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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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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위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6:45: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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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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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회사가 망했다 - 괜찮다. 회사가 망했던 거지 내가 망한 게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HI/164</link>
      <description>회사가 망했다. 직원 5명이 전부인 아주 작은 스타트업. 나는 이곳에서 일한 지 이제 고작 5개월 차였다. 소상공인을 위한 F&amp;amp;B 마케팅 대행사. 돈이 되는 대기업만을 클라이언트로 삼는 것이 아닌 지역 상인들과의 상생을 목표로 마케팅을 한다는 회사의 사명이 마음에 들어 이곳의 여정에 합류했다. 모든 직장인들이 그렇듯 나는 때로는 출근이 죽어도 하기 싫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HI%2Fimage%2Fq1hazz0DXrPH_4d-QarWAxKZS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00:55:12 GMT</pubDate>
      <author>작가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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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야 내 가을 돌려줘요 - 좋은 날은 왜 이렇게 짧게 지나갈까</title>
      <link>https://brunch.co.kr/@@5MHI/163</link>
      <description>가을이다.  추석에도 에어컨이 꺼진 날이 없었다. 꼭 이 여름이 끝나지 않을 것처럼 무더운 날들의 연속이었는데 손바닥을 뒤집듯 계절이 바뀌어버렸다. 여름 옷을 정리해 넣고 가을 옷을 꺼내고 겨울 옷을 준비할 새도 없이 갑작스럽게 날이 차다.  내 생일은 10월. 며칠 전이었다. 어렸을 때는 생일이라는 날이 마냥 좋았는데 나이를 먹고 보니 꼭 그렇지만도 않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HI%2Fimage%2FiwMpDwfx9O2k371WXHWT58aDl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Oct 2024 05:31:34 GMT</pubDate>
      <author>작가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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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직장은 없다. 그럼 평생 직군은? - 이게 나의 마지막 직군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HI/162</link>
      <description>취업준비를 할 때 첫 직장이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첫 직장이 다음 직장을 선택하는 기준이 될 수 있기에 다들 그런 말을 했던 거겠지만 그땐 이 말이 크게 와닿지 않았다. 직접 회사를 다닐 때도 이 말에 대해서는 가볍게 생각했던 것 같다.  회사야 다녀보고 별로면 이직하면 그만이다.라고 쉽게 생각했다. 하지만&amp;nbsp;이직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보니 알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HI%2Fimage%2FdjhptH-TB5V31gZj8g8ZIJQc8f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May 2024 02:58:48 GMT</pubDate>
      <author>작가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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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쁘거나 한가롭거나 - 하루 종일 악기 배우고 운동하는 한량이 여기 있소</title>
      <link>https://brunch.co.kr/@@5MHI/161</link>
      <description>혼자 보내는 시간이 길어졌다.  원래 혼자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좋아했는데 이건 좀 길어도 너무 길다. 몇 평 되지 않는 원룸에서 내 하루의 대부분 시간이 흘러간다.  사람의 마음이라는 게 참 간사하다.  분명 얼마 전 일을 할 때까지만 해도 내 하루 중 사무실에 있는 시간이 너무 길다고 생각했는데. 집은 그저 씻고 옷을 갈아입고 잠을 자는 공간일 뿐이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HI%2Fimage%2FhTOz8CbVrr7ek8K-7MqWZgNuF4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Apr 2024 01:38:34 GMT</pubDate>
      <author>작가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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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아침에 백수가 되었다 - 이유 없이 실직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시나요? 일어날 수 있으니 각오해라</title>
      <link>https://brunch.co.kr/@@5MHI/160</link>
      <description>실직 : 직업을 잃음  하루아침에 실직자가 되었다. 분명 어제는 출근을 했는데 오늘은 안 한다. 어제는 갈 곳이 있었는데 오늘은 갈 곳이 없다. 24시간이 온전히 내 시간이 되었더니 오히려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모르겠다. 이전에는 무엇을 했더라...  내가 나의 의지로 회사를 그만두었을 때는 '내가 드디어 이 거지 같은 회사를 드디어 그만뒀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HI%2Fimage%2F_8HZIOzOfLduFwJNlK536Foa7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Apr 2024 05:41:55 GMT</pubDate>
