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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섬</title>
    <link>https://brunch.co.kr/@@5Li3</link>
    <description>회사원이자 한 아이의 아빠로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지만,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나의 생각과 감정을 공유하고 나누고 싶은 범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21:38: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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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원이자 한 아이의 아빠로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지만,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나의 생각과 감정을 공유하고 나누고 싶은 범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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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남자의 일상은 왜 이렇게 조용해졌을까 - 회사와 집 사이에서 아빠가 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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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나는 하루에 많은 말을 하지 않는다. 정확히는 나를 위한 말을 거의 하지 않는다. 아침에는 아이를 깨우고 출근 준비를 하고,  차로 등원을 시키고 부랴부랴 회사에 간다.   업무는 늘 비슷하게 돌아가고,  신기하게도 항상 바쁘지만 해가 어수룩하게 지고  퇴근 후 집에 오면 집엔 아내와 아이가 있다.아이는 하루 동안 있었던 일을 몸으로 보여준다.뛰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i3%2Fimage%2Fr87bu44AuuC-AlKH0G_sJoVPBL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15:58:57 GMT</pubDate>
      <author>범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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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어지지 못할 결심 - 서로 다르지만 같은 것들(헤어질 결심 영화 스포 포함)</title>
      <link>https://brunch.co.kr/@@5Li3/13</link>
      <description>1.  헤어질 결심을 한다는 것은 반대로 헤어지지 못할 결심을 고백하는 것과도 같다.  영화에서 가장 주요한 모티브가 되는 산과 바다, 그리고 인간의 마음은 모두 태초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자리한 것들이다.  이름마저 바다를 닮은 해준과 산을 닮은 서래는 각자 헤어질 결심을 하지만 끝내 헤어지지 못한다.  해준의 의심은 바다를 닮은 흐린 청색이었지만, 서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i3%2Fimage%2Fk7WRzv4xzFoS6ppxq8WiSUNoJ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Aug 2022 00:58:07 GMT</pubDate>
      <author>범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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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그리트로부터 달리까지 - 제목은 의미가 없다. 아니 제목만 의미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Li3/12</link>
      <description>&amp;quot;우리가 보는 모든 것은 또 다른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우리는 항상 우리가 보는 것이 어떤 것을 숨기고 있는지 보고 싶어한다.&amp;quot;-르네 마그리트   제목은 의미가 없는 그림들이 있다. 아니면 제목만 의미가 있는 그림들도 있다.  마치 초현실주의 작가들의 그림이 그렇다.  기괴함과 의아함, 새로움과 충격은 서로 다른 단어  같지만 결국은 같은 놀라움의 표현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i3%2Fimage%2F_5hM2tCbvDeBN32hpfuqwmuUiQ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pr 2022 02:16:48 GMT</pubDate>
      <author>범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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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 CHONG-HYUN  - 하종현 전시회의 풍경과 단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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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화란 무엇인가' 멀리서는 비슷해보이지만 오래 들여다볼수록 다른,  같은 듯 다른, 다른듯 같은 그림들..  평생을 작업한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  '회화란 무엇인가'라는 화두 아래 평생 유화를 다뤄온 하종현 작가의 전시회를 다녀와 느낀 짤막한 감상과  전시회 모습을 위주로 담아보고자 한다. * 사진의 순서는 전시관(K1~K3)의 순서   K1 전시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i3%2Fimage%2F3KJMNeTid-hJSwGjZ4C9C9rPjY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Mar 2022 15:35:10 GMT</pubDate>
      <author>범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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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멸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 - 상상이 곧 현실이었던 예술가와 만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5Li3/9</link>
