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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이즐넛</title>
    <link>https://brunch.co.kr/@@5Qto</link>
    <description>자연스러운 일상을 씁니다. 바다와 노을이 그리고 하루씩 성장하는 내가 좋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38: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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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스러운 일상을 씁니다. 바다와 노을이 그리고 하루씩 성장하는 내가 좋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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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에 쓴 글] 눈 오는 날 배운 일을 대하는 태도 - 기꺼이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5Qto/12</link>
      <description>사내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해 12시에 퇴근 버스를 타고 집에 갔다. 건물 밖으로 나갔을 때 다른 버스들은 도착했는데 머피의 법칙처럼 잠실행 버스만 오지 않고 있었다. 원래 출퇴근용이라 점심시간에 긴급하게 부른 버스는 시간을 맞추기가 어려웠을 것이다.   마침 눈이 오고 있었다. 흩날리는 눈발을 보며 우산도 없는데 집에 어떻게 가지라는 걱정도 해보고. 한편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to%2Fimage%2F3yLljjBSBmGY8QaSXioWYsw8ZU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21 01:49:07 GMT</pubDate>
      <author>헤이즐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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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상: 졸업하는 마음 - 대학교를 6년이나 다닐 줄은 몰랐지</title>
      <link>https://brunch.co.kr/@@5Qto/9</link>
      <description>졸업식을 갈지 말지 꽤나 고민했다.&amp;nbsp;학과 우수생도 아니고, 퇴사한 취업준비생. 열심히 지원해주신 부모님께 아직은 경제적으로 떳떳할 수가 없어서 슬프기도 했다. 졸업식에 가서 기분 좋게 웃으며 나의 졸업을 스스로 축하할 수 있을까? 나는 정말 졸업할 준비가 된걸까?  돌아보면 6년 동안 다양한 (자소서에는 절 대 쓰지 말라는 그 다 양 한&amp;nbsp;경험)을 했다. 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to%2Fimage%2FcfQXl9OasgM2DYxAsfeY8j7W87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Feb 2019 04:06:08 GMT</pubDate>
      <author>헤이즐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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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드 프로젝트의 시작: 외.않.기 - 운명처럼 만난 외롭지 않은 기획자학교</title>
      <link>https://brunch.co.kr/@@5Qto/5</link>
      <description>우리가 꿈꾸는&amp;nbsp;일을 신나게 말하고, 사람들은 이를 응원하고. 각자가 가는 길에 서로 힘이 되어준다면 얼마나 아름다울까.  우연히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마주친 외롭지 않은 기획자학교가 운명처럼 다가왔다고 하면 너무 거창할까. 보자마자 이건 나를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다. 한치의 의심도 없었다. 언더독스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대외활동 프로그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to%2Fimage%2F5eO6pX6-s6R75dDlwa0zzMd9Y-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an 2019 08:41:43 GMT</pubDate>
      <author>헤이즐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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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에 겁먹지 말기 - 유시민의 공감필법에서 용기를 얻다</title>
      <link>https://brunch.co.kr/@@5Qto/8</link>
      <description>겁 없이 시작한 브런치에 겁을 내기 시작했다.  브런치에 나름의 글을 쓰다 보니 욕심이 났다.&amp;nbsp;수려하지 않은 필력, 그렇다고 담백하지도 않은 나의 미천한 글이 부끄러워진 탓이다.&amp;nbsp;몇 번의 포스팅 후에&amp;nbsp;급격히 자신감이 떨어졌다. 꾸준히 글을 쓰겠다는 나의 다짐은 사라진 지 오래고, 작가의 서랍장에 쓰다만 글이 쌓여갔다. 하지만, 살아가면 글을 써야 할 일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to%2Fimage%2F-aq65UNwkrekG1LjK2mN7Rjdw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an 2019 06:30:45 GMT</pubDate>
      <author>헤이즐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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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에 있는 우리가 취향을 나눈 이야기 - [후기] 취향찾기 프로젝트@치앙마이</title>
      <link>https://brunch.co.kr/@@5Qto/7</link>
      <description>중구난방이라&amp;nbsp;'내 취향이 뭘까'에 대해 깊게 고민해보지 못했는데,한 갈래로 잡아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신기했어요   취향찾기 프로젝트@치앙마이에 어떤 분들이 오실지 설레는 마음으로 조금 서둘러 모임 장소에 도착했어요. 다행히 날씨도 좋았고 귀여운 고양이까지 프로젝트에 참가하러 왔답니다. (한 분 의자에 자리를 잡아 꿈쩍도 안 해 귀엽지만 난감했다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to%2Fimage%2FTP2TOGAYhIx8EGTUnYt1J1XgF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Dec 2018 14:41:27 GMT</pubDate>
