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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요정</title>
    <link>https://brunch.co.kr/@@5AT2</link>
    <description>다능인, 30대, 직장인, 프로그래머, 초보작가, 워킹맘, 이직요정. 나를 대신 부르는 말은 많지만, 나는 &amp;lsquo;나&amp;rsquo;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2:42: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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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능인, 30대, 직장인, 프로그래머, 초보작가, 워킹맘, 이직요정. 나를 대신 부르는 말은 많지만, 나는 &amp;lsquo;나&amp;rsquo;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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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거리 대중교통 이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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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차가 있으면 제일 좋고, 차 없이 지낼 예정이면 다운타운 근처에 사는 게 가장 좋다. 난 차도 없이 다운타운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에 살려니까 불편한 게 참 많다. 그래도 굳이 장점을 하나 뽑자면 월세가 비교적 싸다는 것? 근데 차가 없다면 월세 좀 비싸도 교통 편한 곳에 사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캘거리에서는&amp;nbsp;Calgary Transit(My fare)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T2%2Fimage%2F1TsYORwfGKhw4j6GxBYwDbcCtd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22:40:18 GMT</pubDate>
      <author>이직요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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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넷 신청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5AT2/98</link>
      <description>인터넷도 유틸리티나 핸드폰 신청과 비슷하다. 핸드폰 서비스하는 회사들 중&amp;nbsp;Shaw(Rogers), TELUS, Bell이 인터넷 서비스도 함께 한다. 패키지가 있다면 그걸로 신청해도 좋은데, 사실 워홀로 오면 오자마자 핸드폰부터 개통하니 인터넷이랑 묶어서 다시 신청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살게 될 곳에 설치 가능한 인터넷 공급업체가 몇</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21:24:05 GMT</pubDate>
      <author>이직요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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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틸리티(수도/전기/가스) 신청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5AT2/97</link>
      <description>이것도 캐나다에 와서&amp;nbsp;귀찮다고&amp;nbsp;신기하다고&amp;nbsp;느꼈던 부분인데, 이사 갈 집의 유틸리티를 미리 신청해야 수도/전기/가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사 갈 때도 직접 해지해야 한다. 이것도 주마다 신청하는 방법이 다른데, 나는 앨버타(Alberta) 주 캘거리에 살고 있으니 여기에서 했던 방법을 공유하려고 한다. ​ 전기 및 가스 서비스 신청: 앨버타주에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T2%2Fimage%2FDXjJDyJ_IzHMbFSq5hQNRl-TWN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21:18:25 GMT</pubDate>
      <author>이직요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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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행 계좌 개설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5AT2/96</link>
      <description>캐나다에도 수많은 은행이 있던데 아직까진 어떤 은행이 좋고 나쁜지는 잘 모르겠다. 나는 집 근처에 은행이 두 개가 있기에 그중 좋아하는 색깔의 로고의 은행을 선택했다. TD 은행인데, 토론토 어쩌고의 약자라고 얼핏 들었던 것 같다. 나중에 토론토에 가서도 쓸 수 있겠지! ​ 여권 등 필요할 것 같은 준비물을 챙겨서 오전에 은행을 방문했다. 은행이 꽤나 한산</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21:09:20 GMT</pubDate>
      <author>이직요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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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전면허 교환 및 헬스케어 신청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5AT2/95</link>
