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송수연</title>
    <link>https://brunch.co.kr/@@5GqP</link>
    <description>송수연 코치는 10년간의 직장생활을 때려치우고 현재는 '어떻게 잘 살아야 할까?'라는 주제로 강연과 코칭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당신의 '잘 삶'을 응원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6:33:1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송수연 코치는 10년간의 직장생활을 때려치우고 현재는 '어떻게 잘 살아야 할까?'라는 주제로 강연과 코칭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당신의 '잘 삶'을 응원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qP%2Fimage%2FM2TMtbolflvxDIlcRGM7LZgTjrc</url>
      <link>https://brunch.co.kr/@@5GqP</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이미 겨울이 왔는데 나는, 바보같이. - [연재 브런치북] 송수연의 가벼워지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5GqP/225</link>
      <description>봄은 겨울이 꾸는 꿈이라는데.  이미 겨울이 왔는데 나는, 바보같이.   너와 보냈던 봄을 그리워하며,  겨울을 만끽하지 못하고 있었다.   우리의 이별이 내 탓이라고 여기며  나 스스로에게 답을 찾으려   무거운 발걸음을 떼  시린 거리를 홀로 걷곤 했으니까   그러나 이제는 알아.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는 걸.   그저 우리는 소중했던 시절을 함께 보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qP%2Fimage%2FgU838iMRMKzIUPNi5OdIuVq7D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09:00:17 GMT</pubDate>
      <author>송수연</author>
      <guid>https://brunch.co.kr/@@5GqP/225</guid>
    </item>
    <item>
      <title>내가 잘못했으니까, 내 곁을 떠나는 거라고 생각했다. - [연재 브런치북] 송수연의 가벼워지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5GqP/224</link>
      <description>내 잘못이라고. 내가 뭔가 잘못했으니까 내 곁을 떠나는 거라고 생각했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 사에에는 점점 큰 시간의 간격이 생겼고  이제는 이미 메꿀 수 없다는 걸 잘 알고 있어.   그래. 사실 나도 알아. 인연도 시절이 있다는 것을. 그리고 네가 바로나의 시절 인연이라는 걸.    오래전, 나에게 큰 사랑을 줬던 너는, 내게 소중한 인연이었던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qP%2Fimage%2FE-Us3_2PAS25EWCBZYeix-wAQ_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12:17:31 GMT</pubDate>
      <author>송수연</author>
      <guid>https://brunch.co.kr/@@5GqP/224</guid>
    </item>
    <item>
      <title>언젠가부터 항상 내 쪽에서 너의 안부를 물었지.  - [연재 브런치북] 송수연의 가벼워지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5GqP/217</link>
      <description>언젠가부터 항상 내 쪽에서 너의 안부를 물었지.  너의 밝은 목소리에 기뻤다가도 며칠 후엔 다시 서운해지곤 했어  내가 뭔가 실수한 것이 있는 걸까?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될 수 있나?  나는 결혼해서 막 출산을 했지만 너는 아직 미혼이라 이렇게 된 걸까?  네게 물을 자신이 없었다.   돌려 돌려 물은 적도 있었지만 역시. 아무것도 찾을 수 없었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qP%2Fimage%2F6UoZ3O5XXQ-J7-JwfDcHLBS4yU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09:23:40 GMT</pubDate>
      <author>송수연</author>
      <guid>https://brunch.co.kr/@@5GqP/217</guid>
    </item>
    <item>
      <title>나는 왜 힘들다 말하지 않았을까 - [연재 브런치북] 송수연의 가벼워지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5GqP/218</link>
      <description>우리 아기는 울음이 짧다. 대개 몇 분을 넘기지 않는다.  그의 인생에서 가장 긴 울음은 약 1시간으로, 난데없이 밤에 자다 깨어나서 울었다.  그런데 하필 그날, 엄마인 내가 출장 중이었다. 달래지지 않는 아기를 달래는 일만큼 힘든 일이 있을까? 남편에게는 끔찍한 밤이었다. 그러나 하는 수 없다. 우는 아기를 달래는 것도 아빠의 역할이기 때문이다. 혼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qP%2Fimage%2Fy3kt1G0Gcgl2x8p-Xylclnz37g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03:22:20 GMT</pubDate>
      <author>송수연</author>
      <guid>https://brunch.co.kr/@@5GqP/218</guid>
    </item>
    <item>
