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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니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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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을 가르치고, 아이들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어른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4:31: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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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을 가르치고, 아이들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어른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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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드백 - 아이들의 성장을 돕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5Bou/22</link>
      <description>피드백은&amp;nbsp;어떤 행동이나 결과의 결과를 다시 원인이나 대상에게 전달하여, 개선이나 조정을 유도하는 과정을 의미 합니다아이들의 성장을 위한 피드백을 하면서학부모님들과 아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보면성장한 아이의 모습을 말씀드리게 되요.전과는 다르게 성장한 아이에게앞으로 무엇을 해주면 좋을지 함께 생각해 보는 과정은저에게는 한 사람을 이해하</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25 13:13:54 GMT</pubDate>
      <author>애니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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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보는 일기가 아니라 함께 읽는 수필을 쓰고 싶다 - (브런치를 통해 이루고 싶은 작가의 꿈)</title>
      <link>https://brunch.co.kr/@@5Bou/21</link>
      <description>나라는 사람은 모순이 많다.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하면서 사람들을 만나면 까칠해진다. 말하기를 좋아하면서 말하는데 힘이 들고, 쉽게 지친다. 하고 싶은게 많다고 하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을 좋아한다. 사람들이 나를 찾아주고, 불러내주기를 바라면서 혼자 있는 시간을 방해 받길 원치 않는다.  여기에 다 적지 못한 모순이 많은 나는 생각도 많다. 사람</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14:34:18 GMT</pubDate>
      <author>애니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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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은 다 알아!! - 독심술</title>
      <link>https://brunch.co.kr/@@5Bou/19</link>
      <description>선생님이라면 아이와 부모님의 마음과 생각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미루어 짐작했어요. 제 머릿속에서는 &amp;quot;이건 이래서 이럴 거야.&amp;quot; &amp;quot;이렇게 하면 이렇게 될 거야!&amp;quot; 하는 생각이 앞섰어요,  하지만 10년 넘게 일을 해보니 제&amp;nbsp;경험과 생각으로는 알 수 없는 것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되고 아는 체 하는 걸 멈추게 되었어요.  이제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description>
      <pubDate>Tue, 25 Mar 2025 10:35:19 GMT</pubDate>
      <author>애니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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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을 가르치는 나는 왜 입시학원 강사를 하지 않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5Bou/17</link>
      <description>사범대학에서 과학을 전공한 나는 대학교를 졸업하고, 교원임용고사 준비를 하면서 몇 주간 입시학원에서 과학 강사로 일할 기회를 얻었다. 교재를 펼쳐서 강의를 하고 문제를 풀면서 아이들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확인하는 과정을 반복하는 건 내게 지루한 일이었다. 나는 손으로 조작하는 활동을 좋아하고, 시청각 자료를 활용하는 게 좋다. 아이들이 자신의 관심사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ou%2Fimage%2Fhen2MtO6uYojPXrEpaDRg2LlmQ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Nov 2024 12:18:20 GMT</pubDate>
      <author>애니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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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다음은 어떻게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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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등학교에서 선생님을 하시는 분이 오늘 모임에서 이런 이야기를 해주셨다. (자신의 서사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이었다.)  &amp;quot;나는 늘 좋은 곳을 향해 갔었으니 앞으로도 그러겠구나. 절대 선생에서 끝나지 않겠구나! 하는 확신이 들었다.&amp;quot;  그분의 말씀을 듣는데 내 가슴이 뛰었다. &amp;quot;나도 10년 동안 선생님으로 일한 걸 바탕으로 일의 변화를 시도해도 되겠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ou%2Fimage%2FcnaHke_ARF78_cU8JL-iAhmg_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Nov 2024 15:58:30 GMT</pubDate>
      <author>애니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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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릴 때부터 과학 교육이 필요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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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아동기 과학교육에 대해&amp;nbsp;프라이언트의 의뢰를 받게 되어 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프라이언트는 friend+client의 합성어입니다. 김도영 작가님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애독자처럼 나에게 애정을 담아 글을 의뢰해 주는 분을 이르는 말이예요)    저는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과학을 접해야 한다고 생각하여 인스타그램과 블로그를 통해 유아시기(만3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ou%2Fimage%2Fe5G_pyFT8P6WJPqW_iOkVO1dl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5:20:02 GMT</pubDate>