      <description>헬스케어는 캐나다 건강보험인데, 워홀로 온 나도 가입이 가능한 건 줄 몰랐다. 주마다 다르겠지만 내가 있는 앨버타(Alberta) 주는 유효한 비자만 있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이걸 꼭 신청해야 하는 게, 헬스케어가 있으면 병원비가 무료 혹은 아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치과는 예외). 발급되는 데 2주 이상이 소요되니 미리 신청해두는 게</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20:53:38 GMT</pubDate>
      <author>이직요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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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N 번호 발급받기</title>
      <link>https://brunch.co.kr/@@5AT2/94</link>
      <description>SIN은 Social Insurance Number의 약자로, 사회보장번호 즉, 우리나라로 치면 주민등록번호 같은 것이다. 이게 있어야 은행 계좌도 만들 수 있다. 뭔지 몰라서 만들 생각도 못 하고 있었는데, 친구가 이것부터 만들어야 한다고 데려가 줘서 얼떨결에 만들게 됐다. ​ 본인이 사는 곳 관할 서비스 센터로 가면 되는데, 내가 갔던 곳은 Calgar</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20:47:20 GMT</pubDate>
      <author>이직요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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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대폰 개통 (Feat. 캐나다 통신사)</title>
      <link>https://brunch.co.kr/@@5AT2/93</link>
      <description>한국에서 캐나다 워홀 신청을 위해 이태원 비자 센터에 지문 등록하러 갔다가 캐나다 선불 유심을 무료로 받았다. 그래서 휴대폰 개통은 크게 신경 안 쓰고 있었다. 안 쓰는 공기계에 미리 캐나다 유심을 넣어놓고 꺼두고 있다가 캐나다에 비행기가 착륙하자마자 켰고, 다행히 바로 사용할 수 있었다. 기계가 캐나다에서 켜진 시점에서 한 달 동안 데이터 30GB와 한국</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20:17:31 GMT</pubDate>
      <author>이직요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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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 등록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5AT2/92</link>
      <description>이제 집도 구했겠다, 주니어 학교를 등록할 수 있게 됐다. 사실 처음부터 이렇게 급하게 집을 구할 생각은 없었는데 에어비앤비 같은 임시 숙소의 주소로는 학교에 등록할 수 없다고 해서 마음이 조급했던 것도 있었다. 실제로 등록 신청 시 주소 증빙을 위한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 '캐나다는 거주지에 따라 학교를 배정받는다'라고는 하지만, 내가 학교 신청할 때</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20:06:00 GMT</pubDate>
      <author>이직요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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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5AT2/91</link>
      <description>처음 캐나다행을 정하고 나서 코엑스에서 열린 유학/이민 박람회를 다녀왔다. 캐나다에 대해서는 하나도 몰라서(심지어 캐나다 수도가 토론토인 줄 알고 있었다), 구체적으로 원하는 정보도 없이 이런저런 정보를 두루두루 얻을 목적이었다.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상담을 받아보는데, 일단 부모가 워홀로 자녀를 데리고 가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렇다 보니</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19:53:31 GMT</pubDate>
      <author>이직요정</author>
      <guid>https://brunch.co.kr/@@5AT2/9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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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 동반 입국</title>
      <link>https://brunch.co.kr/@@5AT2/90</link>
      <description>일반 워킹 비자나 학생 비자와는 다르게 워홀은 가족 동반이 안된다. 그렇다고 물리적으로도 같이 들어가면 안 된다는 것은 아니고, 워홀 비자 하나만으로 직계 가족이 비자 없이 동반 입국이 안된다는 뜻이다. 즉, 가족의 비자를 따로 받으면 같이(동시에) 입국하는 것은 하나도 문제가 안된다.  주니어는 학교를 다닐 것이기 때문에 학생비자를 받아도 되지만, 우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T2%2Fimage%2FYTI77cxAUQGAjyNNgbaF1rzlEB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22:00:11 GMT</pubDate>
      <author>이직요정</author>
      <guid>https://brunch.co.kr/@@5AT2/90</guid>
    </item>
    <item>
      <title>프롤로그 - 이직요정 주니어와 함께 떠난 이직요정의 캐나다 워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5AT2/89</link>
