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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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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면을 끝없이 탐구하는 탐구자입니다! 인생의 크고 작게 얼키고 설킨 실타래를 조금이나마 풀기 위해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9:42: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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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을 끝없이 탐구하는 탐구자입니다! 인생의 크고 작게 얼키고 설킨 실타래를 조금이나마 풀기 위해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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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를 가진 사람들끼리 보내는 시그널 - 어둠은 어둠이 알아보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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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rsquo;끼리끼리는 과학이다.&amp;lsquo; 라는 말이 있을만큼 주위를 둘러보면 성격, 외모나 경제적 수준등이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여 있다.  외적인걸 떠나 깊게 깔린 내면의 어두움이 자리잡은 사람들은 서로를 알아본다. 내가 친하다고 손꼽는 친구들 모두 나와 비슷한 상처를 하나씩 갖고 있다.  어딘가 냄새라도 풍기는걸까? 우리도 모르는 무의식적인 표정, 눈빛, 말투에서 나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5g%2Fimage%2FsFSYQMHidQxdIZXaHbp8dRXQG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24 03:03:46 GMT</pubDate>
      <author>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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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을 하는 사람들의 흔한 착각 - 너와 나의 우주가 만난 작은 교집합</title>
      <link>https://brunch.co.kr/@@5P5g/15</link>
      <description>예전에 만났던 연인이 내게 했던 얘기가 있다.  &amp;ldquo;우리는 서로 함께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각자의 큰 우주가 만나 아주 작은 교집합으로만 이루어져 있는 거야. &amp;ldquo;  그 말이 내게 큰 울림으로 다가왔고, 사랑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된 계기가 되었다.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기엔 각자의 세상은 너무나 크고 넓다. 그런데 어떻게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함께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5g%2Fimage%2FL3B16vKgDsrJ0aW-eTXn9FF8e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Dec 2023 06:08:51 GMT</pubDate>
      <author>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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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환경이 미치는 회복탄력성에 대하여 - 시련과 실패에도 금새 딛고 일어서는 회복탄련성 &amp;lsquo;근수저&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5P5g/6</link>
      <description>사람은 누구나 저마다의 시련과 실패를 겪는다. 하지만 같은 시련이 주어져도 누군가에겐 훌훌 털고 일어날 사소한 문제가 되기도 하고, 누군가에겐 영원할 것만 같은 시련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시련과 실패를 극복하는데 주어지는 회복시간이 사람마다 다르게 주어진다는 말이다. 이걸 &amp;lsquo;회복탄력성&amp;rsquo;이라고 부른다  &amp;lsquo;회복탄력성이란, 인생의 바닥에서 바닥을 치고 올라올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5g%2Fimage%2FRItzhoAqSUQ54g88VjO0Yo8-Zw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Apr 2023 03:41:22 GMT</pubDate>
      <author>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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