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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eorge Chu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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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약사의 좌충우돌 세계여행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21:25: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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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사의 좌충우돌 세계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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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마살에 휴식이란 없다 - 제부도, 두물머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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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월 1일.3월에 군생활을 마치고 다시 돌아온 사회는 생각 이상으로 정신이 없다.코로나 탓인지 일자리 구하는 것도 쉽지 않고 그동안 못 만났던 인연을 다시 이어나가느라 어느새 4월이 끝나갔다.4월 말 집 근처 약국에 취직을 하고 정신적으로 여유가 생기자 다시 역마살이 고개를 들기 시작한다.일단 가까운 곳부터 다니기로 하고 처음 간 곳은 광명동굴.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Uu%2Fimage%2FtmHYHuodLAbspiof6o0F7OYlrA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May 2021 00:26:00 GMT</pubDate>
      <author>George Ch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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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utro. 기나긴 여정의 끝자락에서. - 또 다른 시작을 기대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5PUu/173</link>
      <description>설렘 가득한 입학식. 떨리는 출국 수속. 기대 가득 담은 여행 장바구니.&amp;nbsp;모든 것의 시작은 두려움 반, 기대감 반일 것이다.&amp;nbsp;이번 여행기를 집필하는 나의 모습도 그러했다.&amp;nbsp;여행기의&amp;nbsp;시작은 단순했다. 사진을 보고 있으니 그 사진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amp;nbsp;그렇게 시작한 여행기였다.&amp;nbsp;내가 경험한&amp;nbsp;이야기들을 평소 활동하는 커뮤니티에 기대감 없이 올렸다.&amp;nbsp;사진</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14:11:01 GMT</pubDate>
      <author>George Ch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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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XTRA. 진주 생활 - 낯선 곳에서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5PUu/172</link>
      <description>아직도 맨 처음 학교를 접했을 때가 생각이 난다.&amp;nbsp;때는 2014년 온 세상이 붉은빛으로 가득 해지는 계절이었다.&amp;nbsp;당시&amp;nbsp;PEET(약학대학 입문자격시험)를&amp;nbsp;치고 면접 준비가 한창이었다.&amp;nbsp;서류를 낼 겸 학교 구경할 겸 경상대학교를 찾았다. 첫인상은 학교가 정말 넓구나였다.&amp;nbsp;원래 다니던 중앙대학교는 좁고 경사가 심하기로 유명하다. 그래서 잔디밭과 평지에 대한 로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Uu%2Fimage%2FyUaQvA3TEls8l2WmWgFhGQDKW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14:10:23 GMT</pubDate>
      <author>George Ch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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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EXTRA. 진주 생활(남부산림자연연구소) - 대나무가 가득한 동산. 진주 남부산림자연연구소</title>
      <link>https://brunch.co.kr/@@5PUu/171</link>
      <description>너무나도 생소한 도시 진주.&amp;nbsp;나에게&amp;nbsp;아무런 연고도 없는 이곳은 앞으로&amp;nbsp;약학대학을 다니는&amp;nbsp;4년간 살아야 하는 곳이다. 어쩌면 내 삶에 있어 대안으로 선택한 길이지만 지금으로서는 매우 만족하고 있다. 지금까지 진주하면 아는 것이라 해봐야 진주성 정도이었다. 그것 말고는 아는 것도 없었고 직접 온 것도 한두 번 정도가 전부인 곳. 태어나서 진주에서 살게 될 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Uu%2Fimage%2Fy-xDQ6aGTDsleGXw967Ra3H0B7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14:09:44 GMT</pubDate>
      <author>George Ch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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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장. Acabado. 미지의 땅. 남미(아스타나) - 고려인의 한이 서린 격변의 도시. 아스타나</title>
      <link>https://brunch.co.kr/@@5PUu/170</link>
