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박소영</title>
    <link>https://brunch.co.kr/@@5NQp</link>
    <description>사진을 촬영하고 글을 씁니다. 사용한 물건에 대한 저의 애정도를 확인하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1:12:1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사진을 촬영하고 글을 씁니다. 사용한 물건에 대한 저의 애정도를 확인하세요.</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labDulavS2TId5lQ-9mYP6qomU.JPG</url>
      <link>https://brunch.co.kr/@@5NQp</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사진은 좋은데 유난스러운 건 싫어 - 리코 GR3 사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5NQp/19</link>
      <description>카메라를 샀다. 작고 가벼워 편리한데 심지어 예쁜 카메라를 샀다.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DSLR 카메라, 필름카메라에 이어 즉석카메라(폴라로이드 카메라)까지 웬만한 종류의 카메라는 다 가지고 있지만 또 샀다. 살 이유를 꿋꿋이 만들어가면서 말이다.  작업용 카메라(소니 A7R3 + 24-70mm F2.8 GM)로 찍은 사진은 대부분 만족스럽다. 높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Qp%2Fimage%2FBIyemyMA3qjhzsrzg2TicTTVC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Jul 2020 06:50:43 GMT</pubDate>
      <author>박소영</author>
      <guid>https://brunch.co.kr/@@5NQp/19</guid>
    </item>
    <item>
      <title>현대인의 취미생활 - 원데이 클래스, 요가 그리고 다이어리 꾸미기</title>
      <link>https://brunch.co.kr/@@5NQp/18</link>
      <description>지난해 취업에 성공한 P 씨는 입사 후 일 년이 다 되어가자 '새로운 취미'를 찾아 나선다. 매일 똑같은 일상을 보내는 것이 지겨운 탓이다. 아는 얼굴과 익숙한 장소만 가다 보니 삶이 너무 무료하다. 새로운 얼굴과 처음 가본 장소에서 놀랍도록&amp;nbsp;참신하고&amp;nbsp;생산적인&amp;nbsp;일을 하고 싶어졌다. 가만히 누워있던 P 씨는 몸을 일으켜 가까운 서점에 가기로 맘먹는다.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Qp%2Fimage%2FyOaeSSWL5PYWcAxT-hsQPJv0cp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Feb 2020 03:53:06 GMT</pubDate>
      <author>박소영</author>
      <guid>https://brunch.co.kr/@@5NQp/18</guid>
    </item>
    <item>
      <title>안정과 평온이 필요한 당신에게 - 2020 팬톤 선정 올해의 컬러 : 클래식 블루 아이템</title>
      <link>https://brunch.co.kr/@@5NQp/17</link>
      <description>팬톤 색채 연구소는 2020년 올해의 컬러로 클래식 블루(Classic Blue)를 선정했다. 해질 무렵의 푸른 빛깔이 우리에게 차분함과 안정감을 선물할 거란 예측이다. 바쁜 일상 속 그 어느 때보다 평온과 안정이 필요한 당신에게, 다양한 클래식 블루 컬러의 아이템을 소개하고자 한다.      1. 몰스킨 클래식 가죽 다이어리 Moleskine Class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Qp%2Fimage%2FFYbSZYRoANSjcxhXt-Mx0BoFFL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an 2020 07:10:40 GMT</pubDate>
      <author>박소영</author>
      <guid>https://brunch.co.kr/@@5NQp/17</guid>
    </item>
    <item>
      <title>올해의 앨범 - 태연, 림 킴 그리고 빌리 아일리쉬</title>
      <link>https://brunch.co.kr/@@5NQp/16</link>
