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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est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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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ee'story의 브런치 :) 지금을 살고 있는 한 인간. 나로 주어진 시간에 무엇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견뎌내고 얼마나 즐기는지 메모를 남겨볼까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1:42: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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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e'story의 브런치 :) 지금을 살고 있는 한 인간. 나로 주어진 시간에 무엇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견뎌내고 얼마나 즐기는지 메모를 남겨볼까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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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듯, 늘 같을 수 없는 빛 - 오늘 생각 - 아름답게 빛나는</title>
      <link>https://brunch.co.kr/@@5O3e/19</link>
      <description>늘 같다면 같고 특별하다면 특별한 다시 돌아오지 않지만 해마다 있는 새해 첫 하루  어제도 만난 그 해가 오늘은 더 보고 싶었고 특별할 거라 기대 안 했는데 이렇게 황홀한 무지개와 함께 새로운 시작이 깃든 아침이라고 두근두근한 빛의 기운 가득 전해주니 그저 더 벅차게 감동하고 감사할 수밖에  오늘 이 해를 만난 모두가 스스로 빛나는 한 해를 보내길    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3e%2Fimage%2FWRAOcLCyq12h1myjcHuthN-HQK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04:37:37 GMT</pubDate>
      <author>Heest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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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어지는 연들은 무엇이 되어가는가 - 키워드로 보는 세상 - 영화 바벨</title>
      <link>https://brunch.co.kr/@@5O3e/18</link>
      <description>#답답함은 어디서 오는가 소통의 부재 경청의 차단 이해의 단절 상태의 다름  사람도 말도 많고 시끄러운 와중에 해결되는 건 없다.. 견디기 어려운 상황 중에 하나이지 않을까. 정신을 잡고 있지 않으면 그 많은 말들이 더 많은 말과 생각들을 낳으니 더 이상 소통의 수단이 아니게 된다. 말할 수 없음에 소통이 더디고 전달도 어렵다..  소리를 들을 수도 낼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3e%2Fimage%2FmKPPvQ6UjVeRozhb4PAlJNFNvW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11:12:28 GMT</pubDate>
      <author>Heest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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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연한 것도 누군가의 노력 - 키워드로 보는 세상 - 보이지 않는 여자들, 히든 피겨스, 델마와 루이스</title>
      <link>https://brunch.co.kr/@@5O3e/17</link>
      <description>#나는 얼마나 행복한가 여자이기 때문에..? 책 서론에 들어가며 생각지 못한 관점에 재미있었다. 역시나 관심 두지 않았던 이야기들. 나는 이 중에 대부분의 차별을 느끼지 못했다. 선반이 너무 높다는 생각도, 핸드폰이 &amp;lsquo;너무&amp;rsquo; 크다는 것도 벽돌이 한 손에 안 잡힌다는 것도 불만사항이 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사실, 여자가 그걸 잡아보고 한 손에 안 잡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3e%2Fimage%2FQETrzGh9TN1pILrB4qRaS-3qz2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10:52:11 GMT</pubDate>
      <author>Heest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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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할 것인가, 선택당할 것인가 - 키워드로 보는 세상 -&amp;nbsp;대량살상수학무기, 넷플릭스 다큐 3편</title>
      <link>https://brunch.co.kr/@@5O3e/16</link>
      <description>대량살상수학무기 (책/ 캐시오닐) 소셜 딜레마 (넷플릭스, 2020) 거대한 해킹 (넷플릭스, 2019) 알고리즘의 편견 (넷플릭스, 2021)    #알면 다쳐 매우 어지러운 세상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적당히 편하고 적당히 안전한 중간지대에 살고 있다고, 그 상태가 영원할 것처럼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다. 연말인지 새해인지 나는 누구와 전쟁 중인지 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3e%2Fimage%2F4AdEixYi6DBG7S0ox2OEEwZU95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25 11:01:51 GMT</pubDate>
      <author>Heest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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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의 시대, 결국 인간 - 키워드로 보는 세상 - 리브 더 월드 비하인드, 시빌 워:분열의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5O3e/14</link>
      <description>불안과 공포 많은 사람들이 불안과 공포를 느낀다. 그럴만한 것인가, 조장된 것인가. 보험사는 인간의 불안으로 적문학적 수익을 올린다. 지금의 공포 조장은 또 어느 집단의 수익을 위해 조장된 것일 수도 있지 않을까.  기후 위기마저 불안 조장을 위해 사용된다는 주장이 반이다. 실제 내가 사는 작은 땅의 날씨 변화만 봐도 문제가 있구나 싶은 느낌이 들지만,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3e%2Fimage%2FeT_5lMdjxpIxuKCj6MgcCqajOz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14:28:36 GMT</pubDate>
