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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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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널리즘 전공 | 글쓰는 엄마, 워킹맘, 글을 통해 성장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Apr 2026 22:46: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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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널리즘 전공 | 글쓰는 엄마, 워킹맘, 글을 통해 성장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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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육아법의 덫에 걸리지 않는 마법의 주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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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를 키우다 보니 어느새 유튜브 알고리즘은 좋은 육아법, 유아식 등으로 도배되었다.  가끔 알고리즘 추천 속에서 이런 콘텐츠 썸네일을 보고는 한다.  &amp;quot;우리 아이 리더로 성장시키는 방법' &amp;quot;아이 셋 모두 서울대 보낸 엄마의 비법&amp;quot; 등등 수많은 육아 관련 콘텐츠들이 높은 조회수로 알고리즘 추천으로 뜨고는 한다.  물론 양질의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25 02:41:58 GMT</pubDate>
      <author>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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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책감보다는 자신감으로 무장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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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기를 어린이집 기관에 보내기 시작하면서 나를 가장 괴롭히는 것이 있었다. 바로 죄책감.  처음 보낸 어린이집은 집 근처 가정 어린이집이었는데 가장 늦게 하원하는 아이가 오후 4시 반이었고, 우리 같은 맞벌이 부모에게는 사실상 불가능한 환경이었다.  초반 3개월은 남편과 꾸역꾸역 근무시간을 조정해 가며 최대한 일찍 아이를 하원시켰고, 우리 아이가 하원을 하</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25 07:38:44 GMT</pubDate>
      <author>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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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전히 나를 위한 고요한 새벽의 한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5QCo/17</link>
      <description>나는 자타 공인 아침형 인간이다. 엄마가 되기 전에도 직장인이 주말에 새벽 6시에 기상한다고 하면 다들 깜짝 놀라곤 했다.  아, 엄마가 되기 전에는 주말이 사라지는 게 아까워서 일찍 일어났던 것 같다.  엄마가 된 지금은 엄마를 닮은 아침형 아기(?)에 삶의 루틴이 맞춰지다 보니 남편과 새벽 6시에 기상할 수밖에 없다. 복닥복닥 바쁘게 시작하는 맞벌이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Co%2Fimage%2FHXSStMAGY94os8oxsxEkYctxz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05:20:02 GMT</pubDate>
      <author>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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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가 있는 그 자체로 참 근사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QCo/16</link>
      <description>'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을 좋아한다. 계획을 마음먹었다는 것 그 자체로 근사하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엄마가 되어보니 하루하루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간다. 바쁘게 보내는 하루들이 쌓여 어느덧 벌써 계절이 변하고 일 년이 훌쩍 지나가버린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추운 날씨에서 순식간에 따뜻한 봄이 오니, 뚜렷한 삶의 목표 없이 오늘 하루를 또 이번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Co%2Fimage%2F46EcyqKCuzcsD-p223Q4fmVpG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04:27:50 GMT</pubDate>
      <author>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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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포용력을 탑재합니다. - 내 단점이 장점이 될 수 있고, 내 장점이 단점이 될 수 있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5QCo/15</link>
      <description>직장 생활을 시작하고 나를 가장 괴롭히는 것이 있었다. 바로 발표 울렁증.  처음 공채로 입사한 대기업에서는 끊임없는 나를 챌린지하는 프레젠테이션의 연속이었다. 연간 전략 발표, 임원 보고 등 매주 나를 괴롭히는 외부 환경 속에서 발표를 능숙하게 잘하는 직장동료들이 참 부러웠다.  어쩜 저렇게 떨지 않고 말을 잘할까. 까마득한 후배의 멋진 발표를 보고 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Co%2Fimage%2F3Z1r7YMFmwqSqqUEAlqFLBhgU2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04:24:44 GMT</pubDate>
      <author>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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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출산 후 몸무게 회복은 나를 위한 최고의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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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임신을 하기 전에는 임신을 하면 원하는 음식을 마음껏 먹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생각보다 임신 기간 동안 산부인과에서는 적정 몸무게 증가에 대해 끊임없이 나를 챌린지 했다.  &amp;quot;10~15kg 찌는 것이 적당합니다. 과한 체중 증가는 임신성 당뇨를 일으킬 수 있고, 엄마와 아기에게 모두 좋지 않아요.&amp;quot;  나는 더도 말고 딱 15kg 증가했다. 임신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Co%2Fimage%2FavHUcQVHncajNZQDVXOIM18blD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04:17:16 GMT</pubDate>
      <author>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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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본이 되어야 재미가 생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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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애정하는 취미 중 하나는 설거지나 빨래를 접으며 좋아하는 영화나 미드를 보는 것이다. 그러면 하기 싫은 집안일을 하면서 소소한 힐링은 덤으로 따라오는 느낌이랄까.  최근에는 영화 &amp;quot;업타운걸&amp;quot;을 다시 봤다. 브리트니 머피, 다코타 패닝 주연의 고전 하이틴 영화로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영화이다.  어른이 되지 못한 어른(브리트니 머피)과 너무 일찍 어른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Co%2Fimage%2FsUgIVf4c_yLM0Ia1sg6xcRruu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04:09:26 GMT</pubDate>
