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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D가되고싶은디</title>
    <link>https://brunch.co.kr/@@5LAm</link>
    <description>불혹을 앞둔 순 한국토종 아줌마의 이사 -&amp;gt; 상무 승진을 위한 분투 이야기 [해외 직장 생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5:25: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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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혹을 앞둔 순 한국토종 아줌마의 이사 -&amp;gt; 상무 승진을 위한 분투 이야기 [해외 직장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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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을 소중히 하라 - 소중한 인연이 더 많았으면, 지금 하는 일을 더 즐기고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5LAm/21</link>
      <description>인연을 소중히 하라- 약 2년 전에 도쿄에서 만나고 엊그제 다시 영국에서 만난 옛-옛- 빅 보스의 한마디 였습니다.  그가 37년 전에 미국에서 IBM 에서 첫 직장생활 시작할 때 상사가 다음주에 런던에 온다네요. 37년만에 만난다고 합니다. 그 상사는 지금 80세래요. 그는 자신이 교수였을 때 자기 학생이었던 사람이 십여년 후에 금융계에 거장(?)이 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Am%2Fimage%2FfDJZ1GcjniLNK8VShlYVajRD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25 05:00:02 GMT</pubDate>
      <author>ED가되고싶은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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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년 전 내가 10년전의 나에게 쓴 편지 - 참 힘든 워킹맘 시절이었지, 더 힘든 방황하는 20대였지.</title>
      <link>https://brunch.co.kr/@@5LAm/20</link>
      <description>아래 글은 약 9년전 일본에서 외부 도움 하나도 없이 남편과 육아독립군으로 힘들게 회사를 다닐 때, 썼던 글이다. 아이들은 만 0세 2세 여서 극도로 손이 많이 갈 때였고, 남편도 일본에서 새 직장을 다니며 힘들어하고 있을 때였고, 그나마 내가 일본에서 가장 안정적인 상황이었기에 육아를 많이 하며 회사를 다니고 있던 때였다. 하지만 육체적으로 너무 힘들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Am%2Fimage%2FuBp85-8vA5-BihErykFo7KgxM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25 01:00:16 GMT</pubDate>
      <author>ED가되고싶은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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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 시대에 더 공감되는 조언 : 일로 승부하지 마 - 8년전 내 글인데, 지금 더 공감되네?</title>
      <link>https://brunch.co.kr/@@5LAm/19</link>
      <description>일로 승부 하려는 생각을 버려라.일로 승부하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일은 중요하지만, 별로 안 중요합니다.읭?예를 들어 액셀을 눈이 빠지개 들여다봐서 99.4를 99.1로 고치는게 그렇게 중요한가요?99.4를 다섯명이 안 고쳤는데, 나는 그걸 99.1로 고치는 사람이니까 상사한테 아부할 필요 없는 건가요?나는 사람들이 5시간 걸려 5프로</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25 09:00:07 GMT</pubDate>
      <author>ED가되고싶은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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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직할 뻔했다  - 하 한걸음만 더 나갔으면 '나 그만둘래요' 할 뻔했어</title>
      <link>https://brunch.co.kr/@@5LAm/18</link>
      <description>다사다난한 1주였다.  ​ 새로운 일을 하게 되면서, 같은 부서내의 기존 사람들과 마찰이 생겼다.  ​ 힘들게 여기저기 퍼져있던 일들의 리더쉽을 내가 가져오면서 나의 팀에 대한 기대치가 서로 다른 것에서 마찰이 생겼다.당연히 기존사람들은 이것도 연관있고 저것도 연관있는 프로세스니 이거저거 다 나에게 넘기길 원하고, 나는 이거 저거는 bau 에도 쓰이는 것이</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25 03:12:09 GMT</pubDate>
