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박현경</title>
    <link>https://brunch.co.kr/@@5Psr</link>
    <description>세상 한가운데서 &amp;lsquo;너&amp;rsquo;의 삶에 동참하며 그림을 그린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 대한민국 청주와 프랑스 파리에서 주로 활동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6 May 2026 00:39:3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세상 한가운데서 &amp;lsquo;너&amp;rsquo;의 삶에 동참하며 그림을 그린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 대한민국 청주와 프랑스 파리에서 주로 활동한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sr%2Fimage%2F8uEQHlo-RFmY02JKSxouZgWN3Q4.JPG</url>
      <link>https://brunch.co.kr/@@5Psr</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내게 오는 날개 - 현경이랑 세상 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5Psr/126</link>
      <description>* &amp;lt;인권연대 숨&amp;gt; 소식지 2026년 4월호에 게재 글입니다.  제목: 내게 오는 날개 / 글쓴이: 박현경(화가, 교사)  1. 일곱 번째 개인전을 준비하고 있다. 전시 제목은 &amp;lt;내게 오는 날개&amp;gt;. 2026년 5월 25일 월요일부터 6월 6일 토요일까지, 청주향교 올라가는 길 &amp;lsquo;아트센터 올리브&amp;rsquo;에서 열린다. 전시 첫날인 5월 25일 월요일 오후 3시에는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sr%2Fimage%2F2eTs274WNpX1N2hh29fe3Sh3fU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11:38:35 GMT</pubDate>
      <author>박현경</author>
      <guid>https://brunch.co.kr/@@5Psr/126</guid>
    </item>
    <item>
      <title>부활 - 두려움 너머</title>
      <link>https://brunch.co.kr/@@5Psr/125</link>
      <description>* &amp;lt;공동선&amp;gt; 2026년 5-6월호 &amp;lsquo;두려움 너머&amp;rsquo; 꼭지 게재 글입니다.  제목: 부활 / 글쓴이: 박현경(화가, 교사) 수요일 오전, 죽고 싶었다. 죽고 싶다는 생각은 점점 커졌다. 그날 나는 많이 이동했다. 아침 일찍 청주에서 서울고속버스터미널까지 버스를 탔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국회의사당으로, 국회의사당에서 발산으로, 발산에서 태릉입구로, 태릉입구</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00:13:03 GMT</pubDate>
      <author>박현경</author>
      <guid>https://brunch.co.kr/@@5Psr/125</guid>
    </item>
    <item>
      <title>글쓰기에 대한 소고(小考) - 두려움 너머</title>
      <link>https://brunch.co.kr/@@5Psr/124</link>
      <description>* &amp;lt;공동선&amp;gt; 2026년 3-4월호 &amp;lsquo;두려움 너머&amp;rsquo; 꼭지에 게재된 글입니다. * 이 글은 &amp;lsquo;인권연대 숨&amp;rsquo; 2025년 10월호에 같은 제목으로 게재되었던 필자의 글을 수정, 보완한 것임을 밝힙니다.   제목: 글쓰기에 대한 소고(小考) / 글쓴이: 박현경(화가, 교사) 언제나 글쓰기를 사랑했다. 어린 시절부터 그랬다. 그렇지만 내가 싫어하는 글쓰기도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9:12:54 GMT</pubDate>
      <author>박현경</author>
      <guid>https://brunch.co.kr/@@5Psr/124</guid>
    </item>
    <item>
      <title>가장 보통의 순간 - 현경이랑 세상 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5Psr/123</link>
      <description>*&amp;lt;인권연대 숨&amp;gt; 소식지 2026년 2월호에 게재된 글입니다. 제목: 가장 보통의 순간 / 글쓴이: 박현경(화가, 교사) &amp;ldquo;영감(靈感)은 존재한다. 하지만 그것은 당신이 작업 중일 때에 찾아온다.&amp;rdquo; - 파블로 피카소 &amp;laquo;&amp;nbsp;L&amp;rsquo;inspiration existe, mais elle doit te trouver en train de travailler.&amp;nbsp;&amp;raquo; - P</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23:11:56 GMT</pubDate>
      <author>박현경</author>
      <guid>https://brunch.co.kr/@@5Psr/123</guid>
    </item>
    <item>
      <title>먹구름 - 현경이랑 세상 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5Psr/122</link>
