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해나</title>
    <link>https://brunch.co.kr/@@58t7</link>
    <description>결국에는 글의 품에 돌아올 운명, 해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6:23:2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결국에는 글의 품에 돌아올 운명, 해나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t7%2Fimage%2FXI1ThrBdxQGWlSPiAKXjVEqMvu0.jpg</url>
      <link>https://brunch.co.kr/@@58t7</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6. 나는 인문계 성골 '김문과'입니다. - 2) 뼛속까지 김문과, 퇴사하고 코딩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58t7/8</link>
      <description>나는 문과 출신이다. 그것도 정통 성골이라 할만큼, 뼛속까지 문과다.  어렸을 때부터 역사를 좋아했고, 글쓰는 것을 좋아했고, 책 읽는 것을 좋아했다. 반대로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과 과학은 나의 기피 과목이 되었다. (내가 지원하려고 했던 학과는&amp;nbsp;거의 대부분 학교가 수학 성적을 보지 않았고,&amp;nbsp;나는 그것을 핑계삼아 자연스럽게 수포자가 되었다.)  덕분에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t7%2Fimage%2FvEzR6890Wgv-ZPzLx00TEd6WpN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Apr 2021 07:33:36 GMT</pubDate>
      <author>해나</author>
      <guid>https://brunch.co.kr/@@58t7/8</guid>
    </item>
    <item>
      <title>-.일 년 만에 다시 쓰는 백수 일기. - 코로나 백수를 혼자 두면 별 걸 다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58t7/7</link>
      <description>&amp;lt;코로나 백수를 혼자 두면 별 걸 다 한다&amp;gt;의 4번째 글을 올린 날이 20년 8월 6일. 그것이 2020년의 브런치 마지막 글이었다. 마침 글이 퇴사에 대한 이야기를 마무리하는 것으로 끝나 이야기가 아예 끝난 것처럼 보이기도 했지만, 그것이 의도했던 바는 아니었다.  지난 해, 나의 백수 일기 &amp;lt;코로나 백수를 혼자 두면 별 걸 다 한다&amp;gt;는 2편 &amp;lt;'시원'했</description>
      <pubDate>Sun, 25 Apr 2021 13:22:12 GMT</pubDate>
      <author>해나</author>
      <guid>https://brunch.co.kr/@@58t7/7</guid>
    </item>
    <item>
      <title>5. 새로운 시작 전, 주변을 리뉴얼하다. - 코로나 백수를 혼자 두면 별 걸 다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58t7/6</link>
      <description>때는 2020년 6월, 국내 하루 코로나 확진자가 50명 안팎을 웃돌던 시기. 넘치는 체력과 활동성을 코로나 때문에 묶어두어야 했던 나는 마스크를 쓰고 동네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것들을 찾았다.  앞서 말했듯, 쇼핑몰 문화센터에서 베이킹, 피아노, 영어회화 수업을 듣고, 카페에 가서 실업 급여 수급 방법을 알아보거나&amp;nbsp;백수 기간을 잘 보낼 계획표를 만들기도</description>
      <pubDate>Thu, 22 Apr 2021 16:58:00 GMT</pubDate>
      <author>해나</author>
      <guid>https://brunch.co.kr/@@58t7/6</guid>
    </item>
    <item>
      <title>4. 왜 퇴사했는데 더 바빠?  - 코로나 백수를 혼자 두면 별 걸 다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58t7/4</link>
      <description>퇴사를 한 금요일이 지나, 평소보다는 덜 달달한&amp;nbsp;주말이 지났다. 그리고 퇴사 이후 처음 맞이하는 월요일.&amp;nbsp;주말이었던 전날과 마찬가지로 똑같이 쉬는 날이 된 나의 평일이 사뭇 낯설었다.  일 년 반동안 맞추어둔 신체 리듬 덕분에 이른 아침부터 눈이 저절로 뜨였다. 하지만 평소와 달리 침대 위에서 휴대폰을 만지며 한참을 미적거렸다.  직원 단톡방에는 월요일 아</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0 07:33:34 GMT</pubDate>
      <author>해나</author>
      <guid>https://brunch.co.kr/@@58t7/4</guid>
    </item>
    <item>
      <title>3. '시원'했지만 '섭섭'하지 않았던 첫 퇴사 - 코로나 백수를 혼자 두면 별 걸 다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58t7/3</link>
      <description>나를 비롯하여 많은 직원들이 떠나던 날, 우리는 남아 있는 짐을 양손에 들고 곱창집으로 향했다.   퇴사 파티를 함께 하기로 한 직원들 중 두 명은 손목에 짐이 가득 든 종이 봉투를 걸어 놓고, 두 손에 꽃다발을 품 안에 끌어안듯 들고 있었다. 평소 꽃 선물을 자주하던 직원의 서프라이즈 생일 선물이었다. 생일 선물의 명목으로 손에 쥔 꽃다발은 왠지 이곳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t7%2Fimage%2F9382r6A3k_o6iu6QBKzh22yFnT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0 18:42:03 GMT</pubDate>
      <author>해나</author>
      <guid>https://brunch.co.kr/@@58t7/3</guid>
    </item>
    <item>
      <title>2. &amp;quot;준비없이 퇴사하지 마세요&amp;quot; 누가 그걸 모르냐고! - 코로나 백수를 혼자 두면 별 걸 다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58t7/2</link>
      <description>&amp;quot;니들이 갈 데가 어딨어&amp;quot; 라는 관리자들의 예상을 보란 듯이 깨고, 직원들은 지금이야말로 기다린 때가 왔다는 생각으로 탈출 명부에 이름을 올렸다.  말하지 않았지만 이유는 다양했을 것이다. 회사의 가세가 기울어서, 사람 귀한 줄 모르고 막대하는 작태가 더러워서, 앞으로 떠맡게 될 많은 양의 일을 감당할 수 없어서, 사람을 아무렇지 않게 자르는 회사에 대해</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0 15:20:19 GMT</pubDate>
      <author>해나</author>
      <guid>https://brunch.co.kr/@@58t7/2</guid>
    </item>
    <item>
      <title>1. 퇴사를 했다. 코로나 때문에 손잡고 다같이. - 코로나 백수를 혼자 두면 별 걸 다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58t7/1</link>
      <description>&amp;quot;내가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전쟁 끝나면, 돌아가서 꼭 멋있게 고백할 겁니다.&amp;quot;  '아이고, 저 인간 죽겠네.' 웹 상에 사망 플래그 대사라고 떠돌아다닐 만큼 예상이 가능한 클리셰들이 있다.  그리고 그만큼 예상하기 쉬운 현실 속 상황이 또 있다. 코로나 19 때문에 전 세계의 여행업과 관광업은 급격하게 곤두박질을 치고 있다는 것. 나는 그 곤두박질을 직격</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0 05:49:38 GMT</pubDate>
      <author>해나</author>
      <guid>https://brunch.co.kr/@@58t7/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