      <author>헤이즐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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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에서 30일 (4) 한 번 더 생각하게 하는 대화 - 여행 메이트이자&amp;nbsp;대화 메이트 PB가 떠났다.</title>
      <link>https://brunch.co.kr/@@5Qto/6</link>
      <description>여행 메이트는 생각지도 않았다. 스스로에게 집중하고 싶은 여행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역시나 이곳저곳을 다니며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호스텔에서 만난 사람, 식당에서 갑자기 말을 트게 된 사람, 요가원에서 만난 사람, 이렇게 만난 사람들을 통해 알게 된 사람 등등 정말 많은 여행자들이 스쳐 지나간다. 스쳐가는 사람이 인연으로 발전하기도 하는데, PB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to%2Fimage%2FEkyZdrIPAzU__yK9p7ccBCBRu8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Dec 2018 16:02:18 GMT</pubDate>
      <author>헤이즐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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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에서 30일 (3) 치앙마이와 요가 - 비기너는 아니지만 엄청 잘하지도 않는 semi-요기가 가본 요가원</title>
      <link>https://brunch.co.kr/@@5Qto/4</link>
      <description>치앙마이에서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고 싶었는데,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요가다. 규칙적인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하거나 마무리 짓고 싶었고, 그나마 꾸준히 해오던 운동이 (즐기는 운동이) 요가였기 때문이라는 단순한 이유다.   치앙마이에서 요가를 수련하며 가장 좋았던 점을 꼽으라면&amp;nbsp;나의 몸, 나의 호흡, 그리고 나의 마음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이다.   여유롭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to%2Fimage%2FjjWcXUVjuEYOapA31JjPNdMmO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Dec 2018 05:07:43 GMT</pubDate>
      <author>헤이즐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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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집마감] 취향찾기 프로젝트 @치앙마이 - [함께해요] 2018.12.18.Tue 4PM-6:30PM</title>
      <link>https://brunch.co.kr/@@5Qto/3</link>
      <description>취향이 가득한 시대에서 정작 내 취향은 어떤 건지,있기는 한 건지 고민한 적이 있지 않나요? 너무 평범한 인생을 살고 있는 건 아닌지, 내가 좋아하는 건 별거 아닌 것 같고, 남들도 이 정도는 다 하는게 아닌가 생각하고 있지 않나요?치앙마이라는 낯선 곳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있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스스로의 마음을 충분히 들여보고, 이미 존재하고 있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to%2Fimage%2FJg134oz8v3_bJaHV9q5JhVGWiX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Dec 2018 05:22:58 GMT</pubDate>
      <author>헤이즐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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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에서 30일 (2) 치앙마이가 매력적인 이유 5가지 - 치앙마이를 선택한 이유와 실망스러웠던 점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5Qto/2</link>
      <description>치앙마이 한 달 살기는 아닐지라도&amp;nbsp;2주&amp;nbsp;살기&amp;nbsp;정도는 될 것 같다. 치앙마이에 가고 싶어 태국을 택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실, 원래는 발리에서 30일이 될 뻔했다는 이야기. 하지만 연이은 자연재해로 이번에는 치앙마이를 둘러보자 결정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음에 100% 만족하진 못했지만, 10일이 지난 지금은 왜 장기 여행자들에게 치앙마이가 매력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to%2Fimage%2Fp-i2J9vRrhgJ0EKD3UNZWyKXU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Dec 2018 05:23:16 GMT</pubDate>
      <author>헤이즐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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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에서 30일 (1)떠나면서 - 퇴사 후 태국에서 30일을 보내기로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Qto/1</link>
      <description>2018.12.4.Tue 방콕행 비행기 안에서 항상 첫 번째는 발걸음을 떼기 힘들다. 노트 첫 장을 차마 못 쓰고 그 다음 페이지부터 시작하는 이유다. 그래도 시도함에 의의를 둔다. 끝까지 지속되지 않더라도 시작을 축하하고 기념하고 싶다.   10개월의 첫 직장생활을 마치고, 정말 정신없이 짐을 싸고 비행기에 올랐다. 배낭은 어딨는지 보이지 않아서 친구한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to%2Fimage%2FXz6qyEbcgDTZpgOBmp4PzP6kp4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Dec 2018 07:31:12 GMT</pubDate>
      <author>헤이즐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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