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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단 Nathan 조형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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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십에 읽는 맹자》,《죽음 앞에 섰을 때 어떤 삶이었다고 말하겠습니까?》,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논어를 읽다》, 《적벽대전, 이길 수밖에 없는 제갈량의 전략기획서》저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0:48: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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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십에 읽는 맹자》,《죽음 앞에 섰을 때 어떤 삶이었다고 말하겠습니까?》,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논어를 읽다》, 《적벽대전, 이길 수밖에 없는 제갈량의 전략기획서》저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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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고통이 수반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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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하늘이 장차 그 사람에게 큰일을 맡기려 할 때는 먼저 그 마음과 의지를 고통스럽게 만들고 그 근육과 뼈를 힘들게 하며 그 몸과 살가죽을 굶주리게 하고 그 몸을 곤궁하게 한다.&amp;rdquo; - 〈고자 하〉12.15  우리는 성공을 결과로써만 소비하고 그 과정의 고통은 쉽게 잊어버립니다. 예를 들어서 올림픽 경기를 볼 때 금메달을 딴 선수의 화려한 기술과 뛰어난 운동</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23:25:14 GMT</pubDate>
      <author>나단 Nathan 조형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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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과 눈물이 의미를 가지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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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정치를 하는 자가 사람들을 모두 기쁘게 해주려면 날마다 하더라도 충분하지는 않을 것이다.&amp;rdquo; - 〈이루 하〉8.2  정치(政治)는 정(政)과 치(治)로 이루어진 말입니다. 바름을 세우고 백성의 삶을 다스린다는 뜻입니다. 결국 정치는 백성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살아가도록 질서를 세우는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순리대로 다스리는 것은 이치에 맞게 행동하</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06:30:51 GMT</pubDate>
      <author>나단 Nathan 조형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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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쁨을 나눌 자격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여민동락의 진정한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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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지금 왕(제나라 선왕)께서 백성과 함께 즐기신다면 훌륭하게 왕 노릇을 하시는 겁니다.&amp;rdquo; - 〈양혜왕 하〉2.1  대학교 동기가 정부에서 주는 큰 상을 받았습니다. 그 친구는 너무 기뻤지만 가족을 제외하고는 기쁜 마음을 같이 나눌 곳이 없었는지 동기 단톡방에 조심스럽게 수상 사실을 알렸습니다. 많은 동기들이 친구의 수상을 축하하고 함께 기뻐했습니다. 그 친</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02:36:05 GMT</pubDate>
      <author>나단 Nathan 조형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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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과 예로서 상대방을 대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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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인한 자는 남을 사랑할 줄 알고, 예를 갖춘 자는 남을 공경할 줄 안다. 남을 사랑할 줄 아는 자는 남도 늘 그를 사랑하고, 남을 공경할 줄 아는 자는 남도 늘 그를 공경한다.&amp;rdquo;&amp;nbsp;-&amp;nbsp;〈이루 하〉8.28  맹자가 제자들과 유세를 다닐 때는 수많은 수레와 구름같은 제자들로 위풍당당한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맹자는 평생 고독한 처지였습니다. 자신의 염원인&amp;lsquo;왕도</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04:03:38 GMT</pubDate>
      <author>나단 Nathan 조형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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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맹자》를 읽어야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5ORK/557</link>
      <description>대한민국에서 살면서 유독 힘든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아마 주변의 말과 시선에 신경을 써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말과 시선은 좋게 이야기하면 관심이고, 나쁘게 이야기하면 참견입니다. 그런데, 이런 것을 신경 쓰다 보면 자신의 본모습을 잃게 되고 자칫 무리수를 두게 됩니다.《서울집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에서 김부장이 퇴직 후 무리하게 상가</description>
