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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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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국문화여행 작가/기자/강사 &amp;lt;꿈꾸는여행,차이나&amp;gt;&amp;lt;13억인과의대화&amp;gt;&amp;lt;민,란&amp;gt; 출간 http:www.youyue.co.k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0:34: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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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문화여행 작가/기자/강사 &amp;lt;꿈꾸는여행,차이나&amp;gt;&amp;lt;13억인과의대화&amp;gt;&amp;lt;민,란&amp;gt; 출간 http:www.youyue.co.k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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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찻잎 아가씨와 소금 총각이 쌍무지개로 환영해주는구나 - 민가 체험과 라싸 도착 - 최종명의 중국 대장정(14)</title>
      <link>https://brunch.co.kr/@@5Fk/15</link>
      <description>티베트 사람에게는 차와 소금이 매우 중요했다. 그래서 쑤여우차에는슬픈 사랑의 이야기가 전설로 전해져 온다. 옛날 옛적에 A촌락의 토사(土司) 아들 원둔바(文顿巴)와 B촌락의 토사 딸 메이메이춰(美梅措)는 &amp;lsquo;서로서로 사랑을 했더래요&amp;rsquo;. 두 마을은 오랫동안 원수 집안이었으니 문제였다. 결국, 딸의 아버지가 사람을 시켜 원둔바를 살해했다. 원둔바의 장례가 화장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k%2Fimage%2FKg4vKAXlmu9yPSO_yVY1buLzz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y 2017 23:08:31 GMT</pubDate>
      <author>최종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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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베트 경찰 '함정'에 화 났지만 미라산 고개에서 잊다 - 궁부장다, 미라산 고개, 르둬샹 - 최종명의 중국 대장정(13)</title>
      <link>https://brunch.co.kr/@@5Fk/14</link>
      <description>바야흐로 티베트 수도 라싸(拉萨)가 코 앞이다. 400km, 이제 오체투지로 가도 금방일 것 같다. 다시 아침부터 달린다. 차창밖 니양허(尼洋河)도 유유히 흐른다. 하늘이 좀 묘하다. 구름은 운무로 변해 산아래를 휘감고 자리를 비운 하늘은 새파랗다. 8월 한여름 아침에도 긴 팔을 둘러야 하니 고도가 높긴 하다. 이제 티베트 차마고도를 달리는 일은 일상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k%2Fimage%2Fzy7CYPE0BpLnGAoxmVcDcFmKJ5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May 2017 01:44:58 GMT</pubDate>
      <author>최종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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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계 최고 나무 아래에서 배운 티베트 인사 '자시델레' - 거백림 지나 바이까지 - 최종명의 중국 대장정(12)</title>
      <link>https://brunch.co.kr/@@5Fk/13</link>
      <description>루랑에 오면 먹어보지 않으면 안 되는 요리가 있다. 석과계(石锅鸡)다. 농민들이 영계에 삼과 천마 등 약재를 넣고 푹 고아 먹던 음식이다. 1999년 루랑에서 27년을 생활한 충칭 사람, 허다이윈(何代云)이 상품화했다. 충징에서 개업했는데 반응이 폭발적이었다. 루랑 사람들이 즐겨 먹던 그대로의 맛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amp;lsquo;정통&amp;rsquo; 입맛을 무기로 루랑 마을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k%2Fimage%2F5duSGkj6WH_TKLd3ijvDhNaLSs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May 2017 23:55:13 GMT</pubDate>
      <author>최종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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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초의 티베트 왕 '고향'에서 결례를 범하다 - 고향,&amp;nbsp;루랑진 -&amp;nbsp;최종명의 중국 대장정(11)</title>
