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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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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더 나은 가치를 만드는 사진작가 김지영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Apr 2026 23:24: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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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나은 가치를 만드는 사진작가 김지영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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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은 어떻게 변해야 하는가 - 사진은 더 잘 찍히는 방향보다, 더 잘 쓰이는 방향으로 변하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QLw/59</link>
      <description>마케터&amp;middot;디자이너와의 협업 속에서 다시 보게 된 사진의 역할  프레임 안에서 프레임 밖으로 사진을 배울 때 나의 관심은 프레임 안에 머물러 있었다. 노출과 색, 균형이 맞아떨어졌는지 여부가 사진의 가치를 결정한다고 여겼다. 셔터가 내려가는 순간, 사진의 역할도 함께 끝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그니스에서 마케터와 디자이너와 협업하며 이 인식은 자연스럽게 확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Lw%2Fimage%2FUt8PdHoimW4_JGpVoXfleXF6gH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13:00:20 GMT</pubDate>
      <author>j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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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도와 정밀함 사이의 기준 - 속도와 정밀함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동시에 길러지는 작업의 기준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5QLw/58</link>
      <description>스튜디오에서 배운 사진, 회사에서 배운 일의 방식  창의는 현장에서, 기술은 몸으로 여기서 말하는 기술은 장비나 툴을 다루는 숙련도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반복되는 정리와 기록을 통해 판단이 축적되고, 그 판단이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작동하는 상태에 더 가깝다. 기술은 결국 몸에 익은 결정의 방식이다.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배운 포토그래퍼에게 문서 작업은 낯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Lw%2Fimage%2FjQBKEcJeiM4dJPGcOusfhIVl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12:43:45 GMT</pubDate>
      <author>j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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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찍는다는 말이 설명하지 못하는 것들 - 잘 찍는다는 기준은 생각보다 단순하지 않다.</title>
      <link>https://brunch.co.kr/@@5QLw/57</link>
      <description>인하우스 환경에서 배우게 된 사진의 다른 기준들 잘 찍는다는 질문에서 출발해 &amp;lsquo;잘 찍는 사진&amp;rsquo;은 무엇일까.한동안 나는 이 질문을 기술의 문제로만 생각했다. 선명도, 색의 밀도, 조명의 완성도, 후보정의 정교함. 이미지 한 장의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데 필요한 요소들은 분명했고, 그 기준 또한 비교적 명확해 보였다.  결과보다 과정을 보게 된 이유 하지만 인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Lw%2Fimage%2FCwbpqwGrB2UDLHzt_ZP7_p7Pp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12:20:02 GMT</pubDate>
      <author>j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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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에 진심인 회사에 대해 - 이그니스의 켄틴과 페밀리 데이를 중심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5QLw/56</link>
      <description>한 조직의 분위기는 복지 제도의 규모보다 그 복지를 바라보는 태도에서 드러난다.&amp;nbsp;이그니스에서 일하며 가장 먼저 느꼈던 것도 바로 이 &amp;lsquo;태도&amp;rsquo;였다.&amp;nbsp;복지를 단순한 혜택이 아니라, 구성원이 회사 안에서 어떻게 숨 쉬고 머무르는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로 이해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그니스 사내 카페 &amp;lsquo;켄틴(Kentin)&amp;rsquo;은 그 태도를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는 공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Lw%2Fimage%2FewllpkQvSbR2uk4UlH0XlT2Vj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11:42:39 GMT</pubDate>
      <author>j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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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연봉 천만 원을 낮추고 배운 것들 - 사진을 더 배우고 싶어 던진 무모한 도전</title>
      <link>https://brunch.co.kr/@@5QLw/55</link>
      <description>배움에 갈증이 컸다. 혼자 배우고 이리저리 시도해보는데 한계를 느꼈다.&amp;nbsp;내 사진에 전문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없었다. 그리고 장비도 한계가 있었다. 전문 상업사진  스튜디오에서 사용하는 장비는 너무 고가여서 소속된 회사에 사달라고 할 수도 없었다. 전문 장비 중 하나인 중형 디지털 백으로 장비 구성을 맞추려면 몇천만 원은 우습게 넘어간다. 회사는 일반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Lw%2Fimage%2FsXTziwnDbrWuIIV6457hUclXH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Mar 2022 14:05:12 GMT</pubDate>
      <author>j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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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유 - 열심히 살다가 현타가 올 때 나를 위한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5QLw/54</link>
      <description>지영아 네가 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유가 있다. 너에게는 잠재력이 있다. 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 만큼인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네 가족, 친구, 가까운 지인에게 영향력을 줄 수 있을 정도는 될 것 같다. 하다못해 이야기를 들어줄 수 있는 마음에 여유와 편견 없이 바라볼 수 있는 균형 잡힌 시각만 있더라도 한 사람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  지영아 너는 상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Lw%2Fimage%2FWB_WGVxkEZQx2ZqRGZ6ZINWIq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Feb 2022 15:06:04 GMT</pubDate>
