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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그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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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기마니아를 위한 온라인 정육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4:26: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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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기마니아를 위한 온라인 정육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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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탄 고지 1일 차 점심 레시피 - 「Meeting」_맛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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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여러분들과 저탄고지 식단을 함께 하고 있는 Elly입니다.  우선 1일차 식단을 함께 공유해보려 해요.  우선 1일 차 아침은 가볍게 마이노멀 방탄 커피로 시작해요. 솔직히 직장인이 아침에 뭘 화려하게 차려 먹는다는 건 불가능이잖아요... 아침에 머리 빗고 출근하면 다행인 일상. 그다음은 점심. 사실 점심에 요리할 수 있는 회사가 어디 있나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kp%2Fimage%2FT60dFg2TMvlLrahB-MYgSFPAp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y 2022 09:53:52 GMT</pubDate>
      <author>육그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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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돌뼈처럼 - 육그램 매거진 『MEATing』_고기를 통해 만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5Ekp/5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는 육그램에서 인턴으로 함께하고 있는 satty입니다. 4학년 1학기를 육그램 인턴을 하며 앞으로 어떤 일을 하며 살아갈까 내일을 고민하는 너무나 평범한 오늘을 살아가는 청춘입니다.  매일 아침 elly가 올려주는 MZ세대와 관련한 기사들을 읽다 보면 조금은 별세상 같다고 생각을 해요. 십만 원이 훌쩍 넘는 파인 다이닝을 즐기고 명품을 소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kp%2Fimage%2F-RwJ7ruin7JOexHlRKgHCKkM1T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y 2022 06:39:55 GMT</pubDate>
      <author>육그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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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곳, 낯선 사람, 낯선 맛 - 육그램 매거진 『MEATing』_고기를 통해 만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5Ekp/51</link>
      <description>안녕, Aiden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육그래머로 새로 합류해 육그램의 여정에 함께하고 있는 에이든이라고 합니다. 저는 매주 주말이면 낯선 곳으로 떠나 낯선 풍경을 바라보며, 낯선 음식을 삶의 원동력을 얻는 사람이죠. 제가 방문한 낯선 곳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속초예요. 속초로 떠나기 전까지는 사실 동해 바다에 대한 기대가 별로 없었어요. 예쁜 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kp%2Fimage%2F95Zm5kOesOKZd1hgMBb6LU-sJ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y 2022 06:35:43 GMT</pubDate>
      <author>육그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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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주간을 마무리하는  삼겹살을 사랑해요. - 육그램 매거진 『MEATing』_고기를 통해 만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5Ekp/49</link>
      <description>안녕, Elly :  힘들 때 삼겹살을 굽는 엘리입니다. 고기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육그램에서 PR담당으로 함께하고 있어요. 고기는 거의 하루에 한 번 먹고 있어요, 덕분에 헌혈하러 가면 처음에는 아토피 환자라 영양소 부족으로 피를 못 뽑을 수 있다고 다들 걱정하시지만, 막상 채혈을 하고 나면 환하게 웃으면서 묻지도 않고 400ml를 뽑으시더라고요. 단백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kp%2Fimage%2FWBCU28FKKNyZpgtrSBLaVqnOW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pr 2022 02:00:09 GMT</pubDate>
      <author>육그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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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시멀리스트의 미니멀한 고기 - 육그램 매거진 『MEATing』_고기를 통해 만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5Ekp/48</link>
