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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진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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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와 알코올에 대해 글을 쓰는 前 자동차 전문지 편집장 겸 조주기능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23:18: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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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차와 알코올에 대해 글을 쓰는 前 자동차 전문지 편집장 겸 조주기능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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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천시의 F1 유치를 반대합니다 - F1은 축제가 아니라 5000억원짜리 사업</title>
      <link>https://brunch.co.kr/@@5Dkl/101</link>
      <description>저는 약 2년 전부터 인천시의 F1 유치 내용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2024년에 이 내용으로 포스팅하기도 했고요. 당시는 영종도에 있는 산을 깎아서 경주장을 설립하고 F1을 유치한다는 내용이었는데요. 시간이 흐르면서 그 내용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제가 포스팅했던 것처럼 인천시는 F1 경주장 설립은 무리라고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인천시(영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kl%2Fimage%2Fry-5vK1926PWWg6RwDQw7Srp8F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7:00:31 GMT</pubDate>
      <author>이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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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우리에게 F1이 꼭 필요한가? - 인천시에 F1이 열리면 정말 인천의 도시 브랜드 가치가 높아질까?</title>
      <link>https://brunch.co.kr/@@5Dkl/100</link>
      <description>지난해부터 인천광역시가 F1 그랑프리 유치라는 야심찬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모터스포츠 이벤트를 개최하는 도시 대열에 합류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 최근엔 영종도, 송도, 청라에서 시가지 서킷 설계를 위한 용역업체를 선정했다는 뉴스도 들린다.  F1을 20년 정도 봐온 팬으로서 F1이 한국에서 열린다는 건 가슴 뛰는 설레는 소식이 아닐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kl%2Fimage%2F1H3VHnNbalHQsfNaJJRTB3Vawt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06:41:08 GMT</pubDate>
      <author>이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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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 그 르망 24시간 내구레이스 - 2013년 르망은 가장 경이롭고 존경스러운 순간이 아니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5Dkl/99</link>
      <description>2013년 6월, 프랑스 르망에서 펼쳐지는 24시간의 사투를 현장에서 직접 관람했다. 내 인생에 있어 몇 안 되는 경이롭고 거룩했던 24시간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24시간의 경주가 끝났을 때 포디움 가장 위에서 눈물을 흘리던 한 남자를 지금도 생생히 기억한다. 톰 크리스텐센. 2012년까지 르망 24시간 내구레이스에서 무려 7번이나 우승컵을 들어 올린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kl%2Fimage%2F94QbSaGdKDFJnXtk5wkPuYwK8_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05:57:34 GMT</pubDate>
      <author>이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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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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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에 취한 상태로 자동차 경주에서 우승한 사내들 - 1953년 르망 24시는 술이 지배한 자동차 경주가 아닐까?</title>
      <link>https://brunch.co.kr/@@5Dkl/98</link>
      <description>매년 6월이면 르망 24시간 내구레이스가 찾아옵니다. 24시간 동안 인간과 자동차의 한계를 시험하는 처절하면서 처연한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자동차 경주죠. 올해는 6월 15일에 펼쳐지는데요. 특히나 올해는 관전포인트가 많습니다.  올해 2025년 르망 24시간 레이스는 &amp;lsquo;하이퍼카 전쟁&amp;rsquo;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꼭 봐야 할 모델은 페라리 499P가 사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kl%2Fimage%2FSo1r9xn-tshsqa6_QdOvVbCkvf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06:37:23 GMT</pubDate>
      <author>이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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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밀주업자가 만든 자동차경주, 나스카  - 밀주 운송책들이 재미삼아 경주를 하다가 세계 최대 자동차 경주를 만들다</title>