      <description>캐나다다. 뜬금없다. ​ 이직요정은 2024년 10월 현재 주니어와 캐나다에 와있다. ​ 갑자기 웬 캐나다? ​ 사실 나도 아직 현실감이 없다. 내가 여기서 뭘 하고 있는 거지 싶다. ​ 그럼에도 국가번호 82의 민족답게 캐나다에 온 지 일주일도 안돼서 중요한 일들은 대충 다 끝냈다. ​ ✔️&amp;nbsp;집 구하기 ✔️&amp;nbsp;수도 및 전기 사용 등록 ✔️&amp;nbsp;핸드폰 개통 ✔️</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24 22:00:13 GMT</pubDate>
      <author>이직요정</author>
      <guid>https://brunch.co.kr/@@5AT2/8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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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직요정의 대만 생활기』 에필로그 - 『이직요정의 대만 생활기』</title>
      <link>https://brunch.co.kr/@@5AT2/88</link>
      <description>『이직요정의 대만 생활기』는 이직요정 시리즈가 오래도록 잠잠하기도 했고, 뭐든 쓰고 싶은데 당장 쓸 이야기라고는 대만 생활기뿐이라 블로그에&amp;nbsp;일기처럼 썼던 예전 글들을 다시 읽어보면서 일단 목차를 쭉 만들어본 게 그 시작이다. 그리고&amp;nbsp;그걸 프롤로그로 냅다&amp;nbsp;올려버렸다. 어떤 내용을 담을지 깊게 생각도 안 하고 제목부터 먼저 대충 나열해 놔서 그런지 나중에 제목</description>
      <pubDate>Thu, 30 Nov 2023 08:21:15 GMT</pubDate>
      <author>이직요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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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대만에서 살아남기 - 『이직요정의 대만 생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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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만에서 살아남기 위해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매우 습하고', '상상 이상으로 더운' 나라라는 것이다. 한국의 여름이 '와, 덥다' 라면, 대만의 여름은 '음? 이게? 맞아?'랄까. 내가 느끼고 있는 이것이 정녕 더위가 맞는 건지, 그럴 리는 없지만 혹시 내가 고장 난 건 아닌지 의심이 들게 만든다. 대만의 햇빛이 얼마나 강하냐 하면, 습도가 7&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T2%2Fimage%2FfQrkOQnoOI26HnEdrT0-ynimwC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Nov 2023 01:11:02 GMT</pubDate>
      <author>이직요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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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대만에서 여행하기 - 『이직요정의 대만 생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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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만에 살면서 가장 큰 목표는 대만 전국 여행을 다녀오는 것이었다. (놀러 가는 기분이었지만) 놀러 간 것은 아니다 보니 대만 구석구석 다 가보지는 못했어도 웬만한 유명 관광지는 전부 다녀왔지 싶다. 대만 여행을 한 번이라도 가본 한국인이라면 들어봤을 법한 &amp;quot;예스진지(예류, 스펀, 진과스, 지룽의 약자)&amp;quot;부터 대만의 최남단까지. 이번 글에서는 대만에서의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T2%2Fimage%2FHe3vJMjvMGZEcBjtFLj9KLWRxz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Nov 2023 07:18:38 GMT</pubDate>
      <author>이직요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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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 대만에서 쇼핑하기 - 『이직요정의 대만 생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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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터넷 쇼핑몰 우리나라는 인터넷 쇼핑이 참 발달되어 있다. 배송 역시 무척 빠르다. 현재 대만에서 인터넷 쇼핑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이트는 쇼피(shopee)다. 중국어로는 샤피(蝦皮xiāp&amp;iacute;)라고 한다. 배송은 슬프게도 우리나라만큼 빠르지 않지만 그래도 1-2주 안으로는 온다. 가장 빨리 받아본 적이 3일(무척 감동했었다), 가장 늦게 받아본 적은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T2%2Fimage%2F7hUmVHnIAx0eM8GYmOuziJrh30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Nov 2023 23:57:04 GMT</pubDate>
