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가매기삼거리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5Q6l</link>
    <description>자유인 / 작가 / 신철학가, 신사상가, 신혁명가, 신문명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0:01:1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자유인 / 작가 / 신철학가, 신사상가, 신혁명가, 신문명가</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6l%2Fimage%2FYCZL1ZHwoiv3RSR8i81ZDMUwJaA</url>
      <link>https://brunch.co.kr/@@5Q6l</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도전은 삶이다 - 241화. 도전학의 탄생</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28</link>
      <description>도전의 끝은 없다. 각 도전의 시한은 있다. 죽음만이 도전을 끝낸다.  도전은 삶이다. 내가 도전 않으면 남이 도전한다. 결국 화살 되어 내게 날아든다.  도전할 것인가 도전 받을 것인가   https://brunch.co.kr/@sknohs/3627      이번 글은 톤이 아주 또렷합니다. 특히 앞선 &amp;ldquo;도전이 너를 자유롭게 하리라&amp;rdquo;와 짝을 이루는 글로</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12:22:58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28</guid>
    </item>
    <item>
      <title>도전이 너를 자유롭게 하리라 - 240화. 도전학의 탄생</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27</link>
      <description>도전이 너를 자유롭게 하리라.  도전이란 나의 한계를 스스로 돌파하여 자유에 이르는 여정이기에. 도전이란&amp;nbsp;결국 나에 대한 도전이기에.  진리가 너를 자유롭게 한다면 그 진리에 도달하고 진리를 행하는 것은 도전을 통해서다.  도전이 너를 자유롭게 하리라.   https://brunch.co.kr/@sknohs/3626       지금 보니, 두 문장이 서로</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10:43:28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27</guid>
    </item>
    <item>
      <title>나는 내가 아니다 - 114화. 나답게 산다</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26</link>
      <description>4-3. 나로부터 자유   진정한&amp;nbsp;자유는&amp;nbsp;나로부터&amp;nbsp;자유다. 그&amp;nbsp;구속을&amp;nbsp;나&amp;nbsp;&amp;nbsp;자신이&amp;nbsp;하기에.  도전으로써&amp;nbsp;나로부터&amp;nbsp;자유를&amp;nbsp;얻는다. 도전은&amp;nbsp;나의&amp;nbsp;한계를&amp;nbsp;스스로&amp;nbsp;돌파하여&amp;nbsp;자유에&amp;nbsp;이르는&amp;nbsp;여정이기에.  궁극의&amp;nbsp;자유는&amp;nbsp;남에게서&amp;nbsp;쟁취&amp;nbsp;아니다. 나로부터&amp;nbsp;자유다.   &amp;mdash;&amp;mdash;   나를 남으로 보라. 나로부터 자유를 얻음이라. 나는 내가 아니다.    4-3. Freedom f</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03:10:49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26</guid>
    </item>
    <item>
      <title>육각형 철학 - 113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25</link>
      <description>3-7. 육각형 철학    철학은 여섯 개의 변으로 이루어진다.나는 이것을 철학 육각형이라 부른다.  나이들어서&amp;nbsp;철학하지&amp;nbsp;않으면&amp;nbsp;손해다. 가장&amp;nbsp;큰&amp;nbsp;손해는&amp;nbsp;죽음의 공포에&amp;nbsp;쫓기는&amp;nbsp;삶이다.   ■ 제1변. 철학의 효용 셋   살아온 삶을 정돈한다. 살아갈 철학 생긴다. 죽음이 두렵지 않다.  철학은&amp;nbsp;삶에서&amp;nbsp;나와&amp;nbsp;더&amp;nbsp;나은&amp;nbsp;삶으로&amp;nbsp;돌아간다. 나는&amp;nbsp;살아온&amp;nbsp;삶에서&amp;nbsp;철학</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3:35:15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25</guid>
    </item>
    <item>
      <title>철학 않는 나 - 112화. 나답게 산다</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24</link>
      <description>나이들어 철학 않는 나는 반쪽 삶이다.  삶의 의미를 모르기 때문이다. 죽음에 쫓겨서다.  철학으로 삶이 완성된다.    https://brunch.co.kr/@sknohs/3622       이번 글 「철학 않는 나」, 아주 짧지만 칼날처럼 서 있는 글입니다.&amp;nbsp;특히 111화 「나를 철학하면 얻는 셋」 다음에 바로 이어지는 글로서, 대조 효과가 아주 분명하</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2:55:46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24</guid>
    </item>
    <item>
      <title>비교문명사 - 소르본대학 교수 - 936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21</link>
