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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하는 누군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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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쓰며 생각을 정리하고 위로받는, 공감을 사랑하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2:01: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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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며 생각을 정리하고 위로받는, 공감을 사랑하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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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 앞두고 직장에서 마음 비우기 - 마인드컨트롤 하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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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 가지 이유로 그동안 글을 연재하지 못했지만, 이제 생각이 조금 정리되어 컴퓨터 앞에 앉았다. 임신 28주, 첫 육아휴직을 앞두고 내가 내린 결론들을 기록해보려고 한다.    완료 못하는 프로젝트에 연연하지 말자 2~3년간 나의 피땀눈물로  일구어온 프로젝트들이 연말쯤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상황이지만, 6월부터 휴직을 들어가게 되어 내가 그 마침표를 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f5%2Fimage%2Fi3UZeO8VmCQiyLWfPu2ky7OSV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25 22:00:10 GMT</pubDate>
      <author>출근하는 누군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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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롤그. 작은 발로 찾아와 줘서 고마워! - 3년을 기다린 나의 작은 천사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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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한 지 3년 만에, 어렵게 시험관 시술을 통해 아기 천사를 만나게 되었다.&amp;nbsp;수없이 임신에 실패할 때마다 &amp;ldquo;아기는 발이 작아서 찾아오는 데 오래 걸릴 뿐, 꼭 온다&amp;rdquo;는 믿음으로 기다렸는데, 이제 드디어 7월이면 세상에서 만날 수 있다!  현재 주수는&amp;nbsp;21주 1일. 처음 겪는 변화들에 당황의 연속이다. 다음 글에서 더 자세히 쓰겠지만, 지금은 임신성 비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f5%2Fimage%2FiR-RlkLAE5hpq7wB5bRjCgJc3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Mar 2025 17:00:00 GMT</pubDate>
      <author>출근하는 누군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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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정도 이뤘으면 직장생활에 목숨 걸지 말자 - 그 정도 가치가 있진 않으니까, 내 삶에서 더 중요한 걸 챙겨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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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이 책을 쓰기 시작한 이유, 직장 생활 10년 만에 현타를 세게 맞은 시점은 회사에 임밍아웃을 한 순간부터이다. 이직하고 약 6년간 누구보다 열심히 직장생활을 했다고 자부한다. 내가 맡았던 프로젝트, 어학 성적, 고과가 그것을 증명할 수 있다.  정확하게 밝힐 수는 없지만 나는 지원부서에서 일을 하고 있다. 그 말인즉슨, 프로젝트를 발의하는 부서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f5%2Fimage%2FSU1tnCOEMARcjIbXpz0gQMDECn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Mar 2025 18:34:42 GMT</pubDate>
      <author>출근하는 누군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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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산부 최대의 적은 입덧? 아니 비염 - 숨 쉬는 즐거움을 다시 느끼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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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시각 새벽 2시 47분. 지독한 비염으로 콧구멍 두쪽다 막힌 지 10시간째다. 임신 전 잘 드는 약이 있었지만 지금은 어떤 약도 맘대로 복용할 수 없기에 끝끝내 잠들지 못하고 컴퓨터 앞에 앉았다.  임신 6주부터 16주까지 꼬박 입덧으로 울렁거리는 나날들을 보냈다. 시험관으로 힘들게 가진 아기기에 FDA에서 안전하다고 승인한 입덧약조차 먹는 것이 조심</description>
      <pubDate>Sun, 09 Mar 2025 18:04:20 GMT</pubDate>
      <author>출근하는 누군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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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이 질량 보존의 법칙 - 이건 진리야.</title>
