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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lla</title>
    <link>https://brunch.co.kr/@@5J74</link>
    <description>stella의 브런치입니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입니다. 데이터 분석 + 딥러닝 + 개발 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0:09: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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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lla의 브런치입니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입니다. 데이터 분석 + 딥러닝 + 개발 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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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고양이? - 8일 차 초보집사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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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무튼 시리즈 중에 왜 아무튼 고양이는 없었던 걸까... 아무튼 시리즈의 다른 주제들만큼이나, '고양이'는 중독적인 매력이 있는 데다가, 꾸준히 키우는 고수들이 많아 보이는데 말이다. 물론 '아무튼 고양이'편이 있지는 않은지 찾게 된 이유는, 이런 고양이 찬양을 보고 싶은 마음뿐은 아니었다. 오늘로 8일 차 집사로서, 선배 집사들의 경험이 너무나 간절한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74%2Fimage%2FBNyHaKLmIQwlEZg6swq9KJA9ok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12:02:25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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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리뷰] 아버지의 해방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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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버지가 빨치산이었기에 화자와 화자의 가족들은 세상과 싸워야만 했다고 한다.&amp;nbsp;화자는 빨치산 아버지의 맹목적인 사상에서 비롯된 모순적인 모습들을 블랙 코미디라며 비웃기도 했다. 하지만 아버지의 죽음으로 떠올려본 옛 기억들과 장례식에 찾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종합해보았을 때에 아버지는 단순히 빨갱이 이지만은 않았다. 딸을 무서워하는 아버지이기도, 어머니의 애</description>
      <pubDate>Wed, 18 Sep 2024 09:22:12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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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르페디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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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Ogata_marito 손힘찬님 인스타 참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74%2Fimage%2F7ZWXomQCdwDr3W4390UVsGgXKo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19 15:03:16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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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장애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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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 아산병원 질환 백과에 정의된 불안장애  정의  만성적으로 걱정, 근심이 많은 병, 그래서 여러 가지 신체적인 증상이나 정신적인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이 바로 불안장애입니다. 불안한 느낌이 지나치게, 그리고 광범위하게 나타나며, 다양한 신체 증상이 동반되는 되는데, 걱정이나 불안, 근심의 대상이 건강, 경제적인 문제, 실직, 학업성적, 취직 등 구체적인</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19 17:07:23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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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 글쓰기 92일차 - 마지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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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0일 전 호기롭게 도전했다. 매일 아무생각도 안하고 일만하다가 끝나는 것만 같은 하루가 아쉬워서 뭐라도 감정을 느끼고 생각하고 잠들고 싶어서 매일 뭔갈 써봐야지 도전했었다. 100일째가 되는 오늘, 나의 글쓰기는 92일째에 마무리 되었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노력했지 싶어서 아쉬운 마음을 뿌듯함으로 눌러보려한다. 쓸만한 뭔가를 생각해내야한다는 부담감도 적지</description>
      <pubDate>Tue, 25 Jun 2019 14:47:24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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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 글쓰기 91일차 - 공감</title>
      <link>https://brunch.co.kr/@@5J74/192</link>
      <description>가을방학의 노래 중에 호흡과다 라는 노래가 있다. 가사 중 '숨을 너무 많이 쉬는 증상에 죽지는 않는 다는 얘길 너에게 들었어 헉헉 숨이 가빠도 죽지는 않는다는 얘길 너에게 들었어' '죽을것만 같은데 죽지는 않는 얘긴 너무 무서웠어 니 덤덤한 표정 역시 무서웠어' 이런 구절이 있다. 힘든 사람이 힘들다는 말을 할때는 이런식으로 받지는 말자. 힘들다는데 무심</description>
