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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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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크게 서다. 사회에 크게 서는 방향을 제시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3:29: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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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게 서다. 사회에 크게 서는 방향을 제시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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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마스크가 말해주는 것들 - 비대면이 만들어낸 '조각난 시공간의 감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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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안 지 4년 된 지인 A와 크게 싸우고 척을 졌다. 싸운 이유는 말하기 부끄럽게도 &amp;lsquo;나를 정말 좋아하느냐&amp;rsquo;였다. 지인 A는 항상 자신이 먼저 연락하고, 보자고 말하는 데 지쳤다고 했다. 자신을 정말 친구로 생각한다면 연락도 먼저 하고, 자신이 정말 힘들 때 한두 번 정도는 일을 취소하고 와야 되는 게 아니냐는 것이다. 반대로 나는 이미 취업도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z0%2Fimage%2FfRZFsCjX4GEzZnZk7bgu2jkJVG0.JPG" width="423" /&gt;</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20 04:39:16 GMT</pubDate>
      <author>태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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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찬실이는 복도 많지&amp;gt;: 그냥 살면 되는 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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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왜 사는지 생각하며 살면 죽는 것 밖에 답이 없어.&amp;rdquo;  원하는 게 뭔지 모르겠고, 원하는 걸 이룰 수도 없는데 왜 사는지 모르겠다며 힘들어하는 제게 제 친구가 해준 말입니다. 사실 도움이 안 됐고, 기분이 나쁘기도 했습니다. 저는 원하는 것을 향해 시간을 꽉꽉 채워 쓰는 것이 매우 중요했거든요. 그렇게 달리고 나면 뿌듯하기도 했고, 그렇지 않은 삶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z0%2Fimage%2FwR318XcI4j1KodzeUINWXcPR1lU.jpg" width="31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0 00:43:17 GMT</pubDate>
      <author>태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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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터디 여덟째날] 블랙 러시안: 울어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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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술터디 여덟째날] 블랙 러시안: 울어도 괜찮아       제가 칵테일을 좋아하는 이유는 다양한 맛이 섞여서 새로운 맛과 향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여러 가지 재료를 섞는 과정에서 마시게 될 사람만을 오롯이 생각해야 한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개별 존재를 존중하되 포용까지 하는 칵테일 같은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술터디 여덟째 날 시작합니다.  # 블랙 러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z0%2Fimage%2Fo8oA_w9beIZfLaN_7nv3Egav8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0 23:39:12 GMT</pubDate>
      <author>태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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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터디 일곱째날] 하비 월뱅어: 바구니씨는 어디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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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술터디 일곱째날] 하비 월뱅어: 바구니씨는 어디서 뭘 하고 있을까       제가 칵테일을 좋아하는 이유는 다양한 맛이 섞여서 새로운 맛과 향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여러 가지 재료를 섞는 과정에서 마시게 될 사람만을 오롯이 생각해야 한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개별 존재를 존중하되 포용까지 하는 칵테일 같은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술터디 일곱째 날 시작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z0%2Fimage%2FEuCxaSUEEZRXz0Bri87IL02HN7s.jfif"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0 00:17:20 GMT</pubDate>
      <author>태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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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터디 여섯째날] 드라이 마티니: 남매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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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술터디 여섯째날] 드라이 마티니: 남매란 무엇인가       제가 칵테일을 좋아하는 이유는 다양한 맛이 섞여서 새로운 맛과 향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여러 가지 재료를 섞는 과정에서 마시게 될 사람만을 오롯이 생각해야 한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개별 존재를 존중하되 포용까지 하는 칵테일 같은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술터디 여섯째 날 시작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z0%2Fimage%2FezXQasq01yH7xkJ7F747bJC8rhE.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0 01:22:52 GMT</pubDate>
