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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빌더 유정</title>
    <link>https://brunch.co.kr/@@5EUF</link>
    <description>어릴 적부터 상상하고 생각하는 걸 좋아했어요. 마땅히 나눌 사람이 없어 그냥 여기 쓰려고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21:15: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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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릴 적부터 상상하고 생각하는 걸 좋아했어요. 마땅히 나눌 사람이 없어 그냥 여기 쓰려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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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료기기 마케팅 하려면 어느 회사를 가야 할까? - JD에 숨겨진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5EUF/150</link>
      <description>&amp;lt;본 포스팅은&amp;nbsp;의료기기 레벨업 마케팅 뉴스레터에 실린 내용입니다&amp;gt;  &amp;ldquo;혹시 이직 생각 있으세요?&amp;rdquo;  회사를 처음 들어가거나 이직을 고려할 때 지원하는 회사를 속속들이 알기는 어렵죠. 특히 의료기기 산업은 제품별 세부 시장이 형성되어 있기에 의료기기 산업에 오래 있던 사람이라도 다른 분야는 잘 모를 수 있어요.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거나 회사 홈페이지를 찾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UF%2Fimage%2FfviJnHqyNTurWGNtuX7p0IanmS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24 05:04:30 GMT</pubDate>
      <author>마케팅빌더 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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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채용 공고가 말해주는 의료기기 회사의 인재상 - 의료기기 &amp;amp; 메드테크는 이런 사람을 찾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5EUF/148</link>
      <description>&amp;lt;본 포스팅은&amp;nbsp;의료기기 레벨업 마케팅 뉴스레터에 실린 내용입니다&amp;gt;  일을 하다 보면 헤드헌터를 통해 종종 이직 권유를 받기도 하는데요. 최근에는 회사들이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채용 공고를 내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마케팅 자리의 모집 공고를 보면 PM(product manager), MM(marketing manager) MD(marketing di</description>
      <pubDate>Fri, 05 Apr 2024 02:42:57 GMT</pubDate>
      <author>마케팅빌더 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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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객이 우리 제품을 선택하게 만드는 방법 - 의료기기 마케팅 이렇게 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5EUF/147</link>
      <description>&amp;lt;본 포스팅은 의료기기 레벨업 마케팅 뉴스레터에 실린 내용입니다&amp;gt;   우리 제품은 정말 좋은데 왜 고객은 쓰지 않을까요? 효과도 좋고 더 편리한데 왜 사용하지 않을까요?�  학회에서 부스 홍보도 하고 여러모로 제품을 알릴 만큼 노력했는데 말이에요. 물론 임상 연구 결과도 있고 말고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고객이 우리 제품을 사용하도록 하는 접근 방법 몇 가지</description>
      <pubDate>Thu, 28 Mar 2024 04:26:15 GMT</pubDate>
      <author>마케팅빌더 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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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료기기 마케팅이 의외로 할 만한 이유 - 진흙 속에서 진주 캐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5EUF/144</link>
      <description>&amp;ldquo;규제가 있는데 어떻게 광고한다는 거지?&amp;rdquo; &amp;ldquo;기존 제품도 판매하면서 어떻게 신제품을 출시한다는 거지?&amp;rdquo; &amp;ldquo;보건의료 데이터로 어떻게 시장 인사이트를 찾아?&amp;rdquo;  의료기기 마케팅을 하면 흔히 듣는&amp;nbsp;질문이다.  회사에서 마케팅하던 시절을 돌아보면,&amp;nbsp;모든 조건이 좋았던 적은 딱히 없었다.  새로운 제품을 출시할 때면 시장에는 이미 몇 개 제품들이 굳건히 자리를 잡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UF%2Fimage%2FCn_aBJbpQxyKnXfwfIrTdjOIqU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an 2024 06:18:12 GMT</pubDate>
      <author>마케팅빌더 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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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재고, 판촉, 매출 대시보드 활용하기 - 의료기기 마케터의 시간관리, 업무 효율화</title>
      <link>https://brunch.co.kr/@@5EUF/142</link>
