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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amyoungj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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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의 감정들을 편집해서 글로 정리해보려구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4:44: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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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감정들을 편집해서 글로 정리해보려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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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울어진 기다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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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군가의 연락을 기다릴 때,만남과 결과를 기다리는 순간에도우린 가슴 설레는 상상에 빠지기 마련이다.기다림은 그런 것이다.몸은 가만히 있더라도마음만큼은 미래를 향해 뜀박질하는 일.언어의 온도 - 이기주  어떤 기다림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시간을끝까지 바라보는 일에 가깝다.  이 기다리는 마음은 처음엔 그저 작은 점 같았다 그래서 눈을 감으면 사라질 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9j%2Fimage%2F2hruuC4kbOd0eyByjp_F6G_87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05:20:36 GMT</pubDate>
      <author>iamyoungj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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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가 서로를 만난 4월 - 26년 4월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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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은 누구나 하나의 극을 가진 전선과 같은 거야서로가 서로를 만나 서로의 영혼에 불을 밝히는 거지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박민규  잔인한 계절이라는 4월이라지만, 조금은 서로들을 많이 만난 4월이었다  4월의 첫날 만우절에 승진 공고가 떴다! 항상 책임 승진은 티오가 적어서 이번에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강화 성공했다ㅎㅎ 회사에서 꽃다발, 샴페인, 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9j%2Fimage%2FoSC8nDczZr7tIEXanigvkXsdo3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1:03:53 GMT</pubDate>
      <author>iamyoungj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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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릿한 기대에 기대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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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은 의미 없음에 기대고 기대하고 싶다. 어쩌면 덧없을 만남도 그 만남이라는 기대가 하루를 견디게 한다. 길고 긴 하루를 견디게 해주는  차 안에서의 휘발되어 버릴 잠깐의 대화는 안에 남아 곱씹으면 궁금증으로 쌓인다. 이 궁금증은 별 것 아닌 얼굴로 다음 하루를 따라다니고  문득 아무 이유 없이 떠올라 고민 짓게 만들어 답이 없어도 괜찮은 질문들에 이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9j%2Fimage%2FJtlVmtEhSxoeFJhSgHvVONEl9k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5:42:23 GMT</pubDate>
      <author>iamyoungj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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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크림 - 26년 3월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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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래도 말이야. 시간을 쏟고 공을 들여그 간단치 않은 일을 이루어내고 나면,그것이 고스란히 인생의 크림이 되거든일인칭단수 - 무라카미 하루키  인생의 크림을 조금 더 쫀쫀하게 쌓기 위해 미뤄뒀던 3월 회고 고고 3월에 회사에서 본 고양이. 아기 고양이 같긴했지만 뭔가 의젓한 모습이었다. 나도 의젓한 어른이 되어야지 (되기 힘듦)  만성통증이던 왼쪽 어깨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9j%2Fimage%2FAwUXZkvmJNemfEPTRaXkbADv_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8:46:28 GMT</pubDate>
      <author>iamyoungj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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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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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숏츠충인 나에게 요즘 akmu의 인터뷰 영상이 종종 노출되고 있다. 덕분에 그들의 새 앨범이 나왔다는 것을 알게되었지만, 앨범을 굳이 찾아 듣진 않았다. 나이를 먹은 탓일까. 음악을 찾아 듣는게 좀 귀찮아졌다.  무조건 앨범 채로 듣는 타입이었지만, 어느덧 나도 모르게 스포티파이가 추천해주는 취향 플레이리스트를 추천해주는 대로 듣고 있다. 왜 이렇게 됐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9j%2Fimage%2FQjdKXZ8xRvnnevKsJahhL__ao4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0:35:17 GMT</pubDate>
