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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아와 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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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 여자의 동사(Verb): 미아와 랄라가 보여주는 동사 속 서로 다른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52: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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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여자의 동사(Verb): 미아와 랄라가 보여주는 동사 속 서로 다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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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두 여자의 동사&amp;gt; 전자책이 나왔습니다. - 독립출판에서 시작해 밀리의 서재 전자책이 나오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5NGI/4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에세이집 &amp;lt;두 여자의 동사&amp;gt;에 관심 가져준 소중한 독자님들 미아와 랄라입니다.  &amp;lt;두 여자의 동사&amp;gt;를 쓰고 3년이 조금 넘은 지금, 여러분께 소식 하나 전해드립니다.  브런치북으로 시작한 &amp;lt;두 여자의 동사&amp;gt;는 단행본으로 제작되어 전국 오프라인 서점에 입점했는데요. 올해는 전자책으로 더 많은 독자님들을 만나러 갑니다!   전자책 &amp;lt;두 여자의 동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GI%2Fimage%2FROMQ-wR1mlxv12h6uUORcOjUG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Aug 2023 02:38:34 GMT</pubDate>
      <author>미아와 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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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는 몇 차례 거대한 만남이 있다.&amp;nbsp; - 그 만남은 반드시 우리를 바꿔 놓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5NGI/44</link>
      <description>작가 『김미아』  만나다&amp;nbsp;이별의 전 단계. 대개 기쁨을 가져다 주나, 그 크기만큼 이별의 슬픔이 크다. 언젠가 결국 떠나게 될 걸 알면서도, 그래도 넌 만날래?  누군가 내게 이렇게 묻는다면, 쉽게 응, 이라는 대답을 할 수 없을 것 같다. 만남은 이별을 반드시 수반한다. 그 과정이 얼마나 행복했고, 사랑스러웠으며, 또 소중했는지와는 별개로 우리는 이별을</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3:45:29 GMT</pubDate>
      <author>미아와 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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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를 만나다 - 만남은 언제나 내 삶의 방향, 속도, 온도, 색깔을 변화시키죠</title>
      <link>https://brunch.co.kr/@@5NGI/45</link>
      <description>작가 『김랄라』  만나다 두 세계가 충돌하는 것. 지구와 수억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소행성의 움직임이 감지되었다. 컴컴한 우주 저편에서 질주를 준비하는 작은 존재.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지구를 향해 소행성이 빠르게 다가온다. 머지않아 지구와 소행성은 충돌하고 마는데&amp;hellip;  만남을 이미지로 나타내면 이런 장면일까. 행성과 행성이 충돌하는 거대한 사건. 다른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GI%2Fimage%2F6dWd1DaX9x09XQvuSkqIsIfg8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Oct 2020 05:15:34 GMT</pubDate>
      <author>미아와 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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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와 회한으로 가득 찬 인생일지라도 - '아뇨, 난 후회하지 않아요'를 부를 수 있는 인생이길 바란다.</title>
      <link>https://brunch.co.kr/@@5NGI/43</link>
      <description>작가 『김미아』  후회하다 발전할 수 있는 씨앗. 씨앗을 틔울지 말지는 당신의 선택이다. &amp;quot;넌 지금 10억 받을래, 아니면 10년 전으로 돌아갈래?&amp;quot; 셰어하우스에서 같이 사는 언니가 물어봤다. 1초의 고민도 안 하고, &amp;quot;10년 전으로 돌아가지!&amp;quot;라고 말했다. 그러자 언니가 놀라며 네가 두 번째로 10년 전을 고른 사람이라고 말했다. 나머지는 전부 10억을</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0 06:55:22 GMT</pubDate>
      <author>미아와 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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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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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 행복할 나에게  - 오늘의 집착을 조금 덜어볼까</title>
