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향초</title>
    <link>https://brunch.co.kr/@@5QF0</link>
    <description>UN에서 일해야만 사람들을 도울 수 있나요? 작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09:5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UN에서 일해야만 사람들을 도울 수 있나요? 작가.</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F0%2Fimage%2FTMghGdBEYLLI1tuh4Fe6YHrbm5k.JPG</url>
      <link>https://brunch.co.kr/@@5QF0</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5시에 일어나면 일어나는 매직</title>
      <link>https://brunch.co.kr/@@5QF0/30</link>
      <description>2021년 팬데믹 시작으로 캐나다는 일찌감치 락다운을 실행했다. 모든 계획된 해외 출장은 캔슬되었고 모든 국가가 문을 걸어 잠갔다.  재택근무를 시작하면서 시간적 여유가 많이 생겼다.  나를 돌아보게 되었고, 뭔가 새로운 것이 하고 싶었다. 그렇게 인터넷에서 유행하던 챌린지를 시작하고  아침에 5시에 일어나기 매일 책 읽기 매일 감사일기 쓰기 등등  그렇게</description>
      <pubDate>Wed, 12 Jul 2023 13:55:31 GMT</pubDate>
      <author>향초</author>
      <guid>https://brunch.co.kr/@@5QF0/30</guid>
    </item>
    <item>
      <title>쌍둥이 워킹맘으로 캐나다에서 산다.</title>
      <link>https://brunch.co.kr/@@5QF0/29</link>
      <description>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이 치열한 시간들에 대해서 기록을 해야겠다 싶었다.  쌍둥이 남자아이 6살 캐나다에서는 만 6살부터 초등학교를 시작한다. 나는 직장이 두 개가 있다. 직장을 두 개 다니는 워킹맘이자, 쌍둥이 육아를 한다. 캐나다에 있어서 양가 부모님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82년생 김지영을 읽으면서 크게 와닿지 않았다. 나의 상황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F0%2Fimage%2FjdaEp7BdIg4AZ3Di5V-P0jnnc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Dec 2021 20:15:18 GMT</pubDate>
      <author>향초</author>
      <guid>https://brunch.co.kr/@@5QF0/29</guid>
    </item>
    <item>
      <title>너무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 (내가 책을 쓴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5QF0/25</link>
      <description>내가 지금 일하고 있는 곳은 내가 20대에 꿈꾸고 갈망하고  목표했던 직업과 거리가 멀다. 그래서 내가 실패한 인생을 살고 있느냐고 물으면 정반대로 나의 기준으로 성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자신 있게 답 할 수 있다.  처음부터 의도했던 취업은 아니었다. 강한 신념이 있으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고 했던가, 남편과 나는 생후 한 달이 된 쌍둥이를 데리고 캐나</description>
      <pubDate>Wed, 17 Nov 2021 16:11:37 GMT</pubDate>
      <author>향초</author>
      <guid>https://brunch.co.kr/@@5QF0/25</guid>
    </item>
    <item>
      <title>채식은 아무나 하지 - 나와 너를 위한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5QF0/28</link>
      <description>채식에 대한 글을 쓰고 싶었다. 그래서 나의 두번째 책은 채식에 관한 이야기이고 싶었다. 육식이 얼마나 좋지 않은지 그에 관한 책을 많이 읽었는데,  정작 육식을 끊어내는 결심은 아예 하지 않았다.  나는 원래 육식을 좋아하지 않아라고 생각하면서도 그냥 무심코 햄버거, 스테이크, 삼겹살 등은 먹고 있었다.   적당히 먹으면 되지 라는 생각으로 큰 노력없이</description>
      <pubDate>Thu, 19 Aug 2021 18:20:25 GMT</pubDate>
      <author>향초</author>
      <guid>https://brunch.co.kr/@@5QF0/28</guid>
    </item>
    <item>
      <title>나의 존재를 인식하기&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5QF0/26</link>