      <description>* &amp;lsquo;인권연대 숨&amp;lsquo; 소식지 2026년 1월 호 게재 글입니다.  제목: 먹구름  / 글쓴이: 박현경(화가, 교사)  어린왕자는 생각했다.&amp;lsquo;세상에 하나뿐인 꽃을 가졌으니 난 부자라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평범한 장미 한 송이를 가졌을 뿐이야. 그거랑 내 무릎 높이인 화산 세 개, 그 중 하나는 어쩌면 영원히 꺼져 버렸는지도 모르지. 이걸로는 훌륭한 왕자가 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sr%2Fimage%2F91X8MmWZr7Y9W0GLL5YlLCxyH6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6:09:05 GMT</pubDate>
      <author>박현경</author>
      <guid>https://brunch.co.kr/@@5Psr/122</guid>
    </item>
    <item>
      <title>기름떡볶이 효과 - 현경이랑 세상 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5Psr/121</link>
      <description>제목: 기름떡볶이 효과 / 글쓴이: 박현경(화가, 교사) * &amp;lsquo;인권연대 숨&amp;lsquo; 소식지 2025년 12월호 게재 글입니다. 0. 많고도 많은 일을 겪어 왔지만 올해를 대표하는 장면은 이거다.  1. 종일 불안과 분노와 짜증에 시달리며, 언제라도 치솟을 듯한 그 감정들을 가까스로 누르며, 장학사랑 통화하고 교장이랑 통화하고 기자랑 통화하며 이 일 저 일을 처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sr%2Fimage%2FgyfumAC6FRpNIfV9zWmcIbWnsr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08:04:17 GMT</pubDate>
      <author>박현경</author>
      <guid>https://brunch.co.kr/@@5Psr/121</guid>
    </item>
    <item>
      <title>나의 남자 - 두려움 너머</title>
      <link>https://brunch.co.kr/@@5Psr/120</link>
      <description>* &amp;lsquo;공동선&amp;lsquo; 2026년 1-2월호 &amp;rsquo;두려움 너머&amp;lsquo; 꼭지 게재 글입니다. * 이 글은 &amp;lsquo;인권연대 숨&amp;rsquo; 소식지 2025년 11월호에 게재된 글쓴이의 글 &amp;lsquo;내 남자 이야기&amp;rsquo;를 수정, 보완한 것임을 밝힙니다.   제목: 나의 남자 / 글쓴이: 박현경(화가, 교사) 1.격렬한 섹스 후에 그 남자가 말했다.&amp;ldquo;나랑 살아 줘서 고마워요.&amp;rdquo;나는 대답했다.&amp;ldquo;고맙긴요. 이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sr%2Fimage%2FkSVQ-bzcyZcIXoC8dDDUorOwce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02:08:19 GMT</pubDate>
      <author>박현경</author>
      <guid>https://brunch.co.kr/@@5Psr/120</guid>
    </item>
    <item>
      <title>내 남자 이야기 - 현경이랑 세상 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5Psr/119</link>
      <description>*&amp;lt;인권연대 숨&amp;gt; 소식지 2025년 11월호 게재 글입니다.  제목: 내 남자 이야기 / 글쓴이: 박현경(화가, 교사) 격렬한 섹스 후에 그 남자가 말했다. &amp;ldquo;나랑 살아 줘서 고마워요.&amp;rdquo; 나는 대답했다. &amp;ldquo;고맙긴요. 이건 당신이 밑지는 일이에요.&amp;rdquo; &amp;ldquo;아니에요. 나랑 살아 줘서 고마워요.&amp;rdquo; &amp;ldquo;아니, 이건 백 퍼센트 당신이 밑지는 일이라니까요.&amp;rdquo; 그러면서 속으</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10:40:39 GMT</pubDate>
      <author>박현경</author>
      <guid>https://brunch.co.kr/@@5Psr/119</guid>
    </item>
    <item>
      <title>오늘 뭐 먹지? - 두려움 너머</title>
      <link>https://brunch.co.kr/@@5Psr/118</link>
      <description>*&amp;lt;공동선&amp;gt; 2025년 11-12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제목: 오늘 뭐 먹지? / 글쓴이: 박현경(화가, 교사)  1. &amp;lsquo;포미볶음면&amp;rsquo;에 고수 &amp;lsquo;듬뿍&amp;rsquo; 올해 1월부터 전교조 충북지부 전임으로 일하고 있다. 매일 아침 나는 학교가 아닌 지부 사무실로 출근한다. 아이들과 부대끼며 수업을 하는 대신, 어려움에 처한 선생님들을 상담하고 교육청에 항의 방문을 하고</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03:06:38 GMT</pubDate>
      <author>박현경</author>
      <guid>https://brunch.co.kr/@@5Psr/118</guid>
    </item>
    <item>
      <title>글쓰기에 대한 소고(小考) - 현경이랑 세상 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5Psr/117</link>