      <description>뉴욕에서 파리를 지나 드디어 이번 여행의 마지막&amp;nbsp;기항지&amp;nbsp;아스타나에 도착한다.&amp;nbsp;아스타나는 카자흐스탄의 수도로 과거 러시아에 의해 강제로 이주된 고려인들이 많은 곳이기도 하다. 우리랑 똑같이 생긴 사람들도 많이 보였다.&amp;nbsp;사실 우리가 이곳을 가려고 간 건 아니고 저렴한 비행기를 찾다 보니 아스타나를 경유해가는 게 있어서 결정한 것이었다.&amp;nbsp;여행 출발 전 아스타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Uu%2Fimage%2FqcrbVowBGYAcCO2z9lkIZBvT_T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14:09:11 GMT</pubDate>
      <author>George Ch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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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장. Acabado. 미지의 땅. 남미(뉴욕) - Acabado. 굿바이 남아메리카.</title>
      <link>https://brunch.co.kr/@@5PUu/169</link>
      <description>한 달 하고도 절반의 시간이 지나갔다. 남미 여행이 마무리되는 순간이다. 오후에 뉴욕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고 남미와의 작별을 고한다. 이후 파리, 아스타나를 지나 인천으로 돌아올 것이다. 오늘은 유난히 날씨가 흐리고 바람도 많이 분다.&amp;nbsp;1주일간의 화창한 날씨가 거짓말같이 느껴진다. 남미의 하늘도 우리와의 이별을 아쉬워하는 듯하다.&amp;nbsp;회자정리 거자필반이라는 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Uu%2Fimage%2Fk2d0yJTTrELaAkspkCQJTHuAe5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14:08:15 GMT</pubDate>
      <author>George Ch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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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 Acabado. 미지의 땅. 남미(리우) - 리우에서의 휴식</title>
      <link>https://brunch.co.kr/@@5PUu/168</link>
      <description>벌써 리우에 온지도 4일째.&amp;nbsp;정든 아파트에서&amp;nbsp;체크아웃 후 호텔로 이동한다. 호텔은 코파카바나 해변이 바로 내려다 보이는 곳으로 잡았다. 이제 3일간 호텔에서 쉬면서 휴식을 취하기로 한다. 3일간 대부분 일정을 10시에 내려와서 느지막이 조식을 즐긴다. 그 후 코파카바나 해변을 걷거나 주변을 돌아다닌다. 그리고 더워질 즈음 해수욕을 좀 즐긴다. 입안에 짠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Uu%2Fimage%2FImkc5ni-f6ByQyuadf3FMYbIVu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14:07:33 GMT</pubDate>
      <author>George Ch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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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 Acabado. 미지의 땅. 남미(리우) - 열정의 도시. 리우 데 자네이루</title>
      <link>https://brunch.co.kr/@@5PUu/167</link>
      <description>정말 멀다. 1800킬로미터를 이동해야 한다. 차를 타고 있는 시간만 20시간. 환승까지 생각하면 하루 이상이 걸리는 여정이다.&amp;nbsp;우리는 우선 보니또에서 캄푸 그란데로 이동한다. 그리고 리우 데 자네이루까지 가는 버스를 타고 갈 예정이다. 의자가 편해서 다행이다. 한참을 달려 리우에 도착했을 때 보이는 풍경은 우리를 충격에 빠뜨리기 충분했다.&amp;nbsp;버스정거장에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Uu%2Fimage%2F2h3hnMr7YHrKxI59-lPN7UznBD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14:06:46 GMT</pubDate>
      <author>George Ch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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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 Acabado. 미지의 땅. 남미(보니또) - 보니또, 보니또, 아름다움이란 이름의 도시.</title>
      <link>https://brunch.co.kr/@@5PUu/166</link>
      <description>보니또는 이과수에서 참 멀면서 가깝다. 거리로는 800킬로미터밖에 안되는데 중간중간 환승을 해야 해서 거의 하루 이상이 걸린다.&amp;nbsp;정말 힘들게 보니또에&amp;nbsp;도착했을 때는&amp;nbsp;벌써 저녁이다.&amp;nbsp;다행히 버스정거장과 숙소가 가까워서 가보니 주인이 잠시&amp;nbsp;자리를 비웠단다.&amp;nbsp;금방&amp;nbsp;오겠다고 말하기에 문 앞에 잠시 걸터앉는다. 곧 주인이 와서 체크인을 도와준다. 진짜 좋은 주인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Uu%2Fimage%2FHPfS2AgpmdGxwGho_u18zGawm7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14:06:10 GMT</pubDate>
      <author>George Ch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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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 Acabado. 미지의 땅. 남미(이과수) - 폭포를 올려다보다. 포스 두 이과수</title>
      <link>https://brunch.co.kr/@@5PUu/165</link>
      <description>오늘은 브라질 쪽의 이과수로 떠난다.&amp;nbsp;브라질 쪽 이과수는 아르헨티나에 비해 더 정돈되고 깔끔한 느낌이다. 심지어 교통편도 잘 정리되어있어 매우 편리하게 돌아다닐 수 있다.&amp;nbsp;브라질 쪽 이과수 내부에는 카야킹 등 많은 액티비티가 있다. 액티비티를 좋아한다면 브라질 쪽을 추천한다.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보이는 광경이다. 아르헨티나 쪽의 이과수가 보인다.&amp;nbsp;아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Uu%2Fimage%2FepzPiU2-cJOp4IMAUTh8wQYEYQ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14:05:31 GMT</pubDate>
