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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슬</title>
    <link>https://brunch.co.kr/@@5F69</link>
    <description>구슬의 브런치입니다. 주로 책을 리뷰합니다. 가끔 일상에서 느낀 점도 공유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21:33: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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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슬의 브런치입니다. 주로 책을 리뷰합니다. 가끔 일상에서 느낀 점도 공유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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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다섯 명의 스물다섯들과 나눈 대화 - [책리뷰] 안녕, 스물다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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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립출판] 안녕, 스물다섯 저자 : 남도연, 오영석   I like it. I'm twenty-five  지금 나이 스물넷, 스물다섯까지 4개월 남짓을 남겨두고서 이 책을 다시 찾았다. ​ 스물다섯이 되면 아이유의 팔레트 가사처럼, '나를 좀 알 것 같을까?' 하는 기대를 품었지만, 늘어만 가는 불안과 두려움으로 안녕하지 못한 나날들을 보냈다는 작가의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69%2Fimage%2Fgt1pw4fuH7pt5imzDEESUkQAxF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Nov 2022 06:40:41 GMT</pubDate>
      <author>구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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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주세요, 담배도 주세요, 다른 건 필요 없어요 - [책리뷰] 커피와 담배</title>
      <link>https://brunch.co.kr/@@5F69/2</link>
      <description>&amp;quot;커피 주세요 담배도 주세요 다른 건 필요 없어요&amp;quot; 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정은 작가의 에세이, 「커피와 담배」  이 책은 솔의 선물이었는데, 본인이 먼저 읽고서 아주 강력히 추천해 주었다.&amp;nbsp;사실 표지와 제목부터 딱 내 취향일 것 같더라니, 정말 그러했다.&amp;nbsp;카페 알바 중에 읽기 시작해서, 세 시간도 채 걸리지 않아 다 읽었다. 그 정도로 술술 읽히면서도 빠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69%2Fimage%2FvSTPffC3PI0IaVDp5EWb4mOvVW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Nov 2022 06:28:09 GMT</pubDate>
      <author>구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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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분석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면 - [책리뷰]&amp;nbsp;라캉은 정신분석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F69/3</link>
      <description>우리는 자신의 '마음의 움직임'에 대해 과연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정신분석은 이러한 의문에서 시작되었다고 생각합니다.&amp;nbsp;(312p)  이성에 의한 사유와 언어를 통한 논리로 세계와 인간을 이해할 수 있다는 믿음은 알다시피 데카르트(1596-1650)에 의해 균열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끝없는 의문이 닿게된 종착점은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라는 명제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69%2Fimage%2FtmEdTCpsCyKg01TotQvJICJc0A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Nov 2022 06:27:47 GMT</pubDate>
      <author>구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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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깁스를 하면서 느낀 점 - 배리어프리, 유니버셜 디자인의 필요성을 절절하게 느끼다.</title>
      <link>https://brunch.co.kr/@@5F69/1</link>
      <description>절반 정도 인대가 파열됐다. 오금까지 붕대를 감는 반깁스를 했다. 인생 첫 깁스였다.  일이 있어 잠시 밖에 나왔다. 깁스를 하고 이틀 만의 외출이었다. 걷는 게 느리고 조금만 걸어도 힘이 부친 탓이다. 30분 정도 이르게 집을 나섰다. 평소엔 자전거를 타고 10분이면 갈 거리였다.  목적지까지는 버스를 타고 세 정거장 정도 가야 하고 버스 정류장을 오가기</description>
      <pubDate>Tue, 29 Nov 2022 06:26:30 GMT</pubDate>
      <author>구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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