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지식한잔</title>
    <link>https://brunch.co.kr/@@5P8A</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뇌과학을 공부하는 과학자입니다. 뇌과학, 철학, 인지과확등에 전문화되어있고, 그 분야들의 재미있는 논문, 책, 아이디어들을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9:56:5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안녕하세요, 뇌과학을 공부하는 과학자입니다. 뇌과학, 철학, 인지과확등에 전문화되어있고, 그 분야들의 재미있는 논문, 책, 아이디어들을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8A%2Fimage%2FUYRXiJn6BoOtei9Y4JzbTICW0Rw.PNG</url>
      <link>https://brunch.co.kr/@@5P8A</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개인이란 - 사회에 대한 사고</title>
      <link>https://brunch.co.kr/@@5P8A/18</link>
      <description>개인(Individual)이란 무엇인가. 이 단어는 더 이상 나뉘어질 수 없음을 의미한다. 하지만 개인이 독자적으로 존재할 수 있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질문은, 개인은 혼자 존재할 수 있는가? 이며, 답은 많은 생각도 필요 없이, 당연히 &amp;quot;아니다&amp;quot;이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이, 개인이라는 단어가 사실은 많은&amp;nbsp;책임감을 갖는&amp;nbsp;</description>
      <pubDate>Tue, 29 Dec 2020 08:53:54 GMT</pubDate>
      <author>지식한잔</author>
      <guid>https://brunch.co.kr/@@5P8A/18</guid>
    </item>
    <item>
      <title>A life on our planet -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5P8A/17</link>
      <description>소셜 딜레마에 이어 두 번째 넷플릭스 다큐멘터리를 리뷰해보려고 한다. 제목이 설명하듯, 이 다큐멘터리는 지구에 관한 내용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중, 중점적으로 이야기하는 부분은 지구온난화이다. 하지만, 내가 이 다큐멘터리를 리뷰하는 이유는 이 다큐멘터리가 지구온난화를 다루기 때문만은 절대로 아니다. 그 과정에서 이 다큐멘터리가 접근하는 방식과 이야기를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8A%2Fimage%2Fxp46QNr20vofOmWRD4LaZmpg7Qc.png" width="459" /&gt;</description>
      <pubDate>Sun, 25 Oct 2020 17:32:16 GMT</pubDate>
      <author>지식한잔</author>
      <guid>https://brunch.co.kr/@@5P8A/17</guid>
    </item>
    <item>
      <title>뇌를 연구한다는 것 - 뇌과학자 블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5P8A/16</link>
      <description>우리는 뇌를 어떻게 연구할 수 있을까?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그리고 이 방법들은 그 연구의 타깃 사이즈 그리고 타깃의 기능 정도에 따라서 달라진다.   우선 첫 번째로는, 인간의 뇌를 연구하기에 앞서 다른 포유류의 뇌를 연구하는 방법이 있다. 이러한 방법은 우리의 생물학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하는데, 현재 지구에 있는 모든 생물은 진화적인 조상을 공유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8A%2Fimage%2FY574IvzbdKELnAoTJEmqpfUEBmI.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0 12:28:09 GMT</pubDate>
      <author>지식한잔</author>
      <guid>https://brunch.co.kr/@@5P8A/16</guid>
    </item>
    <item>
      <title>존재의 고통[Existential Pain] - 철학적 사고</title>
      <link>https://brunch.co.kr/@@5P8A/15</link>
      <description>삶은 단조롭다. 1분은 60초이며, 1시간은 60분이고, 하루는 24시간이며, 이러한 하루는 매일 끝없이 반복된다. 하루는 멈춰질 수 없고, 시간의 화살은 앞을 향해 끊임없이 흐른다. 시간을 멈추는게 가능하다 한들 시간이 멈춰지면 거기에 느낌이나 존재라는 것은 없을 것이며, 시간이 흐르는것은 깨질 수 없는 자연의 본질이다. 의식이란것은, 구조적인 &amp;quot;계&amp;quot;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8A%2Fimage%2F8zvWDEHn8HrfNCxhz02ZB0YON8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0 21:52:04 GMT</pubDate>
      <author>지식한잔</author>
      <guid>https://brunch.co.kr/@@5P8A/15</guid>
    </item>
    <item>
      <title>소셜 딜레마[Social Dilemma] -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5P8A/14</link>
      <description>나는 여태껏 브런치에서 자유의지와 뇌 그리고 철학에 대해서 깊게 이야기 해왔다. 이번에는 이러한 주제들을 엮어서 아주 깊고 중요한 사회적인 문제에 대하여 한번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현재 넷플릭스에 개제되어있는 다큐멘터리이다. 처음에는 밥먹으면서 같이 보려고 간단히 시작했지만, 이미 이 문제에 대해서 알고있었음에도, 전문가들과 사회 전반에서 생긴 이슈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8A%2Fimage%2FO2daTRWqrCuPANGhkfMTX21VRR4.png" width="459" /&gt;</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0 08:39:01 GMT</pubDate>