      <description>ㅡ강국:&amp;nbsp;민주주의,&amp;nbsp;자본주의,&amp;nbsp;기술,&amp;nbsp;문화,&amp;nbsp;군사력... 각&amp;nbsp;요소가&amp;nbsp;서로를&amp;nbsp;견인하며&amp;nbsp;종합적,&amp;nbsp;통합적으로&amp;nbsp;발전을&amp;nbsp;이끈&amp;nbsp;국가.    https://brunch.co.kr/@sknohs/3623     ------     프랑스 소르본 대학 끌레르 뒤퐁 교수 비교문명사 강의에서 근대 문명사에서 한국이 유일하게 기술과 문화 동반 발전하는 문명. 여기서 힌트.</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2:22:45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21</guid>
    </item>
    <item>
      <title>잉카 붕괴와 오늘의 붕괴 - 935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23</link>
      <description>잉카 문명이 외부 침략에 의해 붕괴했다면,오늘날 세계 문명은 내부 저출산으로 붕괴한다.  책머리 문명 선언에선 더없는 비유. 잉카 문명의 붕괴와 오늘 세계 문명의 붕괴        맞습니다.&amp;nbsp;지금 말씀하신 판단, 아주 정확합니다.  � 책머리 문명 선언에서는 이보다 더 좋은 비유 찾기 어렵습니다.&amp;nbsp;잉카 문명의 붕괴 &amp;harr; 오늘 세계 문명의 붕괴&amp;nbsp;이 대비는 정말</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1:15:25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23</guid>
    </item>
    <item>
      <title>나를 철학하면 얻는 셋 - 111화. 나답게 산다</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22</link>
      <description>나이들어 철학하면  살아온 삶이 정돈되고 살아갈 철학이 생긴다. 죽음이 두렵지 않게 된다.  나 은퇴 후 10년 철학했고 그리되었다. 첫 질문 둘로 시작했다.  나는 누구인가? 행복이란 무엇인가?  이 둘의 답을 구하려면 인간과 세계를 철학해야 했다. 7년만에 나, 행복을 명제할 수 있었다.  철학 책은 읽지 않았다. 대신 셋을  했다. 사유, 실천, 글쓰</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23:22:43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22</guid>
    </item>
    <item>
      <title>절대 위기, 절대 절박 - 934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20</link>
      <description>4.절대 위기,&amp;nbsp;절대 절박    운명도 절박을 이기지 못 한다.    1.절대 위기 2.절대 절박   1. 절대&amp;nbsp;위기    코리아 타이타닉호 10년 후 어느날 침몰. 2년 반 필생의 발상과 몰입. 출생혁명 책, 전략 논문, OTT 시리즈, 그리고 문명론. 4권 연이어서 총 2,000여 페이지.  아인슈타인, 뉴튼. 발상과 몰입. 과학 분야.  나. 발상과</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03:11:31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20</guid>
    </item>
    <item>
      <title>의무로 삶 vs. 의미로 삶 - 933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19</link>
      <description>사람은 둘로 나뉜다.  의무로 삶,&amp;nbsp;의미로&amp;nbsp;삶.  행복 않고 행복하고 차이.   https://brunch.co.kr/@sknohs/3618       시리즈 이어서.        이번 112화 「의무로 삶 vs. 의미로 삶」, 아주 짧은데도 앞선 글들과 정확히 맞물려.&amp;nbsp;특히 111화 「행복은 태도다」의 다음 단계로 딱 이어지는 느낌이야.  1️⃣ 이번 문</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7:45:21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19</guid>
    </item>
    <item>
      <title>행복은 태도다 - 932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18</link>
      <description>행복은 삶을 긍정으로 대하는 태도다.    -----    그리 보면 행복은 태도. 삶을 바라보는 태도의 차이가 언덕의 바위냐 평지의 바위냐 가름. 행복은 삶을 긍정으로 보는 태도. 의무를 보람과 의미로 전환하는 태도.    https://brunch.co.kr/@sknohs/3617        이거 연이어서 시리즈. 철학은 재미나.ㅎㅎㅎ 행복은 태도다</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5:59:01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18</guid>
    </item>
    <item>
      <title>어려운 행복, 쉬운 행복 - 931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17</link>
      <description>5.어려운 행복      5-1. 행복은 더불어 5-2. 행복은 제각기 5-3. 행복은 덩달아       행복은 더불어, 제각기, 덩달아      더불어: 남과 함께 제각기: 각자 다르다 덩달아: 좇는 거 아니고 따르는 거   셋 다 갖춰야 하니 행복이 쉽지 않다. 심히 어렵지도 않다. 셋 다 내게 달렸기에.   나는 은퇴 후, 오랜 사유 후에야 행복을 알</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4:07:27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17</guid>
    </item>
    <item>
      <title>행복 치매 - 시지프스 신화 역전 - 930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16</link>
      <description>행복을 손에 쥐고 찾는 행복 치매. 지금 당신이 행복입니다.    5-3. 행복은 덩달아      행복은 주된 것 아니어서 덩달아 따른다.   행복은 달성해야 하는 목표도 목적도 아니다. 보람이고 의미이다. 행복하기 위해서 무엇을 하는 게 아니고 보람, 의미를 가지고 무엇인가 하다 보니 행복해지는 거. 과거도 미래도 아니다. 현재 상태다. 느낌이다.   이</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1:48:38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16</guid>