      <description>&amp;quot;제품 언제 들어와요?&amp;quot; (재고)  &amp;quot;지금 진행 중인 캠페인 상황이 어때요?&amp;quot; (판촉)  &amp;quot;월 판매량이 어떤가요?&amp;quot; (매출)    일과 중에도 몇 번씩 듣는 이야기다. 재고, 판촉, 매출은 의료기기 영업과 마케팅에게는 늘 관심사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중요한 이슈들은 대시보드로 관리하면 쉽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주 1회, 월 1회 등 약속된 시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UF%2Fimage%2FCBKMSpVXQmU6LRNeumn1kcfmsb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an 2024 04:19:40 GMT</pubDate>
      <author>마케팅빌더 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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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레드오션을 블루오션으로 바꾸는 의료기기 마케팅 - 21세기 연금술사?</title>
      <link>https://brunch.co.kr/@@5EUF/141</link>
      <description>의료기기 마케팅을 시작했을 때, 한 선배 마케터는 이런 말을 했다. &amp;ldquo;의료기기 마케팅은 실제 마케팅보다는 영업 지원에 더 가까워.&amp;rdquo;  그 말에 깜짝 놀라면서, 무의식적으로 &amp;lsquo;더 가치를 낼 수 있을거야&amp;rsquo; 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이제 시작하는 마케터가 '의료기기 마케팅은 이런 거이에요'라고 말할 수 없었기에, &amp;lsquo;내가 하고 있는 일이 뭘까&amp;rsquo; 하는 숙제가 생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UF%2Fimage%2Fs8lqUkcp8HPobYylSCAN3VuR3E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Dec 2023 05:17:31 GMT</pubDate>
      <author>마케팅빌더 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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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출근했더니... 회사가 팔렸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EUF/139</link>
      <description>만약, 출근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회사가 팔렸다는 소식을 접하게 된다면 어떤 생각이 들까?  상상이 아니고 최근 의료기기 회사에서 일어난 일이다.  올해는 국내 의료기기 회사들의 인수합병이 두드러졌다. 큰 기업들의 움직임이었기에 더욱 눈에 띄었던 해였다. 더욱이 코스닥에 상장한 두 회사가 연이어 상장 폐지를 했다.  발표가 난 지 6개월이 못 되었으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UF%2Fimage%2Fxr6_vLS4Ym4slt0PRwPQGEc3gM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Dec 2023 06:29:13 GMT</pubDate>
      <author>마케팅빌더 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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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래서 다들 '아이유' 하는구나 - 아이유 콘서트 재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5EUF/138</link>
      <description>일 년 동안 영화를 한 편도 보지 않는 시절이 있었다. 유행한다는 드라마도 시큰둥했다.  출근-퇴근의 쳇바퀴를 한참 돌 때였다. 작게나마 탈출구가 필요했다. 그래서 찾은 게 노래였다. 일하면서 듣기에 알맞은 노래. 너무 감정이 격앙되지도 그렇다고 너무 희미하지도 않은 적절한 선에서.  나름의 기준을 두고 노래를 들어보면서 플레이리스트를 채워갔다. 어느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UF%2Fimage%2FbpAQeAI8QAx4fs_O0z8WY7wciy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Nov 2023 08:57:50 GMT</pubDate>
      <author>마케팅빌더 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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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십 대에 매달리지 않기로 한 이유 - 시간이 없네요</title>
      <link>https://brunch.co.kr/@@5EUF/135</link>
      <description>직업 상, 나보다 나이 많은 분들을 만날 때가 많다. 많게는 스무 살, 적게 차이가 나도 예닐곱 살 많은 분들과 일을 한다. 그 가운데에는 알고 지낸 지 오래된 거래처 사장님이 한 분 계셨다. 사무실이 가깝다는 핑계로 일 년에 한두 번은 꼭 점심을 사주셨다.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사장님은 우리 아이들의 나이를 물었다.  &amp;ldquo;초등학교 4학년하고 1학년이에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UF%2Fimage%2FeP_3VUDKN1daDOFg8Crte4GxyN0.gif" width="392" /&gt;</description>
      <pubDate>Tue, 26 Sep 2023 03:34:28 GMT</pubDate>
      <author>마케팅빌더 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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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이 '굳이?'라고 말하는 걸 굳이 하는 이유 - 이번 생은...</title>
      <link>https://brunch.co.kr/@@5EUF/134</link>
