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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i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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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광고회사 7년차 AE입니다. 광고회사에서 제가 겪었던 여러 재미있는 일들에 대해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23:42: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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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회사 7년차 AE입니다. 광고회사에서 제가 겪었던 여러 재미있는 일들에 대해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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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휴 끝나고 화요일에 주세요 - 광고회사 일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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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광고회사 특 : 연휴에 못쉼.  설 연휴가 끝났다. 많은 광고회사들이 지금쯤 제안서든 보고서든 제출을 하느라 바쁠 테다. 연휴가 끝난 직후, 광고회사가 바빠지는 이유는 바로 광고주 때문이다.  &amp;quot;대리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연휴에 푹 쉬시고 연휴 끝난 다음에 제안서 보내주세요!&amp;quot;  얼핏 들으면 어쩜 이렇게 착한 사람이 다 있을까 싶을 수 있다. 새해 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96%2Fimage%2FkT-9sid_yD1MaYIP0B5SpgzHR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0 05:49:16 GMT</pubDate>
      <author>R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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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야택시에 실린 연애사 - 광고회사 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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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매일같은 야근이 이어졌다. 그래도 지치고 힘든 일정 속에서도 재미있는 일은 일어나는 법이다. 그게 나에게는 어떤 '만남'이었다.  평소와 다름없이 야근을 하고 택시에 올랐다. 형식적이고 습관적인 안녕하세요, 하는 인사에 돌아오는 답이 왠지 모르게 반갑다.  &amp;quot;어? 이 택시 한번 타지 않았어요?&amp;quot;  관련해서 한번 글에서 언급한 적이 있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96%2Fimage%2FIswpcNnA2o8LmH4WDX0rF-1H7e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Dec 2019 05:52:04 GMT</pubDate>
      <author>R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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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이직이 어려워서 - 광고회사 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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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직을 했다. 첫 회사에서 6년을 보낸 뒤 맞이한 첫&amp;nbsp;이직. 광고회사 힘들다고 그렇게 하소연해 놓고, 나는 결국 다시 이곳이다. 역시 배운 게 도둑질이라는 말은 괜히 있는 게 아니었다.  다시 찾은 광고회사는 어딜가나 비슷한지, 처음 오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모습이었다. 야근을 하고, 주말 출근을 하고, 또다시 밤샘을 하는 일상의 연장. 모든 광고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96%2Fimage%2FgoqDaX3Z-IfXWHzABCTKl-BEV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Dec 2019 07:37:04 GMT</pubDate>
      <author>R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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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드의 꿈, 직장인이 되어서야 이룹니다 - 직장인 취미 가이드북 l 고급편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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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열정적인 드럼 사운드, 현란한 기타, 멋진 보컬까지. 화려한 밴드의 모습은 사람의 로망을 자극한다. 학교다닐 때에도 용기내보지 못했던 밴드의 꿈. 지금이라도 가능할까.&amp;nbsp;직장인이 된 이제서야 그 꿈을 이뤄본다. 이번에 소개할 취미는 직장인 밴드다.  이번 취미는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악기를 다룰 줄 알아야 도전해 볼 수 있는 취미이다. 따라서 악기를 다룰 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96%2Fimage%2FU0wV1AhxD5x5Z-EMG4wZh_cyK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19 22:43:13 GMT</pubDate>
      <author>R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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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후에는 버스킹을 합니다 - 직장인 취미 가이드북 l 중급편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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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번화가를 걷다보면 길에서 한두번 쯤은 꼭 마주치는 버스킹. 드럼부터 베이스, 기타, 보컬까지. 여러 악기가 합을 맞춰 노래를 만들어가는 과정은 정말 멋있다. 이런 걸 보며&amp;nbsp;나도 악기 하나쯤 배워볼까 싶은 마음에 직장인 악기 클래스를 들었다.&amp;nbsp;물론 악기를 한 가지도 다룰 줄 모르는 상태였다. 하지만 그래도&amp;nbsp;괜찮았냐고 묻는다면 답은 YES다. 조금만 찾아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96%2Fimage%2Fzs-p5DZ1xrF95nIVEzVClBrw0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Nov 2019 23:25:14 GMT</pubDate>
      <author>R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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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즈가 뭐 별거겠어요? - 직장인 취미 가이드북 l 초급편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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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굿즈란 아이돌 덕질, 배우 덕질 할 때 팬들이 자체적으로 만드는 상품을 말한다. 그러니 직장인 취미로 굿즈를 만들라고 하면 의아할 지도 모르겠다. 누군가의 팬이 아니라면 더더욱이나 말이다. 하지만 디자인 프로그램을 배워 나만의 굿즈를 만드는 작업 역시 꽤나 재미있는 취미거리 중&amp;nbsp;하나가 된다.  내가 직접 그린 그림이 들어간 거울, 내가 디자인한 포스트잇,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96%2Fimage%2FsjloyFe4ULlfYDgOcDA-zH0VsC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Nov 2019 02:56:22 GMT</pubDate>
