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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닿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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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젊은 날, 찰나같은 감정과 아픔의 기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6 May 2026 02:44: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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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 날, 찰나같은 감정과 아픔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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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의 힘 - 28살, 5년전의 예뻤던 실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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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짜가 되면 말하려고 아껴둔 말이었는데 말의 부재는 마음의 부재로 이어졌다. 말의 힘은 실재한다.</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23 18:03:00 GMT</pubDate>
      <author>나에게 닿기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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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조각1 - 그냥 무논리한 메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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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제되지 않은 말 당신의 걸러지지 않은 표현이 누군가를 다치게 한다면 그건 누구의 잘못일까. 단서 조항은 생각치 말고 말해보자. 직설적인 말을 뱉은 화자의 잘못일까, 화자를 이해하는 데 실패한 청자의 잘못일까.  #예민의 기준 스치는 손길에도 아픔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고 가정하자. 아픔을 준 사람이 이미 그것을 알고 있었지만, 깊은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description>
      <pubDate>Thu, 16 Jun 2022 10:45:25 GMT</pubDate>
      <author>나에게 닿기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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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안하지만, 전 겨울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LT1/11</link>
      <description>둔기로 맞은 듯한 그날의 기억이 아물때 쯤 찾아&amp;nbsp;온 너의 얼굴은 그리움에 젖어있었다  그 모습이&amp;nbsp;안타까워 잠시 곁을 허락했던 나는 과거를 되감으며&amp;nbsp;그저 우리를 조망했다 한 방울의 감정도 너와 섞지 않으리라 그렇게 다짐했다  늙어버린 나는 다행히도&amp;nbsp;피상적인 표정만 지을 수 있었고 감정의 블랙홀 속으로 빠지지 않을 수 있었다 그렇게 나는 잠시&amp;nbsp;당신을, 과거의</description>
      <pubDate>Sun, 09 Jan 2022 13:20:17 GMT</pubDate>
      <author>나에게 닿기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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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의있게 사람을 망가뜨리는 법 - 2019년 어느 연말의 지극히 개인적인&amp;nbsp;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5LT1/9</link>
      <description>'수고했어' 연인과 헤어짐을 전했을 때 내 친구 S는 이렇게 말했다. 아닌척했어도 이번 연애에 내 마음을 많이 쏟아부었더랬다. 노력이 부족했던 건지, 원래 맞지 않는 옷이었던 사람이었는진 모르겠지만 그와의 연애는 마지막 20대의 기억으로 남게 됐다.  이별 한 지 약 2주가 지났다. 그는 내게 '이렇게 감정적으로 힘든 게 연애라면 감당할 수 없다'라고 말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T1%2Fimage%2FDyoGYf1_zVWm73WRl_4_PKLLn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Apr 2021 15:31:37 GMT</pubDate>
      <author>나에게 닿기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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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에 다른 약은 없었다 - 네가 개새끼든, 아니든.</title>
      <link>https://brunch.co.kr/@@5LT1/10</link>
      <description>지극히 평범하고 지극히 사랑스러운 한 사람을 사랑했다. 그래, 사랑이었다.이별은, 이별에는 다른 약이 없다. 견디는 것. 그뿐. 그냥 무식할 만큼 참는 것. 생각하지 말아야지 했다가. 에이 몰라, 생각 안 날 때까지 생각해 버려야지 했다가. 결국 꾸욱 마음을 누르고 눈을 감아 버리는 날들을 반복하는 것. 어떤 날은 1초도 쉬지 않고 떠오르는 네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T1%2Fimage%2Fuj8JX7Y3Xb9btxHMP2bPJRm19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0 18:42:42 GMT</pubDate>
