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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급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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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약하지만 매일 무너지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B급 엄마입니다. 워킹맘이자 세 아이의 엄마입니다. 하루하루 엄마로서 부족함을 느끼지만, 더 나은 내일을 꿈꿉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3:00: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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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약하지만 매일 무너지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B급 엄마입니다. 워킹맘이자 세 아이의 엄마입니다. 하루하루 엄마로서 부족함을 느끼지만, 더 나은 내일을 꿈꿉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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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도 나도 틀리지 않았다 - 당신과 스친 한 순간이 행복으로 기억되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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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참 우울했다.       그대의 망령에 사로잡혀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를 원망했다.       사랑받지 못한 나의 과거와 그대의 사랑이 결핍된 나의 현재가 한동안 나를 괴롭혔다.       나에게 살포시 다가와 주기를 따스하게 나의 마음을 안아주기를 그렇게 기도했나 보다.       그대의 차가운 냉기에 내 마음은 늘 타들어갔다.       그대가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ce%2Fimage%2FYK6-lo2f5zpHof7GM5ymbiRV1S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an 2022 03:22:32 GMT</pubDate>
      <author>B급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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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시절, 그대의 계절 - 그대의 삶은 여전히 반짝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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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같은 온도에도 누군가는 덥다고 하고 또 누군가는 춥다고 한다.       메마르고 찬 아침 출근길에 파카를 입은 이와 홀가분한 카디건 차림의 이들이 혼재한다. 냉기를 실은 바람이  누군가에게는 더운 심장을 식혀 줄 반가운 존재다.       인생은 나만의 온도와 습도로 시절을 살아가는 일이다.       혹자는 나를 미지근하다고 하고 다른 이는 너무 냉랭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ce%2Fimage%2FgZ92STrJaLQXvrDBDjJjpTYYq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an 2022 03:18:09 GMT</pubDate>
      <author>B급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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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를 그리며 - 내 안에 머문 그대를 추억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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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컴퓨터의 타자를 두드리다가 창문틀의 먼지를 닦다가 문득 떠오른 당신은 꽤 오랫동안 내 안에 머물렀나 보다.  굳이 떠나보내려 애쓰지 않겠다.  마음이 흐르는 물길을 억지로 틀 수 없다는 걸 여러 해 동안 꽃을 반기고 낙엽을 떠나보내면서 자연히 알게 되었다.  그러니 그대여, 기약 없이, 기대도 없이 그저 내 곁에 머물러라.  내 안에 그대가 차올라 절로 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ce%2Fimage%2Ft91wHMFHfN603Rh2t_b_-hVUW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an 2022 03:12:18 GMT</pubDate>
      <author>B급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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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라는 이름의 덫 - 뫼비우스의 띠 혹은 시시포스의 형벌</title>
      <link>https://brunch.co.kr/@@5Fce/7</link>
      <description>오랜만에 TV를 켰다. 뭐 재미있는 게 없나 염탐하는 하이에나의 눈빛으로 채널을 여기저기 돌렸다. 그러다 한 관찰 예능에 시선을 뺏겼다. 요새는 그렇다. 골치 아프게 추리를 하거나, 극과 극으로 치닫는 이야기를 보면서 불필요한 감정 소모를 하고 싶지 않다. 사건 사고로 가득 찬 뉴스는 안 그래도 심란한 마음을 복잡하게 만든다.    그저 물 흐르듯 잔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ce%2Fimage%2FXtagQrrTwhH2_VGh2iccpzoSLc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Aug 2021 04:41:47 GMT</pubDate>
      <author>B급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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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소리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 오은영 선생님이 될 수 없는 현실 육아의 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5Fce/6</link>
      <description>육아의 단추가 언제부터 잘못 끼워졌을까. 큰 아이를 태교 하던 때 그깟 토익공부를 한다고 무리해서 앉아 있어서 일까, 아님 전기세 좀 아낀다고 무더운 여름을 선풍기 한 대로 난 탓일까. 첫째가 태어난 순간부터 시작된 육아의 세계에 난 늘 속수무책이었다.  첫째는 무척이나 예민한 아이였다. 뱃구레가 작아 조금 먹고 금세 젖을 찾았다. 잠들었다 싶어서 바닥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ce%2Fimage%2FwreZFV1vs7Yku1TUjzb4P7fR4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Aug 2021 15:05:43 GMT</pubDate>
      <author>B급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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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B급 엄마입니다 - 절대 A급이 될 수 없는 나라는 인간의 한계</title>
      <link>https://brunch.co.kr/@@5Fce/4</link>
      <description>&amp;quot;엄마 없으면 나는 어떻게 살아?&amp;quot;  자려고 누웠는데 아들이 뜬금없이 말을 건넨다. 순간 가슴이 덜컥한다. 생각해 보지 않은 건 아니었다. 막연하게나마 내가 없으면 아이들은 어떻게 하지,라고 밑도 끝도 없는 걱정을 한 적이 몇 번 있었다.&amp;nbsp;많이 키웠다 싶다가도 여전히 어리고 여린 아이들의 존재가 유달리 자각될 때가 있다. 이제 마흔이 되어가는 나도 가끔은&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ce%2Fimage%2Fkbql6QPN68umP12rSrHDebM7g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Aug 2021 11:47:07 GMT</pubDate>
      <author>B급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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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라리 요리를 하지 않기로 했다 - 엄마표 요리에서 죄책감 덜어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5Fce/5</link>
      <description>&amp;quot;오늘 아침밥은 뭐야?&amp;quot;  10살 따님이 물었다. 뾰로통한 표정으로 여차하면 밥을 먹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저 나이 때면 달고 입맛에 맞는 음식만 찾기 마련인 건 알지만, 아침부터 맥이 빠졌다. 힘들게 이것저것 챙겨줘도 결국에는 시리얼이나 빵을 찾을 거라는 불안감이 엄습했다. 물론 아침에 간편한 음식을 먹는 건 좋다. 바쁜 아침에 입맛도 없을뿐더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ce%2Fimage%2FWCtfI2vaQz1c-jtZttANO0lVx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Aug 2021 11:46:43 GMT</pubDate>
      <author>B급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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