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이서윤</title>
    <link>https://brunch.co.kr/@@5RC</link>
    <description>감성과 이성이 만나는 공간  &amp;lt;서른의 공식&amp;gt; 저자, 이서윤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06:04:4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감성과 이성이 만나는 공간  &amp;lt;서른의 공식&amp;gt; 저자, 이서윤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C%2Fimage%2FfKS1uSZ6H9juUsT8RrBJmeRLwf4.png</url>
      <link>https://brunch.co.kr/@@5RC</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집안일은 삶을 유지하는 일에 불과한 것은 아니다 - 엄마의 공식 13</title>
      <link>https://brunch.co.kr/@@5RC/16</link>
      <description>&amp;quot;딸은 엄마 닮는다는데, 서윤 엄마 살림 솜씨 보면 서윤이는 살림 잘하겠어~&amp;quot;  엄마 지인들의 말들은 나를 부담스럽게 만들곤 했다. 엄마의 살림 솜씨가 나에 대한 기대치를 높여두는 것 같아서 말이다. (나는 아빠를 많이 닮았다고요!)                                        부지런한 엄마는 항상 쓸고 닦고 집을 반질반질 만들어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C%2Fimage%2FaRdaFXAi9beqQESurA9qx63uL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l 2019 15:20:02 GMT</pubDate>
      <author>이서윤</author>
      <guid>https://brunch.co.kr/@@5RC/16</guid>
    </item>
    <item>
      <title>진부하고 피로한 단어, 공감, 20개월 아기에도 통했다 - 엄마의 공식 12</title>
      <link>https://brunch.co.kr/@@5RC/15</link>
      <description>요즘 아들은 말하는 단어가 많아지고, 엄마가 하는 말을 자기 나름대로 따라 한다.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언어를 학습하는 과정을 보는 게 또 쏠쏠한 재미다. 아들이라 그런지 말은 여아보다 느리긴 하다.​울 아이가 요즘 많이 말하는 단어는 어설픈 발음으로 &amp;lt;내꺼야&amp;gt;.​사실 키즈카페에 가서 자기가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자꾸 뺏기는 모습을 보고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C%2Fimage%2F2UQGmMWQFHuBj0wzEhccS0plPU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n 2019 01:49:34 GMT</pubDate>
      <author>이서윤</author>
      <guid>https://brunch.co.kr/@@5RC/15</guid>
    </item>
    <item>
      <title>육아하기 전에 이해가 안되었던 것들 - 엄마의 공식 11</title>
      <link>https://brunch.co.kr/@@5RC/14</link>
      <description>​1. 식당 아기 의자   아이를 낳기 전 식당 선택에 있어 '아기 의자의 유무'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 식당에 들어서서 아기 의자가 세워진 것을 보면서도 '누가 쓰나?'라는 생각도 해본 적 있다. 이젠 식당에 가면 아기 의자가 있는지 없는지 부터 둘러보게 되고, 아기 의자가 있으면 안도의 한숨을 쉰다. 비슷한 가격과 맛일 때, 아기 의자가 있는 식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C%2Fimage%2FeDUSV8mJkT4aiZETKj_CYNIG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Dec 2018 14:27:25 GMT</pubDate>
      <author>이서윤</author>
      <guid>https://brunch.co.kr/@@5RC/14</guid>
    </item>
    <item>
      <title>'엄마는 강하다'라는 말이 싫다 - 엄마의 공식 10</title>
      <link>https://brunch.co.kr/@@5RC/13</link>
      <description>일하는 게 힘들다고 하면, 힘들겠다고들 한다. &amp;quot;니가 니 돈 버는건데 힘들다고 투덜대냐&amp;quot;고 하지 않는다. 그런데 아이 키우는 게 힘들다고 하면 &amp;quot;네 새끼 키우는 건데 힘들다고 하냐&amp;quot;라고 한다. 육아가 힘들다고 하면 마치 모성애가 부족해서, 좋은 엄마가 아니라서 그런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많은 엄마들이 힘든 마음을 감추고 살아간다.  남들 다 하는 거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C%2Fimage%2FCqlDLOyDcIoi-xPjI5VIt1teQa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Dec 2018 07:58:14 GMT</pubDate>