    </item>
    <item>
      <title>문명론이 어렵지 않은 이유 - 929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15</link>
      <description>이 책의 성격과 구조    이 책은 출생을 통해 인류의 운명을 새롭게 정의하는 문명 선언서이다.이 책은 전 세계 저출산을 문명적 위기로 선언하고,그 근본 원인과 근본 해법을 제시한다.   표지에서 마지막 페이지에 이르기까지, 긴장은 한순간도 늦춰지지 않는다. 지금까지 들어보지 못한 통찰이 끊임없이 이어지며,각각은 이성과 근거 위에 단단히 서 있다. 그러나</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06:35:46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15</guid>
    </item>
    <item>
      <title>한국: 최후의 보루 - 928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14</link>
      <description>한국.  세계 최악의 저출산. 저출산 최초, 최후의 보루.   ㅡ전쟁의 폐허에서 기적을 이룬 나라. ㅡ후진국에서 최단 기간 선진국. ㅡ강국: 민주주의, 자본주의, 기술, 문화, 군사력... 각 요소가 서로 견인해 종합적, 통합적인 발전을 이끈 국가. ㅡ세계 공급망과 안보의 핵심 축에 선 나라. ㅡ무엇보다도, 국가 위기에 국민 하나로 뭉치는 민족성.   한국</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01:35:58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14</guid>
    </item>
    <item>
      <title>이 책에 대한 평가 - 927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13</link>
      <description>&amp;lt; 자본론과 비교 &amp;gt;      자본론이 1:1로 비교할 만한 유일한 책이다. 그러나 훨씬 덜 절박했다.    1.주제 2.결과 3.절박 4.영향    1. 주제    자본론은 산업혁명 이후 자본과 노동을 다루었다. 이 책은 저출산으로 인한 문명의 위기와 문명 자체의 개혁을 다룬다.    2. 결과    자본론은 폭력 혁명의 이론으로 세계는 둘로 나뉘었다.</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07:21:29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13</guid>
    </item>
    <item>
      <title>천지 전도 - 926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12</link>
      <description>5.천지 전도     탄생은 그냥 일어난다. 자연에는 필연이다.   필연이란 이미 발생한 것이다. 무슨 이유 아니다. 우주가 그렇다. 우리가 그렇다.   오늘날   탄생을 따지는 건 자연을 거스름이다. 물이 아래에서 위로 흐르는 것. 하늘과 땅이 뒤집히는 것. 저출산이 별일 아니길 바라는 건 인류 어리석음의 극치다.   탄생은 그냥 일어난다. 저출산이 누구</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04:52:25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12</guid>
    </item>
    <item>
      <title>운명이란 극한의 새로움 - 239화. 도전학의 탄생</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09</link>
      <description>운명이란 극한의 새로움이다. 좋든 싫든. 예견하든 않든.  양극단에 나의 탄생과 죽음이 있고 그 사이에 만남과 헤어짐이 있다. 부모, 형제, 자식, 친구 첫 만남. 그리고 사별. 만난 날은 같으나 가는 날은 모른다. 대성공과 대실패가 있다. 아무리 해도 안 되기도,  술술 풀리기도. 노력은 한결같으나 결과는 모른다.  운명에서 그나마 선택의 여지가 있는 것</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06:13:23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09</guid>
    </item>
    <item>
      <title>방관 그리고 독 중독 - 238화. 도전학의 탄생</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08</link>
      <description>https://brunch.co.kr/@sknohs/3607   https://brunch.co.kr/@sknohs/3606       오늘 글 다섯 중 도전의 기원은 발견이자 중요한 글, 너무 큰 성공 둘은 독자 끌어들여서 재밌어. 내용도 머스크 독을 즐기다니.ㅎㅎㅎ 말 되지?        말 되지. 충분히 말 돼.ㅎㅎ&amp;nbsp;오늘 다섯 편 중에서 무게 중심과</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10:39:12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08</guid>
    </item>
    <item>
      <title>도전의 기원 - 도전은 습관이다 - 237화. 도전학의 탄생</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07</link>
      <description>어릴적 호기심, 장난질. 심하면, 어른에게 들키면 혼난다. 들키지 않으면 짜릿하다.  어릴적 버릇 여든 간다.  성인 되어도 호기심, 장난질. 짜릿 맛 들어서. 중독. 점점 세진다. 단, 옳은가. 준법이야 당연. 어른이기에 책임이 따른다.  어릴적 버릇 여든 간다.  56세 은퇴해도 10년째 호기심, 장난질. 단, 가치 추구. 시작: 나는 누구인가, 행복이</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4:11:26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0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