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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indoz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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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취향을 위햔 온라인 셀렉샵 - KINDOZN 의 매거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1:16: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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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을 위햔 온라인 셀렉샵 - KINDOZN 의 매거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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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을 수 있는 9가지 방법 #4 - #4.&amp;nbsp;오래도록 버리지 못한 물건을 사랑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5FPn/15</link>
      <description>[이전 글 보기] #1. 선택하지 않을 용기 #2. 싫어하는 것부터 선택해보기 #3.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하기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을 수 있는 9가지 방법 #4.&amp;nbsp;오래도록 버리지 못한 물건을 사랑하기         안녕하세요. 페보릿띵즈입니다. 다들 잘 지내셨나요? 페보릿띵즈는 그간 새로운 상품도 준비하고, 홈페이지를 새로 꾸미느라 정신없는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Pn%2Fimage%2FvtDrUHw5f5Fv0sJHp9yIgkJUj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Jun 2018 17:08:59 GMT</pubDate>
      <author>Kindoz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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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을 수 있는 9가지 방법 #3 - #3.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5FPn/11</link>
      <description>[이전 글 보기] #1. 선택하지 않을 용기 #2. 싫어하는 것부터 선택해보기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을 수 있는 9가지 방법 #3.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하기  안녕하세요. 페보릿띵즈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을 수 있는 9가지 방법' 그&amp;nbsp;세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하기'로 정했는데요. 이전 글들이 조금 개괄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Pn%2Fimage%2FhN4AKYLkbMQGEY1wZAzDDUyKH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Jun 2018 03:39:44 GMT</pubDate>
      <author>Kindoz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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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쉽지 않은 소호몰 창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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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페보릿띵즈입니다. 그동안 홈페이지도 만들고, 제품 사진도 다양하게 찍어 올리며 어느덧 인터넷 쇼핑몰&amp;nbsp;다운 아주 기초적인? 모습을 갖추었는데요.  https://favoritethings.co.kr/  정말 이제부터가 본격적인 시작인 것 같습니다. 사실 아직 이렇다 할 주문도 들어오지 않은 우리만의 웹사이트일 뿐이라 많은 걱정이 앞서긴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Pn%2Fimage%2F81J1CwH3KoDU5sXQGnnNZng9r9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Jun 2018 02:02:06 GMT</pubDate>
      <author>Kindoz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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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을 수 있는 9가지 방법 #2 - #2. 싫어하는 것부터 선택해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5FPn/10</link>
      <description>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을 수 있는 9가지 방법  #2. 싫어하는 것부터 선택해보기  뭐 먹으러 갈래? 아무거나  파스타 먹을까? 그건 별로야.  떡볶이? 그것도 별로 당기지 않아.  그래서 네가 먹고 싶은 게 뭐야? 잘 모르겠어.          두 번째 주제는 '싫어하는 것부터 선택해보기'입니다. 이번 글의 시작은 가벼운 대화체로 시작해보았는데요. 다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Pn%2Fimage%2FY7nQknb1Pj1NO3vYSPyuWJRCq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Jun 2018 15:15:05 GMT</pubDate>
      <author>Kindoz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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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을 수 있는 9가지 방법 #1 - #1. 선택하지 않을 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5FPn/9</link>
      <description>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을 수 있는 9가지 방법  #1. 선택하지 않을 용기   당신은 좋아하는 걸 쫓으세요.&amp;nbsp;이 한 문장은 언제나 우리를 당혹게 합니다. 이 문장 안엔 당신은 좋아하는 것을 당연히 알고 있을 거란 앞선 판단이 들어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대부분이 그럴 겁니다. 바쁜 하루를 보내느라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생각하기 힘든 것이 현실이죠. 좋아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Pn%2Fimage%2Fc6c0zv9iRkjLZXfebgewP3ydV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May 2018 05:50:32 GMT</pubDate>
      <author>Kindoz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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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취향, 좋아한다는 고백 #1 - 페보릿띵즈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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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즈니 영화를 좋아한다. 그 중 하나를 꼽으라면 '미녀와 야수'. 미녀로 상징되는 여성과 야수로 상징되는 남성의 사랑이야기는 아주 오래되고 진부하기까지 한 플롯이다. 우리에게 평강공주와 바보온달의 이야기가 있듯 현실의 제약을 넘어서는 여성의 사랑과 그로 인한 남성의 변화는 동양과 서양의 문화적 차이를 쉽게 넘어&amp;nbsp;아주 오랫동안 전해왔다.-속된 말로 요즘 시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Pn%2Fimage%2FSEMlGD8GZiQE00324-XZ_PgEt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8 10:23:45 GMT</pubDate>
      <author>Kindoz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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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자신만의 편집샵을 가진다는 것 - 페보릿띵즈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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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신만의 컬러를 가진다는 것은 꽤 매력적인 일입니다. 배달의민족 김봉진 대표와의 인터뷰 형식으로 만들어진 도서 '배민다움'엔 이런 구절이 나옵니다.『내가 직접 브랜딩을 구축하는 사람이 되지 않고서야 브랜딩을&amp;nbsp;좋아한다 이야기하는 것이 언제까지 겉멋처럼 느껴질 것 같았다. 브랜딩을 이야기하고 관심을 가지는 것이 허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동시에 자신만의 컬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Pn%2Fimage%2FEWs1QSRMJS2682rv8-8DP0rMkC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8 10:22:12 GMT</pubDate>
      <author>Kindoz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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