      <description>* &amp;lsquo;인권연대 숨&amp;rsquo; 소식지 2025년 10월호 &amp;rsquo;현경이랑 세상 읽기&amp;lsquo; 꼭지 게재 글입니다.   제목: 글쓰기에 대한 소고(小考) / 글쓴이: 박현경(화가, 교사) 언제나 글쓰기를 사랑했다. 어린 시절부터 그랬다. 물론 내가 싫어하는 글쓰기도 있다. 고등학교에 근무하는 동안 학교생활기록부 특기사항을 쓰는 건 참 싫은 일이었다. 대학 입학 관계자들은 내가 써</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15:15:23 GMT</pubDate>
      <author>박현경</author>
      <guid>https://brunch.co.kr/@@5Psr/117</guid>
    </item>
    <item>
      <title>그리운 사람들 - 두려움 너머</title>
      <link>https://brunch.co.kr/@@5Psr/116</link>
      <description>* &amp;lt;공동선&amp;gt; 2025년 9-10월호 &amp;lsquo;두려움 너머&amp;rsquo; 꼭지에 실린 글입니다.  제목: 그리운 사람들 / 글쓴이: 박현경(화가, 교사) 작년 내 개인전에 나는 &amp;lsquo;마침내 널 만날 거야&amp;rsquo;라는 제목을 붙였다. &amp;ldquo;모든 두려움을 넘어 마침내 널 만날 거야.&amp;rdquo;라고 전시장 벽에 적어 놓았다.  그렇다. 지금까지 나의 삶과 창작 작업은 &amp;lsquo;너&amp;rsquo;에 대한 그리움으로 점철돼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00:11:48 GMT</pubDate>
      <author>박현경</author>
      <guid>https://brunch.co.kr/@@5Psr/116</guid>
    </item>
    <item>
      <title>왕순이 발톱 - 현경이랑 세상 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5Psr/115</link>
      <description>* &amp;lt;인권연대 숨&amp;gt; 소식지 2025년 9월호 &amp;lsquo;현경이랑 세상 읽기&amp;lsquo; 꼭지에 실린 글입니다.  제목: 왕순이 발톱 / 글쓴이: 박현경(화가, 교사) 왕순이 발톱. 최근 우리 부부의 이슈였다. 고양이 왕순이는 올해 열세 살이다. 젊었을 때는 스크래처를 신나게 박박 긁어 대며 스스로 발톱 관리를 하더니, 나이를 먹어서인지 요즘은 활동량이 적어지면서 스크래처를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sr%2Fimage%2Fn372e_iyXlCtJPuUyoY1KC-K4e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06:23:21 GMT</pubDate>
      <author>박현경</author>
      <guid>https://brunch.co.kr/@@5Psr/115</guid>
    </item>
    <item>
      <title>아이히만! 아이히만! - 현경이랑 세상 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5Psr/114</link>
      <description>* &amp;lt;인권연대 숨&amp;gt; 소식지 2025년 8월호 &amp;lsquo;현경이랑 세상 읽기&amp;lsquo; 꼭지에 실린 글입니다.  제목: 아이히만! 아이히만! / 글쓴이: 박현경 (화가, 교사) 10년간 성실히 일했는데 갑자기 &amp;lsquo;그거 무효!&amp;rsquo;라면서 그동안 일해서 받은 돈 토해 내라고 한다면? 지난 10년간의 근무 기록까지 삭제한다고 한다면? 영화나 드라마에 나온 이야기가 아니다. 바로 지금 충</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25 22:32:36 GMT</pubDate>
      <author>박현경</author>
      <guid>https://brunch.co.kr/@@5Psr/114</guid>
    </item>
    <item>
      <title>우리는 현장 사람을 원한다 - 현경이랑 세상 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5Psr/113</link>
      <description>* 인권연대 숨 소식지 2025년 7월호 &amp;lsquo;현경이랑 세상 읽기&amp;lsquo; 꼭지 게재 글입니다.   제목: 우리는 현장 사람을 원한다 / 글쓴이: 박현경(화가, 교사)  7월 17일 목요일, CBS 라디오 &amp;lt;시사직감&amp;gt;에 출연해 인터뷰를 했다. 당시 뜨거운 논란의 주인공이었던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전교조 충북지부 사무처장으로서 입장을 밝혔다. 이제는 이 후</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25 00:39:49 GMT</pubDate>
      <author>박현경</author>
      <guid>https://brunch.co.kr/@@5Psr/113</guid>
    </item>
    <item>
      <title>현장은 왜 아직도 _ 교사의 죽음과 민원대응시스템 - 두려움 너머</title>
      <link>https://brunch.co.kr/@@5Psr/112</link>
      <description>* &amp;lt;공동선&amp;gt; 2025년 7-8월호 &amp;lsquo;두려움 너머&amp;rsquo; 꼭지에 게재된 글입니다.  현장은 왜 아직도  -교사의 죽음과 민원대응시스템-   박현경(화가, 교사)  2025년 5월 22일. 제주 중학교 선생님이 돌아가신 날이다. 고인(故人)의 가족, 동료, 제자들 그리고 이번 사건을 가슴 아프게 바라본 전국의 많은 교사가 두고두고 이날을 슬프게 기억할 것이다.</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10:11:46 GMT</pubDate>
      <author>박현경</author>
      <guid>https://brunch.co.kr/@@5Psr/112</guid>
