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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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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박물관이 좋아 온 영국에서의 삶 이모저모를 공유/소개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2:04: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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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물관이 좋아 온 영국에서의 삶 이모저모를 공유/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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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 출산, 육아를 하면서  - 런던에서의 육아</title>
      <link>https://brunch.co.kr/@@5Hxm/13</link>
      <description>어느덧 아이는 태어난 지 335일!  임신을 한 순간부터 지금까지는 겪어보지 않으면 공감하기 어려운 순간들이라고 얘기하고 싶다. 아직까지 영화나 드라마에서 출산을 장면을 보여주면 사실 잘 못 보겠어서 채널을 돌리거나 그 장면을 애써 외면한다. 단순히 나의 출산이 떠오르는 것도 있어서이기도 하지만, 아무튼 그렇게 좋은 추억은 아니다. 고통은 잊어버렸지만, 그</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13:21:33 GMT</pubDate>
      <author>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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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4개월 차에 접어들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5Hxm/12</link>
      <description>임신과 출산을 걱정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육아 4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아직 서툴고 모르겠는 것 투성이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익숙해진 하루하루에 앞으로 어떻게 지내야 할지도 생각할 수 있는 여유? 가 생겼다.  육아를 하면서 가장 많이 느낀 건 무엇보다도 체력이다. 어떤 날은 아기를 먹이고 재우고 하는 반복적인 일을 하는 와중에도 밀린 일들까지 한</description>
      <pubDate>Wed, 07 Aug 2024 04:42:09 GMT</pubDate>
      <author>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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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을 하다.  - 영국에서의 출산 스토리!</title>
      <link>https://brunch.co.kr/@@5Hxm/11</link>
      <description>어느덧 5주 차에 접어든 출산 후기를 남겨보려고 한다.  예정일 다음 날 새벽에 양수가 터졌다. 자다가 느낌이 이상해 남편을 깨우고 병원에 전화를 한 후 새벽 3시에 병원에 도착했다. 양수 터진 걸 확인하고 미드와이프가 지금 입원에 유도를 시작해도 되고, 24시간 안에 입원을 해서 유도를 진행해도 된다고 이것저것 설명을 해주고, 아직 진통이 없었던 나는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xm%2Fimage%2Fr1JTLyMeDu9qxB15IJgiuMyEJxo.HEIC"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May 2024 12:08:48 GMT</pubDate>
      <author>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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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tenatal Class (산모교실)에 다녀오다.  - 29 주</title>
      <link>https://brunch.co.kr/@@5Hxm/10</link>
      <description>임신 3기, 약 28주 정도에 접어들어서부터 갈 수 있는 Antenatal Class 가 있다.  한국어로는 산모 교실!  남편이나 파트너, 아기를 같이 키울 동반자와 함께 하는 교실로 매주 수요일 저녁에 2시간, 총 4번 진행한다. 영국의 NHS 병원에서 제공하는 무료 교실도 있고, 사설에서 진행하는 그렇지만 병원의 Midwife와 산과 의사가 같이 진행</description>
      <pubDate>Thu, 18 Jan 2024 12:43:15 GMT</pubDate>
      <author>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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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 7개월에 접어들었다.&amp;nbsp; - 영국에서 출산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5Hxm/9</link>
      <description>어느덧 7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영국은 병원이 정해준 스케줄에 맞춰 Midwife (조산사) 혹은 GP (의사)를 만나 검진을 받는다. 영국의 NHS는 무료인 대신에 조금 느리다는 점... 은 아마 들어 본 사람들은 알 것이다. 그래도 산부인과 진료는 정해진 시간에, 또는 급하게 필요하다면 언제든 열려있는 곳으로 느리다고 느낀 적인 아직까지는 없다.  처</description>
      <pubDate>Mon, 08 Jan 2024 12:03:31 GMT</pubDate>
      <author>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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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 이야기  - 토요와 함께 한지 +568</title>
      <link>https://brunch.co.kr/@@5Hxm/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는 '토요'입니다. 토요는 라브라도 리트리버다.&amp;nbsp;'토요'라는 이름은 필리핀어로 '간장'이라는 뜻이다. 곧 2살이 되는 토요는&amp;nbsp;먹는 거라면 그 무엇도 마다하지 않을 만큼 식성이 좋아 지금은 32kg의 큰 강아지이지만 넘치는 애교만큼은 아직 어린 강아지다.  토요는 코로나가 막 시작할 무렵 어렵게 집으로 데리고 온&amp;nbsp;친구이다. 런던에서 차로 4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xm%2Fimage%2FdBiLxS3eToOw9QUog1FDJWM7hz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Dec 2021 16:21:20 GMT</pubDate>
      <author>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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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 금요일 저녁에 뭐하지 - Tate Lates</title>
      <link>https://brunch.co.kr/@@5Hxm/4</link>
      <description>Tate Modern은&amp;nbsp;2000년&amp;nbsp;개관 이래&amp;nbsp;세계적인&amp;nbsp;현대&amp;nbsp;작품들을&amp;nbsp;전시해 오면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미술관 중 하나이다. 터번&amp;nbsp;홀이라&amp;nbsp;불리기도 하는 테이트 모던의 건물은 옛&amp;nbsp;공장&amp;nbsp;건물을&amp;nbsp;개조해&amp;nbsp;만들었다는&amp;nbsp;점에서&amp;nbsp;주목받아왔다.  매일&amp;nbsp;출퇴근을&amp;nbsp;하는&amp;nbsp;프로&amp;nbsp;직장인들에게&amp;nbsp;박물관/ 미술관을&amp;nbsp;방문하기란&amp;nbsp;여간&amp;nbsp;어려운&amp;nbsp;일이&amp;nbsp;아닐&amp;nbsp;수&amp;nbsp;없다. 남편만&amp;nbsp;해도&amp;nbsp;재택근무를&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xm%2Fimage%2F1ctJeEH0W8haD72NoT-25l4vwZ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Dec 2021 12:42:10 GMT</pubDate>
      <author>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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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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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 호텔: The Birch Community  - 일하고, 먹고, 마시고, 자고</title>
      <link>https://brunch.co.kr/@@5Hxm/3</link>
      <description>런던 시내에서 북쪽으로 30분 정도 차를 타고 움직이다 보면 아무것도 없을 것 같은 고속도로 한 편에 &amp;lsquo;Brich&amp;rsquo;라고 하는 표지판을 발견하게 된다.  The Brich Community는 &amp;lsquo;호텔&amp;rsquo;이다.  좋은 레스토랑과 바를 갖고 있으며, 야외 수영장에 헬스장까지 갖추고 있는 호텔이다. 영화관도 만들어 놓고, 저녁에는 호텔 뒤편 마당에서 캠프 파이어도 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xm%2Fimage%2F0Qzhoeu9SNjr8RoDeNhYBfvmIu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Dec 2021 10:34:43 GMT</pubDate>
      <author>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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