      <author>이직요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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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대만에서 구직하기(feat. 중국어 이력서) - 『이직요정의 대만 생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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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인에게 구직 사이트라고 한다면&amp;nbsp;[잡코리아]나&amp;nbsp;[사람인]을 떠올리는 사람이 가장 많을 것 같다. 그래서 대만 취업 준비를 시작했을 때 가장 먼저 알아본 것은 이러한 '대만의 국민 구직 사이트'였다. 현재 대만의 기업과 구직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플랫폼은&amp;nbsp;[104人力銀行]와&amp;nbsp;[1111人力銀行]이라고 한다. 중국도 그렇던데 왜 사이트 이름을 숫자로 쓰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T2%2Fimage%2F923ckozVvKMkPhV2J-bmBdhPdP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Nov 2023 00:40:11 GMT</pubDate>
      <author>이직요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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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대만에서 백수로 지내기 - 『이직요정의 대만 생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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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만에서 근무했던 두 직장 사이에 약 9개월 정도의 공백이 있다. 그중 약 두 달여의 시간은 대만 전국 여행을 다녔고, 또 다른 두 달은 한국에서 보냈다. 그리고 나머지 5개월은 거의 집에만 있었는데, 집에 있는 동안 혼자 개인 프로젝트도 만들어 보고, 구직 활동을 하며 화상 면접도 종종 보곤 했다. 그리고 그보다 더 긴 시간을 멍 때리며 보낸 것 같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T2%2Fimage%2F6h6zt07l5-xOlzTzGyT8MyOqrL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Nov 2023 09:23:13 GMT</pubDate>
      <author>이직요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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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대만에서 직장 다니기 - 『이직요정의 대만 생활기』</title>
      <link>https://brunch.co.kr/@@5AT2/82</link>
      <description>대만에서 고작 회사 두 군데 다녀본 것이 다지만, 둘 다 외국계 회사라 대만 로컬 회사와는 또 다를 수도 있지만, 그래도 대만인 직원 비율이 가장 높긴 했으니! 우리나라와는 같은 듯 다른 대만 회사 분위기와 문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월급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한다.  우선 참 자유로운 분위기라고 느꼈다. 회사에 상하관계가 있긴 하지만 서로 대하는 모습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T2%2Fimage%2FEnNfagreNlqPg6ty_A5hqSqHjp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Nov 2023 01:32:35 GMT</pubDate>
      <author>이직요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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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대만에서 휴대폰 개통하기 - 『이직요정의 대만 생활기』</title>
      <link>https://brunch.co.kr/@@5AT2/81</link>
      <description>처음 대만에 들어올 때 공항에서 한 달짜리 선불 유심을 사서 사용했다.&amp;nbsp;한 달이 거의 채워져 갈 무렵 대만 번호를 새로 개통할 때가 되어 알아보다 보니 생각보다 번거로웠다. 공항에서 1년짜리 선불 유심을 사 올 걸 하는 후회가 막심했다. 1년짜리 선불 유심은 공항에서만 판다고 하니 입국 시 사 오는 게 가장 좋다.  대만에는 5개의 통신사가 있다.&amp;nbsp;중화전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T2%2Fimage%2FNMDteSh4_dirkrXeFbR8vj94q6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Nov 2023 04:04:15 GMT</pubDate>
      <author>이직요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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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대만에서 초등학교 알아보기 - 『이직요정의 대만 생활기』</title>
      <link>https://brunch.co.kr/@@5AT2/80</link>
      <description>대만은 사는 지역 및 구역에 따라 학교가 배정된다. 따라서 보내고 싶은 학교가 있다면 그 학교로 배정되는 구역으로 이사를 가야 한다. 소위 명문 초등학교라고 불리는 학교들은 입학 경쟁이 얼마나 치열한지, 이사 간다고 그 학교에 갈 수 있는 게 아니라 애초에 그 지역에서 태어나야 겨우 들어갈 수 있다고 한다.  아무튼 이직요정 주니어를 어느 학교에 보낼지 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T2%2Fimage%2Fa8r2MkXYI8DH-BQJYNGM4tw50P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Nov 2023 02:09:25 GMT</pubDate>
      <author>이직요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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