    </item>
    <item>
      <title>내가 사랑하는 음식 - 현경이랑 세상 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5Psr/111</link>
      <description>* 인권연대 숨 소식지 2025년 6월호 &amp;lsquo;현경이랑 세상 읽기&amp;lsquo; 꼭지에 실린 글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음식 / 박현경(화가, 교사)  1. 남편의 &amp;lsquo;짜파구리&amp;rsquo; 긴 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온다. 남편도 곧 퇴근해 집으로 온다. 초집중 상태로 하루를 보낸 끝, 몸이 노곤하고 눕고만 싶다. 배만 안 고팠다면 그대로 누워 버렸을 터.  남편은 집에 오자마자 조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sr%2Fimage%2FvYLOyTQM5JLeNOFSBf2gv9r7b9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21:43:40 GMT</pubDate>
      <author>박현경</author>
      <guid>https://brunch.co.kr/@@5Psr/111</guid>
    </item>
    <item>
      <title>다시 걷기 - 현경이랑 세상 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5Psr/110</link>
      <description>* 인권연대 숨 소식지 2025년 5월 &amp;lsquo;현경이랑 세상 읽기&amp;lsquo; 꼭지에 실린 글입니다.   제목: 다시 걷기 / 글쓴이: 박현경(화가, 교사) 다시 걷기.  참 오랜만이다.  버스를 타고 다니던 출근길을 걸어서 다니기로 결심한 것이 일주일 전. 바로 실행에 옮겨 매일 아침 걷고 있다. 수동 우리 집에서 수곡동 사무실까지 걸어서 약 한 시간 이십 분.  버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sr%2Fimage%2FfedJ_o2si3fdNKplxk4G7Gc21_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12:34:43 GMT</pubDate>
      <author>박현경</author>
      <guid>https://brunch.co.kr/@@5Psr/110</guid>
    </item>
    <item>
      <title>다시 만난 세계 - 현경이랑 세상 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5Psr/109</link>
      <description>* 인권연대 숨 소식지 2025년 4월호 &amp;lsquo;현경이랑 세상 읽기&amp;rsquo; 꼭지 게재 글입니다.   제목: 다시 만난 세계 / 글쓴이: 박현경(화가, 교사) 토요일 아침, 잠에서 깨어 뜨거운 커피 한 잔 들고 2층 작업실로 간다. 가로 2미터, 세로 1미터 30센티미터의 수채화용지가 작업대에 펼쳐져 있다. 한 달 넘게 진행 중인 작업. 천사의 붉고 커다란 날개 한쪽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sr%2Fimage%2F2X9nSoByCRbiENdpYzPmIM8s1O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06:49:41 GMT</pubDate>
      <author>박현경</author>
      <guid>https://brunch.co.kr/@@5Psr/109</guid>
    </item>
    <item>
      <title>정치적인 너무도 정치적인 - 두려움 너머</title>
      <link>https://brunch.co.kr/@@5Psr/108</link>
      <description>* &amp;lt;공동선&amp;gt; 2025년 5-6월호 &amp;lsquo;두려움 너머&amp;rsquo; 꼭지 게재 글입니다.  제목: 정치적인 너무도 정치적인 / 글쓴이: 박현경(화가, 교사) 1. 관련   가. 충청북도 민주시민교육 조례   나. 충청북도 2025. 학교 민주시민 기본계획 2. 2025년 4월 4일 헌법재판소의 탄핵선고 생중계를 민주시민교육의 일환으로 삼아, 교과수업과 연계하여 학생들의 시</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25 10:32:03 GMT</pubDate>
      <author>박현경</author>
      <guid>https://brunch.co.kr/@@5Psr/108</guid>
    </item>
    <item>
      <title>삼월소회(三月所懷) - 현경이랑 세상 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5Psr/107</link>
      <description>* &amp;lsquo;인권연대 숨&amp;rsquo; 소식지 2025년 3월호 &amp;rsquo;현경이랑 세상 읽기&amp;rsquo; 꼭지 게재 글입니다.  제목: 삼월소회(三月所懷) / 글쓴이: 박현경(화가, 교사)  1. 가장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가장 소중한 것을 일상은 소중하다. 그중에서도 퇴근 후 시간과 주말은 특히.  출근의 목적은 퇴근이다. 퇴근과 함께 진짜 삶이 시작된다. 주말은 우리 삶의 에센스, 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sr%2Fimage%2Fbd0XAPtuIZCCIhVIo6XutuXe5f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25 03:36:06 GMT</pubDate>
      <author>박현경</author>
      <guid>https://brunch.co.kr/@@5Psr/10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