      <author>George Ch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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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 Acabado. 미지의 땅. 남미(이과수 폭포) - 세상을 삼킬듯한 폭포. 이과수 폭포</title>
      <link>https://brunch.co.kr/@@5PUu/164</link>
      <description>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의&amp;nbsp;마지막 날인 만큼 시장에서 식사를 하기로 한다. 시장에서 풍겨오는 진한 커피 향이 향긋하다. 일행들이 식사를 위해 시장에 가는 동안 환전을 조금 하기로 한다.&amp;nbsp;시장에서 멀지 않은 곳에 환전소가 있어 빨리 처리할 수 있었다.&amp;nbsp;아침 식사는 버거이다. 꽤나 맛이 훌륭하다.&amp;nbsp;든든한 배를 두드리며 버스터미널로 향한다.  드디어 버스에 탔다. 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Uu%2Fimage%2Fs2xDcU3vyeBACrQ8K9146z8LX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14:04:59 GMT</pubDate>
      <author>George Ch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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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 Acabado. 미지의 땅. 남미(아르헨티나) - 유럽을 담은 도시. 부에노스 아이레스</title>
      <link>https://brunch.co.kr/@@5PUu/163</link>
      <description>이른&amp;nbsp;새벽&amp;nbsp;비행기를 타고 도착한 부에노스아이레스. 피로에 몸이 한없이 늘어진다.&amp;nbsp;공항에서 택시를 잡고 숙소로 이동한다. 일단 짐을 풀고 휴식을 취하기로 한다. 역시 노숙은 쉽지 않다. 잠시간의 꿀 같은 휴식을 취하고 나니 좀 살 것 같다. 이제 도시 구경을 다녀오려 한다. 우선 시내로 나가 보카 주니어스로 향한다. 유럽을 표방하는 나라답게 건물도 유럽풍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Uu%2Fimage%2FxwHpNP1c84EWtJFsubrS3Q2fth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14:04:16 GMT</pubDate>
      <author>George Ch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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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 Acabado. 미지의 땅. 남미(산티아고) - 파라다이스를 향하여. 산티아고.</title>
      <link>https://brunch.co.kr/@@5PUu/162</link>
      <description>아직은 어두운, 해가 뜨기 전 아침. 주인집 아저씨가 우리를 깨운다.&amp;nbsp;아침 일찍 비행기가 있어 공항까지 픽업 서비스를 제공해주시겠단다.&amp;nbsp;덕분에 매우 편하게 공항에 도착했다. 다른 사람이 고생 고생해서 칼라마 공항에서 아타카마로 넘어온 걸 생각해보면 우리가 낸 가격조차도&amp;nbsp;아깝지 않다. 우리는 오늘 산티아고로 향한다.&amp;nbsp;산티아고는 칠레의 수도로써 한인들이 매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Uu%2Fimage%2FbvUaMCnj_EszuNm9j6SKc_Nus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14:03:43 GMT</pubDate>
      <author>George Ch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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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 Acabado. 미지의 땅. 남미(아타카마) - 물이 사라진 땅.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title>
      <link>https://brunch.co.kr/@@5PUu/161</link>
      <description>일어나니 온몸이 떨린다. 어제 침낭에 핫팩까지 썼지만 외풍은 어쩔 수 없는가 보다.&amp;nbsp;굳은 몸을 풀며 얼른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한다. 오늘 일정은&amp;nbsp;2시간 정도 차를 타고 온천지대로 간 뒤 그곳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다고 한다.&amp;nbsp;실제로 온천을 즐길 수도 있다고 한다. 이곳에는&amp;nbsp;탈의실이랑 간이 샤워실도 다 갖춰져 있다.&amp;nbsp;정말 노천탕 그 자체다. 온천수가 그냥 고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Uu%2Fimage%2FWXDQpjvS9KsjPsRF_7wQyIG5f0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14:03:03 GMT</pubDate>
      <author>George Ch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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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 Acabado. 미지의 땅. 남미(우유니) - 하늘을 담은 세상에서 가장 큰 거울. 우유니 소금사막</title>
      <link>https://brunch.co.kr/@@5PUu/160</link>
      <description>이른 새벽.&amp;nbsp;선라이즈 투어에 참여하기 위해 어제 갔던&amp;nbsp;여행사로&amp;nbsp;향한다. 여행사 근처에서 축제를 하던 만큼 아직도 음악소리가 들린다. 새벽 5신데... 역시 열정의 남미인가&amp;nbsp;싶다.이번에는 바로 물이 고여있는 곳으로 가는 만큼 바로 장화를 갈아 신고 지프에 탄다.그렇게 30분을 달려 목적지에 도착한다.&amp;nbsp;다들 별을 보기 위해 잠시 내리는데 물이 너무 차다. 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Uu%2Fimage%2FcPuLoRdYkPwYawZxGGEJKYCg3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14:02:22 GMT</pubDate>