      <pubDate>Sat, 29 Nov 2025 05:06:02 GMT</pubDate>
      <author>나단 Nathan 조형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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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친구를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 나에게 해로운 벗, 이로운 벗</title>
      <link>https://brunch.co.kr/@@5ORK/556</link>
      <description>孔子曰; 益者三友, 損者三友. 友直, 友諒, 友多聞, 益矣. 友便辟, 友善柔, 友便佞, 損矣&amp;ldquo; 공자왈 &amp;nbsp;익자삼우 &amp;nbsp;손자삼우 &amp;nbsp;우직 &amp;nbsp;우량 &amp;nbsp;우다문 &amp;nbsp;익의 &amp;nbsp;&amp;nbsp;우편벽 &amp;nbsp;우선유 &amp;nbsp;우편녕 손의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amp;ldquo;유익한 벗은 세 종류가 있고, 해로운 벗도 세 종류가 있다. 정직하고, 성실하고 신의가 있고, 식견이 넓은 벗이 유익하다. 아첨하거나 줏대가 없거</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1:59:25 GMT</pubDate>
      <author>나단 Nathan 조형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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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오가 있다면 고쳐야 한다 - &amp;quot;과이불개&amp;nbsp; 시위과의&amp;quot; (위령공 편)</title>
      <link>https://brunch.co.kr/@@5ORK/555</link>
      <description>子曰 ; &amp;ldquo;過而不改, 是謂過矣.&amp;rdquo; &amp;nbsp; 자왈 &amp;nbsp;&amp;nbsp;&amp;nbsp;과이불개 &amp;nbsp;시위과의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amp;ldquo;과오가 있어도 고치지 않으면, 이것은 큰 잘못이라고 할 수 있다.&amp;rdquo; - 위령공衛靈公 15.29  &amp;ldquo;과이불개 시위과의&amp;rdquo;는 삶의 태도에서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불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에 누구나 실수를 하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그 실수를 인정하</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25 03:17:57 GMT</pubDate>
      <author>나단 Nathan 조형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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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하기 싫은 일은 남에게 강요하지 않는다. - &amp;quot;기소불욕 물시어인&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5ORK/554</link>
      <description>子貢問曰 ; &amp;ldquo;有一言而可以終身行之者乎.&amp;rdquo;&amp;nbsp;&amp;nbsp;&amp;nbsp;자공문왈 &amp;nbsp;&amp;nbsp;&amp;nbsp;유일언이가이종신행지자호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子曰 ; &amp;ldquo;其恕乎. 己所不欲 勿施於人.&amp;rdquo; &amp;nbsp;&amp;nbsp;자왈 &amp;nbsp;&amp;nbsp;&amp;nbsp;기서호 &amp;nbsp;기소불욕 물시어인 자공이 &amp;ldquo;하나의 말로써 평생 실행할 만한 것이 있습니까?&amp;rdquo;하고 묻자,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amp;ldquo;그것은 서恕이다. 자기가 하고 싶지 않은 바를 남에게 강요하지 말라.&amp;rdquo; - 위령공衛靈公 15</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25 05:09:47 GMT</pubDate>
      <author>나단 Nathan 조형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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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나의 근본 이치로 처음부터 끝까지 꿰뚫다 - '일이관지'의 경지</title>
      <link>https://brunch.co.kr/@@5ORK/553</link>
      <description>子曰 ; &amp;ldquo;賜也, 女以予 爲多學而識之者與.&amp;rdquo; 자왈 &amp;nbsp;&amp;nbsp;&amp;nbsp;사야 &amp;nbsp;여이여 위다학이지지자여 對曰 ; &amp;ldquo;然, 非與.&amp;rdquo; 대왈 &amp;nbsp;&amp;nbsp;&amp;nbsp;연 &amp;nbsp;비여 曰 ; &amp;ldquo;非也, 予一以貫之.&amp;rdquo; 왈 &amp;nbsp;&amp;nbsp;&amp;nbsp;비야 &amp;nbsp;여일이관지  공자가 &amp;ldquo;사賜야! 너는 내가 많이 배워서 그것을 안다고 생각하느냐?&amp;rdquo;라고 묻자, 자공이 &amp;ldquo;그렇습니다. 아닙니까?&amp;rdquo;라고 하였다. 그러자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amp;ldquo;그렇지 않</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25 08:08:19 GMT</pubDate>
      <author>나단 Nathan 조형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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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성공하는 사람의 중요한 덕목, 몰입  - &amp;lt;젠슨 황, 생각하는 기계&amp;gt;를 읽으며</title>
      <link>https://brunch.co.kr/@@5ORK/552</link>
