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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읽는 데레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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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평 위주로 소통 하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8:29: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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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위주로 소통 하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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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된다는 것 - feat. 디지털 시대의 사후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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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외할머니의 죽음  20여 일 전 나의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셨다. 나는 외손녀로서 외할머니의 상을 겪으며 삶은 죽음과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를 몸서리치게 느꼈다. 그리고 돌아가신 할머니의 차가운 이마에 손을 얹으며 그동안 외삼촌만을 편애하고 어머니를 힘들게 하셨던 분을 향한 나의 원망이란 것이 얼마나 허망한 것인지 알 수 있었다. 어떤 감정도 결국 대상이 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08%2Fimage%2FAnTCG5_zxSTG1HHcyaYjn61Oi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0 15:11:58 GMT</pubDate>
      <author>책읽는 데레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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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 문화를 알아보다 - feat. The Europea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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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세기가 1919년에야 시작된 것 처럼 21세기는 (코로나가 발생한) 2020년에야 시작이 된 것 같다. 미국,유럽의 세계질서의 모범이라는 도식이 깨졌다고 볼 수 없지만, 여러모로 불안정한 시그널이 보인다.&amp;nbsp;왜 서양인들은 마스크를 안 쓸까?그 이유는 서양에 마스크가 부족했을 수도, (마스크를 쓰고 유럽인을 공포로 몰아넣은 이슬람에대한 거부감이 드는)문화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08%2Fimage%2FMXWb_jjhjuEn_4yEHUzexM1He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y 2020 15:17:14 GMT</pubDate>
      <author>책읽는 데레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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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하기 위한 실천 - 오래도록 젊음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죽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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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종의 다양성이 중요하다  우리의 몸은 하나의 생태계입니다. 우리가 새로운 생명체를 발견하게 된다면 그 안에 어떤 미생물이 있을지 우리는 알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 미생물이 우리를 침범했을 때 어떤 일이 생길지 우리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코로나19와 관련 &amp;quot;인수 공통 모든 전염병의 열쇠&amp;quot;의 역자 강병철 (역자/소아과 전문의) 박사의 인터뷰 내용이다.애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08%2Fimage%2FqRAohrHT16_JEuHJRg7vAapoE9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0 01:02:11 GMT</pubDate>
      <author>책읽는 데레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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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간의 총합 - 인위적인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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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때는 2000년도 여름이었고, 나는 어제도 오늘 같고 내일도 오늘 같은 일상을 보내며 버릇도 아닌데 버릇처럼 학교를 다니고 있었다. 그렇게 큰 기대 없이 전공 수업을 듣고 있는데 뜬금없이 교수님께서 '학교에 좋은 프로그램이 많은데도 관심을 갖는 학생들이 거의 없어 안타깝다'는 이야기를 하셨다. 여느 때 같으면 그렇거니 하고 지나갔을 텐데 그 날은 이상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08%2Fimage%2FBRELDphzC45tv_CmwxxjxoG4pJ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0 12:10:31 GMT</pubDate>
      <author>책읽는 데레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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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life score는? - 탁월한 새해를 바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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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원래 작년 연말에 깔끔하게 이 책의 서평을 쓰고 새해를 시작하려고 했건만, 엄연히 새해가 4일 지난 이 시점에 글을 쓰는 심정이 자못 쓰리다. 하지만, 즐거운 (8일간의 코타키나발루 여행) 시간과 맞바꾼 (시간의) 기회비용이었으니 이 정도면 손해는 없는 것으로!  인생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5단계 계획 탁월한 인생을 만드는 법 새 해를 시작하기에는 더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08%2Fimage%2F2Jle_yvhtfs7mixpSEVvNNJCXtw.jpg" width="331" /&gt;</description>
      <pubDate>Sat, 04 Jan 2020 13:35:12 GMT</pubDate>
      <author>책읽는 데레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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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도시를 걷다가 맞은 현자타임 - 어떻게 돈을 벌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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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달여 전, 나는 볼 일이 있어 신도시에 있는 신축 아파트 상가를 들렀다.  여유로운 주차 공간과 상가 바로 앞에 펼쳐진 푸른 공원이 어찌나 마음에 들었던지 나도 모르게 그 공원에서 나무 사이를 가볍게 조깅하는 내 모습을 그리게 되었다.  나중에 부동산 어플로 우리집 매매가 보다 몇 억이 비싼 그동네 아파트의 전세값을 확인하고는 얼마나 풀이 죽었는지. 세</description>