      <description>안녕, Tae : &amp;ldquo;다들, 운동화 케이스에 보관하지 않으세요?&amp;rdquo;  집에 들어가 신발장 한쪽 항상 비치된 물티슈를 뽑아 들고 오늘 하루 나와 고생해준 제 신발을 닦아요. 그리고 그대로 들어 베란다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신발 아크릴 케이스를 열어 넣어요. 다들 이렇게 하지 않아요? 저는 신발을 정말 좋아해요. 물욕이 많아요. 뭐 누군가 돈을 왜 버냐고 물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kp%2Fimage%2F_TmyjLlZ81gjvuLhS3mo9v2v4d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pr 2022 02:00:30 GMT</pubDate>
      <author>육그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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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서 발견하는 작은 행복 - 육그램 매거진 『MEATing』_고기를 통해 만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5Ekp/47</link>
      <description>안녕, Kasu : 일상의 소소한 행복에 만족하는 사람 kasu입니다. 짧지만 나름 삶을 살면서 느낀 게 하나 있어요. 오늘은 그걸 우리 독자분들, 소비자분들과 공유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자기 이야기하는데 능숙한 사람이 아니다 보니, 조금 어색하지만, 굳이 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ISFJ입니다. 활발한 내향형 인간. 그게 저예요. 되게 활발해 사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kp%2Fimage%2FZzEMh5G-7KERvgxETcYuVO5_m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pr 2022 04:56:34 GMT</pubDate>
      <author>육그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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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이 오면 그것의 계절이 돌아온다. - 다이어트, 바프 그리고 웨딩 사진</title>
      <link>https://brunch.co.kr/@@5Ekp/42</link>
      <description>녹음이 우거지고 토독토독 겨우내 꽁꽁 얼어 있던 세상이 녹아내린다. 색 하나 없이 회색, 갈색이던 세상에 녹색, 초록색 갖가지 생명이 깃든 색들이 번지기 시작하면 우리들의 일평생 숙제도 같이 시작된다. 다이어트, 바디 프로필, 그리고 결혼을 위한 웨딩 촬영까지. 인생에 가져보지 못한 예쁜 몸을 만들어야 한다.  무엇 보다 내게는 재혼을 하지 않는 이상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kp%2Fimage%2FOEa_yjyNuBIHtiv6ZDbbhd8Mq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pr 2022 02:00:07 GMT</pubDate>
      <author>육그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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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 드라마 된장찌개가  생각나는 이야기 - 육그램 매거진 『MEATing』_고기를 통해 만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5Ekp/46</link>
      <description>안녕 : logan  안녕하세요! 저는 매주 주말이면 11살 조카와 함께 시끌벅적한 주말을 보내는 로건입니다. 조카랑 같이 사는 건 아니고 큰누나가 매주 주말이면 집으로 와요. 그럼 선물처럼 조카도 오는 거죠. 어릴 적 정말 그 동글동글 새까만 눈망울이 어찌나 예쁘던지. 물론 지금도 예뻐요. 예쁘죠&amp;hellip; 똥꼬발랄한 그 에너지를 감당하기 살짝 힘들 때도 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kp%2Fimage%2F4NfL_Yew46J1P6D2M3_Ya-TYZa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pr 2022 02:00:09 GMT</pubDate>
      <author>육그램</author>
      <guid>https://brunch.co.kr/@@5Ekp/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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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십 년 연애, 그 어우러짐. - 육그램 매거진 『MEATing』_고기를 통해 만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5Ekp/45</link>
      <description>안녕 : grace  10년간 한 사람과 묵묵히 손 맞잡고 걸어 가고 있는 그레이스에요. 한 사람과 10년, 짧지 않은 시간을 보냈어요. 가장 파릇한 20대 초반을, 세상의 차가움에 화들짝 놀라 눈물 찔끔 흘리는 이십 대 중반, 내가 돈벌이는 이걸로 하는 게 맞나라는 고민에 밤잠 설치던 이십 대 후반, 승진을 위해 치열했던 삼십 대 초반, 그리고 무르익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kp%2Fimage%2F8-Jjwo3kgp10IuNVd85p4PfxcGk.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Apr 2022 02:00:30 GMT</pubDate>
      <author>육그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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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사랑해요. - 육그램 매거진 『MEATing』_고기를 통해 만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5Ekp/44</link>
      <description>안녕, Ariel :  안녕하세요. 육그램의 운영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기름칠을 하는 경영지원팀의 ariel이라 합니다. 사랑하는 것이 무엇이냐, 누군가 저에게 묻는다면 저는 망설임 없이 답할 수 있어요. &amp;lsquo;진로&amp;rsquo;  진로는 저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진로와 단 하루도 함께하지 않은 날이 없거든요. 매일 마신다는 이야기는 아니고요. 절대 아닙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kp%2Fimage%2FsVxFCeCSNsrcyHkuuEENvPyqvu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pr 2022 02:00:10 GMT</pubDate>