      <description>성공하는 사람의 가장 중요한 덕목 중 하나는 몰입입니다.  무엇을 하든 끝을 볼 때까지 노력합니다.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한 집중력이 있기 때문에 무엇을 하든 높은 경지에 이릅니다.  젠슨 황 CEO는 성공한 경영자로 알려졌지만, 거기에는 늘 노력이 뒷받침되었습니다.  무언가에 빠지면 주위의 것은 보이지 않고 오직 거기에만 몰두했습니다.  지금도 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RK%2Fimage%2FzGJV03OojQF7PCe_S8_R-CLddG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03:36:04 GMT</pubDate>
      <author>나단 Nathan 조형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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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군자는 위로 큰 뜻에 통달한다. &amp;nbsp; - 소인은 아래로 욕심에 통달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5ORK/551</link>
      <description>子曰; &amp;ldquo;君子上達 小人下達.&amp;rdquo;&amp;nbsp;자왈 &amp;nbsp;&amp;nbsp;군자상달 소인하달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amp;ldquo;군자는 위로 큰 뜻에 통달하고, 소인은 아래로 욕심에 통달한다.&amp;rdquo; - 헌문憲問 14.23  &amp;lsquo;소인(小人)&amp;rsquo;이라는 단어는 직역하면 &amp;lsquo;작은 사람&amp;rsquo;이고, 거인과 대비해서 쓰이기도 하지만 주로 나이가 어린 사람을 지칭합니다. 매표소에서 소인, 청소년, 대인을 지칭할 때를 제외하고는 일</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25 11:13:36 GMT</pubDate>
      <author>나단 Nathan 조형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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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누구에게나 사랑받을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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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子曰; 不如鄕人之善者好之 其不善者惡之&amp;nbsp;자왈 &amp;nbsp;불여향인지선자호지 기불선자오지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amp;ldquo;마을 사람 중에서 선한 사람이 그를 좋아하고, 악한 사람이 싫어하느니만 못하다.&amp;rdquo; - 자로子路 13.24  어느 날 자공이 스승님께 이렇게 질문했습니다. &amp;ldquo;마을 사람들이 모두 좋아하는 사람은 어떻습니까?&amp;rdquo; 그러자 공자가 대답했습니다. &amp;ldquo;아직 안 된다.&amp;rdquo; 다시</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25 07:14:38 GMT</pubDate>
      <author>나단 Nathan 조형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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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급하게 하지 말고, 조그만 이익을 보려 하지 말자 - '논어' 자로편</title>
      <link>https://brunch.co.kr/@@5ORK/549</link>
      <description>子夏爲莒父宰, 問政. 子曰; &amp;ldquo;無欲速, 無見小利. 欲速則不達. 見小利則大事不成.&amp;rdquo;&amp;nbsp;&amp;nbsp;자하위거보재 &amp;nbsp;문정 &amp;nbsp;자왈 &amp;nbsp;&amp;nbsp;무욕속 &amp;nbsp;무견소리 &amp;nbsp;욕속즉부달 &amp;nbsp;견소리즉대사불성 자하가 거보의 읍제가 되어 정사에 대해서 묻자,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amp;ldquo;성급하게 하고자 하지 말고, 조그만 이익을 보려 하지 말아야 한다. 성급하게 하고자 하면 달성하지 못하고, 작은 이익을 보려</description>
      <pubDate>Sat, 10 May 2025 04:08:16 GMT</pubDate>
      <author>나단 Nathan 조형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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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신께서 올바르다면 누가 감히 올바르지 않겠습니까? - '논어' &amp;lt;안연&amp;gt; 편 중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5ORK/548</link>
      <description>季康子患盜, 問於孔子. 孔子對曰; &amp;ldquo;苟子之不欲, 雖賞之不竊.&amp;rdquo; 계강자환도 &amp;nbsp;문어공자 &amp;nbsp;공자대왈 &amp;nbsp;&amp;nbsp;구자지불욕 &amp;nbsp;수상지부절  계강자가 도둑을 걱정하여 공자에게 묻자,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amp;ldquo;만약 당신께서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면 비록 백성들에게 상을 주고 도둑질하라고 시키더라도 도둑질하지 않을 것입니다.&amp;rdquo; - 안연顏淵 12.18  《논어》에 종종 등장하는 계강</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25 08:36:58 GMT</pubDate>
      <author>나단 Nathan 조형권</author>
      <guid>https://brunch.co.kr/@@5ORK/54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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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기를 극복하고 예禮로 돌아가면 인仁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5ORK/547</link>
      <description>顔淵問仁 子曰; &amp;ldquo;克己復禮爲仁, 一日克己復禮 天下歸仁焉.&amp;rdquo;&amp;nbsp;&amp;nbsp;&amp;nbsp;안연문인 자왈 &amp;nbsp;&amp;nbsp;극기복례위인, 일일극기복례 천하귀인언  안연이 인仁에 관해 여쭈어보자,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amp;ldquo;자기를 극복하고 예禮로 돌아가면 인仁이 된다. 하루라도 자신을 극복하여 예禮로 돌아가면 천하가 인仁으로 돌아가게 될 것이다.&amp;rdquo; - 안연 顏淵 12.1  어느 날 공자의 수제자 안연이</description>
