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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방관엄마의 희망바람</title>
    <link>https://brunch.co.kr/@@5PoL</link>
    <description>어느덧 중년 16년차 소방공무원이자 두아들맘 그리고 몇년후 기술사로서의 생활력 강한 엄마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제한된  환경에서 적응하는법 - 여성소방관의 척박한 조직생존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7:08: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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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덧 중년 16년차 소방공무원이자 두아들맘 그리고 몇년후 기술사로서의 생활력 강한 엄마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제한된  환경에서 적응하는법 - 여성소방관의 척박한 조직생존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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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초에서 여성생존기 vs  남초에서 여성 생존기 - 사실 나는 화재진압보다 같은 여성선임이 더 어렵다.</title>
      <link>https://brunch.co.kr/@@5PoL/11</link>
      <description>각자 남초집단이든 여초집단이든 같은 성별이 많은 집단에서 살아남기가 여간 쉽지않다. 개인적으로는 남초집단에서 여성으로 살아남기 &amp;lt; 여초집단에서 남성으로 살아남기   &amp;lt;&amp;lt;&amp;lt; 여초에서 여성이 살아가기순으로 적응의 난이도 어려워진다고 생각한다.   근데 나는 가장 난이도 쉬운 남초 집단에서의 여성인데 왜 적응하기가 어려울까? 나는 여성선임이 가장 어렵고 무섭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oL%2Fimage%2F8lIx7Y3xfTxuBpcHBuxiK9--_y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12:47:01 GMT</pubDate>
      <author>소방관엄마의 희망바람</author>
      <guid>https://brunch.co.kr/@@5PoL/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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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헌방화복줄께 새방화복다오 - 텃세와 차별 사이 그 어딘가</title>
      <link>https://brunch.co.kr/@@5PoL/10</link>
      <description>헌방화복줄께 새방화복 다오! 얼마전 기름때  묻은 방화복을 세탁해도 지워지지않길래 새방화복으로 바꾸었다. 나는 육아휴직후 인사철이 아닌 중간에 센터 발령을 받는 바람에 70~80kg 장정들이 입는 6호 방화복사이즈를 받았는데 방화복바지가 발밑에 끌리기에  3번이상 밑단을 접어야만했다. (참고로 나는 160cm에 약 50kg이다.) (밑단접은 내방화복 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oL%2Fimage%2FF6jOpZ0hL-WC9_L4uQKqD4KY0i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25 06:40:54 GMT</pubDate>
      <author>소방관엄마의 희망바람</author>
      <guid>https://brunch.co.kr/@@5PoL/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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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 소방관의 리얼 생존일기 1 - 우리집이 물에 잠겼는데 비상소집이 내려와버렸다.</title>
      <link>https://brunch.co.kr/@@5PoL/7</link>
      <description>집중호우란? 호우란 일반적으로 단시간 많은비가 내리것이지만 집중호우는 보통 한시간에 30mm이상,하루 80mm이상 비가 내리거나 연간 강수량의 10%이상의 비가 오는 것을 말한다.  지난 7월 16일 저녁 17시즘, 나는 여느때와 같이 교대근무후  늦은점심을 먹고 아이들 하원하고 씻기고 저녁을 먹이고있었다. 밥먹던 둘째가 베란다 밖에서 천둥번개가 번쩍거리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oL%2Fimage%2F7hB5tGqtW3S6L_D2d-3mD4TJOH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05:47:18 GMT</pubDate>
      <author>소방관엄마의 희망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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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여자가 왜 하필 소방관이야?&amp;quot; - 누구나 말못할 사연을 안고산다.</title>
      <link>https://brunch.co.kr/@@5PoL/5</link>
      <description>나는 내가 스스로 소방관이 될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다.   흔히들 여성소방공무원이라하면 응급구조사나 간호사 자격을 갖춘 능숙한 구급대원들을 떠올리겠지만 나는 화재경방 공채로 합격했다.  많은 여성 구급대원들 틈바구니들 속에서 '불끄는' 화재경방을 하려니 쉽지않았다. 그렇다고 내가 체격이 좋은 직원도 아니다. 키 160cm에 몸무게 50kg!  고등학교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oL%2Fimage%2FRl3aA5ESXfelRSkojbY-Uj0E-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25 07:38:56 GMT</pubDate>
      <author>소방관엄마의 희망바람</author>
      <guid>https://brunch.co.kr/@@5PoL/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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