      <author>iamyoungj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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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성과 갬성 차이 - 너무 달라진 서로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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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날 친구와 길을 걸으며 편집숍의 제품들을 보다가  &amp;quot;와 여기 갬성이 넘치네&amp;quot;  했는데 친구가 문득  &amp;quot;감성과 갬성의 차이는 무엇일까&amp;quot;  라는 한마디에 한 시간 넘게 길을 걸으며 주변 가게들을 보며 이 둘의 차이에 대해 토론을 한 경험이 있다.  감성과 갬성의 미묘한 간극 그 차이는 무엇일까?  &amp;lsquo;갬성&amp;rsquo;이라는 단어가 등장한지는 사실 얼마 되지 않았다고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9j%2Fimage%2F04LO4v6DtKWtgC9FfPfqiMquoN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Feb 2021 12:49:41 GMT</pubDate>
      <author>iamyoungj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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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리 결벽 있는 사람? - 5점 만점에 4.9점의 맥 전용 생산성 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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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1 맥북의 등장 이후 맥북을 구매하는 주변 사람들이 늘어감에 따라 꾸준히 앱등이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나에게 맥용 추천 앱을 물어보는 사람이 많아졌다.  나는 지인들에게 보통 무료 앱을 추천해주지만 만약 앱을 쓰는데 돈을 지불할 사람에게는 항상 추천하는 생산성 앱! 마그넷이다(촥촥)  간단하게 앱스토어에서 'magnet'을 검색하여 만날 수 있는 이 앱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9j%2Fimage%2F-xdA-kYd7Ez0Uu4AuQGCoEMske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Feb 2021 08:18:42 GMT</pubDate>
      <author>iamyoungj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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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잘러들의 필수템 - 재택근무. 시간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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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재택근무를 하면서 가장 어려운 것이 스스로 나를 조절하는 법이 아닐까? 일에 집중을 하려 해도 책상에서 뒤만 돌면 날 포근히 감싸줄 침대가 너무 유혹적이다.  이미 난 스스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어른이라 생각했지만. 오전의 내 모습을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아닌 거 같다. 집 안에는 날 유혹하는 것들이 너무 많다. 자발적 감시를 위해 개인 방송이라도 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9j%2Fimage%2FJ80gbOmExtwcLzNa1eHwxelzq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21 12:10:15 GMT</pubDate>
      <author>iamyoungj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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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성있게 정리정돈 하는 방법 - 누구에게나 제 자리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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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날 책상 위에 놓여진 물건들을 보며 생각했다. &amp;quot;음... 다 제자리에 있고 깔끔한데.. 뭔가 부족해...&amp;quot; 뭐였을까... 모든 게 다 깔끔하게 있는데 이 2% 부족한 이 모습은?  &amp;quot;그래! 이 친구들도 자신들만의 공간이 필요해!&amp;quot;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순식간에 힙 함을 잡아줄 수 있는 감성있게 내 책상을 맞이하게 해주는 감성 트레이. 캠브로의 캠트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9j%2Fimage%2FNgNxi_IBUd5wMsr1aTYacLf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an 2021 14:23:12 GMT</pubDate>
      <author>iamyoungj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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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진 것들에 대한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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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딱딱 떨어지는 것을 좋아한다.  각 잡힌 물건들, 제자리에 앉아있는 물건들, 나만이 기억할 수 있는 위치에 그대로 있어야 하는 나만의 규칙들 등..  그래서 인지 외출했다가 집에 돌아오면 내 몸이 피로하던 않던 간에 먼저 옷을 벗어 갠 후 장농에 넣어놓고, 양말은 빨래통에, 외투 주머니, 가방 안의 모든 물건들을 꺼내서 제자리에 올려놓고&amp;nbsp;나서야 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9j%2Fimage%2F4ttyJmr6TFFyFIcda9RbyDuyK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Jan 2021 13:25:41 GMT</pubDate>
      <author>iamyoungj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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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간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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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남이라는 것은 기이하다. 다양한 사람과의 만남은 나의 세계를 점점 더 확장시키게 한다. 그러나 나의 세계를 확장시키는 만남과 별도로 다른 세계가 한꺼번에 들어오는 만남이 있다. '연애'라는 이름의 만남이다.   연애를 시작한다는 것은 제법 많은 결심을 해야 한다. 특히나 이십 대 후반, 서른의 연애 시작은 이전의 연애보다 더 많은 다짐을 각오해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9j%2Fimage%2FnliRYPMFX7aZDDzCZCy7vgi7K0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y 2019 14:45:46 GMT</pubDate>