      <pubDate>Mon, 24 Feb 2025 04:30:13 GMT</pubDate>
      <author>나단 Nathan 조형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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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분함을 안다는 것 - 불변의 법칙 중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5ORK/546</link>
      <description>충분함을 안다는 것이 가장 큰 지혜 중의 하나인 것 같습니다.  무슨 일이든 과하면 탈이 납니다.  투자도, 일도, SNS도, 신념도, 관계도, 휴식도, 운동도, 음식 등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이러한 진리를 깨닫지만 막상 실천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인생을 보다 크게 보고 삶의 유한함, 내가 추구하는 진정한 가치를 깨달을 때 비로소 체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RK%2Fimage%2F-F8MWM41IAWeZ_Py5sgJodhr5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Feb 2025 23:33:32 GMT</pubDate>
      <author>나단 Nathan 조형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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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딥시크 후 미 빅테크 투자 및 HBM메모리 수혜 여부 - (반도체 기사 쉽게 읽기) 디지털 데일리 중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5ORK/545</link>
      <description>1. 딥 시크 R1이 지난 1월 20일에 공개 되고, 이 모델의 성능이 챗GPT의 추론 모델인 o1과 맞먹는다고 해서 전세계를 쇼킹하게 만들었습니다.  2. 지난 설 연휴 동안 한국 업체나 전문가들은 쉬지도 못하고, 이 모델의 파급 효과를 분석해야 했습니다.   3. 더군다나 개발비가 단지 80억원 밖에 안 들었고, 사용한 GPU가 기존 고가 및 고성능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RK%2Fimage%2Ft9Em7fM5SLw9usSUi56jGdgKbG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Feb 2025 08:05:15 GMT</pubDate>
      <author>나단 Nathan 조형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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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반도체 기사 쉽게 읽기) 2024년 세계 반도체 매출 - 아이 뉴스 기사 중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5ORK/544</link>
      <description>앞으로, 반도체 기사를 조금 더 쉽게 읽도록 하기 위해서 연재할 계획입니다. 진정한 반도체 강국이 되기 위해서는, 반도체 시장 및 기술에 대한 국민적인 이해를 높이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반도체 업계에서 20년 넘게 있었던 경험 삼아서, 최대한 쉽게 풀어쓰려고 합니다. 물론 앞으로도 인문에 대한 책과 글은 계속 쓸 계획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RK%2Fimage%2F35-iK0IkgUa8KUGi1ZngpPz32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Feb 2025 07:28:23 GMT</pubDate>
      <author>나단 Nathan 조형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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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뢰를 쌓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 한비자의 &amp;rsquo; 세난 &amp;lsquo;편</title>
      <link>https://brunch.co.kr/@@5ORK/543</link>
      <description>한비자의 &amp;lsquo;세난&amp;rsquo; 편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유세자는 처음부터 군주에게 직언을 할 것이 아니라 주변 신하가 직언할 때 이들을 서포트하거나 또는 실수할 때 도와주면서 우선 신뢰를 쌓으라고 합니다.  동양 문화와 서양 문화의 차이이기도 합니다. 서양 문화에서는 당장 나의 성과를 보여주기 위해서 새로운 상사나 동료 앞에서도 자신의 의견을 활발하게 제시하는데 동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RK%2Fimage%2FJ7xI1RO3pCTvuWpMjnlFJhqjt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Feb 2025 23:28:02 GMT</pubDate>
      <author>나단 Nathan 조형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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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회는 나의 말에 기뻐하지 않는 바가 없었다 - 사람에 대한 관심은 곧 &amp;lsquo;인&amp;rsquo;의 정신</title>
      <link>https://brunch.co.kr/@@5ORK/542</link>
      <description>子曰; &amp;ldquo;回也非助我者也, 於吾言無所不說.&amp;rdquo;&amp;nbsp;자왈 &amp;nbsp;&amp;nbsp;회야비조아자야 &amp;nbsp;어오언무소불열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amp;ldquo;안회는 나를 단지 도와주는 제자가 아니었다. 나의 말에 기뻐하지 않는 바가 없었다.&amp;rdquo; - 선진先進 11.3  리더의 덕목 중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은 올바른 인재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입니다. 회사의 전략을 제대로 이해하고 이를 실행할 줄 아는 사람들</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02:59:43 GMT</pubDate>
      <author>나단 Nathan 조형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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