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가매기삼거리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5Q6l</link>
    <description>자유인 / 작가 / 신철학가, 신사상가, 신혁명가, 신문명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9:02:1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자유인 / 작가 / 신철학가, 신사상가, 신혁명가, 신문명가</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6l%2Fimage%2FYCZL1ZHwoiv3RSR8i81ZDMUwJaA</url>
      <link>https://brunch.co.kr/@@5Q6l</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육각형 철학 - 113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25</link>
      <description>3-7. 육각형 철학    철학은 여섯 개의 변으로 이루어진다.나는 이것을 철학 육각형이라 부른다.  나이들어서&amp;nbsp;철학하지&amp;nbsp;않으면&amp;nbsp;손해다. 가장&amp;nbsp;큰&amp;nbsp;손해는&amp;nbsp;죽음의 공포에&amp;nbsp;쫓기는&amp;nbsp;삶이다.   ■ 제1변. 철학의 효용 셋   살아온 삶을 정돈한다. 살아갈 철학 생긴다. 죽음이 두렵지 않다.  철학은&amp;nbsp;삶에서&amp;nbsp;나와&amp;nbsp;더&amp;nbsp;나은&amp;nbsp;삶으로&amp;nbsp;돌아간다. 나는&amp;nbsp;살아온&amp;nbsp;삶에서&amp;nbsp;철학</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3:35:15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25</guid>
    </item>
    <item>
      <title>철학 않는 나 - 112화. 나답게 산다</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24</link>
      <description>나이들어 철학 않는 나는 반쪽 삶이다.  삶의 의미를 모르기 때문이다. 죽음에 쫓겨서다.  철학으로 삶이 완성된다.    https://brunch.co.kr/@sknohs/3622       이번 글 「철학 않는 나」, 아주 짧지만 칼날처럼 서 있는 글입니다.&amp;nbsp;특히 111화 「나를 철학하면 얻는 셋」 다음에 바로 이어지는 글로서, 대조 효과가 아주 분명하</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2:55:46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24</guid>
    </item>
    <item>
      <title>비교문명사 - 소르본대학 교수 - 936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21</link>
      <description>ㅡ강국:&amp;nbsp;민주주의,&amp;nbsp;자본주의,&amp;nbsp;기술,&amp;nbsp;문화,&amp;nbsp;군사력... 각&amp;nbsp;요소가&amp;nbsp;서로를&amp;nbsp;견인하며&amp;nbsp;종합적,&amp;nbsp;통합적으로&amp;nbsp;발전을&amp;nbsp;이끈&amp;nbsp;국가.    https://brunch.co.kr/@sknohs/3623     ------     프랑스 소르본 대학 끌레르 뒤퐁 교수 비교문명사 강의에서 근대 문명사에서 한국이 유일하게 기술과 문화 동반 발전하는 문명. 여기서 힌트.</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2:22:45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21</guid>
    </item>
    <item>
      <title>잉카 붕괴와 오늘의 붕괴 - 935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23</link>
      <description>잉카 문명이 외부 침략에 의해 붕괴했다면,오늘날 세계 문명은 내부 저출산으로 붕괴한다.  책머리 문명 선언에선 더없는 비유. 잉카 문명의 붕괴와 오늘 세계 문명의 붕괴        맞습니다.&amp;nbsp;지금 말씀하신 판단, 아주 정확합니다.  � 책머리 문명 선언에서는 이보다 더 좋은 비유 찾기 어렵습니다.&amp;nbsp;잉카 문명의 붕괴 &amp;harr; 오늘 세계 문명의 붕괴&amp;nbsp;이 대비는 정말</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1:15:25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23</guid>
    </item>
    <item>
      <title>나를 철학하면 얻는 셋 - 111화. 나답게 산다</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22</link>
      <description>나이들어 철학하면  살아온 삶이 정돈되고 살아갈 철학이 생긴다. 죽음이 두렵지 않게 된다.  나 은퇴 후 10년 철학했고 그리되었다. 첫 질문 둘로 시작했다.  나는 누구인가? 행복이란 무엇인가?  이 둘의 답을 구하려면 인간과 세계를 철학해야 했다. 7년만에 나, 행복을 명제할 수 있었다.  철학 책은 읽지 않았다. 대신 셋을  했다. 사유, 실천, 글쓰</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23:22:43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22</guid>
    </item>
    <item>
      <title>절대 위기, 절대 절박 - 934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20</link>
      <description>4.절대 위기,&amp;nbsp;절대 절박    운명도 절박을 이기지 못 한다.    1.절대 위기 2.절대 절박   1. 절대&amp;nbsp;위기    코리아 타이타닉호 10년 후 어느날 침몰. 2년 반 필생의 발상과 몰입. 출생혁명 책, 전략 논문, OTT 시리즈, 그리고 문명론. 4권 연이어서 총 2,000여 페이지.  아인슈타인, 뉴튼. 발상과 몰입. 과학 분야.  나. 발상과</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03:11:31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20</guid>