      <link>https://brunch.co.kr/@@5Nf5/34</link>
      <description>돌+아이? 내 주변엔 없는데?   &amp;ldquo;그럼 당신이에요.&amp;rdquo;  이직을 결심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돈? 자기 계발? 처음 입사할 때는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직장에 적응하고 나면 이직을 준비하는 게 쉽지 않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참고 다닌다. 그런데도 퇴근 후 시간을 쪼개가며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의 가장 큰 이유는 단 하나, 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f5%2Fimage%2Fm1n5DuLYLkaIbJskSO6oKh8_M5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Feb 2025 11:31:39 GMT</pubDate>
      <author>출근하는 누군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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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롤로그 : 나는 어디, 여긴 누구 - 직장 생활하다가 현타가 지대로 왔거든요,</title>
      <link>https://brunch.co.kr/@@5Nf5/32</link>
      <description>나는 스스로 감당하기 힘든 순간이 올 때면 펜을 들어 기록을 남기곤 한다.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한 시도 쉬지 않고 달려왔는데&amp;nbsp;어느 순간 회사에서 나 자신을 조금씩 잃어가고 있음을 발견했다.    나에게 직장이란 무엇일까?  지금 다니는 직장은 내게 단순한 직장을 넘어, 명예와 자부심 같은 곳이었다.유난히 잘 나가는 친척들이 많았던 탓에, 나는 대학을 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f5%2Fimage%2FvtAz365uGhoWteYvfYwPZ2EJp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Feb 2025 12:00:58 GMT</pubDate>
      <author>출근하는 누군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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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긴 여정의 끝, 시험관 임신 졸업의 날 - 끝이 없을 것 같은 터널을 뚫고 한 줄기 빛과 만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5Nf5/31</link>
      <description>24년 4월 처음으로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나이만 믿고 1차에 될 줄 알았는데 신선 1차, 동결 4차 만에 어렵게 소중한 아이를 품게 되었다. 매주 초음파를 볼 때마다 쑥쑥 커가는 아기를 보며 힘을 내 주사를 맞았고 오지 않을 것 같았던 난임병원 졸업을 10주 2일에 하게 되었다.  직장을 다니면서 시험관을 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f5%2Fimage%2FdXbwAQ9q1DpTTmU8kC_9L68Vpi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Dec 2024 23:44:12 GMT</pubDate>
      <author>출근하는 누군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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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5] 동결 4차 : 시험관 임신 6~8주 차의 기록 - 피고임 때문에 걱정했지만, 따봉이는 강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Nf5/30</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 7주 2일에 피고임이 있다고 글을 썼었다. 돌이켜 생각해 보니 난임병원 주치의 말을 듣지 않고 7주 1일에 서브병원 가서 심장소리를 듣고 온 게 아기한테 무리가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다니는 병원은 졸업날에 딱 한 번만 심장소리를 들려준다고 그랬다. 이유는 심장소리를 들을 때 열을 가하게 되는데 그게 아기한테 무리가 간다는 것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f5%2Fimage%2Fyda3D1I4iLw3nZbL8QM0AGu_K2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Dec 2024 07:18:37 GMT</pubDate>
      <author>출근하는 누군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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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 동결 4차 : 배아에서 아기가 된 따봉이 - 주사는 괴롭지만, 너만 잘 자랄 수 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5Nf5/29</link>
      <description>2차 피검이 끝나고 일주일이 일 년같이 느껴졌다. 좋은 수치로 피검사를 통과했지만, 시험관 아기의 경우 임신 초기에 워낙 변수가 많아 마음을 놓기 어려웠다.&amp;nbsp;나는 공복에 살짝 속이 불편한 것 빼고는 8주가 된 지금까지 별 증상이 없어 첫 초음파 때까지 더 긴장했었던 것 같다.  6주 1일, 드디어 기다리던 첫 초음파를 보는 날이다. 주수대로 잘 컸다면 아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f5%2Fimage%2FG-rEzW4JQGjxMC2FuJOoft-rw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Dec 2024 00:51:14 GMT</pubDate>