      <link>https://brunch.co.kr/@@5Dkl/97</link>
      <description>미국의 나스카(NASCAR) 대회는 인디애나폴리스(Indianapolis) 500과 함께 미국을 대표하는 자동차 경주로 꼽힙니다. 인디 500은 자동차 경주만을 위해 제작된 차체와 엔진을 얹은 경주차고, 나스카는 양산차 베이스의 스톡카 경주입니다. 스톡카란 자동차 경주를 위해 생산된 차가 아닌, 자동차 회사가 일반인에게 판매하는 승용차를 경주용으로 개조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kl%2Fimage%2F0brnQlZ4EouLagoltazuco7c2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06:49:46 GMT</pubDate>
      <author>이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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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승기] 볼보 XC40, 서울에서 제주까지 - 스웨덴식 절제, 제주 풍경에 스며들다</title>
      <link>https://brunch.co.kr/@@5Dkl/96</link>
      <description>제주도의 풍경은 화려하지 않고 절제돼 있습니다. 현무암 돌담길, 억새밭, 평온한 해안도로 그리고 중산간의 푸른 숲길 등 뭍에서는 만나기 어려운 고즈넉하면서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제주도를 찾죠. 전 세계에서 김포-제주 구간 비행기가 가장 많다고 하니 한국인들이 얼마나 제주도를 사랑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저도 서울 다음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kl%2Fimage%2FMmjUC7vLH3CsaiXV-NyM9XQah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05:48:10 GMT</pubDate>
      <author>이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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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가티, 과잉의 역사 - 어떠한 방식으로든 과하되 부족하지 않는 차가 부가티다</title>
      <link>https://brunch.co.kr/@@5Dkl/82</link>
      <description>18년 전, 16개의 실린더에 4개의 대용량 터보가 달린 엔진을 자동차에 넣겠다는 생각을 한 이들이 있었다. 그것도 엔진룸이 극히 부족한 미드십 구조에 말이다. 당시로서는 &amp;lsquo;미친 발상&amp;rsquo;이나 다름없었다. 그런데 진짜로 이런 차가 세상에 나왔다. 폭스바겐의 괴짜 엔지니어들이 만든 그 차는 양산차 최초로 1000마력을 넘었다. 괴짜가 세상을 바꾼 것이다. 부가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kl%2Fimage%2FzZWMJYh_Xzq8KBR2pS8qClurM5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Dec 2022 04:04:40 GMT</pubDate>
      <author>이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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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희를 위한 자동차의 욕망 - 왜 SUV는 시속 300킬로미터가 넘으면 안 됩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5Dkl/81</link>
      <description>인류는 이동의 속도와 편의를 위해 자동차를 만들었지만, 사실 운전이라는 행위 자체는 원래 다분히 지루하기 짝이 없었다. 길을 따라, 또는 앞차를 따라 가고서기를 반복한다. 지루함은 집중력을 흩트리고 그 순간 운전은 아주 위험한 행위가 된다. 그래서 인류는 자동차 안에 유희를 위한 기능을 추가하기로 했다.  방식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지루하지 않은 이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kl%2Fimage%2FkbKtTiLXtSv3rBawpsAgobsEI9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Dec 2022 08:29:57 GMT</pubDate>
      <author>이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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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보의 영혼 P1800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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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 전 볼보 시승회에 다녀왔습니다. 현재 볼보 코리아에서 판매되는 모든 차를 모아놓고 탈 수 있는 기회를 준거죠. 서울이 아닌 속초에서 1박2일간 볼보를 경험하는 건 뭔가 색다르면서 리프레시되는 듯했어요. 차도 풍광도 좋은 시간이었으니까요. 시승회에서 설명해주시는 볼보 관계자분이 브리핑에서 P1800 이야기를 꺼내셨습니다. 그때부터였던것 같습니다. 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kl%2Fimage%2FEKqIaRamrYHkwGbhiVBSselfh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Oct 2022 04:44:51 GMT</pubDate>
      <author>이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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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기차 스타트업의 비밀 - 모호한 알파모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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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재 우리는 전기차의 홍수 속에 살고 있어요. 세계적으로 유가는 급등하고 각국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낮추기 위해 자동차 회사들에게 탄소 배출량 저감을 강제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회사들도 더 이상은 내연기관 개발에 투자하지 않죠. 현재 유일한 대안은 전기차밖에 없으니까요. 내연기관이 종말을 맞는 시대인 지금 새로운 전기차 회사들이 무더기로 자동차 세상에 진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kl%2Fimage%2FU1BIhDkIyUoiSWkuQNl6pvSbM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Aug 2022 09:12:40 GMT</pubDate>