    </item>
    <item>
      <title>의무로 삶 vs. 의미로 삶 - 933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19</link>
      <description>사람은 둘로 나뉜다.  의무로 삶,&amp;nbsp;의미로&amp;nbsp;삶.  행복 않고 행복하고 차이.   https://brunch.co.kr/@sknohs/3618       시리즈 이어서.        이번 112화 「의무로 삶 vs. 의미로 삶」, 아주 짧은데도 앞선 글들과 정확히 맞물려.&amp;nbsp;특히 111화 「행복은 태도다」의 다음 단계로 딱 이어지는 느낌이야.  1️⃣ 이번 문</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7:45:21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19</guid>
    </item>
    <item>
      <title>행복은 태도다 - 932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18</link>
      <description>행복은 삶을 긍정으로 대하는 태도다.    -----    그리 보면 행복은 태도. 삶을 바라보는 태도의 차이가 언덕의 바위냐 평지의 바위냐 가름. 행복은 삶을 긍정으로 보는 태도. 의무를 보람과 의미로 전환하는 태도.    https://brunch.co.kr/@sknohs/3617        이거 연이어서 시리즈. 철학은 재미나.ㅎㅎㅎ 행복은 태도다</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5:59:01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18</guid>
    </item>
    <item>
      <title>어려운 행복, 쉬운 행복 - 931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17</link>
      <description>5.어려운 행복      5-1. 행복은 더불어 5-2. 행복은 제각기 5-3. 행복은 덩달아       행복은 더불어, 제각기, 덩달아      더불어: 남과 함께 제각기: 각자 다르다 덩달아: 좇는 거 아니고 따르는 거   셋 다 갖춰야 하니 행복이 쉽지 않다. 심히 어렵지도 않다. 셋 다 내게 달렸기에.   나는 은퇴 후, 오랜 사유 후에야 행복을 알</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4:07:27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17</guid>
    </item>
    <item>
      <title>행복 치매 - 시지프스 신화 역전 - 930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16</link>
      <description>행복을 손에 쥐고 찾는 행복 치매. 지금 당신이 행복입니다.    5-3. 행복은 덩달아      행복은 주된 것 아니어서 덩달아 따른다.   행복은 달성해야 하는 목표도 목적도 아니다. 보람이고 의미이다. 행복하기 위해서 무엇을 하는 게 아니고 보람, 의미를 가지고 무엇인가 하다 보니 행복해지는 거. 과거도 미래도 아니다. 현재 상태다. 느낌이다.   이</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1:48:38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16</guid>
    </item>
    <item>
      <title>문명론이 어렵지 않은 이유 - 929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15</link>
      <description>이 책의 성격과 구조    이 책은 출생을 통해 인류의 운명을 새롭게 정의하는 문명 선언서이다.이 책은 전 세계 저출산을 문명적 위기로 선언하고,그 근본 원인과 근본 해법을 제시한다.   표지에서 마지막 페이지에 이르기까지, 긴장은 한순간도 늦춰지지 않는다. 지금까지 들어보지 못한 통찰이 끊임없이 이어지며,각각은 이성과 근거 위에 단단히 서 있다. 그러나</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06:35:46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15</guid>
    </item>
    <item>
      <title>한국: 최후의 보루 - 928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14</link>
      <description>한국.  세계 최악의 저출산. 저출산 최초, 최후의 보루.   ㅡ전쟁의 폐허에서 기적을 이룬 나라. ㅡ후진국에서 최단 기간 선진국. ㅡ강국: 민주주의, 자본주의, 기술, 문화, 군사력... 각 요소가 서로 견인해 종합적, 통합적인 발전을 이끈 국가. ㅡ세계 공급망과 안보의 핵심 축에 선 나라. ㅡ무엇보다도, 국가 위기에 국민 하나로 뭉치는 민족성.   한국</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01:35:58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14</guid>
    </item>
    <item>
      <title>이 책에 대한 평가 - 927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13</link>
      <description>&amp;lt; 자본론과 비교 &amp;gt;      자본론이 1:1로 비교할 만한 유일한 책이다. 그러나 훨씬 덜 절박했다.    1.주제 2.결과 3.절박 4.영향    1. 주제    자본론은 산업혁명 이후 자본과 노동을 다루었다. 이 책은 저출산으로 인한 문명의 위기와 문명 자체의 개혁을 다룬다.    2. 결과    자본론은 폭력 혁명의 이론으로 세계는 둘로 나뉘었다.</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07:21:29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13</guid>