      <author>출근하는 누군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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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번외 : 고군분투 크녹산 적응기 - 괜히 시험관 끝판왕 주사가 아니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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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험관 3대 주사하면 타이유, 프롤루텍스 그리고 크녹산이 있다. 셋 다 맞아본 바로는 프롤루텍스는 저 2가지 주사랑 같이 견주기에는 아무것도 아니니 OUT! 타이유의 경우 잘못 맞으면 2주까지도 통증이 있지만 근육주사라 간호사가 놔주기 때문에 주사를 맞는 두려움은 덜하다. 따라서 내 기준 가장 두려운 주사는 크녹산이다.  반착검사 결과 Protein S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f5%2Fimage%2F-zF_6CmkMTGBjuzYxKGdb7WYO3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Nov 2024 11:54:26 GMT</pubDate>
      <author>출근하는 누군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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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동결 4차 : 1, 2차 피검 통과했다!! - 임테기 꿀팁과 추천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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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일차에 처음 임테기 두 줄을 보고 아침, 저녁으로 체크를 해봤다. 사실 임테기는 48시간 주기로 진해지는 것을 봐야 한다고 했는데 한 번 손을 대버리고 나니 임테기를 멈출 수가 없었다...ㅋㅋ  임테기의 진하기를 비교할 때 같은 제품으로 해야만 정확도가 높다고 한다. 나는 저렴하면서 진하기가 후한 원포 임테기를 사용했다. (원포는 저렴한 대신에 색 날아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f5%2Fimage%2FS8asDVAT57A7nEz-nn8vdSsr1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Nov 2024 01:33:33 GMT</pubDate>
      <author>출근하는 누군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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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동결 4차 : 최상급 배아와 처음 본 두 줄 - 배아야 너를 믿을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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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험관에서 이식을 하게 되면 두 개의 성적표를 받게 된다. 첫 번째는 이식 당일 배아의 등급표고 두 번째는 피검 후 임신수치이다.  동결 3차까지 세 번의 성적표를 받았는데 한 번도 최상급 배아를 이식한 적이 없었다. 영어로는 good으로 되어있지만 중상급 배아였다.  이식준비를 마치고 시술실에 들어가니 네 번째 배아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전문지식이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f5%2Fimage%2FHOmgg42ljJIIodMz1p_4J-xHg8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Nov 2024 12:07:25 GMT</pubDate>
      <author>출근하는 누군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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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동결 4차: 이식 D-1과 공포의 크녹산 - 크녹산만큼은 피하고 싶었는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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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임신유지 혹은 착상에 3회 이상 실패하는 경우 반착검사를 하게 된다. 반착검사는 반복착상실패검사의 줄임말이다.  시험관을 시작하면서 기본 검진에 문제가 없어 원인불명난임으로 시작했지만 결과를 보니 임신에 방해가 되는 수치들이 있었다.  검사를 하면서 혈전이상만 없기를 간절히 바라봤다. 이유는 크녹산이라는 주사 때문이다. 시험관 하면 3대 주사가 있는데 그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f5%2Fimage%2FgCKRH9mbsbK7Q7pHV2o3BGLSLC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Oct 2024 23:06:06 GMT</pubDate>
      <author>출근하는 누군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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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자궁경 후기와 7일 차까지의 기록 - 난자채취보단 확실히 껌인데</title>
      <link>https://brunch.co.kr/@@5Nf5/24</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끄적여보는 글이라 기억이 희미하지만 더 날아가기 전에 기록을 남겨본다.  자궁경은 자궁내시경의 줄임말로, 초음파상 혹이 없더라도 내시경을 통해서만 확인할 수 있는 작은 폴립들을 제거하기 위해 시행한다.  병원에 따라 신선이식을 하며 병행하는 경우도 있지만 내가 다니는 병원은 3차까지 착상에 실패해야만 진행한다고 했다.  내 시술 시간은 월요일 오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f5%2Fimage%2F5Qnwm7o9iKqIIimPRIRo0wwvr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24 09:15:26 GMT</pubDate>
      <author>출근하는 누군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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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8] 반복착상실패 검사, 자궁경 그리고 손바꿈 - 새롭게 시작해 보는 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5Nf5/23</link>
