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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o am 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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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며 공부하며 공감하는 글쟁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0:10: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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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며 공부하며 공감하는 글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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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바이 쫀득 쿠키 이젠 안녕.. - 알고리즘. 이제 그만 나를 놓아줘..</title>
      <link>https://brunch.co.kr/@@5FL0/160</link>
      <description>몇 년 전부터 시작된 것 같다. 제가 하는 SNS에 두바이라는 단어가 계속해서 알고리즘으로 뜨기 시작한 것은. 나도 처음에는 약간 관심을 가졌지만 막상 이름만큼 구해서 먹기가 쉽지 않았다. 하지만 유행하는 디저트를 구해 먹을 수 있을 만큼 서울과 가까운 곳에 살지도 않고 또 인터넷으로 시키자니 너무 비싸고. 그래서 두바이 초콜릿이 한창 유행할 때 동네 마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0%2Fimage%2FDB5diJ3QKgPKkj9d6blGIqljT7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13:05:19 GMT</pubDate>
      <author>Who am 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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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우리 아이만 공부가 안 되는 걸까? - 짧은 패턴 반복이 결국 공부의 힘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5FL0/158</link>
      <description>우리 집의 흔한 풍경  #1. 집에 돌아와 저녁을 먹이고 아이들이 비교적 일과에서 자유로워진 시간. 나는 둘째 아이의 상태를 확인한다. 오늘 해야 할 학습 패드를 시키기 위해서다. 방금 전 안방에 패드를 들고 들어간 둘째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아이는 이불 속에 들어가 숨어있다. 내가 부르자 이불속에서 나오며 말한다. &amp;quot;이불속에서 학습패드 보고 있었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0%2Fimage%2F5Xpnb0ceMzhLjTUYT91oNfXYsF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04:55:03 GMT</pubDate>
      <author>Who am 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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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당강아지와 베타 물고기 - 그 많던 강아지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5FL0/154</link>
      <description>내가 아주 어렸을 때 우리 가족은 작은 주택에 살았다. 마당이 좀 있고 파란 철 대문이 있는 오래된 주택이었다. 겨울이면 연탄으로 방을 데웠고 너무 추울 때는 온 가족이 한방에 모여서 잤다. 방이 세 칸인데 늘 쓰는 건 안방과 거실 부엌 정도였다. 나머지 한 방은 침대가 있어 손님이 오면 자는 방, 다른 하나는 아빠의 책이 있었다. 대신 낮에도 어두워서 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0%2Fimage%2FloiMpvqqwWUTcGmwV1gBFz6iorw.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04:29:11 GMT</pubDate>
      <author>Who am 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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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 말이 세상을 바꾼다. - 살그머니 스며드는 언어들.</title>
      <link>https://brunch.co.kr/@@5FL0/153</link>
      <description>작가가 하는 진짜 작업이 무엇일까. 나는 티를 내지 않은 채로 조금씩 사람들의 무의식을 바꾸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가능하면 좋은 쪽으로. 나는 선한 의도로 말하고 싶다. 진정으로. 의식을 조작하는 일을 대놓고 고백하기엔 좀 부끄럽긴 하다. 하지만 픽션의 중요한 기능은  고통에 찬 기억이라도 바른 식으로 바꾸어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마치 라이프 오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0%2Fimage%2FdGJloMMXIs8pftb0ybUNs8FW4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03:03:35 GMT</pubDate>
      <author>Who am 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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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함의 기원 - 당신은 유리병인가요? 플라스틱 병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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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말에 마트에 갔다. 보통은 일주일 길면 이주일까지도 장을 한꺼번에 봐서 냉장고에 쟁여놓고 일주일 내내 활용한다. 중간중간 필요한 것은 간단히 집 앞 마트에서 보충한다. 이 날은 주말 치고는 무척 바쁜 날이었다. 첫째 아이가 운동경기를 나가는 날이라 새벽 5시 반 부터 준비릏 했고, 온 가족이 경기를 관람하고 집에 돌아와 다시 아이를 내려놓고 다시 장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0%2Fimage%2FdfHAORwt1UOG36kJKyF-t1I9S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06:00:37 GMT</pubDate>