      <author>이서윤</author>
      <guid>https://brunch.co.kr/@@5RC/13</guid>
    </item>
    <item>
      <title>제4차 인생혁명은 언제올까 - 엄마의 공식 9</title>
      <link>https://brunch.co.kr/@@5RC/12</link>
      <description># 제4차 인생 혁명은 언제일까 혁명은 급진적이고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한다. 우리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살고 있다.우리의 인생 속 혁명은 개인 가치관과 시간적 , 경제적 체제를 완전히 변화시킬 때 발생한다. 나에게 제1차 인생 혁명은 대학 입학, 제2차 인생 혁명은 취업, 제3차 인생 혁명은 결혼 및 출산이었다. 앞으로의 인생 혁명은 지금까지의 혁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C%2Fimage%2FQHWhWceH6ycRvcQEMfqsCPiq9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Nov 2018 15:59:28 GMT</pubDate>
      <author>이서윤</author>
      <guid>https://brunch.co.kr/@@5RC/12</guid>
    </item>
    <item>
      <title>육아 전과 육아 후의 나는 다르다 - 엄마의 공식 8</title>
      <link>https://brunch.co.kr/@@5RC/11</link>
      <description>육아 전의 나 &amp;ne; 육아 후의 나  육아는 인생의 혁명이었다.&amp;nbsp;엄마가 되기 전과, 되고 나서의 나는 뇌의 회로 자체가 변해버렸다.  # 셀카가 사라지는 앨범핸드폰을 새로 바꾸면서 폰 앨범을 정리했다. 돌잔치 때 성장 동영상을 만들며 한바탕 정리했지만 또 몇 천장의 사진이 한 무더기 쌓여있었다. 아이를 물고 빨고, 사진 찍기 정신없는 아이바라기 엄마가 되어버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C%2Fimage%2Fvdf-NwuNTx27Oe-_rBZAtL5A35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Nov 2018 15:56:25 GMT</pubDate>
      <author>이서윤</author>
      <guid>https://brunch.co.kr/@@5RC/11</guid>
    </item>
    <item>
      <title>육아 고됨 체감도 = - 엄마의 공식 7</title>
      <link>https://brunch.co.kr/@@5RC/10</link>
      <description>*육아 고됨 체감도 ={(육아 실제 고됨) &amp;nbsp;- (남편 및 양가 부모님의 도움 정도) - (남편의 정서적 지지) - (경제적 자본)-(아이의 귀여움&amp;amp;사랑스러움)}&amp;times;(자녀의 수)의 제곱 # 공식 풀이*육아의 실제 &amp;nbsp;고됨&amp;nbsp;: 육아 고통? 고됨? 힘듦? 딱히 표현하기 힘들어서 '고되다' 정도가 맞는 듯하다.*남편 및 양가 부모님의 도움 정도&amp;nbsp;: 가족들의 도움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C%2Fimage%2Fn15US3MpeTaOrUii9sYQXZPHe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Nov 2018 15:29:19 GMT</pubDate>
      <author>이서윤</author>
      <guid>https://brunch.co.kr/@@5RC/10</guid>
    </item>
    <item>
      <title>부부 사이=연인 사이+@ - 엄마의 공식 6</title>
      <link>https://brunch.co.kr/@@5RC/9</link>
      <description>결혼 전, 꽃을 사 온 남편에게 꽃값이 아깝다고 &amp;nbsp;뭐라 하는 아내가 &amp;nbsp;되지 않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금방 시들어버리는 꽃이고, 잘 관리도 못하지만가끔의 꽃 선물은 부부 사이에 로맨스를 잃지 않게 해 줄 거라 생각했기 때문이다.그리고 남편에게 꽃 선물해주는 거 좋다고, 돈 아깝다 하지 않겠다고 했다.&amp;nbsp;그랬더니 종종 사다 주는 꽃.     부부 사이는 연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C%2Fimage%2FowzQV8RxzU74GEzI9-jvbf589x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Nov 2018 15:24:21 GMT</pubDate>
      <author>이서윤</author>
      <guid>https://brunch.co.kr/@@5RC/9</guid>
    </item>
    <item>
      <title>집안일 0 수렴의 법칙 - 엄마의 공식 5</title>
      <link>https://brunch.co.kr/@@5RC/8</link>