      <author>나에게 닿기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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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일자리정책, 디테일이 아쉽다 - &amp;quot;취업준비부터 기업 근무환경까지 수요자 입장 살펴달라&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5LT1/5</link>
      <description>문재인 정부는 출범 초기부터 '일자리'를 강조하며 청년들을 위한 각종 정책을 쏟아냈다. 그러나 많은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았다거나 삶이 나아졌다는 소식은 좀처럼 들리지 않는다. 정부 정책의 잘못인지는 모르겠지만 '효과'가 제대로 발휘되고 있지 않는 것만은 확실하다.정부는 지난 7월초 '신혼부부와 청년 대책'을 발표했다. 주거문제 해결을 위한 행복주택과 신혼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T1%2Fimage%2FF4RIKVftDco9Vuv1alb74UXnV6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Sep 2018 09:17:33 GMT</pubDate>
      <author>나에게 닿기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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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주거대책' 그게 뭐죠? - 청년대책 신청자격&amp;middot;절차 까다로워...'쉽게' 혜택 받는 체감정책 펴달라</title>
      <link>https://brunch.co.kr/@@5LT1/4</link>
      <description>문재인 정부는 출범 초기부터 '일자리'를 강조하며 청년들을 위한 각종 정책을 쏟아냈다. 그러나 많은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았다거나 삶이 나아졌다는 소식은 좀처럼 들리지 않는다. 정부 정책의 잘못인지는 모르겠지만 '효과'가 제대로 발휘되고 있지 않는 것만은 확실하다.&amp;nbsp;정부는 지난 7월초 '신혼부부와 청년 대책'을 발표했다. 주거문제 해결을 위한 행복주택과 신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T1%2Fimage%2F-7317wpzLjNbNYRvWKBVJG9Ihc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ug 2018 09:25:50 GMT</pubDate>
      <author>나에게 닿기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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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고맙다, 우리가 꽃임을 기억하자&amp;quot; - 네가 보낸 마음에 대한, 나의 답장</title>
      <link>https://brunch.co.kr/@@5LT1/3</link>
      <description>며칠 전 이태원 내 한 루프탑에 앉았던 S와 나는 화려하고 고요한 서울 야경을 바라보며 한동안 말을 아꼈다. 고된 일주일이 지난 금요일 밤, 저마다 마음에 쌓였던 감정의 부스러기를 털어내고 있는 듯 했다. 흔한 일은 아니지만 가끔 말하지 않아도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순간이 존재한다. '꿈, 상경, 멋있는, 당당한'&amp;hellip;이런 것들이 우리가 공유하는 단어들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T1%2Fimage%2FhM9BPJt15Mv51ACgruEV9ztVhq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Jul 2018 09:02:44 GMT</pubDate>
      <author>나에게 닿기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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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 회고록  - 사랑의 순간은 너무도 찰나였고 이상하리만큼 금방 식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LT1/2</link>
      <description>너의 얼굴만 봐도 웃음이 나고 행복하던 순간이 있었다. 그때는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도 받지도 않았던 때라, 너의 눈빛 목소리 분위기 말투 모든 게 사랑스러웠다. 손가락까지 이뻐 보였다. 짧은 순간이지만 너와 안고 있으면 이대로 죽어도 좋다고 여겼다. 그 순간이 영원하길 바랐다. 너를 뛰어넘을 그 누구도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순간은 너무도 찰나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T1%2Fimage%2Fjet60d10-51L62WW_5ItXYRVnK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Jun 2018 16:53:31 GMT</pubDate>
      <author>나에게 닿기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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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그 불확실성에 대해 - 사랑을 확신하는 순간은 대게 지나치게 비이성적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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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남 가던 길, 택시 기사님이 물었다. &amp;quot;와이프에요?&amp;quot; 1초도 망설이지 않고 너는 대답했다.&amp;quot;네&amp;quot;.당황한 나는 &amp;quot;뭐야?&amp;hellip;&amp;quot;라고 했는데, 이는 그 상황이 싫어서가 아니었다. 순간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이 남자가 나한테 이렇게까지 확신이 있나'라는 생각과 뿌듯함 그리고 행복한 감정이었다. 당시 나는 그 사람과 한 달 남짓 만났던 사이었다.그 사람이 왜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vKeYIZtXo9PPolzS0d1y0PaE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Jun 2018 16:52:51 GMT</pubDate>
      <author>나에게 닿기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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