      <author>태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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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터디 다섯째 날] B-52: 털어넣지 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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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술터디 다섯째 날] B-52: 털어넣지 말기.       제가 칵테일을 좋아하는 이유는 다양한 맛이 섞여서 새로운 맛과 향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여러 가지 재료를 섞는 과정에서 마시게 될 사람만을 오롯이 생각해야 한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개별 존재를 존중하되 포용까지 하는 칵테일 같은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술터디 다섯째 날 시작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z0%2Fimage%2FWAQnNkOxuO8IMYlykHQhrZOTE2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Feb 2020 22:09:24 GMT</pubDate>
      <author>태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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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타오르는 여인의 초상&amp;gt; 눈빛으로 말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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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타오르는 여인의 초상&amp;gt;&amp;nbsp;눈빛으로 말해요  연기와 흉내는 다르다. 가장 큰 차이는 눈빛의 유무다. 슬픈 연기를 할 때 배우의 눈빛은 &amp;lsquo;슬픔&amp;rsquo; 하나만을 담지 않는다. 그리움에서 나온 슬픔일 수도 있고, 분노, 무기력, 행복 등이 섞인 다양한 슬픔이 가능하다. 이런 점에서 배우에게 &amp;lsquo;눈물연기&amp;rsquo;를 요청하는 것은 꽤나 무례한 일이다. 슬픈 연기를 &amp;lsquo;눈물&amp;rsquo;에 국한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z0%2Fimage%2FOE8bd9tlKyKZ7147nes8Ohs369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Feb 2020 22:02:09 GMT</pubDate>
      <author>태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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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이브스 아웃&amp;gt;존재를 인정하는 것은 자리를 내주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5Mz0/10</link>
      <description>&amp;lt;나이브스 아웃&amp;gt;: 존재를 인정하는 것은 자리를 내주는 것 ​ ​ 세계는 인정투쟁 중이다. &amp;lsquo;나&amp;rsquo;의 존재와 소유를 인정받기 위해 많은 이들이 고군분투 중이다. &amp;lsquo;아메리카 퍼스트&amp;rsquo;는 &amp;lsquo;정통&amp;rsquo; 미국인의 존재를 인정하고 이들의 부와 번영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말이다. &amp;lsquo;미국인&amp;rsquo;의 존재와 &amp;lsquo;미국이 가진 부&amp;rsquo;의 독점을 인정받겠다는 이들을 대변하기 위해 나왔다. 한국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z0%2Fimage%2FRQFz7y7fIZv-5ctxO5RTw-a4fLA.jp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an 2020 23:17:28 GMT</pubDate>
      <author>태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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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터디 넷째날] 블러디 메리: 여성 유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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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술터디 넷째날] 블러디 메리: 여성 유령       제가 칵테일을 좋아하는 이유는 다양한 맛이 섞여서 새로운 맛과 향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여러 가지 재료를 섞는 과정에서 마시게 될 사람만을 오롯이 생각해야 한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개별 존재를 존중하되 포용까지 하는 칵테일 같은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술터디 넷째날 시작합니다.       # 블러디 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z0%2Fimage%2Fbio0sf5ptt8l2Fz0wdO9ozLcAME.jpg" width="268"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an 2020 09:34:53 GMT</pubDate>
      <author>태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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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터디 셋째날] 롱아일랜드 아이스티: 관계는 달고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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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술터디 셋째날]&amp;nbsp;롱아일랜드 아이스티:&amp;nbsp;관계는 달고 시다.  제가 칵테일을 좋아하는 이유는 다양한 맛이 섞여서 새로운 맛과 향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여러 가지 재료를 섞는 과정에서 마시게 될 사람만을 오롯이 생각해야 한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개별 존재를 존중하되 포용까지 하는 칵테일 같은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술터디 셋째날 시작합니다.  # 롱아일랜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z0%2Fimage%2FPK2vX_qP8lECWTyIprx6qRvOhtY.JPG" width="368"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an 2020 22:02:23 GMT</pubDate>