      <author>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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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심이 1%라도 섞이지 않은 농담이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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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대 대학생 때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좋은 어른을 만난 적이 있다.  40대 남자 사장님이었는데 항상 따뜻한 태도와 바른 언행으로 30대 중반이 되어서도 사장님이 해주신 이야기가 가끔 떠오르곤 한다. 그중에 특히 기억에 남는 울림을 준 사장님의 말이 있다.  &amp;quot;진심이 1%라도 섞이지 않은 농담은 없는 거야. 이 세상에 100% 농담은 없으니 항상 말을 조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Co%2Fimage%2FPlgad53veDFeoVylRtRRW9ajMd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04:05:35 GMT</pubDate>
      <author>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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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년 예쁜 다이어리를 사서 기록하는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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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게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주는 즐거움이 있다. 바로 매년 예쁜 다이어리를 사서 빼곡히 기록하는 습관이다.  다이어리는 그 해에 가장 마음에 드는 걸로 구매하고 덤으로 예쁜 스티커도 다양하게 사서 소위 다꾸(다이어리 꾸미기)에 진심이다.  다이어리에 기록하는 습관은 크게 세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연간 버킷리스트 계획하기 둘째, 매일 할 일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Co%2Fimage%2Fgd-PyvXE3uhs0gWuOFhG7HaxE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03:58:49 GMT</pubDate>
      <author>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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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정엄마의 도움은 당연하지 않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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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엄마는 그 시대에는 찾아보기 힘든(?) 특별한 사람이다. 아직도 우리 집에서 여왕으로 통한달까.  연년생인 친언니와 어린 시절 얘기를 하며 언니에게는 이런 기억이 있었다.  초등학교 하교 때 비가 갑자기 예보도 없이 많이 오는 날, 다른 친구들의 엄마는 우산을 들고 나와있거나 차로 데리러 올 때 우리 엄마는 그런 적이 없었다고 한다.  집에 비를 쫄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Co%2Fimage%2FPA3vO8ZL8e6oLckMWu09j9ovi7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03:49:05 GMT</pubDate>
      <author>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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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몰입은 사양할게요.</title>
      <link>https://brunch.co.kr/@@5QCo/9</link>
      <description>조금은 창피하지만 나는 과거에 프로과몰입러(?)였다.  나의 과몰입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어떤 때는 멋진 연예인 또는 드라마에 흠뻑 빠져서 금세 시간을 훌쩍 써버리곤 한다.  그런데 내 과몰입 증상이 발현될 때는 신기하게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스트레스가 가득일 때, 현실에서 도망치고 싶을 때, 그냥 다 포기하고 열심히 할 이유를 못 찾을 때, 소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Co%2Fimage%2F75sJGDLyWZHicRBAQPDjrPWjP8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03:42:32 GMT</pubDate>
      <author>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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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 전업맘? 당신의 모든 선택을 응원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QCo/8</link>
      <description>최근에 한 후배가 연락이 왔다. 육아휴직 중인데 복직을 할지 말지 고민이 된다고.  그 고민의 배경에는 후배의 조카가 3살이 되면서 정서가 불안정한 시기를 겪고 있었는데, 아이 엄마가 일을 그만두고 함께하니 급격히 안정된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후배는 눈앞에서 이런 상황을 경험하니 어떤 선택이 맞는지 고민이 된다는 얘기였다.  솔직히 고백한다. 나는 한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Co%2Fimage%2FpgJ7s2cQMXCuoFO6gFYkUyGM9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03:31:41 GMT</pubDate>
      <author>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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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은 도전이 있을까요? 진정으로 나를 믿게 되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5QCo/7</link>
      <description>나이가 어느덧 30대 중반이 되니 도전은 때때로 응원보다는 주위의 걱정과 우려를 산다.  &amp;quot;퇴사하고 자격증에 도전해 보고 싶어&amp;quot; &amp;quot;유튜버가 되어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싶어&amp;quot; &amp;quot;나는 베스트셀러 작가가 될 거야&amp;quot;  아 그렇다. 어쩌면 걱정과 우려보다 때때로 비웃음을 살 때도 있다. &amp;quot;네가 되겠어? 그래 한번 해봐&amp;quot;  사실 이때 나의 결심에 필요한 건 타인의 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Co%2Fimage%2FQK-c3NqANBUW4oMvLXV5oSL1z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03:28:43 GMT</pubDate>
      <author>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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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가 되면서 나는 어른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5QCo/6</link>
      <description>비슷한 시기에 또래 친구들과 엄마가 되며 하는 말이 있다. &amp;quot;아 철들기 싫다&amp;quot;  이쯤 되면 나는 어른이 되는 줄 알았다. 사실은 배가 빵빵 부른 만삭에 출산을 하루 앞둔 날 전까지도 아무런 생각이 없었다.  그냥 시간이 흘러가는 대로, 어영부영 살다 보니 벌써 30대 중후반을 바라보고 있었고 다음 날 출산을 앞둔 순간까지도 엄마가 될 자신이 없었다. &amp;lsquo;과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Co%2Fimage%2Ff30u-963E0Fcyly1AHjgtvjiK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03:22:19 GMT</pubDate>
      <author>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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