      <description>2019년 한 해 동안 여러 의미로 필자를 설레게 했던 &amp;lsquo;올해의 앨범&amp;rsquo;을 꼽아보고자 한다. 연초부터 계획했던 원고인데 선정하기가 힘들어 애를 좀 먹었다. (그만큼 좋은 앨범과 아티스트가 많았다는 뜻이다.) 선정하고 보니 모두 여성 솔로 아티스트라는 공통점이 있다. 앨범 전체의 균형과 장르적인 발전, 아티스트 개인의 가치관과 신념을 중점적으로 살피며, 필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Qp%2Fimage%2FxE5lZpW5OippAo6z6m0eKI0FqhI.jpg" width="477" /&gt;</description>
      <pubDate>Mon, 23 Dec 2019 02:28:30 GMT</pubDate>
      <author>박소영</author>
      <guid>https://brunch.co.kr/@@5NQp/16</guid>
    </item>
    <item>
      <title>고요는 돈으로 사는 것 - 애플 에어팟 프로 사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5NQp/15</link>
      <description>갖가지 소음에 노출된 채 매일을 살다 보면 세상이 시끄럽단 생각도 그다지 들지 않는다. 자동차 배기음, 대중교통의 묵직하고 지속적인 진동, 사람들의 말소리와 발소리, 문 닫는 소리, 공사 현장의 소음, 길거리 상가에서 흘러나오는 유행가. 우리는&amp;nbsp;그&amp;nbsp;모든&amp;nbsp;소음에&amp;nbsp;그저&amp;nbsp;&amp;lsquo;익숙해지는&amp;nbsp;것&amp;rsquo;이다.&amp;nbsp;고요 속에서 잠드는 일 또한 좀처럼 경험하기 힘들다. 밤에도 거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OCn5g1l1w9vEdVloeSJNip6hG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19 00:54:25 GMT</pubDate>
      <author>박소영</author>
      <guid>https://brunch.co.kr/@@5NQp/15</guid>
    </item>
    <item>
      <title>커피 머신을 고르다 브랜드와 사랑에 빠질 확률 - 캡슐 커피 머신 네스프레소 에센자 미니 C30</title>
      <link>https://brunch.co.kr/@@5NQp/14</link>
      <description>드롱기 커피 머신 리뷰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안 보셨다면 여기로 https://brunch.co.kr/@danepark/6) 필자는 커피를 매우 좋아한다. 아주 오랫동안 여러 군데의 카페에서 갖가지 원두를 맛보고 다양한 에스프레소 추출 머신을 접했다. 그런 내가 몇 주 전, 새로운 &amp;lsquo;카페인 주입기&amp;rsquo;를 장만했다. 편리함의 대명사인 네스프레소 에센자 미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gJ_UdwLHO6RmIZ5CznUjYqi_x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19 07:05:28 GMT</pubDate>
      <author>박소영</author>
      <guid>https://brunch.co.kr/@@5NQp/14</guid>
    </item>
    <item>
      <title>언제까지 팬심으로 버틸 생각인지 - 아이폰 11 프로 출시와 디자인 변천사</title>
      <link>https://brunch.co.kr/@@5NQp/13</link>
      <description>전자기기를 살 때 꼭 지키는 몇 가지 수칙이 있다. 우선 사고자 하는 기기의 가장 최신 기종을 살 것. 또한 사고자 하는 기기 중 가장 &amp;lsquo;예쁜&amp;rsquo; 것을 살 것. 이 두 가지는 필자의 소비를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조건이다. 웬만해선 변하지 않는 불변의 법칙 같은 것이다.    최초로 구매한 애플의 스마트폰은 아이폰5 였다.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Qp%2Fimage%2Fhgsej__KvTavoshpBrGATntPqc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19 12:20:38 GMT</pubDate>
      <author>박소영</author>
      <guid>https://brunch.co.kr/@@5NQp/13</guid>
    </item>
    <item>
      <title>오직 당신의 감정을 담는 카메라 - &amp;lt;인스탁스 미니 9&amp;gt; 폴라로이드 카메라 사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5NQp/12</link>
