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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샐리</title>
    <link>https://brunch.co.kr/@@5MCz</link>
    <description>사는 일에 바빠 놓치는 당연한 이치와 다양한 감정의 영역을 말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7:59: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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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는 일에 바빠 놓치는 당연한 이치와 다양한 감정의 영역을 말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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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아 찾기] 0. 지난 일은 모두 잊자 - 인생의 2막을 계획하기 위한 여러 가지 생각들</title>
      <link>https://brunch.co.kr/@@5MCz/13</link>
      <description>서른 하나. 현재 나의 나이다. 서른 하나에 이르기까지, 지난 세월에 대한 회고를 잠깐 해보고자 한다. 지난 20대의 나는 나의 이름 앞에 여러 가지 수식어를 붙이기를 참 좋아했다. n년차 직장인, 프로젝트 매니저, 기획자, 브랜드 컨설턴트... 대부분이 사회에서 나를 말하는, 집에서 밖으로 나왔을 때 나를 설명하는 것들이었다.  이제 내가 몇 년 차의&amp;nbsp;경</description>
      <pubDate>Sun, 09 Jul 2023 10:51:29 GMT</pubDate>
      <author>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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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칭이 사라졌다 - 우리가 연인임을 증명하는 달콤한 단어</title>
      <link>https://brunch.co.kr/@@5MCz/16</link>
      <description>얼마 전부터 그가 나를 '너'라고 지칭한다. '너'라는 말은 우리가 사귀기 전, 문자를 나눌 때 몇 번 들었을 뿐. 4년 가까이 만나 오면서 우리는 늘 서로를 꼭 닮은 귀여운 캐릭터를 애칭으로 불러왔다. 그건 우리가 연인임을 증명하는 아기자기한 단어였다.  나는 그에게 더 이상 '너'라고 부르지 말라고 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충격적이었다. 이제는 애칭을</description>
      <pubDate>Tue, 04 Jul 2023 04:50:33 GMT</pubDate>
      <author>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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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은 선택지에 없습니다 - 더 나은 관계를 위한 브레이크 타임</title>
      <link>https://brunch.co.kr/@@5MCz/14</link>
      <description>'사랑할 때까지 헤어져라'  검색창에 '이별'을 입력하고 보게 된 책 이름이다. 지지고 볶을 때까지, 헤어질 때까지 사랑하라는 말은 들어봤어도 사랑할 때까지 헤어지라니. 처음 듣는 말이었지만 현재의 내 상황을 대변하는 적절한 한 마디 같아서 마음이 동요했다. 오늘부터 그와 나는 서로 시간을 갖기로 했기 때문이다.  우리가 만난 지는 4년이 되어 간다. 첫</description>
      <pubDate>Tue, 04 Jul 2023 03:01:04 GMT</pubDate>
      <author>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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