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기브보험</title>
    <link>https://brunch.co.kr/@@59LV</link>
    <description>기브(GIVE)보험 당신의 보험료 구글&amp;middot;네이버 광고비로 사라집니다. 광고비로 나가는 바로 그 돈을,  '기부'로 돌립니다.비즈니스가 곧 기부가 되는 선순환, 함께하시겠습니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6 May 2026 02:27:4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기브(GIVE)보험 당신의 보험료 구글&amp;middot;네이버 광고비로 사라집니다. 광고비로 나가는 바로 그 돈을,  '기부'로 돌립니다.비즈니스가 곧 기부가 되는 선순환, 함께하시겠습니까?</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tatic%2Fimg%2Fhelp%2Fpc%2Fico_profile_100_00.png</url>
      <link>https://brunch.co.kr/@@59LV</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당신이 낸 보험료 중 00%는 다른곳에 쓰여요 - 내가 보험가입하면 구글, 네이버 등 대형 플랫폼의 통장으로 들어갑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9LV/14</link>
      <description>이렇게 선언적인 문구를 써놓고 나니 무엇인가 어색하다. 너무 강렬한 문체인가? 싶기도 하고 하지만 선언적인 문구없이는 아무것도 이루어질 수 없다고 생각했다.   보험 가입 후, 내 보험료가 어떻게 쓰이는지 궁금해본 적 있으십니까? 질병과 사고를 대비하는 비용이라 믿었겠지만, 실상은 조금 다릅니다. 당신이 검색창에 '보험'을 입력하는 순간 발생하는 클릭 비용</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0:25:15 GMT</pubDate>
      <author>기브보험</author>
      <guid>https://brunch.co.kr/@@59LV/14</guid>
    </item>
    <item>
      <title>당신의 자동차보험료, 누구의 주머니로 들어가는가? - 네이버가 자동차보험 비교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59LV/13</link>
      <description>매년 돌아오는 자동차보험 갱신. 가장 저렴한 곳을 찾아 클릭을 반복한다. 지인들이 나에게 자동차보험을 가장 싸게 가입하는 방법을 물어보면 이렇게 대답한다. 네이버페이, 페이코 등에서 가입설계 이벤트 머니를 받는다 네이버에서 가격비교를 해본다(네이버에서는 각 보험사에 연결된 API를 통해서 보험료 정보를 대략안다) 가격이 저렴한 회사를 선택한다 가입 이벤트(</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22:38:10 GMT</pubDate>
      <author>기브보험</author>
      <guid>https://brunch.co.kr/@@59LV/13</guid>
    </item>
    <item>
      <title>기부보험 초기 모델은 너무 넓게 보지 말자 - 왜 수만가지의 창업 비즈니스 모델은 소리 없이 사라지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59LV/12</link>
      <description>첫 시작이 거대하고, 모든 사람을 만족했던 비즈니스 모델은 없다. 하버드대의 소집단을 공략했던 페이스북도 그렇고, 슬랙도 처음에는 내부용 채팅 툴이었다  비즈니스의 생사(生死)를 결정짓는 순서 안정적인 모델을 만들기 위해서는 욕심을 버려야 한다. 내가 내린 결론은 다음과 같은 산식으로 요약된다.   S(Start Success) = M(MVP) + N(Ni</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23:25:49 GMT</pubDate>
      <author>기브보험</author>
      <guid>https://brunch.co.kr/@@59LV/12</guid>
    </item>
    <item>
      <title>보험수익 기부처 선정과 투명성 확보에 대하여 - 기부 불신을 이길 유일한 방법,&amp;nbsp;투명성,&amp;nbsp;현실적인 접점 반반</title>
      <link>https://brunch.co.kr/@@59LV/11</link>
      <description>기브보험을 준비하며 가장 많이 부딪히는 벽은 결국 '투명성'이다. 주변 지인들에게 슬쩍 말을 꺼내봐도 돌아오는 반응은 차갑다. 기부에 대한 거부감, 그 뿌리가 생각보다 깊다.  의심은 당연한 것이다. &amp;quot;그 돈이 정말 필요한 곳에 쓰이긴 해?&amp;quot;  &amp;quot;기부금 모아서 재단 사람들끼리 돈잔치 하는 거 아냐?&amp;quot; 나조차도 자유롭지 못한 질문들이다. 내가 직접 기부를 실</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22:40:33 GMT</pubDate>
      <author>기브보험</author>
      <guid>https://brunch.co.kr/@@59LV/11</guid>
    </item>
    <item>
      <title>그 많은 보험 판매 수수료는 어디로 갔을까? - 보험 마케팅비용을 줄여 판매 수수료를 기부한다면 어떨까? 기브보험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59LV/10</link>
      <description>보험산업의 뻔한 이야기 보험은 가입자에게 위험이 닥쳤을때 도움을 준다. 보험 상품을 제조하는 보험사에게도 여러가지 사업비 명목으로 이익을 가져다 주고&amp;nbsp;판매자에게는 판매수수료라는 경제적 이익을 준다.  내가 하고 싶어하는 이야기는 보험상품을 가입하는 계약자, 상품을 만드는 보험사에 관한 이야기가 아닌보험설계사, 보험대리점 즉 보험 판매자에 관한 이야기이다.</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1:07:34 GMT</pubDate>
      <author>기브보험</author>
      <guid>https://brunch.co.kr/@@59LV/1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