      <author>Who am 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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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면증에 대항하는 단순한 방법 - 인생이란 원래 반복적이고 단순한 성장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5FL0/150</link>
      <description>몇 년 전부터 뜨개질을 하고 있다. 물론 잘하는 건 아니다. 타고난 똥손인지 작품이 제대로 끝난 적이 별로 없다. 하지만 그럼에도 계속하고 싶어 지는 데는 이유가 있다. 이유는 패턴이다. 같은 패턴으로 몇 단까지 가다가 다음 단에서는 바꿔서 또 계속 가는 일. 단순 작업 같지만 생각보다 잘 헷갈린다. 매번 틀린다. 속으로 나는 컴퓨터나 기계보다도 못한 것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0%2Fimage%2F2sXHtM_O9_VVZXMJELa433vBdm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May 2025 00:27:29 GMT</pubDate>
      <author>Who am 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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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에도 근력이 있다고? - 비바람 치는 폭풍우 속에서도 내 이성을 잡는 힘</title>
      <link>https://brunch.co.kr/@@5FL0/149</link>
      <description>호랑이에게 잡혀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옛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김주환 교수의 저서 &amp;lt;내면 소통&amp;gt;을 읽고 떠오른 말이다. 최근에 읽었던 책 가운데는 &amp;lt;그릿&amp;gt;이 있는데, 그 후에 &amp;lt;내면소통&amp;gt; 읽기를 시작해 진행 중이다. 만약 이 책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 있다면 &amp;lt;내면 소통&amp;gt;을 먼저 읽고 &amp;lt;그릿&amp;gt;을 읽으시길 권하고 싶다. 나에게는 저자는 이론이고 후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0%2Fimage%2FpAyB2fK5nRRW9VZMfm33yQrENn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25 08:11:16 GMT</pubDate>
      <author>Who am 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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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울토마토가 우리에게 주고 간 선물 - 그 무엇도 식물의 생기를 막을 수 없었네</title>
      <link>https://brunch.co.kr/@@5FL0/148</link>
      <description>작년 여름 즈음에 , 다이소를 우연히 들렀다가 상추와 방울토마토&amp;nbsp;씨앗을 샀다. 첫 계기는 아이가 학교에서 강낭콩을 가져와 심으면서 성공을 거두었기 때문이다. 수업시간에 받은 거라며 화분에 흙만 넣고 강낭콩을 하나 심었는데 생각보다 쑥쑥 자라 열매를 맺을&amp;nbsp;정도로 풍성하게 자라나는 것을 보았고, 아이 둘은 강낭콩의 성장을 매일 아침 보면서 큰 아이는 '강남스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0%2Fimage%2Fd_SrpP9qcPSGXrtt9WhUuCbpV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25 04:21:43 GMT</pubDate>
      <author>Who am 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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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과 체스 두기 - 예측할 수 있는 것과 예측 불가능한 것. 그 사이에서 고민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5FL0/147</link>
      <description>요즘 유행하는 학습법들이 대체로 그렇듯, 얼마 전부터 나는 AI를 체스 선생님으로 모시고 체스를 배우기 시작했다. 확실히 AI 선생님이 좋긴 좋았다. 잔소리도 안 하고 화도 안 내니까. 아무리 이상한 수를 놓아도 선생님은 다시 생각해 보세요 만 말할 뿐 100번도 기다려 주니 말이다. 나는 이 착하고 인내심 깊은 선생님을 모시고 체스 퍼즐을 내가 원하는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0%2Fimage%2FFWCG35yWN3dBhCk0eTyXQOHXVs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Apr 2025 07:18: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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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쓰레기를 던진 사람에게 - 포기하거나 싸우거나.</title>
      <link>https://brunch.co.kr/@@5FL0/146</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돌아온 김에 좀 더 밝은 주제로 이야기를 시작해야 하는데 이런 주제라니 독자님께 죄송하다. 하지만 나는 이 이야기를 지나친 우울 모드로 끌어가려고 쓴 게 아니다. 나는 그보다는 어이없이&amp;nbsp;쓰레기를 맞는 어이없는 상황에서도 어떻게 하면 웃으며 그 상황을 '작파' ( 무엇인가 부수어버림, 중단 중지의 뜻) 해버리고 가던 길을 갈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0%2Fimage%2F_6sv_Yqc-TB7YOgcrRqKEmu6zY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25 06:04: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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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끼리도 법이 필요해 - 이현재 선생님의 '힘 빼고 말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5FL0/145</link>