      <author>태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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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그넘인파리: 문득, 파리. 눈앞의 파리 -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20.02.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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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그넘인파리는 '파리'하면 생각나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사람'에 대해서 말하려고 한다.   파리하면 많은 사람들은 예술, 에펠탑, 노트르담성당같은 관광지를 떠올린다. 하지만 매그넘인파리는 이 상징물들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역사 그 자체가 아니라 역사를 살아가고, 만들어가는 개인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여러개의 관으로 나눠져있다. 1.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z0%2Fimage%2F4RiSHOq02sP33odInbyx79HzYI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Jan 2020 10:45:37 GMT</pubDate>
      <author>태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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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터디 둘째날] 다이키리: 넌 되는데 왜 난 안 돼?</title>
      <link>https://brunch.co.kr/@@5Mz0/6</link>
      <description>제가 칵테일을 좋아하는 이유는 다양한 맛이 섞여서 새로운 맛과 향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여러 가지 재료를 섞는 과정에서 마시게 될&amp;nbsp;사람만을 오롯이 생각해야 한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개별 존재를 존중하되 포용까지 하는 칵테일 같은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술터디 둘째날 시작합니다.   # 다이키리(Daiquiri)  다이키리의 베이스 술은 럼(Rum)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z0%2Fimage%2F_itAlw2fFDhwCvQ7t56bhacmjCY.JPG" width="293" /&gt;</description>
      <pubDate>Sun, 29 Dec 2019 09:48:42 GMT</pubDate>
      <author>태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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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터디 첫날] 칵테일은 수탉에서 나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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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는 한때 '또술'이라고 불렸습니다. '또 술 마시냐'의 줄임말이었습니다. '또술'일때의 저는 칵테일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가성비가 낮아서 입니다. 잔 당 가격도 비싸고, 기억이 희미해져 온 세상이 내 것 마냥 느껴질때까지 마시려면 한두잔으로는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주종을 고를때 칵테일은 제 선택지에 없었습니다.  칵테일에 매력을 느끼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z0%2Fimage%2FTMJrWgKNdDSnFD-jGM0Ftsj-BH8.JP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Dec 2019 09:21:06 GMT</pubDate>
      <author>태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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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amp;lsquo;마리 앙투아네트&amp;rsquo;의 질문 - &amp;ldquo;당신들이 생각하는 정의는 무엇인가&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5Mz0/4</link>
      <description>&amp;ldquo;당신들이 생각하는 정의는 무엇인가&amp;rdquo;뮤지컬 &amp;lsquo;마리 앙투아네트&amp;rsquo;가 마지막 노래를 통해 관객에게 던지는 질문이다. 지금 한국 사회에 필요한 질문일지도 모르겠다. 자칫 왕족과 귀족의 일반 대중에 대한 착취를 미화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었겠지만 그렇게 그치지 않는다. &amp;lsquo;함께 싸우자&amp;rsquo;는 커튼콜 음악은 그럼에도 연대와 투쟁이 필요하다는 말을 남긴다.   # 마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z0%2Fimage%2F6QH6FlKOAO-vAfUBaqe02hTMrG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Dec 2019 06:14:56 GMT</pubDate>
      <author>태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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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저임금의 존재 이유를 물을 때 - 최저임금 산입 범위에 상여금과 복리후생비를 넣으면 누구에게 도움이 되나</title>
      <link>https://brunch.co.kr/@@5Mz0/2</link>
      <description>최저임금은 노동자가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기준을 강제하기 위해서 도입됐다.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위해서는 이 정도의 임금은 받아야 된다고 선언한 것이다. 최저임금이 올라가는 만큼 최소한의 삶의 기준이 올라가고, 더 많은 사람들이 더 나은, 보다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에 최저임금은 높을수록 좋고, 계속해서 높아져야 한다.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z0%2Fimage%2Fot72C9y7msSW67PL9QcDzwQfF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Dec 2019 06:14:41 GMT</pubDate>
      <author>태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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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를 마시기 싫다는 건,  빵이 먹고싶다는 게 아니다 - 제 20회 서울여성국제영화제와 함께 한 영화 &amp;lt;녹이 슨&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5Mz0/1</link>
      <description>&amp;quot;꽐라된 대학생 섹녀.avi&amp;quot;  대학에 처음 입학했을 때 우리 엄마의 핸드폰에는 일주일에 한 번씩 이런 제목을 단 스팸 문자가 왔다. 문자를 받을 때마다 엄마는 내 행실을 걱정했다. 행실을 똑바로 하라고 했다. 영상 속에 내가 있을까봐 무섭다고 했고, 친구를 만날 때마다 일찍 오라는 엄마의 전화가 왔다. 잘못은 유포시킨 그 사람이 했는데 왜 나는 범죄의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Mz0%2Fimage%2FPzYtWWhR07SGpKNAfT3y5Ugby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Dec 2019 06:14:29 GMT</pubDate>
      <author>태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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