      <author>작가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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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5 - 하루아침에 실직자가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HI/159</link>
      <description>출근을 했다. 컴퓨터를 켜고 해야 할 것들을 하나씩 하려는데 팀장님에게서 전화가 왔다. 팀장님은 다시 연락을 줄 테니 그때까지 아무것도 하지 말고 기다리라고 하셨다.  해야 할 일이 많았다.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손을 놓고 있을 수는 없어 천천히 일을 하나씩 처리하고 있었다. 다시 팀장님에게서 연락이 왔다. 저녁이나 내일 다시 연락을 줄 테니 오늘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HI%2Fimage%2FLBK2lUF3y2G0istM123ZHnY5H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Mar 2024 08:37:54 GMT</pubDate>
      <author>작가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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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4 - 우리는 얼마나 더 가까워졌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5MHI/158</link>
      <description>사람들은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삼지 말라는 이야기를 하곤 한다. 아무리 좋아하는 것이라도 그것이 나의 업이 되는 것은 다르다. 평생을 좋아할 수 있을 것 같았던 것도 그것으로 돈을 벌기 시작하면 결국 하나의 수단이 되어버릴 뿐이라는 맥락을 말이다.  나는 이 말에 회의적이었다.  좋아하는 일을 매일 할 수 있고 거기다 돈까지 번다는데. 그리고 같은 것을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HI%2Fimage%2FUlmsoORWhrVV7wlaYeeOyaN64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Mar 2024 02:03:21 GMT</pubDate>
      <author>작가H</author>
      <guid>https://brunch.co.kr/@@5MHI/158</guid>
    </item>
    <item>
      <title>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3 - 열정페이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5MHI/157</link>
      <description>열정페이 열정+페이(Pay)의 합성어로 돈은 주지 않으려 하면서 일은 고되게 시키려 드는 행위를 비꼬는 뜻.  열정페이가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된 적이 있었다. '너희들을 이 일이 처음이니 배우면서 돈까지 받는 거야.', '이 일에 인맥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지? 너는 일도 하고&amp;nbsp;인맥을 쌓는 거야.'라는 말들로 돈은 최저에 가깝게 주면서 일은 고되게 시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HI%2Fimage%2FCKZ6MlRiuboh21McVngnL5qqGf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Mar 2024 02:17:51 GMT</pubDate>
      <author>작가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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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2 - 빌런 질량 보존의 법칙</title>
      <link>https://brunch.co.kr/@@5MHI/156</link>
      <description>새로 시작한 일은 모든 게 순조롭게 흘러갔다. 좋은 동료들이 있었고 프로젝트도 막힘없이 나아갔다. 주변에서의 평가도 좋았다. 이렇게만 간다면 프로젝트가 순항으로만 나아가는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 보면 그래, 모든 게 너무 순조롭게만 흘러갔다. 어디에선가 걸림돌이 하나쯤은 나올 법도 했는데&amp;nbsp;그런 게 전혀 없었다.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HI%2Fimage%2FeVppuDcUY2akFEu1Zz73_W5NU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r 2024 12:33:13 GMT</pubDate>
      <author>작가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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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 - 오랫동안 나의 꿈이던 세계에 들어가게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HI/155</link>
      <description>한동안 브런치가 뜸했다. 핑계 같지만 바빴다. 근데 진짜 바빴다. 내 일상이 없어지고 루틴이 무너지고 집은 잠자는 공간이 될 만큼 바쁜 나날들이었다.  이직을 했었다. 원래 하던 일이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이었다면 이직을 하면서 하게 된 일은 내가 오랜 시간 꿈꿔왔던 일이었다. 물론 잘 해낼 수 있을 거라는 자신도 있었다.  계약직. 이 프로젝트가 끝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HI%2Fimage%2FWxOr4ZkW55VRd1YXN5AMbXCsy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Mar 2024 02:50:20 GMT</pubDate>