      <description>이현재 선생님의 수업이 시작된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나라에도 꽤 큰 변화가 몇 건 있었다. 채윤이는 예전에&amp;nbsp;비해 뉴스를 좀 더 관심 있게 지켜보게 되었다. 그것도 제일 재미없다는 정치 뉴스를 말이다. 확실히 정치는 복잡하고 어렵고 깨끗해 보이지 않는 어른들의 싸움이긴 했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이런 주제에 대해 좀 더 말하는 것이 덜 거북하게 느껴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0%2Fimage%2FvlFHMiYcOLnsScHeQGZWiYX2Zq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an 2025 12:57:41 GMT</pubDate>
      <author>Who am 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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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망'은 나쁜 것일까 - &amp;lt;빨간머리 앤&amp;gt;과 &amp;lt;파친코&amp;gt;를 통해 본 세상의 단면</title>
      <link>https://brunch.co.kr/@@5FL0/144</link>
      <description>돌아보면 가진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었던 시골소녀 앤 셜리의 인생 첫머리에는 남다른 사회적 기술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사람들은 생판 모르는 집에 잘못 입양된 그녀가 집에 남을 수 있었던 이유를&amp;nbsp;천진난만함과 순수한 매력과 운에 빗대어 이야기 하지만 나는 그렇게만 생각하지 않았다. 그녀가 자기보다 훨씬 나이 많은 어른들을 상대로 설득할 수 있었던 것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0%2Fimage%2FLhZF_ErQoWiQZexBAWbtCSASd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an 2025 10:31: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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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기억의 습작&amp;gt;을 다시 들으며.. - 음악이 전부였던 시절, 이어폰이 이어줬던 그 인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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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전에 뉴스를 켜니 과거 전람회의 멤버이자 베이시스트였던 서동욱 님의 별세 소식이 올라와 있었다. 향년 50세. 이 뉴스를 들으면서 문득 세월이 흘렀다는 것이 피부로 느껴졌다. 고등학교 시절 들었던 노래들이 나온 것이 벌써 30년 차라니.. 전람회의 &amp;lt;졸업&amp;gt; 앨범에 실려있던 &amp;lt;우리&amp;gt;라는 곡을 다시 유튜브에서 찾아서 들어도, 전람회를 들었던 그때 시점과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0%2Fimage%2FAEKqmq90Yvg0Epat4WxbnBulk_M.jfif" width="449" /&gt;</description>
      <pubDate>Thu, 19 Dec 2024 03:22:28 GMT</pubDate>
      <author>Who am 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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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님이 가족이 될 수는 없는 건가요? - '남'과 '식구' 그 경계의 모호성</title>
      <link>https://brunch.co.kr/@@5FL0/141</link>
      <description>누가 가족인가요?  신상옥 감독의 영화 1961년 작 &amp;lt;사랑방 손님과 어머니&amp;gt;를 우연하게 다시 보게 되었다. 단편소설인 원작 소설과 달리, 당시 사회를 배경으로 좀 더 확장된&amp;nbsp;스토리로 만들어진 이 영화가 생각보다 잘 만들어진 것에 놀랐다. 감독은&amp;nbsp;젊은 과부인 정숙의 가족에&amp;nbsp;두 명을 더 추가.&amp;nbsp;정숙의 시어머니와 하층 계급인&amp;nbsp;식모를 추가해 이야기를 더 확장시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0%2Fimage%2FVKM4BLBSjW-MPwEnomoCZXDC16Y.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Dec 2024 04:54: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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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질문.. - 48년 제정헌법 VS 24년 대한민국..</title>
      <link>https://brunch.co.kr/@@5FL0/140</link>
      <description>채연이는 지난 수업이 있은 후 집에 돌아와&amp;nbsp;한동안 대체 5번이 무얼까&amp;nbsp;대해 생각했다.  1번. 사회규칙(법)을 정확히 이해하고.. (대한민국 헌법과 그 밑에 따르는 각종 법이겠지?) 2번. 법을 집행하는 주체를 안다 (삼권분립은 이미 배웠잖아. 입법 행정 사법 기관의 종류에 대헤서 배웠고..) 3번. 권력이 움직이는 방식 (민주주의냐 독재냐를 말하는 걸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0%2Fimage%2Fls-LMagBtRQmTAoEmdkP5xwL4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24 05:09:25 GMT</pubDate>