      <description>초고화질의 DSLR 카메라부터 감성적인 스냅사진 촬영이 가능한 필름 카메라, 아웃도어 활동에 특화된 액션 카메라와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일명 &amp;lsquo;똑딱이&amp;rsquo;라 불리는 디지털카메라까지. 세상엔 다양한 용도를 가진 카메라들이 존재한다. 그런 와중에도 꿋꿋이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감히 다른 카메라로는 결과물을 흉내 낼 수 조차 없는&amp;nbsp;&amp;lsquo;색깔이 분명한 카메라&amp;rsquo;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Qp%2Fimage%2F8L5PJkib6iY-T31MhfMl5vFc2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19 07:08:52 GMT</pubDate>
      <author>박소영</author>
      <guid>https://brunch.co.kr/@@5NQp/12</guid>
    </item>
    <item>
      <title>촬영의 분위기를 주도하는 것 - 소니 카메라 A7R M3 + G Master 24-70mm F2.8 렌즈</title>
      <link>https://brunch.co.kr/@@5NQp/11</link>
      <description>오랫동안 캐논 사의 DSLR 카메라를 사용했다. 크롭 바디(&amp;harr;풀프레임) 기종의 바디와 번들(기본) 렌즈를 통해, 사진 촬영을 향한 나의 애정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촬영을 거듭하고 시간이 흐를수록 카메라라는 장비의 매력은 단연 '이것' 아닐까 생각한다. 알면 알수록 세상엔 우수한 장비들이 많고, 실력이 늘면 늘수록 더 좋은 장비를 사야 한다는 목표 의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Qp%2Fimage%2F3y7uyUdC0iVbLAaOexWcj7Rwe5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Oct 2019 07:50:25 GMT</pubDate>
      <author>박소영</author>
      <guid>https://brunch.co.kr/@@5NQp/11</guid>
    </item>
    <item>
      <title>여유로운 누군가가 되고 싶을 때 - 금주의 재생목록 시리즈 첫 번째</title>
      <link>https://brunch.co.kr/@@5NQp/10</link>
      <description>필자는 음악 듣는 걸 워낙 좋아한다. 깨어있는 시간의 대부분을 음악과 함께 보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새로운 장르의 음악을 발견하는 순간을 사랑하고, 한 곡만 지겹도록 반복해서 들어 가사를 완벽하게 숙지하는 순간이 오길 기대한다. 또한 나의 추천으로 듣게 된 노래가 너무 좋다는 지인들의 다소 격한 반응을 보면 감동이 치밀기도 한다. 이는 전혀 과장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70LAZ7Ubk_kFAZFqseT4_HLY9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Sep 2019 11:44:38 GMT</pubDate>
      <author>박소영</author>
      <guid>https://brunch.co.kr/@@5NQp/10</guid>
    </item>
    <item>
      <title>필름 사진과 친해지는 중입니다 - 필름 카메라에 대한 고찰, yashica, canon, ricoh</title>
      <link>https://brunch.co.kr/@@5NQp/9</link>
      <description>필름 카메라를 좋아하지 않았다. 괜한 오기였다. 필름 카메라가 유행한지도 꽤 되었는데 그동안 현상과 스캔을 맡겨본 필름이 총 네 롤은 되려나. 사진 찍는 게 직업인 사람에게 이 정도 스코어는 매우 처참한 수준이라 할 수 있다.    나는 고해상도의 사진을 좋아한다. 컬러와 질감 표현이 우수하여 매우 실제와 같은 사진을 찍고 싶어 한다. 내 의도대로 완벽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Qp%2Fimage%2F6HoPhFJi6fjePWdbC0IjMY3Dq_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Sep 2019 06:37:25 GMT</pubDate>
      <author>박소영</author>
      <guid>https://brunch.co.kr/@@5NQp/9</guid>
    </item>
    <item>
      <title>긍정적인 변화를 부르는 - 애플 워치 시리즈 4 LTE 스페이스 그레이</title>