      <author>작가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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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은 하기 싫지만 떡값은 받고 싶어 - 나는 언제쯤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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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명절은 친척들의 잔소리로만 괴로운 날은 아닌 것 같다. 가족들이 모여 있고 또 긴 연휴에는 보지 못하던 친구들까지 만나게 되니 스스로도 나와 타인을 비교하기에 딱 좋다.  쟤네 회사는 떡값으로 얼마를 준다더라, 쟤네 회사는 명절선물로 뭐뭐를 준다더라. 이런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상대방과 나를 비교하게 된다. 물론 대기업에 다녀도 떡값과 명절선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HI%2Fimage%2FVxstAYMCSt-3SEm1IIR1Fv3Md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Sep 2023 06:22:17 GMT</pubDate>
      <author>작가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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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적인 선은 없다 - 하지만 어쩌면 절대적인 악은 있을지도요</title>
      <link>https://brunch.co.kr/@@5MHI/153</link>
      <description>나이를 먹을수록 사회생활에 연차가 쌓여갈수록 느끼는 건 절대적인 좋은 사람은 없다는 것이다.  내 앞에선 자신이 마치 갑인 척 온갖 꼴값을 떨어대던&amp;nbsp;사람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을일 수 있고&amp;nbsp;내 인생 최악의 사람이었던 사람이 누군가에겐 위로가 되는 존재일 수도 있다.  물론 이건 나에게도 똑같이 적용될 것이다.&amp;nbsp;누군가에겐 최고의&amp;nbsp;사람이어도&amp;nbsp;누군가에겐 최악의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HI%2Fimage%2FxU7ymTah1U0Zu5SpcU_PAwgOZ-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Sep 2023 08:01:29 GMT</pubDate>
      <author>작가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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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다 - 어제와 오늘이 다르시면 저흰 어떡하죠?</title>
      <link>https://brunch.co.kr/@@5MHI/152</link>
      <description>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다니는 회사 대표의 가장 큰 적은 대표 본인이다. 그러니까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오늘의 대표의 적은 어제의 대표다. 어제의 마음과 오늘의 마음이 손바닥 뒤집듯 달라지니 말이다.  어제는 분명 직원들의 설득에도 자신의 의견을 굽히지 않고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해놓고는 오늘은 왜 어제 하지 말라고 했던 것을 하지 않았냐고 혼낸다. 직원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HI%2Fimage%2FDRPYSDihYHJPCGObxanWpkq0B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Sep 2023 12:22:56 GMT</pubDate>
      <author>작가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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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미래다 - 이걸 우리 회사 대표도 알아야 할 텐데 말이죠</title>
      <link>https://brunch.co.kr/@@5MHI/151</link>
      <description>직원을 계속 회사에 다닐 수 있게 하는 건 무엇일까?  1. 연봉 2. 복지 3. 동료 4. 그 외의 다른 것  모든 요소가 빠짐없이 중요하겠지만 결국 많은 사람을 한 곳에 머물게 하거나&amp;nbsp;또 동시에 떠날 수 있게 했던 건 3번 동료였던 것 같다. 학교든 직장이든 어디서든 마찬가지겠지만 사람을 잘 만나는 건 큰 복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하루의 대부분 시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HI%2Fimage%2FSCI8MW7LfwyxvdpynQXKMvP2X4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Aug 2023 16:45:08 GMT</pubDate>
      <author>작가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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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이렇게 스스로에게만 관대한가요? - 이거 당신 이야기하는 거 맞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5MHI/150</link>
      <description>내가 만난 최악의 동료 썰.  본인이 원리원칙 주의자라 말하는 동료가 있었다. 스스로가 융통성 없고 꼰대처럼 보일 수 있지만 본인은 정해진 원칙을 지키는 거라 이야기하던...  하지만 함께 일하는 동료로서 그 사람은 결코 원리원칙주의자가 아니었다. 그 사람은 그저 남에게는 원리원칙을 이야기하며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고 스스로에게는 한없이 관대한 사람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HI%2Fimage%2FYpGIv2f1yv1-WdhFzhkz3mRCj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ug 2023 15:10:51 GMT</pubDate>