      <link>https://brunch.co.kr/@@5Fk/12</link>
      <description>며칠 내내 화창하더니 보미(波密)의 아침은 운무를 몰고 온다. 구름과 안개가 경쟁하며 땅으로 내려앉는다. 백조처럼 팔룽짱보(帕隆藏布) 강변으로 내려온 하얀 색감은 우아한 비상과 착지로 은근하게 날아다닌다. 도술을 부리듯 설산을 휘감고 돌기도 한다. 땅과 산을 직선으로 가르며 계속 따라오고 있다. 번뇌조차 조용히 침잠하는 아침, 새조차 소리를 잊은 듯 고요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k%2Fimage%2F12MmRQWUS-rtwKbPQ0L--KkOC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May 2017 03:21:19 GMT</pubDate>
      <author>최종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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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늘에 이르는 차마고도 따라 &amp;lsquo;살아있는&amp;rsquo; 빙하를 만나다 - 란우호, 미퇴빙천 - 최종명의 중국 대장정 (10)</title>
      <link>https://brunch.co.kr/@@5Fk/11</link>
      <description>방향을 남쪽으로 살짝 틀어 두 시간을 더 달려 란우호(然乌湖)에 도착한다. 해발 3,750m 지점에 있으며 길이는 29km, 면적은 22평방km에 이르며 최고 수심이 50m이다. 황산염이 함유된 담수호로 11월부터 5월까지 결빙한다. 반년 이상 얼음이 어는 까닭은 추워서이기도 하지만 산 붕괴로 형성된 언색호(堰塞湖)이기 때문이다. 소 몇 마리만 어슬렁거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k%2Fimage%2FtmGeY-Qp9GTDdjVww2q8MSLuv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May 2017 06:22:34 GMT</pubDate>
      <author>최종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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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 옛날 마방도 72번이나 굽이굽이 넘었다니 대단하다 - 예라산 고개와 천로 72 굽이 - 최종명의 중국 대장정 (09)</title>
      <link>https://brunch.co.kr/@@5Fk/10</link>
      <description>산과 산 사이의 좁은 골, 산을 넘어가는 고개를 야커우(垭口)라 한다. 해발 4,658m의 예라산(业拉山) 고개에는 다르초가 무수히 휘날리고 있다. 아무리 봐도 티베트 글자는 까막눈일 텐데 왠지 낯설지 않다. 순결한 영혼을 담은 암호처럼 느껴지는 것은 아마도 고원 초원에 적응하기 시작한 것일지도 모른다. 해발을 점점 낮출 것 같은 세찬 바람을 따라 어디론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k%2Fimage%2FhwnizuiS07svkdQYJ8qGkVhcC6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Apr 2017 02:33:19 GMT</pubDate>
      <author>최종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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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squo;생명&amp;rsquo;과&amp;lsquo;노동&amp;rsquo;으로 이루어낸 차마고도의 영혼에 감사~ - 란창강대협곡,&amp;nbsp;쥐에바산과&amp;nbsp;방다대초원 - 최종명의 중국 대장정(08)</title>
      <link>https://brunch.co.kr/@@5Fk/9</link>
      <description>산을 넘어가면 내리막이 이어진다. 차도 쉬고 사람도 잠시 쉬어간다. 해가 서쪽으로 많이 넘어가서인지 가는 방향으로 세상이 좀 밝아진 느낌도 난다. 산에서 흘러내리는 도랑이 한 시간 가량 따라오고 있다. 티베트 고원에서 발원해 윈난을 거쳐 남쪽으로 흐르는 강이 셋이다.  차마고도 여행은 천(川) 자 형태로 흐르는 삼강병류(三江并流)를&amp;nbsp;만나게 된다.&amp;nbsp;강을 3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k%2Fimage%2FUrKUWwvh9w0hivD4pGvUjGkao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Apr 2017 00:38:54 GMT</pubDate>
      <author>최종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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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보리 향기 맡으며 5,008m 둥다라산 고개를 넘다 - 두 국도가 교차하는 망캉 둥다라산 고개 - 최종명의 중국 대장정(07)</title>