      <title>오늘 비가 내리는건, 당신의 탓이 아닙니다.  - [연재 브런치북] 송수연의 가벼워지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5GqP/215</link>
      <description>원래 인생은 맘대로 되지 않습니다. 당신을 무기력하게 하고 있는 '그 일'은 원래 그럴 예정이었습니다. 오늘 비가 내리는 건 당신의 탓이 아닙니다.  당신이 부족해서도, 당신이 노력하지 않아서도 아닙니다.  그 일이 벌어진 것도 날씨와 같습니다. 조금 더 노력했더라면 비가 오지 않았을까요?  실패를 부풀리며, 스스로를 꾸짖지 마세요.  당신이 어서 나아지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qP%2Fimage%2FvRICk499Xp4INPVruWRNhFxkXg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14:29:21 GMT</pubDate>
      <author>송수연</author>
      <guid>https://brunch.co.kr/@@5GqP/215</guid>
    </item>
    <item>
      <title>새로운 프로젝트! '가벼워지기'를 시작해 봅시다! - [화요일 연재 중] 송수연의 가벼워지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5GqP/214</link>
      <description>인생이 너무 무거운가요?체한 것 같이 답답하고, 무거운 발을 뗄 수 없어 그 자리에 선지 오래.자존감 툭툭 떨어지는 소리에 축축 처진다면, 이제 가벼워져봅시다.    무거운 인생을 짊어지고는 어디도 갈 수 없습니다. 혹시 무거운 가방을 메고 걸어본 적이 있나요? 발을 질질 끌며 걷게 되고 시선은 땅에 고정되지요. 세상의 아름다운 면을 하나도 보지 못하게 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qP%2Fimage%2FNTv4tIrI6J74SVQhFqeiAqzftZ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25 15:00:20 GMT</pubDate>
      <author>송수연</author>
      <guid>https://brunch.co.kr/@@5GqP/214</guid>
    </item>
    <item>
      <title>고작 한글자 차이인데  - 한줄 육아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5GqP/212</link>
      <description>어제까지는 공갈젖꼭지를 &amp;ldquo;쪼쪼&amp;rdquo;라고 불렀는데 오늘 갑자기 &amp;ldquo;쪼쪼기&amp;rdquo;라고 부른다.    고작 한글자 차이인데 왜 이렇게다른지   너무 빨리크네이제 그만 커주라 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qP%2Fimage%2Fz64QzYXkpxb9OJzeEatw8s3juE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25 04:02:05 GMT</pubDate>
      <author>송수연</author>
      <guid>https://brunch.co.kr/@@5GqP/212</guid>
    </item>
    <item>
      <title>아기라는 생명체의 미칠것 같은 귀여움!</title>
      <link>https://brunch.co.kr/@@5GqP/213</link>
      <description>엄마 양말 신겨준다고  고사리 같은 손으로  양말 입구를 쫙 벌리며 다가온다.   아니, 말이지.  다른 애엄마들은 이런 행복을 느끼며 살았던건가!  딩크 아줌마였던 나만 쏙 빼고! 하 통탄할 지경!   45살 먹도록 몰랐던  아기라는 생명체의 미칠것 같은 귀여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qP%2Fimage%2F1WIa2vUdIr42mDtdmXHkKKckwd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01:40:47 GMT</pubDate>
      <author>송수연</author>
      <guid>https://brunch.co.kr/@@5GqP/213</guid>
    </item>
    <item>
      <title>살아있길 잘했다 싶은 순간! - 태어나길 잘했어.</title>
      <link>https://brunch.co.kr/@@5GqP/211</link>
      <description>태어난지 18개월.  쪼끄만 애기가 혼자 자기 싫다며 내 품에 파고든다  하 살아있길 잘했다 싶은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qP%2Fimage%2FPJT2TENq512hwF_lSTudWfp36K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25 00:27:58 GMT</pubDate>
      <author>송수연</author>
      <guid>https://brunch.co.kr/@@5GqP/211</guid>
    </item>
    <item>
      <title>여자들이여, 본인의 33살을 조심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5GqP/209</link>
      <description>그렇다.  분명 얼마 전까지 여유 만만했었다.   더 늙기 전에 결혼해야 한다는 사회적 협박에도 아랑곳하지 않았다.  그런 척이 아니라 정말 괜찮았었다.   노땡큐.    이미 서른이 넘었는데 아무 하고나 결혼할 수도 없지 않은가?  게다가 이번에 결정하면 평생 같이 살아야 하는데 그만큼 끌리는 사람도 없다.   그만큼.....   '그 정도로'의 의미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qP%2Fimage%2FGZHnzZWohwYBCxQ24dmiuD6zow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25 03:37:07 GMT</pubDate>
      <author>송수연</author>
      <guid>https://brunch.co.kr/@@5GqP/209</guid>
