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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랭지배추</title>
    <link>https://brunch.co.kr/@@5TXT</link>
    <description>초보 프로덕트 디자이너 고랭지배추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5:21: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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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 프로덕트 디자이너 고랭지배추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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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도 섀퍼의 돈(1) - 경제적 자유의 이해와 실천 그리고 계몽된 자본주의의 실현</title>
      <link>https://brunch.co.kr/@@5TXT/18</link>
      <description>'지속 가능한'이라는 수식어는 2019년부터 우리나라에서 자주 쓰이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주로 환경 보전에 초점을 맞춰서 쓰이다가 ESG, 즉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가 투자의 중요한 척도가 된 이후에는 다양한 사업 앞에&amp;nbsp;'지속 가능한 OO'같은 형태로 사용되고 있다. 이제는 흔해진 이 다섯 글자는 부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가장 핵심적인 요소라고 생각한다.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XT%2Fimage%2F6akaEIiWMbQ6KGg_eUw8EU80Ky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22 05:25:54 GMT</pubDate>
      <author>고랭지배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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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살 디자이너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 당신에게 목표가 없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5TXT/17</link>
      <description>요즘 목표를 잃어버린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몰입하고 성취하는 걸 즐겼던 3년 전 내 모습을 찾아보기 어렵다. 퇴근 후 강아지를 산책시키거나 게임을 하며 매일 비슷한 하루를 살아간다. 나의 의지로 살고 있지 않고 관성에 의해 살아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어제 여자친구와 통화를 하며 이런 내 고민을 털어놓았고, 그녀는 내게 3년 후 어떤 모습으로 살고 싶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XT%2Fimage%2F_gYJEhETD1dcaVBhaHv5yKQSq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Dec 2022 06:47:13 GMT</pubDate>
      <author>고랭지배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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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트디렉터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3/3) - 나의 직무 전환기</title>
      <link>https://brunch.co.kr/@@5TXT/15</link>
      <description>&amp;quot;말을 잘하는데, 다른 직무 생각해본 적은 없어요? AE 해볼 생각 없어요?&amp;quot;후일담이긴 하지만 제일기획에 있는 친구가 말하길, 정말 직무를 변경시키려고 했던 것 같다고 했다. UI/UX 직무로 뽑은 신입을 디지털 AE로 배치하거나, UX writer로 뽑은 직무를 다른 디지털 직무로 발령 내는 경우가 심심치 않다고 했기 때문이다. 이 이야기를 들었을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XT%2Fimage%2FFaZ8Ga2m73kGtW-vjDXQ46Hygs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an 2022 10:04:00 GMT</pubDate>
      <author>고랭지배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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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트디렉터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2/3) - 나의 직무 전환기</title>
      <link>https://brunch.co.kr/@@5TXT/14</link>
      <description>나는 명확한 원인을 찾아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일을 가장 잘하고, 좋아한다. 광고 공모전에서 수상했던 아이디어들도 원인을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일들이 많았다. 하지만 광고대행사 업무는 리서치가 중요하게 취급되지 않으며, 인식을 바꾸는 것만으로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아이러니하게도, 광고를 잘하기 위해 데스크 리서치를 한 것이 나에게 광고 외에 새로운</description>
      <pubDate>Sun, 09 Jan 2022 08:40:21 GMT</pubDate>
      <author>고랭지배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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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트디렉터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1/3) - 나의 직무 전환기</title>
      <link>https://brunch.co.kr/@@5TXT/13</link>
      <description>2021년 8월 6일, pxd의 프로덕트 디자이너 직무에&amp;nbsp;합격했다. UIUX를 공부한 지 어언 6개월 만에 맺어진 결실이다. 취업 전체로 바라보면 1년 6개월 만에 이뤄낸 결과이기도 하다. 내가 이제 디자이너라니, 감사하다.  나는 UIUX를 업으로 삼기 전 광고업을 준비했었다. 대학교 4학년 때, 운 좋게 제일기획 아트디렉터 전환형 인턴에 합격했다. 3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XT%2Fimage%2F-UZrwgI8tB6doyUhutwcbo2vm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Aug 2021 08:19:53 GMT</pubDate>
      <author>고랭지배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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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롱책 시리즈] 도널드 노먼의 UX 디자인 특강 02 - 사람을 도와주는 디자인</title>
      <link>https://brunch.co.kr/@@5TXT/11</link>
      <description>도널드 노먼의 책은 단번에 이해하기 쉽지 않아, 여러 개의 독후감으로 나누었다. 물론 그렇다고 내가 작가의 생각을 온전히 이해한 것은 아니다. 다만, 책을 다시 읽을 때마다 여기에 돌아와 새롭게 이해한 바를 더해가겠다. 지난번에는 복잡함이 우리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다는 이야기를 했다. 더불어 디자이너는 사용자가 복잡함을 다스릴 수 있도록 개념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XT%2Fimage%2Fx2cLoXzDWsICNw7ru8LCgjSuqs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20 08:20:05 GMT</pubDate>
      <author>고랭지배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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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롱책 시리즈] 도널드 노먼의 UX 디자인 특강 01 - 복잡한 세상의 복잡한 디자인</title>
      <link>https://brunch.co.kr/@@5TXT/10</link>
      <description>어려운 책이다. 몇 번이고 다시 읽어야 온전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초보 디자이너인 내가 우리고 우려 온전히 소화할 수 있을 때까지 이 게시글은 계속 재업로드될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UX 디자인은, 심플한 방법을 통해 사용자의 문제를 쉽고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것이었다. 도널드 노먼은 첫 번째 챕터에서부터 나의 생각을 반전시켰다. 그는 복잡함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XT%2Fimage%2FuHAwzVHETh-DAwzdXqUaDVYtID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Dec 2020 02:52:26 GMT</pubDate>
      <author>고랭지배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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