      <pubDate>Mon, 07 Oct 2019 17:03:52 GMT</pubDate>
      <author>책읽는 데레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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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을 통하여 본 일견 - feat. 일본 경제는 어떻게 무너졌나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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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에 일어난 한일간의 갈등때문에 이에 관한 기사와 여론이 도처에 넘친다. 어찌하여 이런 사태까지 벌어지게 되었는지 정치적 경제적 분석과 예측이 분분하여 정신이 아득할 지경인데, 이틀 전 의미있는 라디오프로그램을 접하면서 일전에 본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 중 &amp;quot;일본 경제는 어떻게 무너졌나&amp;quot;챕터를 다시 보게 되었다.  https://youtu.b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08%2Fimage%2FCXKfI8LJeS8mzycYpSbXhDos3no.jpg"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Aug 2019 06:39:18 GMT</pubDate>
      <author>책읽는 데레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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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먹은 유기농 음식과 두려움 - 삶의 자세를 돌아볼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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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이제 내 주변 사람들 누구도 갖고 있지 않은 혹은 생각조차 하지 못하는 삶의 관점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이제 더는 무엇도 두렵지 않았다. 병도 나이 듦도 죽음도 돈이 부족해지는 것도 그 무엇도 무섭지 않았다. 죽음이 더 이상 공포가 아닐 때 두려워할 것은 별로 없다. 죽음이야말로 늘 최악의 시나리오로 여겨지지 않는가. 죽음이 겁나지 않는다면 그 밖에</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19 04:37:33 GMT</pubDate>
      <author>책읽는 데레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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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나는 순간 주어지는 운명 - 인생의 페르마의 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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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책은 당신 자신의 죽음은 물론이요 당신과 가까운 사람들의 죽음을 준비하기 위한 책이다. (중략) 이 책에서 나는 애도를 표현하는 방법, 시신을 처리하는 방법, 죽음을 앞두고도 기쁠 수 있다는 낯설지만 명백한 사실을 살펴볼 것이다. 우리는 정확히 무엇을 두려워할까? 좋은 죽음이란 무엇일까? 죽기 몇 달 전과 몇 주 전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사람은 죽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08%2Fimage%2Ftr3bFfeJadUUFLfgcWyJ7TOda7Q.JPG" width="251"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ul 2019 01:00:20 GMT</pubDate>
      <author>책읽는 데레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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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모두 흔들리며 피는 꽃 - 엄마 공부를&amp;nbsp;해야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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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의 자식들은 부모들이 별 힘을 들이지 않아도 성적도 좋고 교우관계도 좋게 잘 크는 것처럼 보인다. 다른 부모는 자식이 별로 속을 썩이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이웃의 엄친아, 엄친딸들은 타고난 것이지 나의 자녀와는 질적으로 다른 부류의 인간 같다.  왜 그럴까? 왜 남들은 다 쉬워 보이고 나의 일은 그렇게도 어려워 보일까?  쉬웠으면 좋겠어서 그렇다.  우</description>
      <pubDate>Thu, 04 Jul 2019 02:22:32 GMT</pubDate>
      <author>책읽는 데레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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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표에 부딪치다 - 이끌기 힘들면 따라가 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5908/33</link>
      <description>http://www.yes24.com/Product/Goods/71893775 주변에 엄마표 영어로 효과를 본 사람들이 있다. 초등 5학년이라는 늦은 나이에 집중적으로 잠수네를 해서 고3인 지금까지 영어로는 힘든 적이 없다는 딸을 둔 이웃 언니, 초등학교 입학과 동시에 엄마표 영어를 시작해서 좋은 모녀 관계를 유지하며 즐겁게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 아는 동생</description>
      <pubDate>Thu, 27 Jun 2019 05:36:02 GMT</pubDate>
      <author>책읽는 데레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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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숫자 없는 수학이란 - 인간은 얼마나 깊게 생각할 수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5908/32</link>
      <description>http://www.yes24.com/Product/Goods/62776752 앞서 &amp;quot;대학에 가는 AI(아라이 노리코 저)&amp;quot;를 읽으면서 수학에 대해 더 알고 싶어서 작년에 보았던 책을 다시 읽어 보았다. 국민학교(그렇다 나는 국민학교 세대다) 저학년 시절 덧샘이 그렇게 어려워서 나머지 공부를 밥 먹듯 했던 나는 숫자가 너무 어렵고 무서웠다. 경영학 전공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08%2Fimage%2FPjlMHeosmdd-Kp4IaovnHcuLccI.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un 2019 01:36:44 GMT</pubDate>
      <author>책읽는 데레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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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정관념 깨부수기 - 스트레스는 도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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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라산 등반을 하기로 한 날 아침, 목이 너무 아파서 움직일 수 없었다. 등반을 가지 못 하는 실망은 안중에 없을 만큼 놀랍도록 아팠다. 태어나서 처음 겪는 고통을 겪으며 근육주사를 맞고 치료를 받으면서 들은 의사의 말은 &amp;quot;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이렇게 아픈 경우가 있다'는 것. 허탈했다. 이렇게 아픈데 스트레스때문이라니! 게다가 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08%2Fimage%2F5CXCONIUu_-unQVosxNUyKqZkKI.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n 2019 03:44:05 GMT</pubDate>