      <description>난 엄마에게 게으르다는 소리를 귀에 인이 박히게 들어왔다. 그런데 결혼하고 애까지 낳으니 어쩔 수 없이 해야 할 일이 많아서 (난 분명히 게으른데) 하루 종일 움직이고 있는 게 아닌가.&amp;nbsp;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두꺼운 옷을 리빙박스와 서랍에 정리하고 여름옷을 헹거와 서랍에 빼내는 일을 하는 데 한참이 걸린 지가 엊그제인데, 또 그 옷을 다시 빼내고 여름옷을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C%2Fimage%2Fohc8JlDPwrAppFyaB3FXHeeFc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Nov 2018 15:20:24 GMT</pubDate>
      <author>이서윤</author>
      <guid>https://brunch.co.kr/@@5RC/8</guid>
    </item>
    <item>
      <title>친정엄마를 이해하게 된다는 건 슬픈 일이다 - 엄마의 공식 4</title>
      <link>https://brunch.co.kr/@@5RC/6</link>
      <description>&amp;quot;아기가 거꾸로 있습니다.&amp;quot;  거꾸로 있던 아기가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다는 돌팔이 의사의 말을 믿고, 몇 시간 진통을 겪은 후, 지친 산모와 뱃속 아기, 의사, 간호사까지도 모두 잠들어버렸다가 아이가 태변을 먹고 죽었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응급 제왕절개 수술로 태어났단다.  이런 나의 탄생 설화는 마치 박혁거세나 주몽의 탄생 설화처럼 그렇게 옛날 옛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C%2Fimage%2FMfyn7rx4pl8hxnYOsP3gZV7fbjM.jpeg" width="474" /&gt;</description>
      <pubDate>Wed, 20 Jun 2018 06:43:05 GMT</pubDate>
      <author>이서윤</author>
      <guid>https://brunch.co.kr/@@5RC/6</guid>
    </item>
    <item>
      <title>육아휴직이 만들어준 이토록 완벽한 순간 - 엄마의 공식 3</title>
      <link>https://brunch.co.kr/@@5RC/3</link>
      <description>난 요즘 전업주부가 되었다. 교사가 되고 힘들 때는 육아휴직에 들어가는 선생님들이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었다. 하지만 막상 육아휴직에 들어오려고 하니 또 그렇게 아쉬울 수가 없더라.여기저기에서 도움을 받고 있지만 역시 육아를 하는 주부의 삶도 만만치 않음을 느낀다.  부모교육 강연을 가면 요즘은 간혹 아빠들도 보인다. 하지만 99프로가 엄마들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C%2Fimage%2FcyRWwR9RLIrNnjNgkKKpc5phj0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Jun 2018 12:32:27 GMT</pubDate>
      <author>이서윤</author>
      <guid>https://brunch.co.kr/@@5RC/3</guid>
    </item>
    <item>
      <title>출산 후 다이어트는 연금술인가 - 엄마의 공식 2</title>
      <link>https://brunch.co.kr/@@5RC/2</link>
      <description>대학 때는 뭔 자존심인지 자신감인지 몰라도 옷을 신경써서 입거나 화장을 하는 건 자신의 본모습이 자신감없기 때문에 하는 행동이라 생각했다. 별로 꾸미지 않아도 봐줄만한데 뭐, 하며 말이다.(지금은 선천적인 외모를 후천적 노력으로 다듬는 것은 능력이라 생각한다.)어릴 때부터 말랐던 나는 먹어도 살이 안찐다는 얄미운 소리까지 하고 다녔다. 그땐 진짜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C%2Fimage%2FOCM4npTNzfESgddWwJJYD0EkT-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Jun 2018 04:46:18 GMT</pubDate>
      <author>이서윤</author>
      <guid>https://brunch.co.kr/@@5RC/2</guid>
    </item>
    <item>
      <title>내 삶은 아이가 아니라 내 삶의 일부가 아이다 - 엄마의 공식 1</title>
      <link>https://brunch.co.kr/@@5RC/1</link>
      <description>아이가 세상에 나온 후 많은 것이 변했지요. 악명 높은 헬 육아 세계에 들어왔습니다. 출산 직후 간호사가 제게 아기를 안겨줬을 때&amp;nbsp;'이거면 됐다...' 하는 생각이 들면서 차오르던 감동은 잊을 수 없습니다. 더불어 진통의 고통도 잊을 수 없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니 그때의 감동은 무뎌져 갑니다. 하지만 다시 매일 새로운 감동이 밀려옵니다. 인간의 성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C%2Fimage%2F_o2IlPCWPAUGi_ifIGp43WyVkv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8 11:30:57 GMT</pubDate>
      <author>이서윤</author>
      <guid>https://brunch.co.kr/@@5RC/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