      <link>https://brunch.co.kr/@@5Fk/8</link>
      <description>길, &amp;lsquo;길다&amp;rsquo;라는말? 사전으로 들어가 보니 뜻도 참 다양하다. 적어도 여행가에게는 길어서 생긴 말이라고 해도 좋다. 그 길이 긴 만큼 보고 듣고 느낄 일도 많은 것이니 말이다. 꼬불꼬불 끝없이 앞만 보고 가야 하는 차마고도는 &amp;lsquo;길&amp;rsquo;이다. 푸얼차가 아니라면 어찌 그 긴 노정을 생각하기나 했을까?  발효차는 오래될수록 좋은 것이니 지혜의 승리가 아닐 수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k%2Fimage%2FnhQelxh2C1RRIax1e2MRG5ANV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Apr 2017 08:34:29 GMT</pubDate>
      <author>최종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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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염전에서 나시족 국수 먹고 천주교 성당을 가다 - 천년 염전으로 살아온 민족과 천주교 성당 - 최종명의 중국 대장정(06)</title>
      <link>https://brunch.co.kr/@@5Fk/7</link>
      <description>다리를 건너 자다촌(加达村)으로 들어선다. 8월의 여름 마을은 한산하다. 아버지와 아들만이 집 안에 있다. 차를 내주는 아버지는 앞니가 빠진 잇몸을 드러내고 환하게 웃는다. 천연의 소금처럼 방부제 하나 없는 해맑은 미소다. 수줍음이 많은 아들 녀석은 말도 없이 시무룩하더니 사탕 하나 받고서야 겨우 눈을 마주친다. 개구쟁이처럼 눈빛이 예사롭지 않은데도 이방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k%2Fimage%2Fsaksvvj2lP49S94lEWz1lA3WR6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Mar 2017 03:35:26 GMT</pubDate>
      <author>최종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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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붉은 소금 하얀 소금, 천년 동안 만들어도 맛은 같다 - 천년 노동으로 일군 소금밭 옌징 -&amp;nbsp;최종명의 중국 대장정(04)</title>
      <link>https://brunch.co.kr/@@5Fk/6</link>
      <description>티베트에 들어서면 마을에서 가장 좋은 호텔을 찾으면 마음이 놓인다. 최고의 호텔에서 묵는다는데 불만을 가질 사람은 없다. 간밤에 꼬불꼬불 산길을 20분이나 내려와 야외 온천으로 유명한 취쯔카(曲孜卡) 향(乡)에서 하루를 묵었다. 란창강(澜沧江) 줄기에 섭씨 80도까지 오르는 온천이 있다는 건 고마운 일이다. 설산 아래 살아가는 사람에게 몸을 녹일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k%2Fimage%2F8jNnGYKn8MV-RlBI7LNMRX_x5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r 2017 05:08:12 GMT</pubDate>
      <author>최종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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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색찬란한 룽다, 티베트 염원을 담아 초원을 달리다 - 메이리설산 관망대, 란창강협곡 지나 옌징 -&amp;nbsp;최종명의 중국 대장정(04)</title>
      <link>https://brunch.co.kr/@@5Fk/5</link>
      <description>이제 티베트 사람이 신성시하는 아름다운 메이리설산(梅里雪山)을 향해 간다. 국도를 벗어나 10여 분 달려 설산을 조망하는 관망대로 들어선다. &amp;lsquo;메이리&amp;rsquo;라는 말은 &amp;lsquo;약산(药山)&amp;rsquo;이란 뜻으로 약재가 풍부하다고 알려진다. &amp;nbsp;메이리설산은 약 150km에 이르는 산맥이다.  주봉은 6,740m로 아직도 인류가 정복하지 못한 처녀봉이다. 누구도 쉽게 도전하기 어려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k%2Fimage%2FskbpVrLNWNm06fMoaA1XX6ETh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Mar 2017 15:54:36 GMT</pubDate>
      <author>최종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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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마고도 요충지 동죽림 지나 바이마 설산 넘다 - 티베트 사원 동죽림과&amp;nbsp;바이마 설산 - 최종명의 중국 대장정(03)</title>