      <author>책읽는 데레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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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면면장 하기 - 대학에 가는 AI vs 교과서를 못 읽는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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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파고가 이세돌을 이겼듯이 AI 기술이 대입을 통과할 수 있는가 여부는 어쩌면 자연스럽게 생길 수 있는 궁금증이다. 이는 필연적으로 미래의 직업&amp;nbsp;전망에 귀결된다. 이와 관련한 작가의 서문을 살펴보자.  AI낙관론자들이 주장하듯이 AI가 대체할 수 없는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날 가능성은 물론 있다. 그러나 설령 새로운 일자리가 탄생하더라도 그것이 AI에 떠밀려</description>
      <pubDate>Mon, 10 Jun 2019 05:48:08 GMT</pubDate>
      <author>책읽는 데레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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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들어 죽다 산 나뭇잎 - 서평은 아니고 기행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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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 이맘때 한라산 성판악 코스를 탔고 선흘곶자왈을 들렀다. 제주도를 네댓 번 가다 보니 맛집이고 리조트고 질린 데다 아이들도 커서 시도한 자연 만끽 코스였다. 난 두 무릎이 시큰거려 다음날 내내 절뚝거렸지만 세 남자는 멀쩡히 뛰어다니는 걸 보고 세월의 야속함 보다는 할 만하겠다는 생각을 먼저 했다.  그래서 올해는 거문오름을 일찌감치 예약하고 갔다. 초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08%2Fimage%2F5zuFgEK7u3dsYlOz4fUxpBf8U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Jun 2019 14:47:01 GMT</pubDate>
      <author>책읽는 데레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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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계가 숨 막히는 그대에게 - 벌거벗은  통계학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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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앎의 즐거움이라면 전에 알지 못했던 것을 알게 되어 즐거움을 느낌을 가리킨다. 덧붙이자면 나에게 지적 희열은 내가 몰랐다는 사실 자체를 알게 된 것도 포함하고 그 수단은 팔 할 이상이 독서이니 내 일상은  즐거움을 느낄 범위가 넓다는 장점이 있겠다.  그 연장선에서 &amp;quot;벌거벗은 통계학&amp;quot;이란 책도 내용의 난도야 어쨌든 즐겁게 읽은 책이다.   http://m.</description>
      <pubDate>Mon, 27 May 2019 03:50:58 GMT</pubDate>
      <author>책읽는 데레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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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라 쓰고 마음 챙김이라 읽다 - 마음 챙김 먹기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5908/27</link>
      <description>알아야 힘이다. 부동산을 알아야 손해를 안 보고, 지식을 알아야 좋은 대학 가서 좋은 기업에 들어가기 수월하고 어느 학원이 좋은지 알아야 우리 아이 성적도 올린다. SNS 피로다 지식 홍수의 시대라 피곤이 극에 달한다고 푸념을 해도 덜어내기보다는 담아두기 바쁜 세상이다.  지식을 욱여넣어서 '안다'와 그 지식이 쓸모없을지 가리고 적재적소에 활용하는 법을 '</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19 23:51:10 GMT</pubDate>
      <author>책읽는 데레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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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작은 습관의 힘  - 바보야 문제는 시스템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5908/26</link>
      <description>http://www.yes24.com/Product/Goods/69655504  습관은 언제나 화두이다. 왜냐하면 사람마다 고치고 싶은 습관이 꼭 있기 때문이다. 나는 어떡하면 늦게 일어나는, 폭식하는, 쉽게 포기하는, 게으른, 부정적인, 인간관계를 피하는 나의 습관을 바꿀 수 있는지 항상 알고 싶어 했다. 하지만 동시에 습관은 고치기가 정말이지 너무 어렵</description>
      <pubDate>Mon, 13 May 2019 02:42:34 GMT</pubDate>
      <author>책읽는 데레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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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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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m.yes24.com/Goods/Detail/72230588  대학교에 다닐 때 교양과정으로 조선시대의 경제를 배웠던 적이 있다. 과연 그 시대에  경제라고 칭할 만한 규모나 관리 기법이 있었을까 하는 의구심에 첫 수업에 임했다. 하지만 첫 시간 강렬한 호기심과는 달리 현대와 다른 단위와 체제에 대한 실망감으로 그럭저럭 한 학기 수업을 갈무리</description>
      <pubDate>Thu, 09 May 2019 06:18:27 GMT</pubDate>
      <author>책읽는 데레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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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간의 힘 - 결정적 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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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www.yes24.com/Product/Goods/62067431 이 책에서는&amp;nbsp;왜 순간을 강조할까?&amp;nbsp;순간은 무엇인가? 나는&amp;nbsp;개인이나 단체의 경험적, 인식론적 방향이 기존의 반대로 바뀌는 변곡점이라고 이해한다. 이는 긍정에서 부정으로든, 부정에서 긍정으로든 상관이 없다. 다만&amp;nbsp;책에서는 긍정적인 순간을 창조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물론 트라우마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08%2Fimage%2F9wbXQqhi138qYcRL6xeC_d0SVTo.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May 2019 01:05:17 GMT</pubDate>
      <author>책읽는 데레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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