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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마사</title>
    <link>https://brunch.co.kr/@@5Oiw</link>
    <description>코칭을 공부한 인사담당자. 일과 마음 사이에서 떠오르는 질문과 생각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1:57: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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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칭을 공부한 인사담당자. 일과 마음 사이에서 떠오르는 질문과 생각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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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쓸 법한 표현을 AI가 먼저 말했다 - Ai를 도구로 쓰고 있는 걸까, 아니면 세상을 인식하는 방식이 된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5Oiw/11</link>
      <description>클로드코드로 바이브코딩을 익히고 열심히 업무 효율화를 위한 도구를 만들다가 허탈감이 밀려왔다. 문득 박찬국 교수님의 『삶은 왜 짐이 되었는가』를 다시 읽고 싶었다. 근본기분을 리셋하고 싶었던 걸까.  그 책을 몇 년 전 처음 읽었을 때는 솔직히 잘 몰랐다. 하이데거라는 이름과 함께 나오는 문장들이 그럴듯하게 들렸고 밑줄도 그었지만 무언가를 제대로 이해했다는</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0:09:00 GMT</pubDate>
      <author>일마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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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이 막혔다, 그래서 내게 해본 질문 - 왜 쓰냐, 뭘 쓰냐, 그래도 쓴다</title>
      <link>https://brunch.co.kr/@@5Oiw/10</link>
      <description>브런치를 시작하고 나서 조금씩 윤곽이 잡혀갔다. 많지 않지만 틈틈이 적었던 글을 돌아보니 나름의 갈래가 보였다. 그 결을 잡아서 더 깊이 있는 글을 쓰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더 깊이감 있는 글은 쓰고 싶은 대로 짧은 시간에 나오지 않았다.  많지 않은 여유 시간에 글을 쓰다 보면 생각보다 집중해서 찾아보고 고치고 다시 쓰는 그 과정이 마음먹은 대로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iw%2Fimage%2FGTxcSaekJcae3fn9eJShYRzwcj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1:03:14 GMT</pubDate>
      <author>일마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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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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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글쓰기란 나를 움직이게 하는 것 - 각을 잡고 쓴 글이 아니라, 순간적으로 갈겨쓴 메모 같은 글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5Oiw/9</link>
      <description>브런치 연재 이후, 예전에 써뒀던 메모들이 새롭게 보이기 시작했다. 쓰고 싶어서 어딘가에 적어뒀던 것들이 꽤 대견하게 느껴졌다. 그런데 동시에, 메모하는 순간이 불편해졌다. 지금 이 순간도 그렇다.  그간 평소보다 훨씬 많은 메모를 했고, 글감도 부쩍 많이 떠올랐다. 퍽 성실한 편인 나는 영감이 오는 순간마다 상황이 허락하는 한 놓치지 않으려 했다. 그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iw%2Fimage%2Ffmg3k-ZTyQKltI6__PQoIjdP6C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0:04:13 GMT</pubDate>
      <author>일마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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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지랖과 자기 검열, 따뜻함 사이 - 타인을 향한 마음을 어디까지 표현할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5Oiw/8</link>
      <description>오랜만에 길어진 머리칼을 보고, 정리할 때가 지난 것 같아 늘 가던 미용실에 갔다. 동네 미용실에서 다소 큰 미용실에 다닌 지 1년 정도 지난 듯하다. 미용실이라기보다 헤어숍이라고 불러야만 할 것 같은 곳 말이다. 헤어숍은 동네 미용실과 달리 헤어 디자이너라는 분이 여러 직함으로 불리며, 보조하는 수습 디자이너가 붙는데 이 분들 역할 중 하나가 &amp;lsquo;머리 감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iw%2Fimage%2FG9ZKzZ8f4DR4f464Lr-KXeAohH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3:02:33 GMT</pubDate>
      <author>일마사</author>
      <guid>https://brunch.co.kr/@@5Oiw/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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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그 말을 꺼낼 수 있는 자리인가 - 조언이 닿지 않는 사람에게, 코칭적 대화를 시도하기 전에</title>
      <link>https://brunch.co.kr/@@5Oiw/7</link>
      <description>&amp;ldquo;조직을 이끄는 리더인데, 퍼실리테이터 같다는 느낌이 있어요.&amp;rdquo; 그 말이 내 입에서 나오는 순간, 내가 이 말을 꺼낼 수 있는 위치인지 잠깐 멈칫했다.  회사에서 실적을 고려한 조직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던 중이었다. 한 조직을 총괄하는 리더에 대해 리더십이 부족하다는 평이 많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나는 그 자리에서 개인적인 소감을 보탰다. 퍼실리테이터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iw%2Fimage%2FX98mEanAFCP6J0olteJ1xjGBUD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12:22:46 GMT</pubDate>