      <link>https://brunch.co.kr/@@5NQp/8</link>
      <description>&amp;lsquo;소영 님, 어제는 움직이기 링의 진척도가 부진했습니다. 오늘은 꼭 완성해주세요.&amp;rsquo;  애플워치가 내게 원하는 것은 제법 많다. 움직이기를 통해 하루에 350칼로리 이상을 소비해야 하고, 한 시간에 한 번씩, 총 열두 번은 자리에서 일어나 스트레칭을 해야 하며, 30분 이상의 운동을 매일 같이 반복하라고 부추긴다. 업무에 집중한 와중에도 잊지 않고 심호흡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Qp%2Fimage%2F4EWDB0PdqL6k5QQvem4SiTZca6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Aug 2019 09:10:29 GMT</pubDate>
      <author>박소영</author>
      <guid>https://brunch.co.kr/@@5NQp/8</guid>
    </item>
    <item>
      <title>나도 이 세계에 살고 싶다   - 모바일 RPG 게임 &amp;lt;메이플 스토리 M&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5NQp/7</link>
      <description>말하자면 끝도 없이 이어질 추억의 게임이자 내 멋대로 &amp;lsquo;소울 게임(소울 푸드에서 따옴)&amp;rsquo;이라는 명칭을 붙여주고 싶은 전설의 RPG 게임, 메이플 스토리에 관한 나의 이야기이다.    나는 게임에 영 소질이 없다. 특히 승패가 나뉘는 격투 액션 게임에는 더더욱 재능이 없으며 따라서 관심도 없다. 주변 지인들처럼 진득하니 한 게임에 정착해 주기적으로 스트레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Qp%2Fimage%2FcCTOG625LN8-RqAkxgjtYx0yrs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Aug 2019 06:02:10 GMT</pubDate>
      <author>박소영</author>
      <guid>https://brunch.co.kr/@@5NQp/7</guid>
    </item>
    <item>
      <title>진짜 어른의 맛  - 드롱기 커피 머신 ECP 31.21</title>
      <link>https://brunch.co.kr/@@5NQp/6</link>
      <description>&amp;lsquo;카페인 수혈&amp;rsquo;이란 말을 좋아한다. 굉장히 다급하고 간절해 보이면서도 우아함을 잃지 않는 것 같아서. 각성이 필요한 바쁜 현대인들에게 '카페인 긴급 수혈'은 필수다. 나도 예외는 아니다.   본격적으로 카페인에 맛을 들인 것은 언제였을까. 최초로 마신 아메리카노의 맛을 기억한다. 어느 겨울날, 친구와 프랜차이즈 카페에 들어가 시켜본 따뜻한 아메리카노가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Qp%2Fimage%2FW9ygcRwgXsD3FnFxldb2tHEM-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Aug 2019 10:17:54 GMT</pubDate>
      <author>박소영</author>
      <guid>https://brunch.co.kr/@@5NQp/6</guid>
    </item>
    <item>
      <title>책과 여행하는 기분 좋은 상상 - E-BOOK 리더기 '크레마 사운드 업'</title>
      <link>https://brunch.co.kr/@@5NQp/4</link>
      <description>최근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한동안 손을 놓았던 독서를 다시 시작했다. 나름 주기적으로 책을 읽던 인간이었는데 일 년 반 가량 운전을 하며 회사로 출퇴근을 하다 보니 자연스레 독서할 시간이 줄었다. 운전하는 동안 읽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퇴근하고 귀가하면 피곤에 절어 곧장 잠들기 일쑤였다. 독서는 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라 체력이 없어서 못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Qp%2Fimage%2FYpBmiiWaoRoIS-iVpImirvngz6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Aug 2019 05:11:19 GMT</pubDate>
      <author>박소영</author>
      <guid>https://brunch.co.kr/@@5NQp/4</guid>
    </item>
    <item>
      <title>매우 충동적인 선택 - 아이폰 X에서 아이폰 XR product Red로</title>