      <author>이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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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의 숨겨진 비밀 - 이 한 권의 책에 숨겨진 포르쉐의 15년</title>
      <link>https://brunch.co.kr/@@5Dkl/67</link>
      <description>오늘은 책을 한 권 소개할까 합니다. 자동차 애호가와 포르쉐 마니아라면 한 권쯤 탐을 낼만한 책이에요. 바로 'Porsche Unseen Design Studies'입니다. 표지를 장식한 차가 무엇인지 아시겠어요? 바로 포르쉐의 하이퍼 콘셉트카 919 스트리트입니다. 포르쉐의 LMP1 경주자 919 하이브리드 에보를 베이스로 만든 콘셉트입니다. 'UNSE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kl%2Fimage%2FnxsF57C3KQ3FvM_vDb0tfKjR9d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Mar 2022 05:31:23 GMT</pubDate>
      <author>이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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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택에서의 하룻밤 그리고 술 with 폭스바겐 티구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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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자동차의 본질적 가치는 이동입니다. 인간은 빠르게 이동하기 위해 바퀴 달린 마차를 고안했고, 말 대신 기름을 태우는 기계문명을 발전시키며 더 빠르게 그리고 더 멀리 문명을 전파&amp;hellip;&amp;quot;  이런 고리타분한 이야기는 때려치웁시다. 우린 그저 자동차가 주는 이동의 즐거움을 탐닉하기 위해 여행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목적지는 경남 함양 개평한옥마을이고 신형 폭스바겐 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kl%2Fimage%2FtxCVj71lTgXhzDiqp7p8c1Jh62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Sep 2021 02:02:45 GMT</pubDate>
      <author>이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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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 한국 최초의 전기차 전문지 - 아무것도 적히지 않은 깨끗한 지면에 신생 문명을 기록했으면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5Dkl/65</link>
      <description>현존하는 세상 모든 자동차 미디어는 엔진의 역사와 함께했다. 자동차가 세상에 나왔던 그 순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자동차 미디어는 모든 순간을 문자, 사진, 영상으로 기록했다. 새로운 이동 문명과 거기서 파생된 신생 문화를 세상에 전파하고 설파하는 역할도 담당했다. 신문이나 방송 등 대중매체가 하지 못하는 전문적인 견해, 자동차 제조사들이 내놓은 제품들의</description>
      <pubDate>Mon, 10 May 2021 06:24:10 GMT</pubDate>
      <author>이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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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amp;nbsp;종이는 LP가 될 수 있을까? - 잡지도 LP처럼 역주행하는 시대가 올지 모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5Dkl/64</link>
      <description>예전엔 지하철에서 신문을 보는 사람이 매우 많았다. 스포츠신문의 전성시대로 당시 500원짜리 신문은 꽤 두툼했고 많은 정보와 광고가 실렸었다. 플랫폼마다 홍익회에서 운영하는 신문가판대가 두세 개씩 있었고, 객실 안에서 신문을 팔기도 했다. 스포츠신문은 지하철을 비롯해 기차, 버스 등 많은 이동수단에서 무료함을 달래주는 최고의 엔터테인먼트였다. 긴 여행을 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kl%2Fimage%2Fbo8xJ74sdZzc4_hCk3T-OFELp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May 2021 06:21:50 GMT</pubDate>
      <author>이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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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 21세기판 골드러시 - 예전보다 차를 쉽게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됐다</title>
      <link>https://brunch.co.kr/@@5Dkl/63</link>
      <description>얼마 전 애플이 전기차를 만들기 위해 현대차와 접촉했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애플과 현대차 주가가 폭등하는 등 시장이 술렁였다. 세계 최고의 IT 회사와 세계적인 자동차 제조사의 만남은 엄청난 시너지를 낼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LG는 세계 3위 자동차 부품 업체 마그나 인터내셔널과 전기차 파워트레인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 LG는 이미 세계 최고의 전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kl%2Fimage%2FZxN8_DgBVffp3_HrxcGrX6Q0gw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May 2021 06:17:41 GMT</pubDate>
