다. 고전시가는 향가, 고려가요, 한시와 같은 시가들을 총체적으로 이르는 개념이다. 최근 대한민국에서는 발달하는 콘텐츠 산업 안에서 여러 고전들을 재해석하려 시도하고 있다. 고전의 재해석 사례로는 김대우 감독의 방자전(2010)이 존재하는데, 이는 춘향전을 원본으로</description>
      <pubDate>Wed, 17 Aug 2022 03:37:45 GMT</pubDate>
      <author>오기일</author>
      <guid>https://brunch.co.kr/@@58rK/112</guid>
    </item>
    <item>
      <title>청춘, - 우리는 어리고, 아리고, 여렸다.</title>
      <link>https://brunch.co.kr/@@58rK/110</link>
      <description>누구에게나 한 번쯤은 청춘이라는 단어에 설레었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 시기에 다다르지 못했을 때는 막연한 동경심으로, 지났을 때는 막연한 그리움으로 몽글몽글 사색에 잠기곤 한다. 스미노 요루는 「어리고 아리고 여려서」라는 작품을 통해서 대학의 청춘을 담담하지만 비참하게, 비참하지만 당당하게 그려냈다.  누군가의 삶의 흐름은 자신이 아름답다고 믿는 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rK%2Fimage%2F_ErOMU4hgdBsiROSPrqpuuyo4RE"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an 2022 06:36:46 GMT</pubDate>
      <author>오기일</author>
      <guid>https://brunch.co.kr/@@58rK/1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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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흘 뒤의 새해인사 -</title>
      <link>https://brunch.co.kr/@@58rK/109</link>
      <description>-&amp;lsquo;저(低)&amp;rsquo;는 생을 마감하려 합니다.  항상 두려움에 떨며 숨을 쉬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아이는 &amp;lsquo;저&amp;rsquo;라는 이름을 부모에게서 받았습니다. &amp;lsquo;저&amp;rsquo;는 무언가를 이루어 보기도 했고, 다른 사람에게 선망 어린 시선을 받을 때도 있었습니다. 그럴 때는 정말 기뻐하곤 했습니다. 박수를 치곤 했습니다. 겉으로 티내지는 않지만, 은근한 칭찬의 한 마디를 기대하고 있기도</description>
      <pubDate>Tue, 05 Jan 2021 09:46:47 GMT</pubDate>
      <author>오기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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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닭다리 - 닭다리와 닭다리</title>
      <link>https://brunch.co.kr/@@58rK/106</link>
      <description>오늘은 왠지 기분이 산뜻해지는 날이다. 귀여운 구름도 몽실몽실 떠 다닌다. 저런 구름을 보고는 이름을 붙여줄 때가 많다. 방금 몽실구름은 고양이 발바닥이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다. 물론 떠나가 다시는 찾아오지 않을 친구이지만, 이름을 붙여주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붕 떠올랐다.  고양이 발바닥 친구가 떠나가는 모습을 보니, 고양이의 보송보송한 발바닥이 생각났다.</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0 13:39:33 GMT</pubDate>
      <author>오기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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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킬 박사와 하이드 - 0.1</title>
      <link>https://brunch.co.kr/@@58rK/95</link>
      <description>지킬 박사와 하이드를 읽기 시작했다. 속도는 경이로울 만큼 느리다. 한 시간에 한 문단을 읽어 내려간다. 모르는 단어들과의 줄다리기를&amp;nbsp;하며 한 블록을 힘겹게 읽어내려간 후, 생각이 든 것을 한 번 정리해 보려 한다.  1. 주인공들의 이름에 관한 이야기 - Mr. Utterson,&amp;nbsp;Henry Jekyll, and Edward Hyde.  Utter - 1.</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0 08:15:28 GMT</pubDate>
      <author>오기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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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강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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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직은&amp;nbsp;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는 것이 조금 익숙하지 않다. 짧아봐야 나흘, 길어봐야 일 주의 시간동안 글을 접하지 않았기 때문이었을까. 혹은 한동안 제멋대로 글을 쓰지 못했기에 이 자유로움이 익숙하지 않은 것일까.  물론 - 이번 학기도 간단히 말아먹었다. 하지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하지 않는가! 다행히 수업 하나를 들으며 공부라는 것을 할</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0 08:39:18 GMT</pubDate>
      <author>오기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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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 3 - About Benjamin Franklin's Wealth</title>
      <link>https://brunch.co.kr/@@58rK/92</link>
      <description>Question - Benjamin Franklin의 &amp;ldquo;The Way to Wealth&amp;rdquo;에 나오는 다음 부분의 의미를 설명해 보세요.  하늘에 쏘아 올린 별은 너만의 것이 아니다.  이 사회는 사람마다 하나의 별을 쏘아 올릴 수 있는 사회다. 누군가 다른 사람들과 비교해서 뛰어난 업적을 남겼을 때, 우리는 별을 저 하늘에 빛나게 할 수 있는 권리를 잠시나마</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0 08:48:00 GMT</pubDate>
      <author>오기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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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 2 - About Liberty of John Dewey</title>
      <link>https://brunch.co.kr/@@58rK/91</link>
      <description>Question - John Dewey가 &amp;ldquo;Philosophy and Democracy&amp;rdquo;에서 민주주의를 언급하면서 설명한 &amp;ldquo;자유(Liberty)&amp;rdquo;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각자의 견해를 자유롭게 밝혀보세요.  If torch were the ice &amp;ndash; cream cone. 자유의 여신상을 본 것은 그 때가 처음이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이 신비와</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0 08:44:14 GMT</pubDate>
      <author>오기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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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제 - 1 - About New Rhetoric of Richard Rorty</title>
      <link>https://brunch.co.kr/@@58rK/90</link>
      <description>Question - Richard Rorty가 현대에는 &amp;ldquo;new rhetoric&amp;rdquo;이 필요하다면서 그것은 &amp;ldquo;낭만주의 시와 사회주의 정치&amp;rdquo;에서 많은 것을 끌어와야 한다고 했는데 그 의미가 무엇일지, 여러분의 생각을 자유롭게 서술하시오.  God&amp;rsquo;s suicide note  나는 이 세계를 하나의 실험을 위해 창조해냈다. 바로 &amp;lsquo;나&amp;rsquo;라는 존재에 대해서 이 피조물</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0 08:41:59 GMT</pubDate>
      <author>오기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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