      <author>Heest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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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믿는 것이 내 세상 - 키워드로 보는 세상 -&amp;nbsp;책 지도가 지구를 덮은 날, 영화 삼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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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짜가 진짜 있긴 할까 구분할 수 없는 세상. 이제 가상 VS 현실의 문제가 아니다. 현실과 현실의 충돌.. 이것도 아니다. 내가 알고 있는 개념으로 상상하려니 세상의 모습이 단조롭게 보인다. 내가 아는 줄 알고 있는 것에 속지 말자. 몇 개의 현실이 뒤엉켜 있을까. 무엇을 어디까지 구분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애초에 &amp;lsquo;구분&amp;rsquo;이라는 것이 필요한 건지도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3e%2Fimage%2FYxgvbn7H-iVRdSvDWgIylT0y_D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11:24:06 GMT</pubDate>
      <author>Heest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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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결정을 할 수 있을까 - 키워드로 보는 세상 - 영화 돈룩업, 넷플릭스 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5O3e/12</link>
      <description>#어떤 결정을 할 수 있을까 얼마나 빠르게 무엇을 파악해야 결정이라도 할 수 있을까. 절차는 다 무슨 소용인가. 그대로 따랐는데 작동하지 않으면 절차 따위 소용없음! 을 알 때는 이미 늦어도 너무 늦는 게 아닐까. 준비에 공들이지 말고, 시작하고 행동하라는 말이 와닿는다.  누가 공격했는지 모른다. 피해는 거의 자명하다. 그럼 무차별 대응을 할 것인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3e%2Fimage%2FLf2JmGUUYMBxkE409nNXZ7G0x7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11:27:12 GMT</pubDate>
      <author>Heest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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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를 추구하며, 변하지 않는 인간 - 키워드로 보는 세상 -책 68혁명 세계를 뒤흔든 상상력,&amp;nbsp;&amp;nbsp;영화 디어헌터</title>
      <link>https://brunch.co.kr/@@5O3e/11</link>
      <description>#지금의 혼란은 미래의 무엇이 될 것인가 원래 그런 상태였는데 이제야 내가 알게 된 걸까, 아니면 내가 마침 관심 가지기 시작한 때 잠잠하던 난리가 난 걸까. 하나같이 자기가 맞다는 뉴스들에 지쳐 다시 뉴스를 끊었다. 매 초마다 쏟아지는 정보들 속에서 무지로 인한 판단력 부족을 자각하며, 이 중에 과연 &amp;lsquo;사실&amp;rsquo;이 있기는 한 걸까 생각하게 된다. 목적이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3e%2Fimage%2Ffyp7mDs0iQZjMG81nOeWy38NTe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11:00:13 GMT</pubDate>
      <author>Heest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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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로 갈 겁니까. - 키워드로 보는 세상 - 영화 제로다크서티, 뮌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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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 참 알 수 없다 정이란 단 1초도 없을 것만 같은 어마어마한 악인들도 똑같이 가족을 이루어 살고 부모를 그리워한다. 총 맞아도 안 죽을 것처럼 굴며 죄책감도 없이 타인을 쏴 죽이는 인간들도 제 팔에 스친 작은 상처에 아파 죽고 동료의 죽음에 슬퍼한다. 밥 먹고 볼일 보고 빨래하고 사는 건 다 똑같다는 게 당연한데 이상한 상황들.. 비슷한 필요와 고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3e%2Fimage%2F9lYvgZHF8a6kPs_rpagUNpiS9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25 11:00:15 GMT</pubDate>
      <author>Heest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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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는 그대로, 자유일까 불안일까 - 키워드로 보는 세상 - 책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영화 몽상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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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편한 게 그들인가 나인가 영화 몽상가들을 보며 지배적이던 매우 위태롭고 불편하다는 생각,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을 읽으며 그 불편함을 조금 더 들여다보게 되었다. 불편할만해서 불편한 것인지, 불편하지 않아도 될 것들이 불편한 건지.  순수하고 솔직한 걸까 모자라고 위태로운 걸까. 이 불편함은 화면 속에서 오는 걸까 내 머릿속에서 나온 걸까. 그들의 자유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3e%2Fimage%2FsX5jikPnTIesXgTcIz0gHZmrGP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11:00:05 GMT</pubDate>
      <author>Heest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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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더 귀한가, 숨 쉬는 모두와 함께 - 키워드로 보는 세상 -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나의 문어 선생님</title>
      <link>https://brunch.co.kr/@@5O3e/8</link>