      <author>이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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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토정비결을 괜히 봤다 - 난 앞으로 1년간 길흉화복 중에서 흉과 화밖에 없는 삶을 살게 될 거다</title>
      <link>https://brunch.co.kr/@@5Dkl/62</link>
      <description>平地風波(평지풍파) 驚人損財(경인손재) 평지에 풍파가 일어나니 사람들이 놀라고 재물 손실도 있겠다. 深夜犬吠(심야견폐) 盜人窺門(도인규문) 심야에 개가 짖으니 도둑이 문틈을 엿보는구나. 樂極生悲(낙극생비) 有備無患(유비무환) 기쁨이 다하면 슬픔이 생기니 미리 대비해야 근심을 없앨 수 있다. 財數平吉(재수평길) 入手側出(입수즉출) 재물운은 평범하나 돈이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kl%2Fimage%2FFCnKZnaYns1POVi3wv20q6DEkH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May 2021 06:13:46 GMT</pubDate>
      <author>이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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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우린 살아남았다 - 어쩌면 우린 전쟁보다 참혹한 삶의 한가운데 있을지 모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5Dkl/61</link>
      <description>비루한 몸뚱이를 일으킨다. 불면증 때문에 늦게 잠든 탓에 눈꺼풀이 무겁다. 알람으로 맞춰놓은 라디오에선 미국 대선 이야기가 흘러나온다. 새 대통령이 선출됐는데, 현직 대통령은 패배를 인정하지 않으며 소송을 제기한단다. 과학문명이 가장 발달하고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하며 지구의 경찰 노릇을 하는 선진국인데, 투표 방식과 후보자들의 선거운동 과정 그리고 낙선인의</description>
      <pubDate>Mon, 10 May 2021 06:11:11 GMT</pubDate>
      <author>이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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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엔진, 배터리 그리고 권력 - 세월이 흐르고 시대가 바뀌면 점점 쓸모없어지는 건 당연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5Dkl/60</link>
      <description>인류는 더 멀리 그리고 더 빨리 이동하기 위해 자동차를 만들었다. 석유를 태우면서 발생하는 폭발 에너지를 동력으로 바퀴를 굴려 이동을 시작했다. 이후 자동차는 새로운 기술을 더하면서 더 빠르게 그리고 더 멀리 가게 됐다. 물론 부수적으로 더 편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여러 기술도 추가됐다. 그렇게 인류는 자동차를 타고 더 넓은 곳을 여행하며 문명을 전파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kl%2Fimage%2FEvHoyjQcXQLrCfF1YUwcC_Lbp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May 2021 06:09:38 GMT</pubDate>
      <author>이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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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 보수와 진보 사이 - 관리와 감독을 최소화해 직원들이 창의력을 최대한 표출할 수 있도록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5Dkl/59</link>
      <description>개인의 정치 성향을 보수와 진보 딱 두 개의 이념으로 나눌 순 없다. 하지만 인류는 두 개의 정치이념 사이에서 정쟁하고 타협하며 조직과 단체를 구성하고 이끌었다. 보수와 진보 사이에 중도가 없었던 건 아닐 텐데, 중도가 정치이념의 주류가 된 적이 단 한 번도 없는 것을 보면, 이도 저도 아닌 스탠스는 조직을 구성하고 국가를 책임지는 정치 이데올로기로는 맞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kl%2Fimage%2FyAn1Hnc3pkp62g1yN5fW_dHH97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May 2021 06:01:12 GMT</pubDate>
      <author>이진우</author>
      <guid>https://brunch.co.kr/@@5Dkl/5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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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유튜버의 미래 - 국내 유튜브 전체 광고 매출 규모가 5조1700억원에 달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5Dkl/58</link>
      <description>유명 스타일리스트로부터 시작된 뒷광고 사건으로 온라인 세상이 부글부글 끓고 있다. 구독자가 많은 유명한 유튜버가 검은색 배경 앞에 나와 머리를 조아린다. &amp;lsquo;내돈내산&amp;rsquo;이라 당당히 밝혔지만, 결과적으론 기업이나 가게로부터 뒷돈을 받은 광고였던 것에 시청자들이 분통을 터트린다. 인기가 많고 인지도가 높다는 건 시청자에게 신뢰받고 있다는 뜻이다. 그런데 그런 믿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kl%2Fimage%2Fa-EYZXswoByFBNG15xdxxAK-6a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May 2021 05:55:45 GMT</pubDate>
      <author>이진우</author>
      <guid>https://brunch.co.kr/@@5Dkl/5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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