      <pubDate>Mon, 24 Jun 2019 14:54:52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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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 글쓰기 90일차 - 우울감</title>
      <link>https://brunch.co.kr/@@5J74/191</link>
      <description>우울감에 빠지게 된 사람들은 이전과는 다른 상태로 변화하게 된다. 일을 잔뜩 벌여서 잡생각을 할 시간을 아예 없애버리려 하기도 하고, 본인에게 더 집중하려 다른 사람들과의 연락을 끊어버리기도 한다. 또는&amp;nbsp;온세상에게 원수진듯 불평을 털어놓는 유형도 있다.&amp;nbsp;그런가하면&amp;nbsp;모든 의지를 잃은 듯 한없이 수동적으로 변해서 다른사람이 어딘가로 이끌어주기를 기다리기도하고,</description>
      <pubDate>Sun, 23 Jun 2019 14:58:29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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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 글쓰기 89일차 - 비행</title>
      <link>https://brunch.co.kr/@@5J74/190</link>
      <description>글쓰기 주제로 '비행'이 주어졌을때 바로 떠오른 에피소드가 있다. 대학원에 다닐때 학회일정과 학과시험일정이 정확히 겹쳐서 시험을 나혼자 다른 날 따로 봐야했던 적이 있었다. 이메일로 교수님께 양해를 구하고 시험일정을 얘기하는데 교수님께서는 시험 주간을 절대 넘겨서는 안되겠다며 프랑스에서 귀국하는 당일에 시험을 보자셨다. 워낙 유도리 없기로 소문난 분 이셔서</description>
      <pubDate>Thu, 20 Jun 2019 14:58:03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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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 글쓰기 88일차 -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해보고싶은 일</title>
      <link>https://brunch.co.kr/@@5J74/189</link>
      <description>다시 태어나면 운동선수가 되어보고싶다. 물론 나는 몸쓰는 일에 재능은 영 없다. 하지만 다음생에는 내가 잘 하는 일을 찾아서 악착같이 뭔가를 이루기위해 애쓰고 싶지는 않다. 그 순간순간 즐거움을 느낄수 있을정도로만 애쓰면서 여유롭게 살고 싶다. 운동을 하고 있을때가 컴퓨터 앞에 앉아있을때 보다 웃을일이 더 많다. 운동하는 행위 자체가 스트레스를 좀 없애주는</description>
      <pubDate>Wed, 19 Jun 2019 14:59:18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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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 글쓰기 87일차 - 휴가</title>
      <link>https://brunch.co.kr/@@5J74/188</link>
      <description>자율 출퇴근제가 된 이후 휴가를 쓰는 일이 엄청나게 줄어들었다. 갑자기 아프거나 약속이 생겨 일찍 퇴근하고 싶은 때에도 휴가 대신 day off 를 하면 되니 긴급하게 하루씩 쓸 일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이런 한편 나 자신이 좀 쫌생이 같아지는걸 느끼기도 한다. 그냥 휴가 쓰고 그 한달은 편히 지낼 수도 있을텐데 day off로만 해놓고 다른날 메꾸려니 야</description>
      <pubDate>Tue, 18 Jun 2019 14:59:20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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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 글쓰기 86일차 -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5J74/187</link>
      <description>주변사람들의 신변에 변화가 참 많다. 특히 회사 친구들이 이직을 많이 하고있다. 난데없이 6월에 이런일들이 한번에 일어나다니... 주변사람들의 변화가 커서 내 마음도 싱숭생숭해진다. 내가 너무 늦은건 아닌지, 나도 뭔가를 더 해놨어야 했는데 너무 많은걸 놓치고 있던건 아닌지 이런것들이 날 고민스럽게 한다. 중심을 잘 잡아야할때인 것 같다. 나한테는 내가 생</description>
      <pubDate>Mon, 17 Jun 2019 14:48:26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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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 글쓰기 85일차 - 일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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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일 월요일이다 벌써 스트레스... 가면 또 잘 있다가 오지만 회사가는게 너무 싫고 일요일이 가는게 너무 싫다 오늘 글쓰기 주제가 쿨못미 인데 일요일이야말로 보내주기가 너무 어렵다 집에있는데도 집에 가고싶고, 쉬고있는데도 잘 못쉬고 있는 것 같은 느낌... 내일휴가낼까</description>
      <pubDate>Sun, 16 Jun 2019 14:51:43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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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 글쓰기 84일차 -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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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친구들을 만났다. 원래 만나면 항상 시끄럽게 떠들게 되는 조합이라 일부러 시끄러운 가게만 골라서 찾아다니는 친구들이다. 근데 오늘따라 셋이 병든닭처럼 앉아있었다 ㅋㅋ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2분에 한번씩 하품하고 ㅋㅋㅋ 셋다 직장인이고 힘든 한주를 보내고 난 터라 주말에 컨디션이 말이 아니다.  그럼에도 늘 그렇듯 다음에 어디 놀러갈지 큰그림을 그리고</description>
      <pubDate>Sat, 15 Jun 2019 14:52:27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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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 글쓰기 83일차 - 식물</title>