      <author>지식한잔</author>
      <guid>https://brunch.co.kr/@@5P8A/14</guid>
    </item>
    <item>
      <title>이해라는거 - 이해라는 개념에 대한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5P8A/13</link>
      <description>난 널 이해할 수가 없어 사람들의 대화에서 자주 사용되는 문장일 것이다. 나는 이 문장에 대한 아주 근본적인 의심을 했던 적이 있다.  타인을 이해 못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타인을 이해하는 방법이 있긴하다.  타인의 기준에서 이해해보려고 노력 하는것  무엇이 다를까? 내가 가진 기준에서 타인을 이해하려고 할때 나오는 말이, &amp;quot;난 널 이해할 수가 없어&amp;quot;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8A%2Fimage%2FW9CYEmOkDW2TYEfvQDZLWu4aK-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0 20:12:48 GMT</pubDate>
      <author>지식한잔</author>
      <guid>https://brunch.co.kr/@@5P8A/13</guid>
    </item>
    <item>
      <title>죽음에 관하여 - 죽음에 대한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5P8A/12</link>
      <description>영혼이란 무엇일까?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의에 따르면, 영혼은 살아있는 무엇인가의 본질(Essence)이다. 예시를 한번 들어보자, 1)&amp;nbsp;눈의 본질은 보는것이다. 2) 나무의 본질은 광합성을 하는것이다. 3) 동물의 본질은 번식하는 것이다. 4) 사람의 본질은?  사람의 본질은 무엇일까? 사람의 학명은 Homo Sapiense 이다. 라틴으로, 두 발로 걷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8A%2Fimage%2F_0-q8UONUPioV5EoQIPX12GOK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0 14:19:56 GMT</pubDate>
      <author>지식한잔</author>
      <guid>https://brunch.co.kr/@@5P8A/12</guid>
    </item>
    <item>
      <title>행복에 집착하는 우리 - 행복에 대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5P8A/11</link>
      <description>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이야, 행복한게 제일 중요하지 요즘 많이 들리는 가치관이다. [90년대생이 온다]라는 살짝 읽었던 기억이난다. 그 책을 쓴 저자에게도 새로운 세대의 변화는 적잔히 놀라웠던 모양이다.  대기업에서 300받는것 보다 150받는 백수가 될래요. 여행하면서 행복하게 살고싶어요. 위와 같은 예시를 그&amp;nbsp;책에서 혹은 현실에서 많이 바왔다.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8A%2Fimage%2Fk6Uc1nJGP95eAEn4ZjYaPpyhpE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0 10:04:27 GMT</pubDate>
      <author>지식한잔</author>
      <guid>https://brunch.co.kr/@@5P8A/11</guid>
    </item>
    <item>
      <title>사랑의 뇌과학 - 옥시토신과 우리의 감정</title>
      <link>https://brunch.co.kr/@@5P8A/10</link>
      <description>포유류는 다른 동물과 확연하게 다른 특징이 있다.  바로&amp;nbsp;엄마가 새끼를 챙긴다는 점이다. 이는 다른 동물들과는 확연히 다르다. 대부분의 파충류는 새끼를 낳은 뒤에 전혀 챙기지 않는다. 이를 설명하는 가장 유력한 이론은 바로, 진화과정에서 &amp;lsquo;Self-care&amp;rsquo;(챙김)을 담당하는 신경회로의 어느 특정 변화가 포유류로 넘어오면서 생기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8A%2Fimage%2FjnXs3XPx5RuGDEwHAOdkfkIIN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0 13:14:14 GMT</pubDate>
      <author>지식한잔</author>
      <guid>https://brunch.co.kr/@@5P8A/10</guid>
    </item>
    <item>
      <title>과학과 도덕 그리고 윤리 - 과학은 도덕과 윤리에 지침을 줄 수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5P8A/9</link>
      <description>도덕성은 과학으로 정해질 수 있는가.  우리는 과학적인 연구방법을 통해서 세상의 기술적인 사실들을 알아낼 수 있다. 예를 들어서, 뇌의 어느 부분은 어떻게 작용하고 이러한 방식의 작용 방법은 세상과 어떻게 상호작용을 한다. 하지만, 이러한 과학적인 사실을 우리의 도덕성 더 나아가 우리의 윤리에 대해서 어떠한 가이드라인을 정할 수 있는가.  이것은 아주 흥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8A%2Fimage%2FX7LLwfsk_-m0zuRNClcjFo5BE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0 11:48:12 GMT</pubDate>
      <author>지식한잔</author>
      <guid>https://brunch.co.kr/@@5P8A/9</guid>
    </item>
    <item>
      <title>오만과 겸손 그 사이 - 삶에 대한 시각</title>
      <link>https://brunch.co.kr/@@5P8A/8</link>