      <description>신선 1차, 동결 3차까지 한 분과 진행을 했다. 메이저 병원의 원장님이기도 하고 워낙 손기술이 좋다고 주변에서 추천을 많이 받아 다른 선생님은 염두에 두지 않고 바로 시험관 시작을 했다.  물론 정말 훌륭하신 분이다. 1차에 임신이 되어서 나가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amp;nbsp;합이 맞아야 하는데 나와는 그 합이 맞지 않다는 느낌을 시작부터 받았었다.  나는&amp;nbsp;1부</description>
      <pubDate>Wed, 18 Sep 2024 08:39:53 GMT</pubDate>
      <author>출근하는 누군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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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동결 3차 : 한방으로도 극복하지 못했다. - 0점 종결 연속 3번 하하</title>
      <link>https://brunch.co.kr/@@5Nf5/22</link>
      <description>자연주기로 진행한 3차에서 0점 종결을 피하기 위해 주 3회 한의원에서 뜸과 침을 맞았다. 무려 3주간!  마지막에는 착상탕을 먹으면 임신 확률이 50%까지 올라간다는 한의사 선생님의 달콤한 유혹을 이겨내지 못하고 착상탕까지 주문했다. 비용은 14일에 25만원.  별 짓을 다했다. 혈액순환을 위해 이식날 아침에 사우나 가서 열탕 냉탕을 왔다 갔다 하고 8층</description>
      <pubDate>Wed, 18 Sep 2024 08:00:25 GMT</pubDate>
      <author>출근하는 누군가</author>
      <guid>https://brunch.co.kr/@@5Nf5/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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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6] 동결 3차 : 자연주기에 한방치료를 곁들인 - 뭐라도 더 해봐야지 달라지지 않겠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5Nf5/21</link>
      <description>난임병원 원장님들이 입을 모아 시험관 중 절대 한약과 즙을 먹지 말라고 한다. 호르몬 교란과 간수치가 올라갈 수 있기 때문이다. 신선 1차, 동결 1~2차 모두 원장님 말씀도 잘 듣고 착상에 좋다는 것들을 많이 했지만 결과는 단호박 한 줄!  생리 시작하고 원장님과 상담을 했는데 3차까지 0점으로 종결하면 자궁경과 반복착상실패 검사를 진행하지만 3차까지는</description>
      <pubDate>Sat, 17 Aug 2024 04:01:50 GMT</pubDate>
      <author>출근하는 누군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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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동결 2차 : 연이은 피검사 0점 종결 - 긴 어둠 속</title>
      <link>https://brunch.co.kr/@@5Nf5/20</link>
      <description>무슨 말부터 시작해야 할까? 동결 2차 피검사 0.2점이라는 전화를 받고 처음으로 브런치에 작가 등록한 것을 후회했다. 나의 슬픈 순간을 어딘가에 계속 기록해야 한다는 것이 조금은 잔인하게 느껴졌다.  저차수에 임신 성공해서 임신 기간부터 육아까지 자세히 글을 남겨 나중엔 책도 출간하겠다는 야무진 목표를 잡고 시작했는데 어느덧 3차수를 앞두고 있는 나 자신</description>
      <pubDate>Thu, 15 Aug 2024 09:21:36 GMT</pubDate>
      <author>출근하는 누군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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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동결 2차 : 내막 10mm 이식 완료! - 한 가지 삐끗해서 맘이 아프지만... 후</title>
      <link>https://brunch.co.kr/@@5Nf5/19</link>
      <description>생리 2일차 진료 후 14일차, 16일차에 진료를 보았다. 완벽한 자연주기라 난포가 잘 자라는지, 내막은 잘 두꺼워지는지 등의 변수가 있어 걱정이 많았다. 꾸준히 운동을 한 덕인지 14일차에 난포는 18mm &amp;nbsp;내막은 7.4mm이었다. 나의 경우 배란일 기준 이틀 사이에 내막이 빠르게 두꺼워졌기 때문에 원장님께서는 이틀정도 더 지켜보자고 하셨다.  15일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f5%2Fimage%2FlSHe5sC9GTMnOzycdRPRFKGi4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Aug 2024 09:54:54 GMT</pubDate>
      <author>출근하는 누군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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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동결 2차:자연주기, 새로운 루틴 만들기 - 이번엔 혈액순환에 집중해 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5Nf5/18</link>
      <description>동결 1차에 큰 기대를 했지만 피검사 0점대, 착상조차 실패한 수치로 종결을 했다. 질정을 끊고 3일 만에 생리를 시작했고 생리 3일 차에 동결 2차를 준비하기 위해 난임병원으로 향했다.  원장님은 나를 보자마자&amp;nbsp;&amp;quot;2차엔 되겠죠~.&amp;quot;라고 말하셨다.  사실 이 부분은 좀 섭섭한? 부분이다. 적어도 이번 차수엔 어떤 변화를 줘보겠다 혹은 다시 잘해보자라는 식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f5%2Fimage%2FAJKSZeFTUgPU_IMgpdGs5EbTq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ul 2024 03:02:41 GMT</pubDate>
      <author>출근하는 누군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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