    </item>
    <item>
      <title>내 나이 43세. 자녀가 없어도 괜찮을까? 정말?  - 그렇게 믿었던 나에게 운명처럼 다가온 두 번의 장면.</title>
      <link>https://brunch.co.kr/@@5GqP/208</link>
      <description>* 본 글은 아기 낳기를 권유하는 글이 아닙니다. ** 딩크족과 유자녀 부부의 삶을 모두 경험한 작가의 생각과 감정을 담고 있습니다.  자녀가 없는 삶. 너무 좋았다.  적어도 43살 먹을 때까지는 조금도 아쉬움이 없었다. 정말로.   그런데 나중에도 좋을까?  안타깝게도 그건 알 수 없다   나는 마치 피를 찾아 헤매는 뱀파이어처럼 정보를 탐하곤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qP%2Fimage%2Fg_FCZ-3J3SnT9AwEm0wT4DnP3k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15:21:45 GMT</pubDate>
      <author>송수연</author>
      <guid>https://brunch.co.kr/@@5GqP/208</guid>
    </item>
    <item>
      <title>&amp;ldquo;아이 없이도 충분해&amp;rdquo;라며 43년 살았다.  - Part1. 낳지 않을 이유는 충분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GqP/207</link>
      <description>아이 없이도 &amp;nbsp;충분했다.  외로움은 내게 결핍이 아니라 고요였다. 좋아하는 일을 하고, 나의 속도에 맞춰 걷고, 누군가를 책임지지 않아도 되는 삶에 깊이 안도했다.  사람들은 말했다.  &amp;ldquo;너도 더 나이들면 아이 낳고 싶어질 걸.&amp;rdquo;  하지만 나는 반대였다. 나이가 들수록, 아이 없이 살아도 괜찮다는 확신은 더 단단해졌다. 나의 하루는 충분히 복작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qP%2Fimage%2FP0YGr5w3h1AH3AGhq-vviofpEy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25 03:13:12 GMT</pubDate>
      <author>송수연</author>
      <guid>https://brunch.co.kr/@@5GqP/207</guid>
    </item>
    <item>
      <title>자유가 그렇게 좋았던 나에게&amp;nbsp; - Part1. 낳지 않을 이유는 충분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GqP/206</link>
      <description>호주 어느 이름 모를 숲 속, 캠핑의자에 앉아 있는 나를 보며 감탄했다.  &amp;quot;아니, 이렇게 완벽한 하루일 수가!&amp;quot;  케언즈에서 시드니로 내려가는 길, 어디쯤인가 산속의 캠핑장이었다. 아직도 생생하다. 그 아름다웠던 풍경!  풀냄새는 황홀했고, 산공기는 기분 좋게 시원했다. 졸졸 흐르는 계곡물의 소리가 마치 음악처럼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나의 동반자 남편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qP%2Fimage%2F5fS5SAY28hc5iFoTAm4nde9ZRH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12:30:33 GMT</pubDate>
      <author>송수연</author>
      <guid>https://brunch.co.kr/@@5GqP/206</guid>
    </item>
    <item>
      <title>43세에 아기 낳은 중년의 애엄마, 1년을 보내보니. - 출산? 비출산? 그럼에도 추천여부를 묻는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5GqP/190</link>
      <description>43세에 아기 낳은 중년의 애엄마, 1년을 보내보니.  어제 새벽에 아기가 갑자기 일어나 대성통곡했다.   잘 자고 있던 노쇠한 중년 부부는 방망이로 두들겨 맞은 것처럼 혼비백산 이리저리 뛰었다. 이제 막 돌이 지난 조그만 아기는 마치 오장육부 어딘가 크게 잘못된 것처럼 울었다.&amp;quot;병원 가야 되는 거 아냐?&amp;quot;를 부부 둘이서 번갈아 내뱉으며 발을 동동 구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qP%2Fimage%2FGZ-y5TueAcoL-5ob5kqRabrKgv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Feb 2025 06:36:37 GMT</pubDate>
      <author>송수연</author>
      <guid>https://brunch.co.kr/@@5GqP/190</guid>
    </item>
    <item>
      <title>도대체 케첩이 무슨 문제냐고요? - 식탁 위 작은 차이가 당신의 가치를 높인다.</title>
      <link>https://brunch.co.kr/@@5GqP/202</link>
      <description>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공식 석상에서&amp;nbsp;웰던(Well-done)으로 구운 스테이크를 케첩에 찍어 먹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는 미국뿐만 아니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전 세계 미식가들에게 크게 논란이 되었습니다.    도대체 케첩이 무슨 문제냐고요?    그 이유는 스테이크를 너무 구워 먹는 점, 케첩을 뿌려 먹는 행동이&amp;nbsp;공식 석상에서의 식사매너로 적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qP%2Fimage%2FCH_XyRzj225ZC0-kivlzeCphxo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Feb 2025 05:31:43 GMT</pubDate>