      <author>일마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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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I로 바이브 코딩을 시작하려면, 먼저 태도부터 - AI로 비개발자도 뭐든 만들 수 있다는데, 나는 아직도 채팅 기능만?!</title>
      <link>https://brunch.co.kr/@@5Oiw/6</link>
      <description>혼자 공부하는 바이브 코칭 with 클로드코드라는 ai관련 서적을 봤다.  대표님께서 우연히 추천해 준 책이었다. 일반적인 상황이었다면 말씀만으로 감사하다 하고 의례적으로 넘어갔을 텐데 , 그날 따라 유독 오픈마인드로 덥석 대표님 책상 위의 책을 가져왔다. 대표이사가 책을 빌려주면 왠지 확인할 것 같고 의무적으로 다 읽어야 할 것 같아 부담이었을 텐데,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iw%2Fimage%2FrHXJfJj2-TpXYkU_1dOtzk8nmC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1:30:43 GMT</pubDate>
      <author>일마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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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정 주제로 쓰기 싫을 때 공통의 관심 키워드로&amp;hellip; - 지금 생각의 흐름을 적는 게 나에게 맞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5Oiw/5</link>
      <description>브런치 작가 등록에 성공했다. 이제 나는 브런치 작가다. 별 것 없어 보이면서도 블로그처럼 그냥 시작할 수 없었기 때문에, 오히려 그 점이 마음에 들었다. &amp;lsquo;지속적으로 그냥 하는 것&amp;rsquo;을 도전하게 만드는 플랫폼이랄까. 그렇지만 막상 등록하고, 작가명과 소개까지 고민해서 글을 발행했더니, 내가 쓴 글에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다시 보기 싫었다. 뭐라도 시작하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iw%2Fimage%2FpH-D_L0PPFg178a0DYq_wYbj2O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12:50:13 GMT</pubDate>
      <author>일마사</author>
      <guid>https://brunch.co.kr/@@5Oiw/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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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인생의 챕터가 전환되다 - 흔들리며 성장하는 초보 아빠의 내면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5Oiw/4</link>
      <description>내 인생의 챕터가 육아로 넘어가면서 말 그대로 일상이 완전히 달라졌다.  아이가 태어난 순간, 산부인과와 산후조리원에 있던 시절은 그야말로 이 아이를 위해 이제까지의 인생을 살아왔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처음 느껴보는 고양된 감정이었다. 이전의 행복과는 궤도가 다르다고 해야 할까.  집으로 돌아오고 본격적인 육아가 시작됐다. 밤중 수유, 트림, 기저귀 갈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iw%2Fimage%2F5o9RnQhcUxCjb8Q0ncf_TIDIX2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13:31:10 GMT</pubDate>
      <author>일마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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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코칭에 대해 생각해보면? - 이너게임 이후에 달라진 코칭의 패러다임이 대중의 시각에서는 어떻게 보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5Oiw/3</link>
      <description>이너게임이 현대 코칭의 시작점이라고 배웠다. 그 책에서 현대 코칭의 핵심 개념인 잠재력, 내면의 답, 파트너 십이 정리되었다. 그 이전의 코칭하는 방식이 방식이 지시와 교정 중심이었다면, 이너게임은 수행을 방해하는 '내면의 간섭'을 줄이는 관점으로 전환했다. 이너게임에서 유추해 볼 수 있듯이 스포츠 장면에서 적용되던 코칭은 존 휘트모어를 거치며 비즈니스 코</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13:18:30 GMT</pubDate>
      <author>일마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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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왜 우리 조직의 코칭은 늘 어색할까  - 코칭이 안 먹히는 조직에는 이유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Oiw/1</link>
      <description>&amp;quot;우리 팀장님, 코칭 배우고 오셨대요.&amp;quot; 사내 게시판에 올라온 리더십 교육 후기를 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요즘 기업에서 '코칭'은 더 이상 낯선 단어가 아니다. 리더십 교육, 성과 관리, 조직문화 개선이라는 이름으로 코칭은 다양한 방식으로 등장한다. 그런데 이상하다. 코칭을 도입했는데 현장은 조용하고 리더는 &amp;quot;현실과 안 맞는다&amp;quot;라고 말하고 HR은 &amp;quot;의미는</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13:18:08 GMT</pubDate>
      <author>일마사</author>
      <guid>https://brunch.co.kr/@@5Oiw/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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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코칭, 언제부터 이런 의미였을까? - 언어가 만드는 관계, 관계가 만드는 기대</title>
      <link>https://brunch.co.kr/@@5Oiw/2</link>
      <description>코칭 용어에 대한 의문 민지 선생님과 코칭을 공부하던 시기, 우리는 가끔 불만에 가까운 이야기를 나누곤 했다. 돌이켜보면 그 불만은 누군가를 향한 것이기보다는, 코칭이라는 개념 자체에 대한 어색함에 가까웠다. 그리고 이상하게도 그런 대화는 대부분 건전한 토론으로 이어졌다. 여러 주제 중에서도 유독 자주 돌아왔던 이야기가 있다. '코칭이라는 용어와 그 의미'</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13:17:28 GMT</pubDate>
      <author>일마사</author>
      <guid>https://brunch.co.kr/@@5Oiw/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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