      <author>작가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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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의 근태가 무너졌다 - 하루빨리 도망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5MHI/149</link>
      <description>&amp;lsquo;탈출해야 하는 회사 1순위가 뭔지 알아? 바로 근태가 무너진 회사야.&amp;rsquo; 라는 말을 지인에게 들은 적이 있다.  근태(勤怠) 1 부지런함과 게으름. 2 출근과 결근을 아울러 이르는 말.  근태의 사전적 정의는 이렇다.  지인의 말을 듣자마자 &amp;lsquo;그렇지?&amp;rsquo;하며 그 말에 동의했는데 근태는 대표와 직원들 간의 그리고 동료들끼리 지켜야 하는 약속 중 가장 우선되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HI%2Fimage%2FHm4UPVoRrqQSXq_YF9gun7X2D_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Aug 2023 15:21:54 GMT</pubDate>
      <author>작가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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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는 모래성을 쌓는 것이다 - 공든 탑은 무너진다. 아주 쉽게</title>
      <link>https://brunch.co.kr/@@5MHI/148</link>
      <description>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라는 것은 모래성 같다. 차곡차곡 쌓는 것도 중요하지만 쌓은 뒤에도 애써 쌓은 그 성이 무너지지 않도록 신경을 써줘야 한다. 얼마나 오랜 시간 그 성을 쌓았는지는 중요하지&amp;nbsp;어떻게 그 성이 무너지지 않느냐가 더 중요하다. 공들여 쌓은 성은 생각보다 쉽게 무너지고 또 쉽게 사라진다.  그만큼 인간관계는 내가 지금까지 어떻게 해왔느냐도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HI%2Fimage%2FSgCtFTcd55DY7S-jibYH9vmV2-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ug 2022 04:16:01 GMT</pubDate>
      <author>작가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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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디오 DJ가 되었습니다 - 는 이제 저의 희망사항인...</title>
      <link>https://brunch.co.kr/@@5MHI/147</link>
      <description>얼마 전에 처음으로 라디오에 사연을 보내봤다. 보내면서도 여기로 이렇게 보내는 게 맞나 나 뭔가 잘못하고 있는 것 같은데&amp;nbsp;싶었다. 당연히 사연이 뽑히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정말 운이 좋게도 내가 보낸 그 사연을 라디오 DJ분이 읽어주셨다. 내 사연을 DJ분이 읽어주시고 공감해주시고 또 사연 속의 나를 응원해주시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었던 기억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HI%2Fimage%2FiFratDFk2HavQA0OHM9IU79a0S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Aug 2022 13:29:55 GMT</pubDate>
      <author>작가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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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의 내 편이 오늘의 적이 되는 곳 - 그곳이 바로 회사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MHI/146</link>
      <description>요즘 내가 재미있게 보고 있는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8화에 이런 대사가 나온다.  정치적으로 좀 덜 낭만적이게 푸는 방법도 한번 고려해 보세요.  지금 내가 하려는 이야기와 이 대사가 어울리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사회생활은 정치적이다. 정말 규모가 작은 회사에도 알게 모르게 라인이 있고 사람을 가려가며 소위 말하는 싸바싸바를 하는 사람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HI%2Fimage%2FC5t0I127OC2tBkggyxnENs6Kk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Jul 2022 13:18:16 GMT</pubDate>
      <author>작가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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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에 올 상사의 대답은 무엇이었을까요? - 이렇게 신박한 헛소리 들어보셨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5MHI/145</link>
      <description>회사가 이사를 했습니다. 직원들은 짐을 옮기고 각자의 자리를 정리하고 컴퓨터를 연결했어요. 사무실에는 빈 공석들이 있었습니다. 직원들은 우선 빈 공석에도 컴퓨터 본체와 모니터들을 옮겼습니다. 그리고 한 직원이 상사에게 물었어요.   공석인 자리의 컴퓨터들도 연결을 해야 할까요?  그러자 상사는 이렇게 대답했죠.  아니요. 연결하지 않아도 됩니다. 빈 공석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HI%2Fimage%2FWQfHXIdr6C29IVzgeHSEmlW6DQ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Jul 2022 15:31:31 GMT</pubDate>
      <author>작가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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