      <description>&amp;ldquo;나는 이상하지 않다, 나는 단지 평범하지 않을 뿐이다.&amp;rdquo;-살바도르 달리-   &amp;ldquo;살바도르 달리, 반 고흐 같이, 피카소 인 마이 바디.&amp;rdquo; 노래가사에도 나오고 녹아내리는 시계 그림으로  유명한 달리는 어떤 광기어린 삶을 살았기에 그런  작품들을 남겼을까?  동대문 DDP에서 진행중인 살바도르 달리의 전시  &amp;lt;상상과 현실&amp;gt;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작품들을  위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i3%2Fimage%2FSO0WPO1X5ubAL88SlMZMjseQv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Feb 2022 11:41:06 GMT</pubDate>
      <author>범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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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의 승률, 96%의 가능성 - 초인의 모습, 바모스(Vamos) 라파!</title>
      <link>https://brunch.co.kr/@@5Li3/7</link>
      <description>호주오픈을 보며 느낀 나달의 초인적 모습,그리고 테니스 스코어에 담긴 미학  우승 시 강력한 라이벌인 페더러와 조코비치를 넘어서 21개의 '그랜드 슬램'을 가장 먼저 달성하는 선수이자 역대 최고의 선수에 한 걸음 먼저 나아가게 되는 상황,   하지만 3개의 세트를 먼저 가져가면 이기는 상황에서 벌써 0:2의 세트 스코어,  게다가 3세트 스코어는 2:3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i3%2Fimage%2Fh2vAcwyWolr3c1aY15aZA7vYF6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Feb 2022 03:52:48 GMT</pubDate>
      <author>범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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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옥철과 사색의 길 - 출근길 지옥철의 사색과, 퇴근길 10분의 사색</title>
      <link>https://brunch.co.kr/@@5Li3/4</link>
      <description>출근길의 사색(死色)  매일같이 아침마다 출근하지만 지옥철은 여전히,  그리고 앞으로도 적응이 되지 않을 것 같다.  재택근무가 생기고나서 출퇴근 스트레스 없는  삶을 경험해서인지 몰라도 한 시간 가량 출근전쟁을 치루다보면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이미 지쳐있는  때가 많은데, 이렇게 사색이 되곤 하는 출근길에선  여유있는 생각을 하기란 쉽지않다.   그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i3%2Fimage%2FhR8Kj1Xv5fOMnxHoouTVMzeUW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an 2022 05:53:40 GMT</pubDate>
      <author>범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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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원초적 설렘 - &amp;lsquo;먹보와 털보&amp;rsquo;가 느낀 자유와 설렘.</title>
      <link>https://brunch.co.kr/@@5Li3/3</link>
      <description>먹보와 털보가 느낀 설렘은 무엇일까? 그리고 우리가 먹보와 털보를 보면서 벅찼던 이유는 왜일까?  요즘 인기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인 &amp;lsquo;먹보와 털보&amp;rsquo;를  보고 느낀 감정들에 대해서 키워드로 정리해본다.  설렘 여행에서 느끼는 설렘은 살면서 모두가 한 번쯤은  느껴봤을 감정이다. 내가 갔을 때 느끼는 설렘과 남이 경험하는 여행을  바라보며 느끼는 설렘은 결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i3%2Fimage%2FxJaE_DLfQ1lYoG7nzuVCNw3rY8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an 2022 13:12:35 GMT</pubDate>
      <author>범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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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의 검은밤과 푸른바다 - 제주의 식(食)과 주(住), 검은 호랑이와 범섬</title>
      <link>https://brunch.co.kr/@@5Li3/2</link>
      <description>제주의 밤과 바다는 유난히 검다. 어두운 만큼 동이 트면 바다는 푸르다.  제주도에 가면 마음이 편해지는건 여행자의 입장 때문일까, 아니면 제주도 특유의 기운이 편하게 해주는걸까.  여행을 갈때마다 매번 하루 정도는 비가 내린다. 서울에서는 갑작스런 폭설이 내린 날이었기에 야속하지만은 않았지만 식당에서 웨이팅을 하게 된다면 상황은 또 다르다. 제주도 안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i3%2Fimage%2F1K1PFhw_S8BM0HT4IKnNWLVTWh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Jan 2022 11:06:43 GMT</pubDate>
      <author>범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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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의 힘 - 시간의 기록, 매거진 B의 10주년 아카이브 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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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랜드'가 무엇인지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전시를  다녀왔다. 그리고 그 기억에 대해 정리해본다.  매거진 B의 10주년 아카이브 전시는 훌륭한 브랜드는 그 자체로 예술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고, 오랜 시간의 기록과 아카이빙은 그것만으로 전시가  가능하단 것을 알려주었다.    매번 훌륭한 브랜드를 골라 간행물을  발간하기 위해 고심했을 것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Li3%2Fimage%2Fv0WiuLwA0PllJs1a92ulH7Lwk2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Dec 2021 06:42:08 GMT</pubDate>
      <author>범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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