      <link>https://brunch.co.kr/@@5NGI/41</link>
      <description>작가 『김랄라』  후회하다 변할 수 있는 첫 번째 신호. (랄라는 Should have p.p형 후회를 많이 함.) 과거, 현재, 미래 중 하나를 고르자면 바로 현재를 택하겠다. &amp;ldquo;지금 10억 받을래 아니면 과거로 돌아갈래?&amp;rdquo;라는 질문에 고민 없이 당장 10억을 받겠다고 할 사람. 과거에 썼던 일기를 잘 들여다보지 않고 내일 아플 걸 알면서도 오늘 무리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3jnuQzk23X5jYxPKziZRKK45v0A.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0 01:08:10 GMT</pubDate>
      <author>미아와 랄라</author>
      <guid>https://brunch.co.kr/@@5NGI/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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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동적 자살을 동경하는 삶 - 누군가 나를 죽여줬으면 좋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5NGI/42</link>
      <description>작가 『김미아』  죽다 삶이 끝나는 것. 그 이상의 것은 살아있는 사람으로선 알 수 없다.  아마 미아의 글을 몇 편 읽어 본 사람이라면 알 수 있겠지만 미아는 우울증을 앓고 있다. 누군가 괴롭히는 것도 아니고, 지금 상황이 비극적인 것도 아니다. 돈에 쪼들리고 있는 상황도 아니고, 일을 하고 있는 상황도 아니다. 그저 누워서 하루하루 시간을 축내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GI%2Fimage%2FJmXDPyQsPJKCFWjbiOSiVtXrD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0 03:07:14 GMT</pubDate>
      <author>미아와 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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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어서 꼭 어디를 가야하나요? - 사후세계의 존재는 모르겠지만 현생에서 필요한 건 잘 알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NGI/40</link>
      <description>작가 『김랄라』   죽다 완전한 종결? 새로운 시작? 뭐가 됐든 중요한 건 지금이다.  이때까지 본 죽음은 예고 없이 찾아온 경우가 많았다.  술과 담배는 입에도 안 대시고 주말에는 야구를 하시며 체력을 길렀던 작은 아빠의 죽음이 그랬고 전날까지만 해도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엄마에게 국내외 정세를 논했던 외할머니의 죽음이 그랬다. 그들의 죽음을 통해 나는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xVxUiPSt5bicj6L61-DzndC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0 00:02:00 GMT</pubDate>
      <author>미아와 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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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잠들지 못하는 어른이 됐다 - 혼자 두지 말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5NGI/39</link>
      <description>작가 『김미아』  자다 오롯이 혼자 있을 수밖에 없는 시간. 두려운 생각의 먹이가 되기 가장 좋은 시간이기도 하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혼자 잠을 못 잤다. 초등학교 5학년 때까지 부모님과 함께 잤다. 머리 끝까지 이불을 뒤집어쓰고 엄마의 팔뚝살을 만지면서 잠이 들었다. 간혹 엄마가 먼저 잠이 들면 &amp;quot;엄마 먼저 자면 안 돼요&amp;quot;라면서 애걸복걸했다. '무서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GI%2Fimage%2FaL7ap41l5jFCdQtp2wkX6AeezA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0 08:07:43 GMT</pubDate>
      <author>미아와 랄라</author>
      <guid>https://brunch.co.kr/@@5NGI/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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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과 쓰레기와 청소부 - 쓰레기가 아닌 것들이 쓰레기가 되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5NGI/37</link>
      <description>작가 『김랄라』 자다잉여 감정을 해소하는 시간. 모든 채우는 것보다 비우는 게 어려운 법이다.  어렸을 땐 좁은 집에서 엄마, 아빠, 나, 남동생 그리고 고모까지 다섯 식구가 함께 살았다. 나와 엄마, 아빠, 동생은 한 방에 옹기종기 모여 잠을 자곤 했는데 자려고 누울 때면 나는 항상 엄마에게 신신당부를 했다.  &amp;ldquo;엄마, 내가 자기 전까지 자면 안 돼.&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prMhDhm4xCfcQ9Sf4c3IxKlLT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0 00:03:57 GMT</pubDate>
      <author>미아와 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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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크와 라이프의 현명한 블렌딩 - 너, 내 동료가 돼라</title>
      <link>https://brunch.co.kr/@@5NGI/38</link>