      <description>어깨를 다쳤다. 발목도 다쳤다. 팔꿈치와 손바닥에 찰과상도 입었다. 그래도 걸을만했고 움직일 수 있었다. 하루는 집에서 쉬었다. 1~2주면 낫겠지 싶었다.  2주가 지나고 어깨가 여전히 아프자 생각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혹여 만성 통증이 되면 어쩌나 조급한 마음이 들어 병원을 찾았다. 진료를 보며 의사가 물었다. &amp;ldquo;잠 잘 때도 아픈가요?&amp;rdquo;  &amp;ldquo;아니요.&amp;rdquo;</description>
      <pubDate>Wed, 20 Sep 2023 06:40:11 GMT</pubDate>
      <author>마케팅빌더 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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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변화 속에서 우리가 깨달아야 하는 것 - &amp;quot;개인의 탄생&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5EUF/133</link>
      <description>어린아이들이 성장하는 동안, 주변 사람들은 종종 좋은 대학을 졸업하고 좋은 회사에 들어가는 것이 삶의 성공이라고 가르친다. 학창 시절을 돌아보면 공부 잘하던 누구는 어느 대학에 갔고 졸업 후 어떤 직업을 갖게 되었는지가 최대 관심사였다. 정해진 수순처럼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이어 나갔다. 직장 생활한 지 한참이 지나고 고개를 들어보니 이런 삶이 아니어</description>
      <pubDate>Wed, 13 Sep 2023 01:43:13 GMT</pubDate>
      <author>마케팅빌더 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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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한 사람들이 결코 말하지 않는 비밀 - 말하지 못하는 이유가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EUF/131</link>
      <description>인기 있는 본편만큼 관심이 가는 게 비하인드다. 어떻게 해서 저 장면이 나오게 되었는지, 어떻게 하면 저런 생각을 할 수 있는지 등 이야기가 세상에 알려지기까지 숨은 내용이 담겨 있어 본편에서 받은 감동을 다양하게 음미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찾아보게 될 성싶다.  나 역시 그런 무리 중 하나이다. 이를테면 어느 유명인사가 지금과 같은 자리에 오르기까지 어떤</description>
      <pubDate>Wed, 02 Aug 2023 02:11:15 GMT</pubDate>
      <author>마케팅빌더 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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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사람이 F인지 T인지 알아보는 방법 - 실생활에서 MBTI 활용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5EUF/118</link>
      <description>말을 트고 친해진 사이가 되면 대략적인 성향을 짐작할 수 있긴 하나 이 사람이 F인지 T인지 구별하는 확신의 감별법이 하나 있다.  잘 몰랐는데 이번에 결과 정말 좋더라고요. 능력이 좋으신가 봐요.  라고 물었을 때 반응을 보는 것이다.  언젠가 테스트 삼아 남편에게 이렇게 물었더니 대뜸 굳은 표정으로 대답한다. &amp;quot;나한테 그렇게 말하는 사람 별로 없는데?&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UF%2Fimage%2FuGgQHOUr55_D5XQZR6003gzIzd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23 06:59:37 GMT</pubDate>
      <author>마케팅빌더 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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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와 생각해보니 손절당한 거였다 - 내가 뭘 잘못했더라?</title>
      <link>https://brunch.co.kr/@@5EUF/109</link>
      <description>출근해서 커피잔을 데우다가 문득 생각이 났다. 걔는 잘 지낼까? 지금쯤은 졸업하고 의사가 되었겠지? 전공을 뭘로 했을까. 마지막으로 본 게 언제였더라.  그와는 대학교 같은 과였다. 과 친구들과는 그리 재미있는 기억이 없다. 과 행사에 잘 참여하지 않고 겉도는 애. 좀처럼 끼지 않는 애. 나를 그렇게 기억하지 않을까 싶다. 대학 시절을 함께 보낸 친구들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UF%2Fimage%2F55YjF-3R5h8r1ml0Bn8yt9dxNi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Dec 2022 04:50:59 GMT</pubDate>
      <author>마케팅빌더 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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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빈슨 크루소가 부럽다 - 선택하고 집중할 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5EUF/99</link>
      <description>어릴 적 한 번씩 열이 나면&amp;nbsp;가뿐히 38도를 넘곤 했다. 멍한 표정으로 양쪽 볼이 빨갛게 달아오른 채 소파에 누워 축 늘어져 있었다. 엄마는 내가 열이 나면 학교에 보내지 않으셨다. 학교에 가지 않는 하루는 시간이 참 느리게 갔다. 유튜브도 넷플릭스도 없던 그 시절, 유일한 소일거리는 책을 읽는 정도였다. 집에 있던 세계 문학 전집을 순서대로 읽는 것이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UF%2Fimage%2FbzScaGu52reE-9Xle2et-q5_k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Dec 2022 12:14:06 GMT</pubDate>
      <author>마케팅빌더 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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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년 동안 친구 사이를 유지하는 방법 - 적당히 무관심하게</title>