      <author>j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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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은 어떻게 시작하나요? - 프로젝트 매니저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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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표를 던진 곳에 돌아온 이유 현재 직장을 2018년에 퇴사하고 2번의 이직 끝에 2020년 다시 돌아왔다. 그 이유는 내가 필요했던 성장을 위한 기회를 마련해줄 수 있었기 때문이다. 2018년도 퇴사 후 다녔던 회사들은 위로 올라갈 사다리가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돌이켜 보면 스스로 어떤 성장을 원하는지 몰랐던 것 같다. 이런 개인적인 방황과 상황 속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Lw%2Fimage%2FIrNTJlCf7MD2_cJT9dNt1bhtB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20 11:26:32 GMT</pubDate>
      <author>j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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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같이 자라 봅시다 - 조직에서 성장하는 이기적 이타주의자</title>
      <link>https://brunch.co.kr/@@5QLw/51</link>
      <description>저는 여러분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저는 나누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음식을 나눌 수 있는 요리를 배웠고 순간을 나눌 수 있는 사진을 직업으로 삼았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과 함께 일하면서 나누고 싶은 게 생겼습니다. 이것은 앞서 말했던 개인적인 만족만을 위함이 아닙니다. 이것은 저와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극단적으로는 반듯이 필요한 것들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Lw%2Fimage%2Fs_sd2C3tjVsFh7iNw3-a2TlH9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Oct 2020 08:33:41 GMT</pubDate>
      <author>j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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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는 만들어진다 - 리더는 나이만 먹는다고 탄생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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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리더는 준비해야 한다 보통 나이가 많으면 리더가 된다. 대한민국에서는 장유유서 문화, 회사에서는 호봉제로 리더를 정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이가 많아진다고 리더가 갖추어야 할 자질을 자연스럽게 획득하진 않는다.   이런 문제는 스타트업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에서는 사내 교육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 연수를 받거나 하다못해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Lw%2Fimage%2FyOd0TtRySuN7Gg1AfsZvVutDG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0 10:35:11 GMT</pubDate>
      <author>j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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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왜 그랬지? -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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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왜 이러지? 영화 속 절대고수는 어떤 상황과 문제에도 당황하지 않는다. 차분하게 상황을 분석하고 문제를 해결한다. 내가 원하는 모습은 흡사 영화 속 절대고수의 모습과 같다. 그러나 막상 사회생활을 해보면 사소한 것에도 감정이 격해지고 쉽사리 냉정해지지 못한다.  이렇게 자신이 원하는 모습과 실제 사이의 차이는 나를 괴롭힌다. 내가 그때 왜 그랬는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Lw%2Fimage%2F7iOg1KdYS6Xg8CE8W3oYTn8Rt2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0 12:02:58 GMT</pubDate>
      <author>j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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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네, 해봅시다. - 처음인 분야에서 결과를 만드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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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은 언제나 망설여집니다. 그런데 망설임만으로는 앞으로 걸음을 옮기기 어렵죠. 그래서 망설임을 만드는 불안한 마음을 잘 감싸서 내던져저 볼 필요도 있습니다. 제가 첫 바버샵 사진을 찍기로 했던 순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머리를 자르다가 바버(남자 전문 해어디자이너)분께서 제 직업을 물어보셨습니다. 그래서 의례적인 시간을 매우기 위한 대화인줄 알았죠.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Lw%2Fimage%2FVe7-ZjZ9UFdtrTNBBoxV0ch5Uc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May 2020 11:09:26 GMT</pubDate>
      <author>j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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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 무슨 일이 생길까? - 자발적 SNS 차단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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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것을 다 하려는 태도를 멈추는 순간 어떤 것이라도 할 수 있다 SNS는 삶에&amp;nbsp;다양한 곳에서 유익한 정보를 준다. 또한 신기한 알고리즘으로 아이디어를 만드는데 도와주기도 한다. 이런 장점뿐만 아니라 단점 또한 치명적이다. SNS는 내 시간과 주의를 빼앗아 가고 현란한 자극을 준다.  이런 단점과 장점 사이에서 갈등했다. '시간과 주의를 뺏기긴 하지만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Lw%2Fimage%2FrWea63A-wFjIdiavhILK-g7M_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May 2020 12:36:35 GMT</pubDate>
      <author>j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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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균형은 의도적으로 맞춰야 합니다 - 그냥 살면 기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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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은 편향 때문에 한쪽에 치우 처진 기억을 갖습니다. 그래서 의식적 노력을 통해서 균형을 맞춰야 합니다. 책 &amp;lsquo;팩트 풀 니스&amp;rsquo;에서 편향이 얼마나 강한 선입견과 인식을 만드는지 알려줍니다. 이런 편견은 역사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역사적 편견에 균형추를 제공해주는 책 명백하게 밝혀지지 않은 역사적 사실이 많은 한국 현대사에서 균형 있는 역사 지식을 갖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Lw%2Fimage%2F5oGAXOVMz-GEZFXOvfRG60Roj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May 2020 12:29:28 GMT</pubDate>