      <author>George Ch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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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 Acabado. 미지의 땅. 남미(우유니) - 하늘을 담은 세상에서 가장 큰 거울. 우유니 소금사막</title>
      <link>https://brunch.co.kr/@@5PUu/159</link>
      <description>오전은 라파즈에서 시간을 보내고 오후에 우유니로 넘어가는 비행기를 타기로 한다.라파즈의 마지막이니 오늘도 시장투어!&amp;nbsp;시장에서 점심을 먹고 과일주스를 듬뿍 먹는다. 이게 천 원 정도였던 걸로 기억한다.&amp;nbsp;이곳이 천국이구나.점심을 먹고 짐을 챙겨 공항으로 이동하기 위해 택시를 잡는다.&amp;nbsp;라파즈에서는 택시를 잘 골라야 한다. 다행히 우리는 멀쩡했지만 어떤 택시의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Uu%2Fimage%2F9Ek5ITokqfoYg-0yn92FhuljF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14:01:49 GMT</pubDate>
      <author>George Ch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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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 Acabado. 미지의 땅. 남미(라파즈) - 태양과 가까운 달이 내린 땅. 라파즈</title>
      <link>https://brunch.co.kr/@@5PUu/158</link>
      <description>자고 일어나니 숨이 차다. 고도가 높긴 한가 보다.팜파스 투어를 놓쳤으니 우유니로&amp;nbsp;가기 전까지 이 도시에 집중하기로 했다.아침을 먹으러 시장을 가기 전 어제 봤던 달의 계곡 투어를 예약하러 간다.&amp;nbsp;투어는 차칼타야 산(해발 5421m)을 올라간 뒤 달의 표면을 닮았다는 달의 계곡(아타카마에 있는 달의 계곡과는 다른 곳이다)을 가는 투어이다.투어 예약도 했으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Uu%2Fimage%2Fzbb52lP2-QNDfabT0ijFIikfQ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14:00:59 GMT</pubDate>
      <author>George Ch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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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 Acabado. 미지의 땅. 남미(라파즈) - 태양과 가까운 달이 내린 땅. 라파즈</title>
      <link>https://brunch.co.kr/@@5PUu/157</link>
      <description>코파카바나는 사실 태양의 섬이란 곳으로도 유명하다. 오래된 유적과 멋진 풍광 덕에 투어를 떠나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일행 한 명은 그 투어를 위해 1박을 더한다고 한다.우리는 라파즈에서 팜파스 투어를 예약할 예정이라 오늘 점심 버스를 타고 이동하기로 했다.&amp;nbsp;라파즈에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마지막 점심식사를 함께하기로 한다.나랑 친구는 좀 일찍 나와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Uu%2Fimage%2FQxMFItM6dsZKjMKaNXJnuQib_L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14:00:15 GMT</pubDate>
      <author>George Ch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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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 Acabado. 미지의 땅. 남미(코파카바나) - 하늘과 가장 가까운 호수, 티티카카 호수를 담은 코파카바나</title>
      <link>https://brunch.co.kr/@@5PUu/156</link>
      <description>오늘은 코파카바나로 건너가는 날이다. 야간 버스를 타고 넘어갈 예정이라 오전에는 쿠스코 시내를 돌아보려 한다. 쿠스코까지 왔으니 시장은 가봐야지.&amp;nbsp;산 페드로 시장으로 향했다. 산 페드로 시장은 그야말로 페루 현지를 몸소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수많은 과일, 식재료, 요리를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amp;nbsp;&amp;nbsp;시장에 가면 꼭 닭으로 육수를 낸 국수와 다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Uu%2Fimage%2FAdcwN-UafTnzA2n4k3-WdH6gdI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13:59:35 GMT</pubDate>
      <author>George Ch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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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 Acabado. 미지의 땅. 남미(쿠스코) - 역사 속에서의 휴식. 쿠스코에서의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5PUu/155</link>
      <description>어제 많이 피곤했던지 정말 정신없이 잔 것 같다. 일어나니 벌써 점심시간이다. 오늘은 쿠스코 산책이나 가볍게 하면서 쉬기로 했다. 일단은 더 누워 있기도 한다. 가만히 있는데도 너무 배가 고프다. 어제 만난 일행들과의 약속까지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친구와 점심을 먹기로 한다.&amp;nbsp;트립어드바이저에서&amp;nbsp;식당 리스트를&amp;nbsp;보는데&amp;nbsp;피자를 파는 집이 많아 보인다. 찾아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Uu%2Fimage%2FzlMDQpVu5F-JbIlPWoHM6Kfx8m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13:58:42 GMT</pubDate>
      <author>George Ch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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