      <author>ED가되고싶은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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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연 당신의 선택이었을까?&amp;nbsp; - 자유의지란 게 있기나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5LAm/17</link>
      <description>나는 예전부터, 내가 선택한다고 보여지는 많은 것들이, 사실 내가 속한 사회와, 문화와, 교육.. 그리고 내가 서 있는 환경이 선택하는 것이지 나라는 인간이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 왔다.  딱히 철학에 관심을 갖고 공부한 것은 아니지만, 최근 나의 이런 생각이 사피노자의 철학과 매우 비슷하다는 것을 알았다.  사피노자는 모든 것이 자연필연적으로 결정</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5 06:08:43 GMT</pubDate>
      <author>ED가되고싶은디</author>
      <guid>https://brunch.co.kr/@@5LAm/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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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난 나의 딸들이 논개가 되지 않기를 소망한다 - 논개는 관기가 아니라, 몰락한 양반가문의 딸</title>
      <link>https://brunch.co.kr/@@5LAm/16</link>
      <description>이번 한국 방문에서 진주성 박물관을 방문했고, 논개가 왜장 게야무라 로쿠스케를 끌어안고 남강에 투신한 촉석루를 방문했다.   논개는 진주의 관기로 잘못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몰락한 양반가문 출신으로 1593년 6월 일본군에 맞서 진주성을 지키다 순국한 의병장 최경회 (사망 당시 61세) 의 둘째 부인 (사망 당시 19세) 이다.  즉 42세 차이가 나는</description>
      <pubDate>Sat, 28 Dec 2024 13:04:42 GMT</pubDate>
      <author>ED가되고싶은디</author>
      <guid>https://brunch.co.kr/@@5LAm/16</guid>
    </item>
    <item>
      <title>[W50 ED가 되고싶지 않았던 D] - 그냥 심심했던 D, 목표가 필요했던 D</title>
      <link>https://brunch.co.kr/@@5LAm/15</link>
      <description>마지막 글이 1월 마지막 주였다. 지금은 벌써 9월 마지막 주. 8개월이란 시간이 흘렀다. 지금 나는 또 다른 회사의 Director (equivalent) 로 일하고 있다. 간단히 말하자면, 이직을 하여 새로운 회사로 옮긴지 3달이 되었다. 직급은 오르지 않는 평행이동이지만, 연봉은 올랐고, 스트레스 레벨은 줄었다. 예전 회사의 ED 로 올려준다는 카운터</description>
      <pubDate>Mon, 30 Sep 2024 09:09:53 GMT</pubDate>
      <author>ED가되고싶은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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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W17 푸쉬 그리고 또 푸쉬..] - 일하고싶은 사람은 아무도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5LAm/14</link>
      <description>리소스 플랜은 아직도 진행 중이다. 동시에 인터뷰들도 진행 중이다.  떠나는 사람에게 마지막 날까지 그 사람이 해야 되는 일을 시켜야 되는 상황 다른 팀 사람이 우리 팀 일을 받아갈 수 있게 교육시켜야 되는 상황 기존 멤버가 예전 멤버의 일을 추가로 더 해야 되는 상황 이 중 일을 하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것 같다. 그래도 적당히 달래가며, 그리고 다</description>
      <pubDate>Wed, 31 Jan 2024 11:43:32 GMT</pubDate>
      <author>ED가되고싶은디</author>
      <guid>https://brunch.co.kr/@@5LAm/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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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W16 팀장의중요한 업무: 리소스관리..] - 임신, 사직, 일하기싫어러</title>
      <link>https://brunch.co.kr/@@5LAm/13</link>
      <description>저번주는 리소스 관리로 아주 바쁜 한주였다. 앞으로 한 달 뒤에 한 명이 회사를 그만두어 떠나고, 그로부터 약 두 달 뒤에 한 명은 출산휴가를 떠난다. 남은 한 명은 일이 자기에게 몰릴까봐 안절부절 언짢은 상황.  당장 나도 5,6,7,8월 휴가는 포기다.  이 작은 조직에서 막 이런 격동 사이로 다른 팀 주니어들이 우리 팀 오고 싶다는 사람, 다른팀 리소</description>
      <pubDate>Sun, 21 Jan 2024 23:58:22 GMT</pubDate>
      <author>ED가되고싶은디</author>
      <guid>https://brunch.co.kr/@@5LAm/13</guid>
    </item>
    <item>
      <title>[W13-15] 2024년이 밝았다 - 피드백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5LAm/12</link>