      <description>작가 『김미아』  일하다 돈벌이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다. 저당 잡힌 인생이 되지 않기 위해선 일의 가치와 삶의 가치가 20퍼센트라도 겹쳐야 한다.  일과 일 이외의 삶을 철저하게 분리하고자 했던 워라밸을 지나, 이제 워라블(Work Life Blending)이 대세다. 사실 누군가는 '허울 좋은 말로 직장인을 착취하려는 것'이라고 워라블에 반대하기도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GI%2Fimage%2FEBRYiL9-BvyR_Obu8oOJZeaD7XA" width="485"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0 03:44:04 GMT</pubDate>
      <author>미아와 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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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터에서 만난, 나의 친애하는 언니들 - 요즘 대세는 여돕여 아닌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5NGI/36</link>
      <description>작가 『김랄라』  일하다 내 몫을 챙기기 위해 시간을 쓰거나 몸을 움직이다. 단, 온전히 혼자서 하는 일은 없다. 올해 가장 과몰입해서 본 드라마 하나를 꼽자면 단연 &amp;lsquo;부부의 세계(연출 모완일, 극본 주현)&amp;rsquo;가 아닐까 싶다. 김희애의 작품 보는 눈을 믿고 보기 시작한 부부의 세계는 첫 화부터 숨 막히는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며 나를 단번에 빠져들게 했고 이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XCNHHZ_Ajfa_0vPgm88ydEVt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0 01:16:49 GMT</pubDate>
      <author>미아와 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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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에도 예습이 필요하다 - 세상에 영영 이별이 있을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5NGI/34</link>
      <description>작가 『김랄라』  이별하다 기억할 사람을 늘려나가는 일. 영원한 이별은 존재할까? 이별에도 예습이 필요하다. 어디 예습뿐만이겠는가. 수능처럼 준비 기간도 필요하다. 이별의 난이도를 상중하로 나누어 그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도 도움이 될 것이다. 사전 관리가 있으면 사후 관리도 필요한 법이다. 재수를 하든 삼수를 하든 또는 포기를 선택하든 구체적인 커리큘럼을</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0 01:35:57 GMT</pubDate>
      <author>미아와 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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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와 이별하는 방법 - 아직도 떠나보내지 못한 이들을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5NGI/35</link>
      <description>작가 『김미아』  이별하다 마음속 조각 하나를 내어주는 행위. 온전한 이별은 행위가 아닌 마음속에서 이루어진다.  그냥 네가 알아줬으면 해. 내 맘 속에는 네가 한 조각 있고 난 그게 너무 고마워. 네가 어떤 사람이 되건, 네가 세상 어디에 있건 사랑을 보낼게. 난 언제까지나 네 친구야.  영화 &amp;lt;그녀&amp;gt;에서 주인공 테오도르가 전처에게 이별 편지를 쓰는 장면</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0 00:36:30 GMT</pubDate>
      <author>미아와 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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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하지 않은 삶이란 - 힘없는 여자로 살아가는 사람의 고단함</title>
      <link>https://brunch.co.kr/@@5NGI/33</link>
      <description>작가 『김미아』  운동하다 마음의 짐, 시작한다면 여성의 인생은 분명 달라질 걸 알고 있다. &amp;quot;운동해야 하는데......&amp;quot; 수년째 하는 말이다. 근력이 너무 없어 지하철 계단을 오르며 헉헉댄다. 병뚜껑 하나 못 따서 남에게 부탁하는 처지다. 인바디를 하면 근력이 너무 적어 그래프에 거의 나오지 않을 정도다. 내 몸을 이루고 있는 건 80퍼센트가 물, 나머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GI%2Fimage%2F6EO_nW78dozdD59T1qeycdGm3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0 03:58:18 GMT</pubDate>
      <author>미아와 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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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부욕 강한 여자 아이  - 오랫동안 승부욕을 감추며 살아야 했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5NGI/32</link>
      <description>작가 『김랄라』  운동하다나를 나이게 했던 모든 것을 넘어서는 행위. 나는 승부욕이 강한 편이다. 살면서 승부욕 때문에 시작하고 끝맺은 일이 많다. 적당한 승부욕은 새로운 일을 하기 앞서 열정에 기름을 부어주지만 지나치면 마치기도 전에 모든 걸 태워버린다. 자제하지 않으면 득보다 실이 더 크고 묘한 중독성 때문에 떨쳐내기도 힘든 기질이다.   내가 승부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f5Zl6wMwBUxPuiUQGgjOgA7R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0 02:23:46 GMT</pubDate>