      <link>https://brunch.co.kr/@@5Fk/4</link>
      <description>샹그릴라 고성에서 214번 국도를 따라 서북쪽 방향 289km를 가야 옌징(盐井)이 있다. 도로 상태가 좋아 7시간이면 충분히 도착한다. 그 옛날 차마고도를 개척한 마방은 얼마나 걸렸을까 궁금하다. 직접 말을 몰고 가지 않고서야 고단한 여정을 어찌 알 수 있겠는가?  랜드크루저로 달린 지 1시간 즈음 시구이대교(西归大桥) 앞에서 멈춘다. 맞은편 민둥산에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k%2Fimage%2F_nBP4Wby6aOQei0PkUHF0cUPU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r 2017 02:46:28 GMT</pubDate>
      <author>최종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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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빛으로 우뚝 솟은 티베트 사원 송찬림 - 티베트 사원 송찬림이 빛나는 샹그릴라&amp;ndash; 최종명의 중국 대장정(02)</title>
      <link>https://brunch.co.kr/@@5Fk/3</link>
      <description>샹그릴라에는 윈난 최대의 티베트 사원 송찬림(松赞林)이 있다. 보통 송찬림사라고 알려지는데 &amp;lsquo;송찬&amp;rsquo;은 천상에 있는 신이 거처하는 지방이고 &amp;lsquo;림&amp;rsquo;은 사원을 뜻한다. &amp;lsquo;사&amp;rsquo;를 굳이 쓰는 이유가 있겠지만 &amp;lsquo;역전앞&amp;rsquo;과 비슷하다. &amp;lsquo;작은 포탈라 궁&amp;rsquo;이라는 호사를 누리는 사원이다. 고개를 끄덕일 만큼 독특하고 웅장한 자태를 품고 있다. 산 중턱에 자리를 잡고 있어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k%2Fimage%2FJJq5IeS3_XhjoxDHlvimXsU8o8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Mar 2017 00:45:37 GMT</pubDate>
      <author>최종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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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에서 뜨는 해와 달, 향기로운 티베트의 시작 - 차마고도 티베트 1번지 샹그릴라 &amp;ndash; 최종명의 중국 대장정(01)</title>
      <link>https://brunch.co.kr/@@5Fk/2</link>
      <description>샹그릴라(香格里拉)는 티베트 말로 &amp;lsquo;마음에 담은 해와 달&amp;rsquo;이란 뜻이다. 중국어권 특급 가수로 손색없는 왕리훙(王力宏)이 2004년 &amp;lt;신중더르위에(心中的日月)&amp;gt;를 발표했다. 티베트 일대를 여행하며 수많은 민가를 채취해 영감을 얻어 만든 노래다. 달콤한 음색은 &amp;lsquo;이상향&amp;rsquo; 샹그릴라로 가는 길을 소풍 떠나는 아이처럼 설레게 하는 읊조림 같다. 여름에 가면 푸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k%2Fimage%2F5S0XzA7KhfrDGy4K2STrjxc6v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Mar 2017 03:24:07 GMT</pubDate>
      <author>최종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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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최종명의 중국 대장정&amp;quot;을 시작하며 - - 15년의 중국발품취재</title>
      <link>https://brunch.co.kr/@@5Fk/1</link>
      <description>2005년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를 시작하면서 '중국발품취재'를 연재했습니다. 중국 방방곡곡 다니며 13억이 사는 나라 사람의 역사와 문화, 생활과 만났습니다. 포토에세이 다이어리 &amp;quot;꿈꾸는 여행, 차이나&amp;quot;, 중국문화 입문서 &amp;quot;13억 인과의 대화&amp;quot;, 중국 민중의 항쟁 기록 &amp;quot;민,란&amp;quot;을 출간했습니다.  약 8년간 '중국문화여행'을 기획하고 인솔하면서 여행이 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k%2Fimage%2FAwwnqDrAilf79hS8S8oVRrIuz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Mar 2017 03:22:41 GMT</pubDate>
      <author>최종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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