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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이드 미</title>
    <link>https://brunch.co.kr/@@5KCF</link>
    <description>나중은 모르겠고, 일단 나다움이 여정이 되길 ap</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Apr 2026 07:56: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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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중은 모르겠고, 일단 나다움이 여정이 되길 a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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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키워드를 찾아서&amp;nbsp; - 이제는 모두 프리랜서, 프리에이전트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5KCF/3</link>
      <description>사회적으로 은근히 &amp;quot;나만의 키워드를 찾으라&amp;quot;는 풍류가 느껴진다.   그렇게 생각하는 배경에는 크게 3가지가 있다.  1. 참여하고 있는 리더 클럽에서도 요즘 나의 키워드 찾기가 한창이다.  2. 브런치 키워드 팝업스토어에서도 나만의 키워드 3개 수집하기 과정이 있었다.  3. 시대예보 저자이신&amp;nbsp;송길영 선생님께서도 당신만의 수식어(키워드)를 찾으라고 말한다.</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3:44:37 GMT</pubDate>
      <author>인사이드 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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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를 시작하며, 앞으로 기대하는 부분&amp;nbsp; - 영화 퍼펙트 데이즈 명대사: 다음은 다음이고, 지금은 지금이지</title>
      <link>https://brunch.co.kr/@@5KCF/2</link>
      <description>앞으로 브런치에 글을 써 내려가면서 목표나 기대사항이 달라질 수도 있다. 미래와 앞날은 전혀 모르는 일이기에!   앞으로 브런치에 글을 쓰게 될텐데 현재의 내가 내 스스로에게 기대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1. 저금 더 솔직한 글을 쓰는 것. (나다움)  차차 블로그 이웃 수가 늘기도 하고, SNS 퍼스널 브랜딩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어느 순간부터 남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KCF%2Fimage%2Fb78cJTqa-zXhZiE1xQ9j0vpikr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18:39:23 GMT</pubDate>
      <author>인사이드 미</author>
      <guid>https://brunch.co.kr/@@5KCF/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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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솔직한 글을 쓸 수 있을까?&amp;nbsp; - SNS과 퍼스널 브랜딩의 폐해</title>
      <link>https://brunch.co.kr/@@5KCF/1</link>
      <description>네이버 블로그를 해 온지 최소 3년이 지났다.   블로그에 내가 썼던 옛날 글을 읽다 보면 오히려 그때가 훨씬 더 글을 잘 쓰고, 꾸밈없이 솔직했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지금은 SNS-퍼스널 브랜딩의 시대 라고 해서 자기 자신을 어필하고 자랑해야 만 할 것 같은 무의식이 블로그 글을 쓰는데 큰 영향을 준다.  또한, 블로그 글을 보는 이웃수가 차차 늘</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17:49:12 GMT</pubDate>
      <author>인사이드 미</author>
      <guid>https://brunch.co.kr/@@5KCF/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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