      <author>Who am 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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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와 게임의 법칙 - 이현재 선생님의 세 번째 수업</title>
      <link>https://brunch.co.kr/@@5FL0/139</link>
      <description>기말고사가 직전인 어느 날이었다. 다들 시험공부를 하느라 정신이 없는 그때, 수업 시작&amp;nbsp;종을 치는 소리가 들리고 이현재 선생님이 교실 안으로 들어왔다. 확실히 선생님에 대해 수업 첫날보다는&amp;nbsp;아이들이 가깝게 느껴졌는지, 선생님을 바라보는 눈빛이 나쁘지는 않았다. 다만&amp;nbsp;다들 내일모레 있을 급한 공부에 바빠서 책을 미처 다 정리하지도 못한 채 선생님을 바라보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0%2Fimage%2FJ45SrYLm75GRKJ8ul8Pmt2ubL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04:46:12 GMT</pubDate>
      <author>Who am 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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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아나2, 개척자가 된 부족의 딸 - 8년만에 돌아왔는데, 뱃 사공이 좀 많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FL0/138</link>
      <description>(이 글에는 많은 양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일단 아이들 관점에서 보러 갈 만한가? 하는 질문에는 디즈니를 좋아하는 초등생이 아주 좋아했다고 답하고 싶다.&amp;nbsp;&amp;nbsp;어느 정도 좋냐고 하니, 거기에 나오는 노래를 모두 외우고 싶을 정도라고. 디즈니에 관심이 없는 둘째도 재밌었다고 하는데, 아마도 롤러코스터와 바이킹을 좋아하는 아이입장에서 마치 아마존 익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0%2Fimage%2FYVa-MBpVlWolVVkfV8Ntg716vD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24 05:01: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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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헌법'의 시작 - 이현재 선생님의 첫번째 수업</title>
      <link>https://brunch.co.kr/@@5FL0/137</link>
      <description>도로에서 픽시 자전거 타는게 불법이라고요?  월요일 2학년 1반 이현재 선생님의 첫 번째 수업은 좀 심란한 상태로 시작되었다. 반 아이들은 현성이가 아침에 픽시 자전거를 타다가 도로에 사고를 당해 병원에 입원 중이라는 소식을 들었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현성이는 이 날도 아침 등교에 자전거를 타고 오는 중이었는데, 브레이크가 없는 픽시 자전거를 탄 상태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0%2Fimage%2Fp_11NKE6HrjzRbGIzVf_ZQQNDk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24 05:19:07 GMT</pubDate>
      <author>Who am 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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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테인리스 밥그릇과 재개발 - 과거의 기억과 좋은 이별을 하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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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 년 전 남편의 외할머니는 사시던 빌라를 떠나셨다. '재개발'이라는 이슈 아래 남편이&amp;nbsp;어린 시절 자라온&amp;nbsp;집, 조부모님이 살던 집도 함께 사라졌다. 그렇게 나와 남편 모두 조부모님들이&amp;nbsp;사시던 공간은 서울과 경기도에서 모두&amp;nbsp;사라졌다. 근대화 산업화를 겪은 세대의 땅이&amp;nbsp;100년도 안된 시간에 천지개벽처럼 완전히 바뀐 것이다. 30년 주기로 재개발되는 한국 사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0%2Fimage%2FRo4k9eXKdPDmyHpzCCUtvQgKf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Dec 2024 06:50:09 GMT</pubDate>
      <author>Who am 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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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랫목에서 듣는 동화 - 안녕달 작가의 &amp;lt;겨울 이불&amp;gt; 속에서 ..</title>
      <link>https://brunch.co.kr/@@5FL0/135</link>
      <description>안녕달 작가는 최근 유아 어린이 그림책을 잘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작가다. &amp;lt;수박 수영장&amp;gt; &amp;lt;당근 유치원&amp;gt;, &amp;lt;눈 아이&amp;gt; 등등 아이들에게 익숙한 그림책들을 모두 안녕달 작가의 작품이다., 우리 집은 &amp;lt;수박 수영장&amp;gt;을 겨울에는 &amp;lt;겨울이불&amp;gt;을 보는데 안녕달 작가의 작품에 잘 표현된 계절 감성이 메마른 감성을 채워주는 느낌이랄까.  &amp;lt;겨울 이불&amp;gt;은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L0%2Fimage%2FaALa_8OaoZhyW1DDRP5NuTY-q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Nov 2024 09:57:50 GMT</pubDate>
      <author>Who am 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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