      <author>미아와 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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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여행의 가장 큰 수확은 초연함이 아닐까 - &amp;ldquo;위기 대처 능력이 증가하였습니다.&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5NGI/29</link>
      <description>작가 『김랄라』 여행하다유연하게 살아가는 능력을 기르는 행위. 열여섯 랄라는 소설 &amp;lt;연금술사&amp;gt;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며 생각했다.  &amp;lsquo;성인이 되면 가장 먼저 여행을 떠나야지. 장소는 상관없어. 내 안의 보물을 찾아 떠나겠어.&amp;rsquo; 그날 랄라에게 학교 창문을 통해 보는 세상은 유난히 작게 느껴졌다.  스무 살이 된 랄라가 첫 번째 여행지로 선택한 곳은 부산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cpvMLlsX3FGT1USYOBLP6JzE4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0 03:18:10 GMT</pubDate>
      <author>미아와 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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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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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이요? 좋아하긴 하는데, 귀찮아요 - 청개구리 여행러</title>
      <link>https://brunch.co.kr/@@5NGI/31</link>
      <description>작가 『김미아』  여행하다 모두가 가라고, 가라고 하지만 막상 가기엔 귀찮은 것.  여행에서 삶의 진리를 깨닫고 다녀오고 나면 인생이 변하는 경험을 한 때는 해보고 싶었다. 어디로든 떠나고 싶어 무작정 버스에 오른 적도 있다. 진짜로 무작정 버스에 올라서 부모님이 난리가 났었다. 부모님 몰래 속초로 친구랑 떠나버렸고, 밤이 되어서야 &amp;quot;저 속초예요&amp;quot;라고 말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GI%2Fimage%2FZwn0MFz2By9USqlKMJ-snnbJO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0 01:45:40 GMT</pubDate>
      <author>미아와 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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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걸 줬지만 재능은 주지 않았을 때 - 오로지 나만을 위한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5NGI/30</link>
      <description>작가 『김미아』  쓰다  누군가에겐 마음을 정화하는 시간, 때론 돈벌이가 되기도 하지만 전혀 성질이 다르다.  현재 외주를 받아서 글을 쓰고 있다. 약간의 고료가 들어온다. 정말 약간이라서 이것만으로는 생활이 어렵다. 월세 내고 생활비에 약간 보탤 수 있을 정도. 영화를 좋아하고 글쓰기를 좋아하지만 영화 글을 쓰며 돈을 번다는 건 전혀 성질이 다른 일이었다</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0 05:03:14 GMT</pubDate>
      <author>미아와 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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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고료가 없는 글쓰기의 어려움 - 지금도 혼자서 글을 쓰고 있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NGI/28</link>
      <description>작가 『김랄라』  쓰다고단하고 외로운 일. 혼자 하기 어려울 땐 동료를 만들어 보세요. 작년 내 통장으로 5,200원의 인세가 들어왔다. 3명의 동료들과 함께 만든 독립출판물의 인세다. 1년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작은 언론사에서 기사를 쓰며 돈을 벌기도 했지만 내 이야기를 담은 글로 돈을 번 건 처음 있는 일이었다. 와퍼주니어를 세트로 먹지 못할 만큼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TI70_gXuVTjcbAEq7ttz5hec8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0 02:03:49 GMT</pubDate>
      <author>미아와 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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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 꼭 해야 하는 걸까요 - 난 아직 사랑을 몰라~ 조금 더 기다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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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가 『김랄라』  사랑하다상대와 마음의 거리를 0으로 좁히는 일. 난 아직 준비가 안 됐어요. 지금부터 많은 사람들이 관심 가질만한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다른 이야기를 하다가도 귀가 쫑긋 세워지고 한국 드라마에서 없어서는 안 될 소재, 사랑. 연애에 관한 이야기다. 사람들이 연애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자신의 연애담을 꺼낼 준비를 할 때 안타깝게도 나는</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0 04:35:43 GMT</pubDate>
      <author>미아와 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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