      <description>오만하다 : 태도나 행동이 건방지거나 거만하다. 겸손하다: 남을 존중하고 자기를 내세우지 않는 태도가 있다. 출처: 네이버 국어사전 오만함은 좋지않고 겸손은 좋다고 생각하는 보편적인 의식이 있다. 하지만 정말 이렇게 이분법적일까?? 나는 모든것에 있어 중용이 중요하다 생각한다. 이것은 오만과 겸손이라는 스펙트럼에도 마찬가지이다.     나는 왜 그저 겸손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8A%2Fimage%2FNiwK52-eG52zrSbRjf5KAdUaw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0 14:30:18 GMT</pubDate>
      <author>지식한잔</author>
      <guid>https://brunch.co.kr/@@5P8A/8</guid>
    </item>
    <item>
      <title>의사소통의 과학 - 뇌과학과 언어 그리고 의사소통</title>
      <link>https://brunch.co.kr/@@5P8A/7</link>
      <description>언어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우리는 언어의 도움으로 정말 많은 것을 이룩해냈습니다. 언어의 중요성은 유명한 고대 바빌로니아 이야기에서도 나옵니다.  &amp;ldquo;과거에 모든 인류가 하나의 언어를 사용할 때, 바빌로니아에서 인간들은 하늘의 끝에 도달하고자 인류 최초의 고층 건물인 바벨 타워 만든다. 그리고 이를 신에 대한 도전으로 받아들인 신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8A%2Fimage%2Fj1ClJvoiBe0BbzIf2D3ncilac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0 22:17:48 GMT</pubDate>
      <author>지식한잔</author>
      <guid>https://brunch.co.kr/@@5P8A/7</guid>
    </item>
    <item>
      <title>자유 의지 - 자유의지에 대한 과학적인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5P8A/4</link>
      <description>자유의지에 관한 논쟁을 들어보신적 있으신가요? 이 논쟁은 간단히 설명해, 우리가 자율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의지가 있는가 없는가에 대한 고찰 그리고 논쟁입니다. 겉보기에는 이게 무슨 소리인가 할 수 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모두 우리가 자율적으로 선택하고 그에따라 행동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과학적인자료도 이를 반증하며, 철학적인 생각만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8A%2Fimage%2FZGATs7vNRNAjnHWzzjgn9SJng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0 20:15:21 GMT</pubDate>
      <author>지식한잔</author>
      <guid>https://brunch.co.kr/@@5P8A/4</guid>
    </item>
    <item>
      <title>Hard problem - 의식과 과학</title>
      <link>https://brunch.co.kr/@@5P8A/3</link>
      <description>의식에 대한 철학적 접근, 그 마지막 편 David Chalmers의 Hard problem(어려운 질문)입니다. 이 전의 두 글을 읽어보신 분이라면 의식에 대한 문제가 절대로 쉽지 않다는 것은 이해하셨을 겁니다. 그렇다면, &amp;lsquo;어려운 질문&amp;rsquo;은 무엇을 &amp;nbsp;가리키는 것일까요?  가장 쉬운 접근방법은 가장 대조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설명하는 것이겠지요. &amp;lsquo;어려운 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8A%2Fimage%2F0rwVr9tENblMSvwi8Yo4TIWhYJk.gif" width="24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0 18:40:32 GMT</pubDate>
      <author>지식한잔</author>
      <guid>https://brunch.co.kr/@@5P8A/3</guid>
    </item>
    <item>
      <title>What is it like to be a bat - 의식에 대한 사고 실험 2탄</title>
      <link>https://brunch.co.kr/@@5P8A/2</link>
      <description>매리의 방 사고 실험에 이은 의식에 대한 사고 실험 2탄 Thomas Nagel의 What is it like to be a bat입니다.  이 논문에서 Nagel은 Mind-body probelm 즉 어떻게 순수한 물질에서 의식이라는 전혀 비 물질적인 형질이 발현되는가에 대한 문제를 풀고자 합니다. 이 문제는 의식(Consciousness)이라는 특징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8A%2Fimage%2FTE9ltSB6B9HSv1NaM7GY4z5rMR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0 22:33:46 GMT</pubDate>
      <author>지식한잔</author>
      <guid>https://brunch.co.kr/@@5P8A/2</guid>
    </item>
    <item>
      <title>매리의 방 - 철학 사고</title>
      <link>https://brunch.co.kr/@@5P8A/1</link>
      <description>Qualia라는 용어를 들어보셨나요. Qualia는 한국말로 번역하기 아주 어렵고, 영어권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많은 철학 용어입니다. 직접적으로 번역을 하기보다는 그 예시들을 들을 때 이해하기가 쉬운 용어인데요. 커피의 향을 맡을때 우리가 느끼는 경험은 Qualia의 일종입니다. 이렇게 어떠한 순간에 느껴지는 주관적인 의식과 감정들을 통틀어서 Qualia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8A%2Fimage%2FphL0BT_LkirJC0juecZ1ogDXQ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0 08:33:23 GMT</pubDate>
      <author>지식한잔</author>
      <guid>https://brunch.co.kr/@@5P8A/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