      <link>https://brunch.co.kr/@@5NQp/2</link>
      <description>아이폰 X이 공개되던 날의 반응을 잊지 못한다. 전작에 비해 많이 달라진 디자인이 모두를 경악하게 했었지. 당시 부정적인 반응이 지배적이었다. 세로로 길쭉해진 카메라와 사라진 홈 버튼, 더불어 M자 탈모라 불리던 베젤리스 액정 디자인까지 어느 것 하나 익숙한 것이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의 반대에 무릅쓰고! 출시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아이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Qp%2Fimage%2FAzu5NiHveQX_B4RpqJB6FudLiw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Aug 2019 05:10:51 GMT</pubDate>
      <author>박소영</author>
      <guid>https://brunch.co.kr/@@5NQp/2</guid>
    </item>
    <item>
      <title>예쁘기만 한 줄 알았는데 - 마샬 액톤 블루투스 스피커</title>
      <link>https://brunch.co.kr/@@5NQp/5</link>
      <description>예뻐서 산 물건은 성능 면에서 큰 기대를 하지 않는다는 나 나름의 법칙이 있다. '예쁨으로써 제 역할을 다 한 것'이란 유행어도 있지 않나. 내가 가진 몇 가지 제품들은 단순히 예쁘게 창조되어 나의 사랑을 한껏 독차지하기도 한다.  마샬 액톤 블루투스 스피커 역시 예뻐서 좋아하게 된 물건 중 하나였다. 누구나 그런 꿈이 있지 않나. 깔끔하게 내 개성을 담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Qp%2Fimage%2FLRZjJHfWXcL6GyY0isf5vyTAv0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Aug 2019 05:10:31 GMT</pubDate>
      <author>박소영</author>
      <guid>https://brunch.co.kr/@@5NQp/5</guid>
    </item>
    <item>
      <title>좋은 음악은 좋은 헤드폰과 함께 - BOSE의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QC 35 - 2</title>
      <link>https://brunch.co.kr/@@5NQp/3</link>
      <description>음악 스트리밍 앱의 정착을 위해 고심하던 중, 내가 생각해낸 대안은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있는 헤드폰을 사는 것이었다. 방대한 양의 음악을 보유했지만 음질은 떨어지는 스트리밍 앱을 추가적인 장비로 보완해보자, 라는 제법 단순하고도 돈 많이 드는 방법을 선택한 것이다. 방법을 고안한 후 망설임 없이 검색에 돌입했다.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있으며, 저음에 강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Qp%2Fimage%2FSTr6tvdVj6KmObs5Z15gYl19A5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Aug 2019 05:09:55 GMT</pubDate>
      <author>박소영</author>
      <guid>https://brunch.co.kr/@@5NQp/3</guid>
    </item>
    <item>
      <title>내게 딱 맞는 스트리밍 앱을 찾아서 - 뮤직 앱 유목민</title>
      <link>https://brunch.co.kr/@@5NQp/1</link>
      <description>뮤직 앱 유목민이다. 몇 년 간 다양한 뮤직 앱을 사용해왔지만 아직 정착하지 못했다는 뜻이다. 앱마다 장단점이 매우 뚜렷하고 꼭 한두 가지씩 아쉬움이 남아서 자꾸만 갈아타게 된다. 그리하여 사용해본 앱들을 분석해 내 나름 순위를 매겨보기로 했다. 우선 그동안 썼던 뮤직 앱을 곱씹어보자면 그 옛날 소리바다, 벅스, 멜론, 네이버 뮤직, 지니, 애플 뮤직,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Qp%2Fimage%2FyLR5oeUR55jrgEaYCqIh9ARcZ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Aug 2019 05:08:56 GMT</pubDate>
      <author>박소영</author>
      <guid>https://brunch.co.kr/@@5NQp/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