      <link>https://brunch.co.kr/@@5EUF/105</link>
      <description>내게 제일 오래된 친구들이라면 중학교 때 같은 반이었던 네 명이다. 카톡에서는 하루가 멀다 하고 이야기를 주고받지만 정작 전화는 일 년에 네댓 번, 만나는 건 일 년에 한두 번인 친구들. 그나마 외국에 사는 친구가 일 년에 한 번은 오는 바람에 반강제적으로 만나고 있다.  그중 한 명에게 전화가 왔다. 딱히 행사도 없는데 웬일이지 싶었다. &amp;quot;야 진짜 해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UF%2Fimage%2FfsER0MXp5LxoPUZdSjfVKmqFJG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Dec 2022 07:21:38 GMT</pubDate>
      <author>마케팅빌더 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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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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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김 부장이 아무렇지 않게 일하는 이유 - 살아남기 위해 어쩔 수 없었을 뿐</title>
      <link>https://brunch.co.kr/@@5EUF/107</link>
      <description>김 부장은 대학 졸업 후 입사한 회사에서 16년째 일하고 있다.  계열사를 옮기긴 했지만 이직했다기보다는 보직을 옮겼다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비슷한 분위기였다. 동기들이 직장 생활이 안 맞는 것 같다며 하나둘 자격증 공부를 시작하거나 다른 업계로 이직할 때도 김 부장은 꿋꿋이 자리를 지켰다. 갖은 위기를 잘 지나온 김 부장은 선배와 동기들 사이에서 '끈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UF%2Fimage%2F8BZfT1gkEfcMgwmPSSUdU92LKL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Nov 2022 08:09:50 GMT</pubDate>
      <author>마케팅빌더 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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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료기기 영업사원의 하루 - 쉽게 쓰여진 시</title>
      <link>https://brunch.co.kr/@@5EUF/106</link>
      <description>쉽게 쓰여진 시  창 밖에 디바이스 어른거려 선생님 손엔 경쟁사제품.  영업사원이란 슬픈 천명인 줄 알면서도 한 개라도 팔아볼까.  잔소리 모진소리 포근히 품긴 싸매 주신 법인카드 받아  카페라떼를 끼고 늙은 의사의 얘기 응대하러&amp;nbsp;간다  생각해 보면 어린 때 꿈들 하나, 둘 희미해져가고  나는 무얼 바라 나는 다만, 홀로 운전하고 다니는가  인생은 살기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UF%2Fimage%2F0jXWY4csGAyLg4_iolgH8Nf8jv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Nov 2022 04:29:04 GMT</pubDate>
      <author>마케팅빌더 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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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애리 이 나쁜 기집애의 진실 - 20세기 소녀에 대한 재평가</title>
      <link>https://brunch.co.kr/@@5EUF/104</link>
      <description>90년대 만화가 그러하듯 등장인물은 선과 악으로 쉽게 구별된다. 주인공은 선하고 아픔이 있는 과거를 딛고 성공하는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이러한 주인공을 괴롭히는 악역은 주인공보다 우월적 위치에 있고 누가 보더라도 쉽게 분노하게끔 말하고 행동한다. 달려라 하니에서도 비슷한 클리셰이다. 악역이라 하면 나애리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 하니와 같은 달리기 선수인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UF%2Fimage%2Fl7ngUluYBOCfHiNauO7WgiNc2v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Nov 2022 14:59:40 GMT</pubDate>
      <author>마케팅빌더 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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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3인데 MZ라뇨? - 90년생, 00년생들이 같이 엮이기 싫어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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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2년생 김지영. 몇 년 전 나온 책 하나가 반향을 일으켰다. 이어서 제작된 영화도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받았다.  우리 또래의 이야기를 조명한 책이 나왔다고 했을 때 무척 반가웠다. 그래 우리 속을 좀 알아주려나 하는 기대감이 있었다. 곧잘 책 이야기를 나누는 친구와 나눌 소재가 늘었다는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얼른 책을 구해 읽었다.  &amp;quot;야, 그거 읽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UF%2Fimage%2Fmw4nU2XPE1ICeVtPaFMb7UMFGI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Nov 2022 06:34:10 GMT</pubDate>
      <author>마케팅빌더 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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