      <description>이주간의 휴가를 마치고, 크리스마스 지나 12월 마지막 주 회사에 복귀했다. 승진에의 염원을 표시한지 13주 되는 주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회사에 없는 조용한 기간, 지난 이주 밀려있던 일들을 처리하고, 시간이 없어서 깊게 들여다보지 못했던 일도 조금 더 캐치업했다. 갑작스런 온도 변화 때문인지, 긴장이 풀려서인지 주말엔 감기기운이 몰려와서 새해 바로 전</description>
      <pubDate>Sun, 14 Jan 2024 03:07:18 GMT</pubDate>
      <author>ED가되고싶은디</author>
      <guid>https://brunch.co.kr/@@5LAm/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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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W11-12] 휴가 (내용무) - 매해 한국방문</title>
      <link>https://brunch.co.kr/@@5LAm/11</link>
      <description>가족과 친지 방문 눈구경</description>
      <pubDate>Sun, 14 Jan 2024 02:16:37 GMT</pubDate>
      <author>ED가되고싶은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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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9-10] 바빴던 두 주. 그리고 변화 - 승진이고 뭐고</title>
      <link>https://brunch.co.kr/@@5LAm/10</link>
      <description>출장 후 바빴던 두 주.  삼일정도는 저녁 9시까지 야근했다. (정말 흔치 않은 일이다).   W9: 홍콩가서 시작한 일(A) 을 계속하며, 홍콩 가느랴 못했던 일(B)도 시작했다. 바쁘다 바빠. 홍콩가서 팀 직원들을 만나고, 팀 매니지먼트의 변화의 시작을 예고했다.   W10: 팀 매니지먼트 방식을 대대적(?) 으로 바꿨다.   내가 리딩하고 있는 (전임</description>
      <pubDate>Sat, 09 Dec 2023 02:06:24 GMT</pubDate>
      <author>ED가되고싶은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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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W7-8]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는 두 주&amp;nbsp; - 공휴일에 휴가 좀 쓰고 출장을 다녀왔더니..</title>
      <link>https://brunch.co.kr/@@5LAm/9</link>
      <description>W7 은 공휴일 하루에 휴가 하루를 쓰니 순식간에 지나가 버렸고 W8는 출장을 다녀왔더니 그 여파로 주말에도 빌빌거리고 있다.  정말 W7 뭘 했는지 기억도 안나고 W8 는 출장가서 나름 새로운 사람들 만나면서 미팅들 다 잘 진행시키고 소기의 목적은 다 이루고 와서 뿌듯하다.  그리고 내가 이렇게 빌빌대는 이유는..... 빡센 출장 일정 때문이 아니라, 출</description>
      <pubDate>Sun, 26 Nov 2023 08:25:48 GMT</pubDate>
      <author>ED가되고싶은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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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6] 아 될대로 되라 - 뭐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5LAm/7</link>
      <description>회사에서 갈등상황이나 좀 힘들 때면 순간적으로 마음에서 터져나오는 생각 '아 몰라 될대로 되라, 이게 뭐 그리 중허다고..&amp;nbsp;포기할래, 쟤들 맘대로 하라 그래! 그래 뭐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그러고 몇분 뚱하게 있다가 에너지가 좀 회복되면 다른 목소리가 슬며시 나온다 '허? 누구 좋으라고 포기하냐, 너는 오로지 너만이 표현하고 챙겨줄 수 있는데</description>
      <pubDate>Sun, 12 Nov 2023 02:21:42 GMT</pubDate>
      <author>ED가되고싶은디</author>
      <guid>https://brunch.co.kr/@@5LAm/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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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W5] 고민의 기원 - 회사를 다니는 이유는, 회사를 계속 다니기 위함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5LAm/6</link>
      <description>이번 한 주는 월요일부터 야근하고 나니, 갑자기 컨디션이 망가졌다. 어쩌면 1주간 쉬었던 새벽 조깅을 다시 시작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1주 내내 피곤했다. 미리 예정되어 있던 금요일의 휴가로 짧은 한 주여서 참 다행인 한 주 였다.  아무래도 지난 1달 추가된 심리적 피로에는 &amp;quot;더 잘하자&amp;quot; &amp;quot;더 넓게 커버하자&amp;quot; 라는 스스로의 목표가 컸다. 그렇지</description>