      <author>j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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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멍청하면 책임도 못 진다. - 책임도 아는 만큼 질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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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임도 아는 만큼 질 수 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행동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책 &amp;lsquo;네이비씰 승리의 기술&amp;rsquo;은 책임의 범위를 확장시켜 주었습니다.  저자는 극한에 오너십 (Extreme Ownership)이라는 표현으로 자신에 행동에 대한 책임뿐만 아니라 영향 미치는 곳까지도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런 극한에 오너십은 제가 앞으로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Lw%2Fimage%2F69LFb11-vjXq-PReDFw_TOWX-l0.jpg" width="348" /&gt;</description>
      <pubDate>Tue, 05 May 2020 12:22:20 GMT</pubDate>
      <author>j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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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아이처럼 시작하자 - 3가지 시작에서 배운 인생 교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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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지른 다음에 생각하자 저의 시작은 완벽하지 않았습니다. 일단 저질러 놓고 수습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제 인생에서 의미 있었던 3가지 시작을 정리해보려 합니다. 첫 번째는 사진입니다. 사진은 지금에 직업이자&amp;nbsp;가장 좋아하는 일입니다. 두 번째는 강의입니다. 생각이 아니라 행동으로 내가 어떤 사람인지 깨달은 시작이었습니다. 세 번째는 글 쓰기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Lw%2Fimage%2FIHasy9YTW9882Gk0ACgXYfnaO7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May 2020 08:33:50 GMT</pubDate>
      <author>j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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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기는 평생 주치의입니다. - 글 쓰기로 살아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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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달 동안 자만이라는 키워드로 바라보기 4월의 글 쓰기 주제는 자만이었습니다. 초반에는 어떻게 자만하고 어떻게 하면 자만하지 않을지 대해 고민했습니다. 그런데 4월 중순을 넘기면서 벚꽃이 피듯 게으름도 같이 피웠습니다. 글 쓰기가 귀찮아지고 모임도 예전만큼 재밌지도 않았습니다.  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상황도 견뎌낼 수 있다. 왜 살아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Lw%2Fimage%2FYntYm5wKX2O-gdKJNLpc4RO5H4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0 22:35:47 GMT</pubDate>
      <author>j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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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컷을 만드는 커뮤니케이션 - 프로 포토그래퍼를 위한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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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진을 완성하는 질문 탁월한 포토그래퍼라면 클라이언트의 숨겨진 의도를 끄집어낼 줄 알아야 합니다. 촬영 경험이 많은 클라이언트라면 능숙하게 요구사항을 전달합니다. 하지만 제가 만나는 클라이언트의 대부분은 촬영 경험이 적고 요구사항을 두루뭉술하게 전달합니다.  그래서 질문으로 그들이 원하는 사진을 찾아갔습니다. 사진을 찍는 목적, 원하는 방향성, 콘셉트를 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Lw%2Fimage%2FlCrvzKKd3ghYYQZIGRlBQ0WAV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0 12:02:19 GMT</pubDate>
      <author>j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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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만 경보기 - 조금 아는 것은 위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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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는 것은 힘이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선택할 수 있다. 포토그래퍼인 나로서는 아는 만큼 찍을 수 있어서 이 말이 더욱 깊숙하게 다가온다. 그런데 조금 아는 것은 조심해야 한다. 조금 아는 것으로 다 아는 것처럼 굴기 때문이다. 이런 현상을 더닝 크루거 효과라고 한다. 더닝 크루거 효과를 보면 아는 게 별로 없는데 자신감은 전문가와 같다.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Lw%2Fimage%2F1dcBMFkZvvg9GMNE0Idp-i2Gwn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0 12:32:26 GMT</pubDate>
      <author>j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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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한다고 뭐가 바뀔까? - 바위에 던저진 계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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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완벽한 회사는 없다. 조직문화가 문제 일수도 있고 직원들끼리의 갈등이 문제일 수도 있다. 누구는 최고의 회사라고 인정받는 회사에서 갈등을 겪고 퇴사를 하고 누구는 별 볼 일 없어 보이는 곳에서도 만족한다. 만족이라는 부분은 개인마다 삶에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에 다른 부분을 살펴보고자 한다.  완벽하지 않은 회사에서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Lw%2Fimage%2Fr4B42qJb-9HO_Fr2bKgWFL69q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0 13:48:23 GMT</pubDate>
      <author>j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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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완벽은 가치가 없다. - 바위에 던저진 계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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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업은 완벽한 제품, 상품,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 많은 리소스를 쏟아붓는다. 개인도 다르지 않다. 삶을 완벽하게 만들기 위해서 새해마다 목표를 만든다. 그런데 최근 완벽함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것이라고 다양한 곳에서 깨닫고 있다. 이런 깨달음은 우리의 10번째 모임에서도 발견되었다. 다양한 곳에서 발견되는 인사이트 방송국에서는 &amp;lsquo;편집은 끝나는 게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Lw%2Fimage%2FkPaCRPY8NVimnytKBBPXpeJOy0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0 12:26:05 GMT</pubDate>
      <author>j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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