      <description>자기 사랑에 대한 생각,  잘 나누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서 생각을 점점 확장해서 자기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하고 싶어 졌다. 나의 출간 기획서도 그렇게 방향을 선회해서 자기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자기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자신감과 자존감은 어떻게 다른 것일까, 서로 상관관계가 있는 것일까? 자신감을 갖고 있는 사람은 자존감도 높</description>
      <pubDate>Thu, 18 Feb 2021 21:32:06 GMT</pubDate>
      <author>향초</author>
      <guid>https://brunch.co.kr/@@5QF0/26</guid>
    </item>
    <item>
      <title>선의 경계를 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5QF0/24</link>
      <description>오늘 아침 좋은 기회로 컬러 세러피 세션에 참여했다. 팔레트에 놓인 공간에 자유롭게 색을 칠하면서 치유하는 과정을 느끼는 것인데 나는 색으로 나의 마음을 표현할 때면 늘 물을 떠올린다. 그리고 물과 가까이 있는 빛을 떠올린다. 내가 칠한 색 중에 녹색,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이 있다. 노란색으로 각각 색깔의 경계를 허물어 주었다. 그리고 파란색과 노란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F0%2Fimage%2FiJYI1ky_ESmjeAp5iU7fkSMOq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Feb 2021 17:05:15 GMT</pubDate>
      <author>향초</author>
      <guid>https://brunch.co.kr/@@5QF0/24</guid>
    </item>
    <item>
      <title>방황해도 괜찮을까  - Part 4-5</title>
      <link>https://brunch.co.kr/@@5QF0/23</link>
      <description>빠른 길이라고 생각해서 열심히 갔는데, 길을 잘 못 들어서 돌아가는 경우들이 있다. 이런 경우는 여행을 하면서 흔히 일어나는데 나는 그런 여행 중 방황을 즐긴다. 여행을 떠나는 이유 중에 하나는 새로운 것을 경험하기 위함일 것이다.  예를 들면 만 21살도 안된 여자 아이가 샌프란시스코가 여행하고 싶어서 덜컥 Lonely Planet (당시엔 여행자의 바이</description>
      <pubDate>Thu, 04 Feb 2021 22:30:27 GMT</pubDate>
      <author>향초</author>
      <guid>https://brunch.co.kr/@@5QF0/23</guid>
    </item>
    <item>
      <title>누구를 위한 미라클 모닝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5QF0/22</link>
      <description>기독교 집안에서 자란 나에게 새벽 기상은 생소하지 않다. 엄마 아빠가 새벽 예배를 참석하기 위해 매일 아침 해가 뜨기 전에 일어나서 교회로 향하시는 것을 보고 자랐기 때문이다.&amp;nbsp;내가 인생 최대 가난하고 외롭고 힘든 유학시절을 견뎌 낼 수 있었던 것도 사실 새벽예배 덕분이었다. 하지만 한 번도 새벽예배 참석을 위해 혹은 여행을 가서 아침 일찍 비행기를 타거나</description>
      <pubDate>Tue, 02 Feb 2021 21:14:20 GMT</pubDate>
      <author>향초</author>
      <guid>https://brunch.co.kr/@@5QF0/22</guid>
    </item>
    <item>
      <title>즐거움에 집착하면 삶이 단절된다  - 인증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5QF0/21</link>
      <description>즐거움에 집착하면 삶이 단절된다. 디즈니 영화 '소울;에 나오는 명대사이다. 즐거움에 집착하기 시작하면 우리는 나의 삶을 살 수가 없다. 한국사회는 자기 계발 열풍이 부는 중이다. 코로나 때문에 스몰 비즈니스&amp;nbsp;뿐 아니라 기업 그리고 개인에 닥쳐온 변화를 따라가기 위해서 부지런히 공부해야지 급변하는 사회에 살아남을 수 있다는 마케팅이 판을 친다. 불안한 사회</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21 23:35:31 GMT</pubDate>
      <author>향초</author>
      <guid>https://brunch.co.kr/@@5QF0/21</guid>
    </item>
    <item>
      <title>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5QF0/20</link>
      <description>당신이 갖고 있는 최고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내가 직원들을 뽑을 때 잊지 않고 하는 질문이다. 우리는 어쩌면 직장을 구하는 과정에서 자기소개서를 쓰거나 면접을 하는 중에 한 번도 생각해 보지 못한 나에 대해 답변을 요구받는다. 두 번째로 면접 시 내가 빼놓지 않고 하는&amp;nbsp;질문 당신의 인생의 중장기 계획은 무엇인가요?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한 가장 첫</description>
      <pubDate>Wed, 27 Jan 2021 20:33:21 GMT</pubDate>
      <author>향초</author>
      <guid>https://brunch.co.kr/@@5QF0/20</guid>