      <pubDate>Sun, 05 Nov 2023 01:47:15 GMT</pubDate>
      <author>ED가되고싶은디</author>
      <guid>https://brunch.co.kr/@@5LAm/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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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4]감사의 시간을 갖았다 - 나는 엄마의 도움을 받는 워킹맘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5LAm/5</link>
      <description>지난 한 주는 바쁘게 열정적으로 보낸 한 주였다.  금융회사에서 일하는지라 시장의 변동성이 심한 기간에는 나의 일도 따라서 많아진다.  11월에 갈 출장 준비도 하고, 팀원의 성과 평가도 하였다. 새로운 프로젝트의 미팅도 시작되었다.   그 와중에 주말 1박 2일 싱가폴에 와 계신 엄마와 딸들과의 여행을 다녀왔다.  내가 첫째를 낳고 둘째를 낳고 둘째가 만</description>
      <pubDate>Sun, 29 Oct 2023 13:07:28 GMT</pubDate>
      <author>ED가되고싶은디</author>
      <guid>https://brunch.co.kr/@@5LAm/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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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3] 내가 노력한다고 다 되는게 아니다 - 피드백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5LAm/4</link>
      <description>지난주, 한 팀원과의 불화로 힘든 이야기를 썼다.   내가 매니지하는 팀원이 아니고 사실 다른팀의 팀장이자 팀원이다. 앞으로는 팀장으로 지칭하자.  내가 더 경험과 직급이 높기 때문에 그 팀장을 간접적으로 매니지하면서 스콥의 확장을 해 보라는 보스의 제안 후, 그의 코웍이 힘든 개인적 성향을... 어떻게든 내가 다양한 방법으로 이겨보려 했지만, 잘 되지</description>
      <pubDate>Sat, 21 Oct 2023 03:52:30 GMT</pubDate>
      <author>ED가되고싶은디</author>
      <guid>https://brunch.co.kr/@@5LAm/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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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2] 나 자신때문에 지치는 한 주 - 겉으론 다 잘 되어가는 것처럼 보일지라도</title>
      <link>https://brunch.co.kr/@@5LAm/3</link>
      <description>이번 한주는 지치는 한 주 였다. 월화는 오전 6시부터 운동도 하고 나름 힘차게 시작했으나.. 가족멤버가 좀 아파서 수요일엔 재택하고, 팀원 중 하나가 목금 병가를 쓰고, 다른 팀원과의 은근한 신경전 등..  역시 예상한 대로 사람관계가 가장 큰 스트레스 요인이다 하지만 또 가장 큰 힘과 위로를 받는 것 또한 사람들에게서다 예전 동료에게 얻은 자료, 응원</description>
      <pubDate>Sat, 14 Oct 2023 10:58:58 GMT</pubDate>
      <author>ED가되고싶은디</author>
      <guid>https://brunch.co.kr/@@5LAm/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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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W1] 내가 나의 열망을 말하는 순간 - 변화는&amp;nbsp;&amp;nbsp;빠르게</title>
      <link>https://brunch.co.kr/@@5LAm/2</link>
      <description>월요일 오전 상사와의 30분 면담은 참 기분 좋은 면담이었다. 단도직업적으로 말했다. 난 ED가 되고 싶다. 올해 내가 승진 대상자가 될 수 있는지 궁금하다. 나는 당연히 알 거라 생각했는데, 그 분은 약간 놀란 눈치였다. 보통 너같이 한 팀을 이끌면 다른 조직에선 ED를 달지만, 우리 조직은 좀 작은 편이라서 지금 너의 스콥만으로 ED는 어렵다. 승진을</description>
      <pubDate>Sat, 07 Oct 2023 03:28:12 GMT</pubDate>
      <author>ED가되고싶은디</author>
      <guid>https://brunch.co.kr/@@5LAm/2</guid>
    </item>
    <item>
      <title>나의 성장이야기 프롤로그 - Director 에서부터 Executive Director 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5LAm/1</link>
      <description>나는 싱가폴의 한 금융회사에서 현재 Director 로 일하고 있는 한국인 여성이다. 동시에 두 이쁜 여자 아이들의 엄마 이기도 하며, 싱가폴 직장인 남편의 아내이기도 하다. 나는 직장인 18년차이며, Clerk - Analyst - Associate - VP - Director 의 길을 꾸준히 거쳐 현재 Director로 일하고 있다.  그리고 나는 오늘</description>
      <pubDate>Thu, 05 Oct 2023 06:50:21 GMT</pubDate>
      <author>ED가되고싶은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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