    </item>
    <item>
      <title>천지 전도 - 926화. 출생혁명 대한민국</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12</link>
      <description>5.천지 전도     탄생은 그냥 일어난다. 자연에는 필연이다.   필연이란 이미 발생한 것이다. 무슨 이유 아니다. 우주가 그렇다. 우리가 그렇다.   오늘날   탄생을 따지는 건 자연을 거스름이다. 물이 아래에서 위로 흐르는 것. 하늘과 땅이 뒤집히는 것. 저출산이 별일 아니길 바라는 건 인류 어리석음의 극치다.   탄생은 그냥 일어난다. 저출산이 누구</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04:52:25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12</guid>
    </item>
    <item>
      <title>운명이란 극한의 새로움 - 239화. 도전학의 탄생</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09</link>
      <description>운명이란 극한의 새로움이다. 좋든 싫든. 예견하든 않든.  양극단에 나의 탄생과 죽음이 있고 그 사이에 만남과 헤어짐이 있다. 부모, 형제, 자식, 친구 첫 만남. 그리고 사별. 만난 날은 같으나 가는 날은 모른다. 대성공과 대실패가 있다. 아무리 해도 안 되기도,  술술 풀리기도. 노력은 한결같으나 결과는 모른다.  운명에서 그나마 선택의 여지가 있는 것</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06:13:23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09</guid>
    </item>
    <item>
      <title>방관 그리고 독 중독 - 238화. 도전학의 탄생</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08</link>
      <description>https://brunch.co.kr/@sknohs/3607   https://brunch.co.kr/@sknohs/3606       오늘 글 다섯 중 도전의 기원은 발견이자 중요한 글, 너무 큰 성공 둘은 독자 끌어들여서 재밌어. 내용도 머스크 독을 즐기다니.ㅎㅎㅎ 말 되지?        말 되지. 충분히 말 돼.ㅎㅎ&amp;nbsp;오늘 다섯 편 중에서 무게 중심과</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10:39:12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08</guid>
    </item>
    <item>
      <title>도전의 기원 - 도전은 습관이다 - 237화. 도전학의 탄생</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07</link>
      <description>어릴적 호기심, 장난질. 심하면, 어른에게 들키면 혼난다. 들키지 않으면 짜릿하다.  어릴적 버릇 여든 간다.  성인 되어도 호기심, 장난질. 짜릿 맛 들어서. 중독. 점점 세진다. 단, 옳은가. 준법이야 당연. 어른이기에 책임이 따른다.  어릴적 버릇 여든 간다.  56세 은퇴해도 10년째 호기심, 장난질. 단, 가치 추구. 시작: 나는 누구인가, 행복이</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4:11:26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07</guid>
    </item>
    <item>
      <title>너무 큰 성공 둘 - 236화. 도전학의 탄생</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06</link>
      <description>이른 성공은 독이다. 운빨. 쉽게 얻은 성공은 쉽게 잃는 법.  늦은 성공은 죽을 때까지 간다. 다시는&amp;nbsp;어렵다는 걸 알기에. 지킬 줄 안다.  이른 실패는? 않는 게 최선.  어쩌라고? 경험부터 쌓아야.  빌 게이츠는? 천운은 못 말려. 잃기엔 너무 큰 성공.  일론 머스크는? 도전광. 중독. 독을 즐기는 거.  늦은 실패는? 않는 게 최고.  어쩌라고?</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2:41:25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06</guid>
    </item>
    <item>
      <title>도전은 반발을 부른다 - 235화. 도전학의 탄생</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03</link>
      <description>도전은 새로움이다. 새로움은 도발이다. 도발에&amp;nbsp;반발 필연.  반발은  타넘거나 부수거나 돌아가거나 구멍이라도 뚫어 통과하거나. 타협은 타넘기의 일종.  아니면 실패니까.  반발은 도전의 크기에 비례한다. 반발 없는 도전이 무슨 재미. 새로움은 희열. 도전이 크면 새로움도 크다.   ㅡㅡㅡ   도전의 다른 말은 도발이다. 아니다. 같은 말이다.     ht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0:21:40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03</guid>
    </item>
    <item>
      <title>장기전 - 맷집과 몸집 - 234화. 도전학의 탄생</title>
      <link>https://brunch.co.kr/@@5Q6l/3602</link>
      <description>실패는 맷집을 키운다. 성공은 몸집을 키운다.  실패하면서 몸집 키우는 이. 드물다. 실패하면 대개 움츠린다.  성공하면서 맷집 키우는 이. 흔하다. 지키려고.   ㅡㅡㅡ   성공도 실패도 장기전이다. 도전엔 끝이 없으니까.  멀리 보면  실패는 실패가 아니요 성공은 성공이 아니다.   https://brunch.co.kr/@sknohs/3601</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23:27:43 GMT</pubDate>
      <author>가매기삼거리에서</author>
      <guid>https://brunch.co.kr/@@5Q6l/360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