      <link>https://brunch.co.kr/@@5J74/184</link>
      <description>운동 후 집에 돌아와보니 어젯 밤에 주문했던 행잉 플랜트가 배송되어있었다. 몇일을 삭막한 방을 어떻게 꾸며야할지 고민하다가 식물을 주문한 것이기는 했지만 사실 식물키우는 일은 나한테는 너무나 자신 없는 일이다. 회사 내 자리에서 키우던 식물들도 금방 죽어버렸고,,, 대학원때 연구실에서 키우던 식물들도 바빠지니 금방 돌보는걸 까먹어버려서 졸업할 즈음에 죽어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J74%2Fimage%2FqgKUuMGnpqya9rKynC6AFf2sJUI.jpeg" width="407" /&gt;</description>
      <pubDate>Fri, 14 Jun 2019 14:56:54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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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 글쓰기 82일차 - 인바디챌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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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에서 인바디 챌린지라는 행사를 한다. 4주동안 인바디 점수의 변화를 측정해서 점수가 높은 사람에게 시상하는 행사다. 우리 파트에서도 개인전으로 다 같이 나가서 파트 내에서 점수 증분이 가장 작은 사람이 커피를 사기로 했다. 근데 막상 이걸 시작하고 났더니 갑자기 뭔 약속이 이렇게나 많이 생기는지 @-@ 커피는 그냥 내가 시원하게 쏘는걸로 해야겠당 ㅋㅋ</description>
      <pubDate>Thu, 13 Jun 2019 14:57:37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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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일 글쓰기 81일차 - 기도</title>
      <link>https://brunch.co.kr/@@5J74/182</link>
      <description>이별 퇴사 이직 이사 출국 여행 등등등... 변화가 많은 친구들이 불안감 없이 가려던 길을 무사히 갈수 있기를 변화가 많은 사람들 속에서 불안해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고 내가 원하는 길을 갈 수 있기를 멀어짐 없이 계속 좋은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기를 마음아픈 사람들도 얼른 평안을 찾기를 매일 전날 보다는 더 나은 모습의 내가 되기를 나와 내 주변 모두가</description>
      <pubDate>Wed, 12 Jun 2019 14:48:41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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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 글쓰기 80일차 -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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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글쓰기 주제가 사랑이다. 밝은 얘기를 쓸수 있으면 좋았겠지만 좀 어두운 주제가 먼저 떠오른다.  얼마전 친구가 남자친구와 헤어진 이야기를 들려줬다. 둘은 소개팅으로 만났고 약 한달간 사귀었다. 열렬히 사랑한것도 아니지만 특별히 싸운 적도 없다고 했다. 어느날 둘이서 담담히 미래에 대해서 얘기했다고 한다. 서울의 북쪽에서 일하는 내 친구와 서울보다 아랫</description>
      <pubDate>Mon, 10 Jun 2019 14:44:45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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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 글쓰기 79일차 - 허무</title>
      <link>https://brunch.co.kr/@@5J74/180</link>
      <description>정말 간절하게 생각했던 일이 오늘 끝나버렸다 그것도 엄청 순식간에... 좀 더 애썼어야했나 너무 성급했던가 싶으면서도 끝나버리니 후련하다는 마음 또한 든다. 정말 원했던건지마저 헷갈릴 정도로 다 끝나버린 지금이 후련하다 난 뭘 원하고 있었던걸까 이 다음은 또 뭘 하면 좋을까 아까 술을 좀 더 마실걸 그랬다</description>
      <pubDate>Sun, 09 Jun 2019 14:46:11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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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 글쓰기 78일차 - 하고싶은일</title>
      <link>https://brunch.co.kr/@@5J74/179</link>
      <description>넷플릭스에 찜해놓은 영화 다 보기 집들이 세개 미뤄둔거 다하기 욕실 타일 청소 쓰레기 비우기 영화 기생충 보러가기 - 짠맛 팝콘 운동 다녀오기 엄마집가서 반찬 얻어오기 밀린 빨래하기 베트남 사파 여행 엄마랑 홍콩 여행</description>
      <pubDate>Sat, 08 Jun 2019 14:52:10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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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 글쓰기 77일차 - 애완동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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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때부터 애완동물을 키우게 되는 순간을 너무 꿈꿔왔다. 자취를 해야겠다는&amp;nbsp;결심에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어서 라는 이유도 어느정도는 있다고 볼 만큼, 애완동물을 키우는 건 내 꿈같은거였다. 근데 이제 날 말릴 사람이 아무도 없어졌는데도, 난 아직까지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amp;nbsp;매일매일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고양이 키울것을 권하는 친구를 옆에 두고서도 말이다.</description>
      <pubDate>Fri, 07 Jun 2019 14:59:11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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