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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자 이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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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자 이상 쓰기 귀찮은건 아니고 생각의 깊이가 1자 이상 성장하는 사람이고 싶다는 뜻입니다 :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3:59: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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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자 이상 쓰기 귀찮은건 아니고 생각의 깊이가 1자 이상 성장하는 사람이고 싶다는 뜻입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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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완벽하고 싶지 않아요 - 그림으로 뛰어넘는 완벽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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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U  지독한 완벽주의를 앓고 있다. 학부시절 과제를 할 때에도 완벽하게 완성하지 못할 것 같으면 안 내기도 했다. 그렇다고 주어진 기간동안 노력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과제를 받고나면 자료조사를 잔뜩 해 놓는다. 잔뜩 쌓인 자료가 머리 속을 부유할 때쯤 악마의 속삭임이 시작된다.  &amp;lsquo;A자료는 B자료에 의해 반박이 되잖아? C자료를 찾는 건 어떨까?&amp;rsquo; 속삭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C1%2Fimage%2FDAh6bxZu1EzOHa3_dYOopXL6vo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Oct 2024 05:40:03 GMT</pubDate>
      <author>한 자 이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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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책하며 마주하는 너의 우주 - 빠른 사람과 느린 사람은 함께 살아야 하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5BC1/8</link>
      <description>회상 - 산울림 음악을 들으며 걷는 것을 좋아한다. 귀에 들리는 박자에 맞춰 까딱 거리며 걷는 것이 은근 재미있다. 이어폰을 귀에 꽂은 채 걷다 보면, 음악이 나고 내가 음악인듯 자아도취의 지경에 빠진다. 중학교 때 처음 mp3를 산 이후 생긴 취미이니 어느덧 10년을 훌쩍 넘긴 취미다. 특히 고3 시절 야간 자율 학습을 마친 후 40여분 하교 길 보행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C1%2Fimage%2FHEQmJYlU6azGp_N-eDXLNueLWi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Oct 2024 07:41:04 GMT</pubDate>
      <author>한 자 이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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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퍼가 뉴스레터로 찐팬을 얻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5BC1/7</link>
      <description>'1000명의 진정한 팬만 있으면 먹고 살 수 있다'    작가 케빈 켈리가 말한 것처럼 브랜드에게 찐팬을 만드는 것은 중요합니다. 찐팬은 어떻게 만드는 것일까요? 우리의 브랜드의 우월함을 지속적으로 드러낸다면 가능할까요? 가구 전문 브랜드 퍼시스가 선보인 사무 가구 브랜드 '데스커'는 그 질문에 &amp;quot;NO&amp;quot;라고 답합니다. 그렇다면 데스커는 어떻게 뉴스레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C1%2Fimage%2F_5DbGM9aozUvBuwcsILISRBtGS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Aug 2024 07:22:41 GMT</pubDate>
      <author>한 자 이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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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업일치에 대한 고찰 (1) - 덕업일치를 도전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5BC1/6</link>
      <description>작가 등록을 마치고 한 주 동안 무엇을 쓸지 고민하다 쓰는 첫 글이다. 어쨌든 처음으로 쓰는 글이니 나에 대한 소개를 해야 할 것 같은 고정관념(?) 혹은 강박(?) 같은 것이 있었다. 나를 소개할 수 있는 단어가 한 단어로 뭘까 고민하다가 결국 &amp;lsquo;덕업일치&amp;rsquo;로 정했다. 어려서부터 덕업일치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기도, 서른의 나이에 희망을 품고 살고 있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C1%2Fimage%2FJiXHKB6uPZIsqQ4AFFnSgHGqe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r 2023 04:36:47 GMT</pubDate>
      <author>한 자 이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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