      <author>송수연</author>
      <guid>https://brunch.co.kr/@@5GqP/202</guid>
    </item>
    <item>
      <title>왜 온라인에서는 출산과 육아에 부정적일까? - 현실세계의 엄마들은 그렇지 않은데 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5GqP/182</link>
      <description>현실세계에서 만나는 지인들은 대부분 이렇게 말했다.  엄마가 되어서 행복해. 수연이도 아기 낳으면 정말 좋을걸?   어느 선배 강사님이 &amp;quot;낳지 마 낳지 마. 뭐 하러 낳아?.&amp;quot;하며 만류했던 일 외에는 100명이면 100명 모두 한결같이 같은 말을 했다. &amp;quot;아기를 낳으면 힘든 일도 있지만, 아기 덕분에 행복한 일이 훨씬 많은걸!&amp;quot;    출산 준비를 위해 온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qP%2Fimage%2Fm0yRgDoZowYCYfz-SWPdFwokjd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Jan 2025 09:03:41 GMT</pubDate>
      <author>송수연</author>
      <guid>https://brunch.co.kr/@@5GqP/182</guid>
    </item>
    <item>
      <title>워킹맘, 일을 줄이자 완성도가 높아졌다. - 40대 워킹맘이 자체 부여한 육아휴직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5GqP/181</link>
      <description>이제 아기가 1살이 되었습니다.   43세 겨울, 아기를 낳기 전까지 일에만 빠져있어도 괜찮았던 저는 아기를 낳고 지난 1년 동안 커리어우먼과 아기 엄마라는 두 가지 큰 역할을 잘 해낼 수 있도록 예행연습을 한 듯합니다. 좌충우돌 곤란한 일들도 많이 있었습니다만 이제 적응이 되어 양대산맥과 같았던 두 역할은 이제 제 몸에 착 달라붙었습니다.   저는 아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qP%2Fimage%2FUV8zl1X3MQlXAyPREL45n08Dqq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an 2025 15:35:05 GMT</pubDate>
      <author>송수연</author>
      <guid>https://brunch.co.kr/@@5GqP/181</guid>
    </item>
    <item>
      <title>그날 이후, 처음으로 산후우울증이 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5GqP/175</link>
      <description>지금부터는 눈물 없이 할 수 없는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실은 나는 우리 아기가 태어나서 10개월까지의 사진을 모두 잃어버렸다.   아기가 태어난 뒤, 주변인들은 내게 아기의 사진을 가능한 한 많이 찍어두라고 조언했다. 시간이 지나면 더 많이 찍어둘걸 후회한다며. 특히 동영상을 많이 찍어두라고 했다. 사진보다야 찍기 번거롭겠지만 그 감동은 오래 남을 테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qP%2Fimage%2FUVm5uQdEojfL5k_Z-p1_L7Xc9-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an 2025 12:21:38 GMT</pubDate>
      <author>송수연</author>
      <guid>https://brunch.co.kr/@@5GqP/175</guid>
    </item>
    <item>
      <title>언니, 아기 낳으니까 좋아? 추천해?</title>
      <link>https://brunch.co.kr/@@5GqP/180</link>
      <description>친한 동생이 물었다.  언니, 아기 낳으니까 좋아? 추천해?  나 너무 고민돼.   나는 있지, 딩크의 삶이 초콜릿 같은 삶이라고 생각했어. 달콤해서 좋았거든. 그대로가 좋았어. 아이 낳아서 알게 되는 기쁨? 궁금하지도 않고 알고 싶지도 않았어. 40 중반에 난데없이 아기가 생겼지만 말이지. 근데 있지, 지금의 삶도 초콜릿 같아. 그전의 초콜릿이 마트표 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qP%2Fimage%2FhHqf5j8FLkv_Oj8krLpC--PI8m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an 2025 04:23:52 GMT</pubDate>
      <author>송수연</author>
      <guid>https://brunch.co.kr/@@5GqP/180</guid>
    </item>
    <item>
      <title>44살 엄마와 11개월 아기의 후쿠오카 당일치기 &amp;nbsp; - 1시간이 10시간 같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5GqP/176</link>
      <description>몇 년 전 나는 엄마와 단둘이 후쿠오카에 라면을 먹으러 갔었다. 무모하지만 신나는 일을 저지르고 싶은 날. 그날이 그런 날이었다.  우리 모녀는 아침에 지갑과 핸드폰만을 간단히 챙겨 공항으로 떠났다. 후쿠오카에 도착하자마자 라면을 한 그릇씩 먹고는 아무 곳이나 들어가 유유자적 돌아다니다가 저녁까지 야무지게 챙겨 먹고 집에 돌아왔었다.  딱히 일본 당일치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qP%2Fimage%2FA1nK2NsUqugFvmdUcA2TB-x14a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an 2025 14:18:47 GMT</pubDate>
      <author>송수연</author>
      <guid>https://brunch.co.kr/@@5GqP/17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