      <description>#사랑스러운 생명체들 등산을 하며 알게 된 산의 이름 모를 풀들. 그 작고 귀여운 생명체들은 분명 그 땅의 주인인데, 잠시 들른 손님일 뿐인 인간은 어쩌다 아무렇지 않게 밟고, 밟은 줄도 모르게 되었을까.  작아서일까, 소리 내지 않아서일까. 더 중요하고 덜 중요한 생명이 정말 있을까. 그렇다면 누군가에게, 또는 어떤 존재에게는 인간의 생명조차 덜 중요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3e%2Fimage%2Fx6m9lhi1UdQ1A2KiIOoqBNsPUZ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11:00:11 GMT</pubDate>
      <author>Heest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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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을 쥔 인간, 인간을 쥔 이성 - 키워드로 보는 세상 - 영화 아라비아의 로렌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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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뜻밖인가 뜻밖인 것처럼 보이는가 마치 타인에게는 천재처럼 보이는 전문성을 가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인간에게 운처럼 다가오는 기회가 뜻밖의 적성이 될 수도 있다.  #협상의 조건 타인이 원하는 것에 물들어 &amp;lsquo;나도 원하는 것'이 되면 그때 거절할 이유가 없는 제안이 가능하다.  #순수한 개인인가 그저 광인인가 지정학적 세력에 놀아난 순수한 열정을 가진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3e%2Fimage%2F4GkKy7rcLO4tO5YswO2JgpgBq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11:00:03 GMT</pubDate>
      <author>Heest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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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성 없는, 인생은 가설일까 - 키워드로 보는 세상 - 영화 오펜하이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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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놀런의 놀라운 눈 나는 무언가의 &amp;lsquo;팬&amp;rsquo;이 되어본 적은 없다. 누군가는 쉽게 중독되는 것이 단점이라 하지만, 오히려 장점이라 생각한다. 오펜하이머를 보며 감독의 특징을 꿰뚫는 팬심이 조금은 이해되었다. 영화를 두 번 보는 일은 없는데, 이 감독의 작품들은 수없이 다시 본다. 그는 &amp;lsquo;놀런의 눈&amp;rsquo;을 가졌다. 모든 인간이 같은 색을 보지 못하듯, 세상의 반은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3e%2Fimage%2FBHZE171f2tKKOcaQyynWFfmAeUk.jpg" width="485" /&gt;</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11:00:08 GMT</pubDate>
      <author>Heest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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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을 상상하는 유한한 존재 - 키워드로 보는 세상 - 다큐 인피니티, 책 보이는 세상은 실재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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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으로는 알 수 없는 것 '무한'이나 '신'이라고 말하는 그 무엇은 인간으로서 반드시 알아내고 싶지만 '알 수 없음'들을 글자로 그려 놓은 것 같다. 그러니 글자와 인간의 언어로 된 뜻만으로는 그 본질에 다가갈 수 없을 듯하다. 매우 별개로 보이는 것들이 예상치 못한 지점에서 만나는 것처럼 지금의 인간은 모르지만 이런 모호한 것들이 어느 지점에서는 결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3e%2Fimage%2F3jijzY_BuoXsg-tbPh_OIB-V2YM.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25 11:00:12 GMT</pubDate>
      <author>Heest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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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어날 일이 일어나는 것이 삶이면 - 키워드로 보는 세상 - 테드 창 책 당신 인생의 이야기, 영화 어라이벌</title>
      <link>https://brunch.co.kr/@@5O3e/2</link>
      <description>#셀 수 없는것마저 세고 있는 세상 우리는 셀 수 있는 것들을 세며 산다. 시간, 날짜, 나이.. 숫자를 붙일 수 있는 것들은 숫자와 순서라는 개념으로 이해한다.  1이 먼저고 10이 나중인가? 1이 작고 10이 정말 큰가?  이름처럼 단순히 '고유한 무엇'이면 되는 것들 조차 숫자를 붙여 차이와 계급을 만들고 인간의 사고를 가둔다. 10대 때는 본인이 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3e%2Fimage%2FuEyw_cZRQDDfBQshpNcJ5KKcA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11:00:03 GMT</pubDate>
      <author>Heest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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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지르는 놈 따로, 치우는 놈 따로 - 키워드로 보는 세상 -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 덩케르크</title>
      <link>https://brunch.co.kr/@@5O3e/1</link>
      <description>#엄마말이 맞았어 세상에는 어지르는 놈 따로, 치우는 놈 따로 있다.. 날아오는 총알 한 발 맞을 일 없이 지도에 핀이나 꽂으며 전쟁을 결정하는 인간들과 그 인간들이 저질러 놓은 전쟁터에서 죽어나가는 인간들이 다르다는 것에 화가 난다.. 정말 그렇게 부족한가.. 이제 막 꿈을 키울 생명들을 싸움도 아닌 총알받이로 죽음 앞에 쏟아부을 만큼 필요한 게 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3e%2Fimage%2F_zDxV59FG3tbERJxoUMtn5eeB4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14:59:28 GMT</pubDate>
      <author>Heest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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