      <author>R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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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배우가 된다 - 직장인 취미 가이드북 l 고급편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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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연기를 한다. 재미 없는 농담도 재미있는 척, 불편해도 불편하지 않은 척, 힘들어도 힘들지 않은척. 사회생활에 있어서 만큼은 누구나 진짜 배우 뺨치는 연기실력을 가지고 있다. 아까운 그 실력, 진짜 무대에서 써보는 건 어떨까?  최근 많은 직장인들이 도전하고 있는 '직장인 극단'에 대한 이야기다. 연극 또는 뮤지컬 한 작품을 선정하여 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96%2Fimage%2F03if5YKOOK4PpVjt4wAALRB0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19 00:10:35 GMT</pubDate>
      <author>R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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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에게 문화생활은 사치다? - 직장인 취미 가이드북 l 중급편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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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도 문화생활 좀 하고 살아야 하는데... 일에 치인 직장인들 사이에서 한숨처럼 나오는 말이다. 영화, 연극, 뮤지컬, 전시회와 같은 곳들은 왠지 주말을 통째로 비워 다녀와야 할 것 같다. 그리고 그렇게 다녀오고 나면 주말은 순삭&amp;nbsp;사라지고 만다. 그러니 아까운 주말을 할애하기가 여간 부담스러운 게 아니다. 게다가 가격도 만만치 않다. 뮤지컬 한 편만 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96%2Fimage%2FvbMYNN49TEguDmaVNq9hd-jyRA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19 23:56:53 GMT</pubDate>
      <author>R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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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쓰고 앉아있네 - 직장인 취미 가이드북 l 초급편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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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설 쓰고 앉아있네.&amp;nbsp;말도 안되는 소리를 할 때 나오는 말이지만, 나는 지금 정말로 소설을 쓰고 앉아 있다. 웹소설 시장이 커지고,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진입장벽이&amp;nbsp;낮아지면서 웹소설 시장에 발을 들이는 직장인이 늘어나고 있다. 이번에 추천할 취미는 '나만의 소설쓰기'이다.  소설을 쓴다고 하면 '무슨 소설이야 낯부끄럽게' 하고 반응하는 사람들이 있다. 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96%2Fimage%2FnVb4zet4OI9uvfTFGS-h0WByg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19 23:48:21 GMT</pubDate>
      <author>R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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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진으로 직장인 취미 때우기 - 직장인 취미 가이드북 l 중급편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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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거창한 취미는 싫고 퇴근하고 나면 집에 가고만 싶다. 집 안에서 해볼&amp;nbsp;수 있는 취미였으면 좋겠지만 컬러링북, 스크래치북 같은 너무 흔한 취미는 싫은&amp;nbsp;분들에게 추천한다. 단, 취미에 돈을 들일 마음가짐이 되어 있어야 한다. 그런 마음의 준비가 다 되었다면 지금부터&amp;nbsp;레진공예를 시작해보자.  레진,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치과에서 말이다. 그 레진처럼 액체 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96%2Fimage%2FRtES3PWJCyqqhDZD-NnQHs_Q_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19 00:44:45 GMT</pubDate>
      <author>R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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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 탈출하고 싶을 때 - 직장인 취미 가이드북 l 중급편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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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 가장 어렵다는 회사 탈출을 성공한 당신, 하지만 퇴근 후에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 이번에 소개할 취미는 회사탈출에 비하면야 아주아주 쉬운 취미, 방탈출이다. 한물 갔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취미로는 썩 나쁘지 않다. 적어도 플레이 하는 한시간 동안은 회사와 관련된 모든 스트레스를 잊을 수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이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96%2Fimage%2FHQS3QyFdYHwBzdsxnKD6rgLuX6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19 00:01:18 GMT</pubDate>
      <author>R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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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받는 상사대신 바늘로 콕콕 - 직장인 취미 가이드북 l 초급편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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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은 하지도 않으면서 시키기만 하는 상사, 했던 말 번복하며 나만 이상한 사람 만드는 상사, 일 두번 하게 만드는 상사, 내 성과 가로채서 제 것인양 하는 상사, 기분따라 화냈다 녹았다 하는 상사 등 세상에는 정말 이상한 상사들이 많다. 그래서 가뜩이나 힘든 회사생활이 더욱 힘들게 느껴지는 것 같다. 오늘도 나를 짜증나게 하는 상사가 있다면 이 취미를 추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96%2Fimage%2FABTmgDiL-WLaM49EY82tODyBcv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19 02:03:31 GMT</pubDate>
      <author>R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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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가락 두 개로 즐기는 직장인 취미 - 직장인 취미 가이드북ㅣ초급편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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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말 아침, 언제나와 다름없이 손가락 하나 까딱이는 게 고작이다. 어딜 나가기도 너무 귀찮고, 무엇보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하루 종일 그렇게만 있자니 너무도 심심하다는 게 진짜 문제다. 별다른 취미도 없고, 친구를 만나기도 귀찮고, 애초에 친구들이랑 시간도 잘 안 맞는다. 그렇게 하루 종일 아무것도 하지 않고 주말을 보내고 나면 밤이 되어서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96%2Fimage%2FoztsHb7K8_9jZpHnO1bEFNhL6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19 14:50:14 GMT</pubDate>
      <author>R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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