      <author>육그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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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을 먹는 사람 - 육그램 매거진 『MEATing』_고기를 통해 만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5Ekp/43</link>
      <description>안녕, Lina :  육그래머들이 어떻게 하면 더 좋은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경영지원팀 Lina에요. 조금은 예민한 성격 탓인지 모르겠는데 사실 먹는 행위 자체를 즐기지는 않아요. 그렇지만 좋아하는 식당은 있어요. &amp;lsquo;오픈 양대창&amp;rsquo;이라는 집이에요. 양대창을 파는 곳인데 이곳을 좋아하는 이유는 추억이 많아서예요. 이곳에 깃든 행복한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kp%2Fimage%2FxDkQYhZ1GFzgdvcno-_JpT3Od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Apr 2022 02:00:02 GMT</pubDate>
      <author>육그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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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롯이 혼자인 시간을  부유하는 행복 - 육그램 매거진 『MEATing』_고기를 통해 만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5Ekp/41</link>
      <description>안녕, Nic :  부유(浮遊), 뜰 부, 놀 유. 제가 가장 사랑하는 시간이에요. 부유하는 시간. 집 소파에 또는 침대에. 내 집 어딘가에 가만히 둥둥 떠 있는 그 느낌, 집돌이집〮순이라면 다들 아실 거라 믿어요.  그렇게 부유하다, 거실 창을 통해 쨍하게 들어오던 햇살이 조금은 찐득해진 느낌이 들면 &amp;lsquo;아, 점심이구나.&amp;rsquo; 생각이 들어요. 사실 먹는 행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kp%2Fimage%2FOTnL0MzM5kBNcbhzfnD0FoKDf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Mar 2022 02:00:03 GMT</pubDate>
      <author>육그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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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 굽는 두부 엄마 - 육그램 매거진 『MEATing』_고기를 통해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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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 zoni :  육그램의 비주얼을 책임지고 있는 디자인 팀장 Zoni라고 해요. 하루 중 가장 행복한 시간은 빵 굽는 시간이에요. 부드러운 반죽을 조물딱 거리는 것도 그 손끝에 느껴지는 차가운 듯 부드러운 촉감을 정말 좋아해요. 그리고 빵이 구워지면서 나는 그 노릇노릇한 냄새, 고소한 냄새가 방 안에 가득차면 그 보다 행복한 게 어디 있을까 싶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kp%2Fimage%2Fd0sle_KjMZ9-xs1SmMdPRizaR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Mar 2022 02:00:10 GMT</pubDate>
      <author>육그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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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헐벗고 만난 첫 만남,  삼겹살 구운 세 번째 만남 - 육그램 매거진 『MEATing』_고기를 통해 만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5Ekp/39</link>
      <description>안녕, Angelina :  안녕하세요. 육그램의 최전선을 담당하는 angelina라고 합니다. CS 담당으로 고객님들과 가장 가까이서 소통을 진행하고 있죠.  음, 제가 좋아하는 고기? 사실 고기하면 떠오르는 에피소드는 있어요. 지금 제 옆에 있는 남자와의 첫 만남? 아닌가, 두 번째 만남이라 해야 맞을까요? 저랑 제 연인은 첫 만남에 헐벗은 모습으로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kp%2Fimage%2F20nWr6W4blrD-4cVKZUsI6cyzd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Mar 2022 02:00:04 GMT</pubDate>
      <author>육그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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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그램 매거진 『MEATing』_고기를 통해 만나다 - 안녕, Jessi : 발레리나의 3인분</title>
      <link>https://brunch.co.kr/@@5Ekp/38</link>
      <description>먹는 재미없이 어떻게 살아요? 먹는 재미없으면 어떻게 살아야 하죠? 혼자 얼마나 먹냐구요? 3인 분이요. 그런데 고깃집의 3인분은 3명이 먹을 양이라는 뜻이 아니잖아요. 1인분은 원래 600g 아닌가요?  저는 잘 먹고 잘 움직이고 잘 쉬자는 마인드로 살아요. 제 단짝은 여동생인데 저랑 완전 반대 성향이에요. 되게 조용하고 내향적이고 집순이인데 저는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kp%2Fimage%2FmXyEdehVEZM0ObWMvlryVLX9V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Mar 2022 02:00:07 GMT</pubDate>
