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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디자이너 창디</title>
    <link>https://brunch.co.kr/@@5Hcf</link>
    <description>업을 창조하고 디자인하는 창디 입니다. 디자인으로 커리어 시작, 스타트업 CEO를 거쳐, 현재는 아기 키우며 온라인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가족과 많은 추억을 만들며 살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6:46: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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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을 창조하고 디자인하는 창디 입니다. 디자인으로 커리어 시작, 스타트업 CEO를 거쳐, 현재는 아기 키우며 온라인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가족과 많은 추억을 만들며 살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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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SP인 내가 '절대' 하지 않기로 결심한 것들 - HSP가 사업으로 살아남으려면 꼭 알아야 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5Hcf/56</link>
      <description>우와, 이 많은 게 다 회사라고?  강남, 여의도, 종로에 가보면 이런 생각이 절로 듭니다. 네, 세상에는 수많은 종류의 회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다양한 회사 만큼이나 다양한 사장님들이 존재합니다. 각자 자신의 강점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구성하고 운영하지요.   그리고 HSP(매우 민감한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다른 사람들과 달리 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cf%2Fimage%2FENbmnj8tJO8d9BeII2UO1z6zal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4:08:44 GMT</pubDate>
      <author>창업디자이너 창디</author>
      <guid>https://brunch.co.kr/@@5Hcf/5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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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한 사람들이 사업을 하게 되는 필연적 이유에 대하여 - 사장이 된 HSP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5Hcf/55</link>
      <description>&amp;quot;나는 왜 이렇게 마음이 약할까?&amp;quot;  매우 예민한 사람(HSP)이라면 한번쯤, 아니... 수만번쯤 해봤을 생각입니다. 저도 HSP라는 개념을 알기 전에는, 단순히 내가 나약한 마음을 가졌다고 생각했어요. 나는 왜 이렇게 스트레스에 취약하고, 사람들의 갈등 하나하나에 지치는지. 왜 자주 집에 오자마자 아무 것도 못하는 상태가 되어버리는지. 저 역시도 스스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cf%2Fimage%2FHwBXw3a1cW4o6yZ_Cn6YkxBv7Q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3:29:01 GMT</pubDate>
      <author>창업디자이너 창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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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 1,000의 화려함보다, 월 200의 평온한 일상 - 원하는 성공의 크기도 사람마다 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5Hcf/54</link>
      <description>나도 월 1,000 만원 벌고 싶어!  온라인 세상에서 모두가 월천!을 외칠 때, 저 역시도 월천!이 목표였던 순간이 있었습니다. 많은 강의를 듣고, 밤낮없이 실행하고, 스스로를 밀어붙이며 사업을 했더니 결국 월 1,000만원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상합니다. 그렇게 바라던 숫자인데 그 기쁨이 그리 오래가지 않더라구요.   잠시&amp;nbsp;기뻤고, 그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cf%2Fimage%2F_NJzdO4Ioc9VB_GB5TqlEPAAu7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3:04:58 GMT</pubDate>
      <author>창업디자이너 창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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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예민한 나는 도대체 어떻게 돈 벌어야하나요 - 자극이 많아 사는게 힘든 섬세한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5Hcf/53</link>
      <description>&amp;quot;허억, 허억&amp;hellip; 수&amp;hellip; 숨이 안 쉬어져&amp;quot;  어느 날부터 숨이 잘 쉬어지지 않았습니다. 눈물이 멈추지 않아 외부 미팅도, 회의도 어려워졌구요. 각종 심리검사를 해보니 심각한 번아웃이라고 했습니다. 이상했습니다. 분명 비슷한 상황에 놓여 있어도 잘 지내는 사람들이 있는데, 왜 나만 이럴까요?   전체 인구의 20%를 차지하는 '초민감자(HSP)'라는 사람들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cf%2Fimage%2FXTYp6HE3_4zrFUj8tVkM1EpCv9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3:20:58 GMT</pubDate>
      <author>창업디자이너 창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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