      <author>애니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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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갭이어를 보내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Bou/14</link>
      <description>저는 지금 선생님으로서 갭이어를 보내고 있습니다.  Gap Year. 고등학교&amp;nbsp;졸업 후 대학&amp;nbsp;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사회&amp;nbsp;경험을 위해 일을 하거나, 자신의&amp;nbsp;미래를 준비하는 여행을 하면서 보내는 1년을 의미함.  선생님인데 어떻게 갭이어를 보내게 되었을까요?&amp;nbsp;프리랜서 강사가 되었기 때문이죠. 과학 실험 공부방을 오픈하였는데 아직 정규 수업이 많지 않고, 블로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ou%2Fimage%2FqoCDB_HogW66tqe8zdRcFwtoqJ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16:23:15 GMT</pubDate>
      <author>애니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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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개를 보았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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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지개를 좋아하시나요?  아이들과 색칠하기 활동을 하면 많은 아이들이 무지개색으로 칠하겠다고 해요. 저는 아이들이 무지개를 좋아하는 이유가 궁금해요. 여러 가지 색인 게 좋은 건지? 볼 수 있다고 하는데 쉽게 볼 수 없어서 좋아하는 건지? 궁금한데 아이들은 속 시원하게 이유를 알려주지 않네요. '그냥' 이래요.  과학 수업 시간에 프리즘을 이용해 무지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ou%2Fimage%2FqhJWCdJLwzDFfx0DW4cRcFQTh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24 14:24:21 GMT</pubDate>
      <author>애니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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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집 교사의&amp;nbsp; 좋은 점 1 - 밀당을 안 해도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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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00야 안녕? 주말 동안&amp;nbsp;무얼 하면 보냈나요?&amp;quot; &amp;quot;선생님은 우리 친구들이 보고 싶었어요.&amp;quot; &amp;quot;친구들~~ 선생님이 많이 사랑해요.&amp;quot; 오늘도 나는 아이들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안아주고, 손가락 하트와 머리 위로 팔을 올려 큰 하트를 만들어 보여주었다. 이런 나를 보고 아이들은 웃어준다. 아이들도 &amp;quot;선생님~~&amp;quot;하고 달려와 나를 안아주고, &amp;quot;선생님 좋아요&amp;quot;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ou%2Fimage%2FrXiC1fm2_7ey-TiCWL_gk77iY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24 23:00:09 GMT</pubDate>
      <author>애니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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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의 자기소개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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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선생님들에게 여쭙고 싶어요.  '선생님' 하면 떠오르는 인물이 있으신가요? (저는 페스탈로치, 소크라테스가 떠오르네요.)  그렇다면 선생님으로서&amp;nbsp;닮고 싶은 '롤모델(본보기)'은 누구인가요?  저는 선생님으로 취업하기 위해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면서 진지하게 고민해 보았어요. 그리고 &amp;quot;헬렌켈러 여사를 가르치신 설리번 선생님처럼 되고 싶습니다.&amp;quot;라고 적었어요.</description>
      <pubDate>Sat, 12 Oct 2024 23:00:04 GMT</pubDate>
      <author>애니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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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웃기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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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분은 자신에게 별명을 지어준다면 어떤 별명을 지어주실 건가요?  저는 기웃대기 대장입니다. 요즘 사람들은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는지&amp;nbsp;알아보기 위해 인터넷으로&amp;nbsp;세상의 이곳저곳을 기웃거리지요. (이렇게 기웃대는 저를 보고 친구는 지금 네 분야에 집중해서 전문성을 키우라고 하네요.)  '기웃기웃'의 뜻을 알아볼까요? 1 무엇을 보려고 고</description>
      <pubDate>Fri, 11 Oct 2024 23:00:07 GMT</pubDate>
      <author>애니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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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는 게 좋아 유아과학교사가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Bou/9</link>
      <description>노는 게 제일 좋아~~~ 친구들 모여라 언제나 즐거워 개구쟁이 뽀로로. 제가 자주 흥얼거리는 노래입니다.  네, 저는 노는 걸 좋아하는&amp;nbsp;유아교사입니다.  전에는 어린이집 교사를 했었고, 지금은 4세~9세 아이들에게 과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된 사연이 있습니다.&amp;nbsp;사범대학에서 과학교육을 전공하고, 졸업 후 중등교사&amp;nbsp;임용시험에 합격하지 못하게 되면서 진</description>
      <pubDate>Fri, 11 Oct 2024 14:36:19 GMT</pubDate>
      <author>애니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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