    </item>
    <item>
      <title>보이지 않는 가치 '인정'&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5QF0/19</link>
      <description>중요한 것은 정작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많다. 행복, 사랑, 감사, 기쁨, 희망 등등 이러한 가치를 찾아서 헤매다가 정작 진짜 파랑새는 내 바로 옆에 있게 되는 경우가 흔하다. 나는 늘 행복은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살았다. 그래서 행복이 목적이 아니라 그냥 내 옆에서 느끼는 것이라고 생각해 왔다.  오랜시간 동안 나를 괴롭히고 있는 것이 있었</description>
      <pubDate>Tue, 26 Jan 2021 21:52:21 GMT</pubDate>
      <author>향초</author>
      <guid>https://brunch.co.kr/@@5QF0/19</guid>
    </item>
    <item>
      <title>하고 싶은 것을 꿈꾸는 것,&amp;nbsp;내 의지에 달렸다.</title>
      <link>https://brunch.co.kr/@@5QF0/18</link>
      <description>내가 나를 믿을 때 내가 이루고 싶은 생각하는 것을 이루는 힘은 대단하다. &amp;nbsp;&amp;nbsp;의심을 품는다는 것은 나 스스로를 믿지 못하는 것에서 기인하는 것이다. 인간은 불완전하고 완벽하지 않지만 의지와 신념의 힘을 크다. &amp;nbsp;사실 따지고 보면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나의 일상도 나의 의지로 가득한 것이 많다. 간단하게 알람 소리를 들었다. 더 잘까 일어날까. 생각하고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F0%2Fimage%2FFrpQDfXOON-eBTYMbE4bv-d6-9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Jan 2021 20:39:32 GMT</pubDate>
      <author>향초</author>
      <guid>https://brunch.co.kr/@@5QF0/18</guid>
    </item>
    <item>
      <title>두려우면 어때서</title>
      <link>https://brunch.co.kr/@@5QF0/17</link>
      <description>만으로 20살 설레는 마음을 안고 미국 LA로 몸을 싣었다. 한국에서 매일 영어를 읽고 말하고 쓰면서 약 6개월의 실력을 갈고닦아서 드디어 발휘할 기회가 왔다. CCUSA (Camp Counselor USA)라는 단체를 통해 캠프 카운슬러 (선생님)이 되고자 지원하고 합격해서 드디어 나에게도 미국으로 갈&amp;nbsp;&amp;nbsp;기회가 찾아왔다.  지방 소도시에서 살았던 나는 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F0%2Fimage%2FLqGXLvJPxV0m1rqhtZAPp0afu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Jan 2021 15:51:04 GMT</pubDate>
      <author>향초</author>
      <guid>https://brunch.co.kr/@@5QF0/17</guid>
    </item>
    <item>
      <title>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amp;nbsp; - Part 2-1</title>
      <link>https://brunch.co.kr/@@5QF0/16</link>
      <description>철저한 학력주의 능력주의 사회에서 오랜 기간 머물러 있다가&amp;nbsp;갑자기 새로운&amp;nbsp;언어문화 기후의 환경에 내 던져졌을 때 본인의 능력을 백 프로 발휘할 수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amp;nbsp; 본인의 기타 능력이 있지만 언어의 어려움으로 능력 발휘를 할 기회가 없고 최대 능력치를 사용할 자리도&amp;nbsp;제한적이다.  한국에서 다양한 전형을 거쳐서 뽑혀 현장으로 파견되는 자원봉사자 프</description>
      <pubDate>Thu, 21 Jan 2021 05:31:32 GMT</pubDate>
      <author>향초</author>
      <guid>https://brunch.co.kr/@@5QF0/16</guid>
    </item>
    <item>
      <title>무엇이 나를 움직이게 하는가&amp;nbsp; - Part 4-2</title>
      <link>https://brunch.co.kr/@@5QF0/15</link>
      <description>모든 결정과 행동에는 동기가 있다. 나의 마음을 동하게 하는 원인은 다양하다. 타인의 시선을 만족시키기 위한 것이 있고 자아를 만족시키는 동기 등 다양하게 있을 것이다. 주체적인 삶을 살기로 시작한 20살 사소한 결정부터 중대한 결정을 모두 나 스스로 내렸다.  이 바탕에는 나를 끝까지 믿고 신뢰해 주신 부모님이 계셨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나는 20살에 방</description>
      <pubDate>Wed, 20 Jan 2021 02:57:48 GMT</pubDate>
      <author>향초</author>
      <guid>https://brunch.co.kr/@@5QF0/15</guid>