      <author>육그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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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육그램 매거진 『MEATing』_고기를 통해 만나다 - 안녕, violet. 아이는 마켓컬리, 엄빠는 마소</title>
      <link>https://brunch.co.kr/@@5Ekp/37</link>
      <description>저는 육그램에서 유일하게 제 분신이 있는 violet이라고 해요. 이제 막 4살이 된 제 분신은 나이와 어울리지 않는 최고급 입맛을 갖고 있어요. 다른 집 네 살배기와는 달리 젤리도 아이스크림도 싫어해요. 우리 꼬꼬마가 좋아하는 음식은 소고기에요. 그것도 무조건 투플. 이유식을 시작할 때 첫아이니까 엄마 욕심이 얼마나 많았겠어요. 백화점에서 손바닥만 한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kp%2Fimage%2FFwxiaEwM8UZc1l1iJMfSyvEa77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Mar 2022 01:59:31 GMT</pubDate>
      <author>육그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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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그램의 2022 - &amp;lt;육그램 이야기&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5Ekp/3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육그램 매거진 'MEATing'에서 여러분들과 가장 밀접하게 소통하게 된 Elly입니다. 한동안 잠자고 있던 육그램의 브런치를 깨워보려고 해요.  그런데 아무런 인사도 없이 갑자기 콘텐츠를 올리면 독자님들이 다소 놀라실까 미리 인사도 드릴 겸, 앞으로 이곳을 어떻게 이끌어나갈지 간략하게 설명해 드리고자 글을 올립니다.  앞으로 육그램 브런치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kp%2Fimage%2FJi1Pk6g7Jksi0N6W1r67kumrb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Mar 2022 02:00:38 GMT</pubDate>
      <author>육그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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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동육 정말 나쁜 고기일까? - 냉동육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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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냉동육 !  하면 뭐가 떠오를까? &amp;quot;질 나쁜 고기&amp;quot;, &amp;quot;맛 없는 고기&amp;quot;, &amp;quot;몸에 안 좋은 고기&amp;quot; 로&amp;nbsp;우리 머릿속에 자리 잡은 듯하다. 가족들과 주말 고기파티를 준비하는 어머님도, 이번 캠핑에서 숨겨왔던 실력발휘를 위한&amp;nbsp;스테이크를 고르는 아버님들도&amp;nbsp;꽝꽝 얼린 냉동 고기보다는 정육점에서 방금 썬 듯한 냉장육을 선호한다. 정말 냉동육은 맛 없고 질 떨어지는&amp;nbsp;고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kp%2Fimage%2Fit-MW0PagUD7AMXxsDV-xyZPo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Apr 2019 04:48:29 GMT</pubDate>
      <author>육그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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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NT_미생(未生) : 그 마지막화 - 출발지는 같아도 종착역은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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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길은 모두에게 열려 있지만 노력하는 자만이 그 길을 걸을 수 있다.  사람들은 모두 같은 곳에서 출발한다. 하지만 그들이 내리는 종착역은 모두 다르다. 자면서 종착역까지 가는 사람, 휴대폰을 보며 가는 사람, 자신의 일을 하며 가는 사람, 등 다양한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종착역까지 가는 과정에서 사람마다 무엇을 하는지, 누가 더 열심히 하는지에 따라 결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kp%2Fimage%2Fjh5AH-ThSJp8W0Sq7K-AalTH0s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r 2019 05:05:22 GMT</pubDate>
      <author>육그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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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겹살 맛은 고기서 고기? - 세상에 같은 삼겹살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5Ekp/29</link>
      <description>육즙을 머금은 살코기와 고소하고 부드러운 지방의 완벽한 조화!&amp;nbsp;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 삼겹살은 한국인의 진정한 소울 푸드로 자리 잡았다. 두툼하게 썰어서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구워낸 고기 앞에서는 저절로 경건해지고 치이익- 오감을 자극하는 소리는 어느새 고기 교향곡으로 재탄생, 마음에 평화를 준다.    틈만 나면 삼겹살  한국인은 삼겹살을 사랑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kp%2Fimage%2FLALPLlQmqP768Jgv1uq6XOJou5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Feb 2019 09:29:51 GMT</pubDate>
      <author>육그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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