      <author>iamyoungj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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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어비앤비. 왜 선택하시나요? - 사람들이 원하는 여행이 너무 달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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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에 살면서 가끔 그러고 싶은 날이 있다.  자주 가는 곳이지만, 막차가 끊기기 전에 돌아와야 하기에 항상 아쉬움이 남는 날  새벽 2시에 동네 거리를 걸으며 맥주 한잔하고 싶은 날   이 곳에 사는 사람처럼 동네 빵집에 들러 빵과 커피를 사들고 아무런 음악 없이 주변의 소리들을 들으며 아침의 여유를 느껴보고 싶은 날  당신의 여행은 어떤 기대를 갖고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9j%2Fimage%2F4_5uto8KUJjfrmzTEWNuLm2hnp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May 2019 10:08:20 GMT</pubDate>
      <author>iamyoungj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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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라이탁, 감성이 전부일까요? - 왜 사람들은 프라이탁을 사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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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트럭 방수천으로 전체적인 형태를 잡고 자전거 바퀴 튜브로 포인트 라인을 잡고 자동차 안전벨트로 끈을 달아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가방을 만든다.  감성쓰레기? 업싸이클링 브랜드 FREITAG  대학시절 같은 과 동생이 어느 날 희한한 가방을 들고 왔다. 가방이긴 가방인데 거적때기 같은 쇼핑백을 들고 온 것이다. 처음 봤을 때는 어디서 주워왔거나, 디자인과 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9j%2Fimage%2F-EJbZOACnfCWb9_9qDYmEwz3r4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May 2019 15:55:54 GMT</pubDate>
      <author>iamyoungj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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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Pod. 애플의 새로운 시작 - 라떼는 말이야~ mp3란게 있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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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p3 플레이어의 시대였다. 무거운 CD 플레이어 대신 사람들은 가볍고 내가 원하는 음악을 넣을 수 있는 mp3 플레이어를 선호하였고, 국내에서도 이와 관련된 시장들은 무섭게 증가했다. 누구나 mp3 플레이어의 앞날은 승승장구할 것으로 바라보았다. 그렇지만 mp3 플레이어란 말이 얼마 지나지 않아 쓰이지 않게 되었다.  iPod mp3 플레이어의 대명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9j%2Fimage%2FDob6n86vevJBOR60mtO17fyhMb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Apr 2019 16:41:48 GMT</pubDate>
      <author>iamyoungj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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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 어디서든, 누구와도 - 닌텐도가 유저를 모으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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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린 시절 게임보이는 내게 가장 큰 보물이자 자랑이었다. 게임보이를 들고 학교에 가면 친구들의 부러움의 시선을 즐기기고 했다.  이후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다양한 PC게임을 하며 게임보이는 잊혀졌지만 새로운 모습으로 예전보다 더 멋있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닌텐도 스위치 경계를 허물다 2017년. 최근 가장 신선하다고 느꼈던 제품과 가장 갖고 싶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9j%2Fimage%2F-tZlWcK3gP5Ch_CKmWw-qD6r2b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Apr 2019 07:53:12 GMT</pubDate>
      <author>iamyoungj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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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은 것이 많을 때가 있다.  - 당신의 바쁜 일상의 선택을 덜어주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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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종종 서점에 의미 없이 가곤 한다. 딱히 무엇을 사겠다 라기보다 &amp;quot;가보면 하나 정도 살 책이 있겠지&amp;quot;라는 마음으로 간다. 오랜 시간 동안 내 마음에 드는 책을 찾지만 결국에는 빈 손으로 나오는 경우도 허다하다.  무엇이든지 새삼, 고르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이다.  기대한 대로의 성과를 이룬다면 운이 좋은 것  스물한 살 무렵 책에 빠져있던 때가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9j%2Fimage%2FetPlvqN-4oFPzZdUhjgVl01ro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Apr 2019 08:11:29 GMT</pubDate>
      <author>iamyoungj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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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도 경험의 시대 - 커피 한 잔이 사용자경험에 적용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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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 출근 후 커피 한 잔 점심을 먹고 커피 한 잔 퇴근 후 친구들과 커피 한 잔 주말에 여유로운 장소에서 커피 한 잔  2019년, 커피는 우리 곁에 항상 자리하고 있다. 카페, 사람들의 제3의 공간이 되다.  한국에 카페가 이렇게 많아지기 시작한 것은 10년이 채 안됐다. 10년 전 2009년에도 물론 카페가 있긴 했지만 지금처럼 어느 곳에나 있지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9j%2Fimage%2FPvBciNf7OU77lX2uza9uiAqix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Apr 2019 16:08:26 GMT</pubDate>
      <author>iamyoungj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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