    </item>
    <item>
      <title>빈곤 포르노그라피에 관하여 - part 5-6</title>
      <link>https://brunch.co.kr/@@5QF0/14</link>
      <description>빈곤 포르노그라피라는 말을 들어 본 적 있을 것이다. 동정심을 불어 일으킬 목적으로 가난한 아이들의 모습이나 사진과 영상을 자극적인 연출로 사용한 것을 빈곤 포르노그라피라고 부른다. 그들의 빈곤한 모습만 극대화시켜서 사람들의 검정을 유도하고 동정심을 이끌어 내어 모금을 유도한다.  이런 방식으로 후원을 이끌어 낼 수 있지만 이런 후원은 사람들의 감정이 사라</description>
      <pubDate>Tue, 19 Jan 2021 02:57:17 GMT</pubDate>
      <author>향초</author>
      <guid>https://brunch.co.kr/@@5QF0/14</guid>
    </item>
    <item>
      <title>봉사의 기회가 찾아온다면  - part 3-3</title>
      <link>https://brunch.co.kr/@@5QF0/13</link>
      <description>첫 프로젝트 사업 지역 조사를 위해서 열심히 지방으로 그리고 도심으로 며칠을 다녔다. 그때는 운전도 서툴었는데&amp;nbsp;&amp;nbsp;나에게 주어진 것은 전복사고 후 손으로 고친 4x4 트럭뿐이었다. 한국에서 경차를 몰면서 운전을 배웠던 나에게는 길어도 너무 길고 높아도 너무 높은 트럭이었다.  책으로만 배웠던 지역개발사업을 실제로 적용을 하는 첫걸음이었다. 지방과 도심을 다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F0%2Fimage%2Fk7xHlFNVC7hsA-UzSEHZjPv_B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Jan 2021 02:44:03 GMT</pubDate>
      <author>향초</author>
      <guid>https://brunch.co.kr/@@5QF0/13</guid>
    </item>
    <item>
      <title>타인이 책임지지 않는 나의 선택 - 집요한 나의 꿈 나의 사명</title>
      <link>https://brunch.co.kr/@@5QF0/12</link>
      <description>나는 철저하게 자본주의를 미워했다. 세계 불평등의 원인이 신자유주의 사상을 기반으로 약한 국가를 약탈한다는 경제학서들을 읽고 공부하면서 자본주의는 아주 나쁜 시스템이라고 치부하기 바빴다. 자본자들은 계속 돈을 버는 시스템 약자와 약한 국가들은 저항하지 못하고 자본주의에 무릎을 꿇고 불행하는 삶을 맞이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개발 정책을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F0%2Fimage%2FCVU4U7gYWjgxY4qPP0IIcbXpd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Jan 2021 17:30:33 GMT</pubDate>
      <author>향초</author>
      <guid>https://brunch.co.kr/@@5QF0/12</guid>
    </item>
    <item>
      <title>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의 동기</title>
      <link>https://brunch.co.kr/@@5QF0/11</link>
      <description>대학교 1학년 여름, &amp;nbsp;멋모르고 떠난 필리핀 어학연수 경험은 나에게 생동감 있게 부의 불평등을 가까이 느끼는 기회였다. &amp;nbsp;한국에서 쉽게 보이지 않았던 격심한 빈부 간의 격차는 나의 마음을 짓누르기에 충분한 충격이었다. 비가 많이 내리는 날 누군가는 나무판자로 다리를 만드는 방식으로 돈을 벌기도 하고, &amp;nbsp;으리으리하고 에어컨이 빵빵 나오는 SM백화점 앞에는 어</description>
      <pubDate>Tue, 12 Jan 2021 06:32:00 GMT</pubDate>
      <author>향초</author>
      <guid>https://brunch.co.kr/@@5QF0/11</guid>
    </item>
    <item>
      <title>품위있는 삶이란 - Part 1 -3</title>
      <link>https://brunch.co.kr/@@5QF0/10</link>
      <description>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빨리 빨리와 단순함에 사로잡혀 있다. 어마어마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SNS 틱톡은 짧은 시간으로 사람들을 사로잡는 영상 전달하는 플랫품이다. 사람들을 열광하고 15초의 재미를 만끽한다. 우리 삶에게 필요한 깊이 생각하기 심시숙고하기라는 단어는 15초 영상 유행하는 시대 속에서 어쩐지 꼰대 냄새가 나고 옛날 사람의 느낌의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F0%2Fimage%2FDeXZuTlEtTCGieXJT2O7hEnD1s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Jan 2021 01:22:31 GMT</pubDate>
      <author>향초</author>
      <guid>https://brunch.co.kr/@@5QF0/1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