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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서 김태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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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년간의 미국 생활 중이지만 글 만큼은 한국어로 써야 편한 소신 있는 94년생 HR 실무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4:29: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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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년간의 미국 생활 중이지만 글 만큼은 한국어로 써야 편한 소신 있는 94년생 HR 실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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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원자의 경험도 중요하다 - CEO Challen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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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결과를 내는 것을 좋아한다. 베짱이 기질을 타고나서 인지 주어진 일을 빨리 끝내고 놀고 싶다. 엉덩이가 무거워야 공부든 일이든 잘한다고 했지만 나는 그 말에 공감하지 않는다. &amp;nbsp;데드라인을 주고 정해진 시간 안에 무엇인가를 했을 때 더 좋은 성과가 났다. 물론 그 데드라인에 임박했을 때 스트레스를 받기는 하지만 정해진 시간이</description>
      <pubDate>Thu, 18 Nov 2021 05:04:12 GMT</pubDate>
      <author>미서 김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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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만난 채용팀 (Talent Acquisition) - 최종 면접 그리고 채용담당자</title>
      <link>https://brunch.co.kr/@@5Tjf/9</link>
      <description>IT 서비스 기업 채용팀 인턴으로 재택근무를 시작한 지 2주 차. 대략 일 년 만에 다시 만난 채용 업무가 아직까지는 너무 반갑고 좋다. 회사는 시카고에 위치해 있지만 팀원 중 한 명은 인도, 한 명은 텍사스, 한 명은 시애틀, 한 명은 시카고, 각기 다른 위치에서 재택근무를 하고 있다. 최근 한 사모펀드 회사에 인수가 확정되면서 엔지니어 같은 기술적인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jf%2Fimage%2FkNmQzVyaLSWXTJ3lJ3eGXc3nk4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n 2021 02:49:30 GMT</pubDate>
      <author>미서 김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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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근무를 바라보는 인사 새내기 - Remote work, Working from Home (재택근무)</title>
      <link>https://brunch.co.kr/@@5Tjf/8</link>
      <description>갑자기 코로나 확진자 수가 무섭게 늘었던 2020년 3월, 주지사의 &amp;ldquo;Stay home order&amp;rdquo;에 따라서 말로만 들었던 재택근무를 하게 되었다. 서둘러 IT 부서에서 VPN을 받아 회사 노트북과 함께 집으로 돌아갔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재택근무를 시작한 지 1년이 다 되어 간다. 처음 재택근무를 할 때만 해도 소나기처럼 금방 지나갈 것이라 생각했는</description>
      <pubDate>Sun, 07 Mar 2021 04:47:03 GMT</pubDate>
      <author>미서 김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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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Fun Fact (반전 매력)은 무엇인가요 - 고맙다 태권도야</title>
      <link>https://brunch.co.kr/@@5Tjf/7</link>
      <description>요즘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수업과 각종 미팅에서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해야 되는 시간이 많아졌다. 어느 조직이던 미국에서는 자기소개를 할 때마다 항상 나의 &amp;ldquo; Fun Fact&amp;rdquo; (반전 매력)에 대해서 물어본다. 오리엔테이션이 끝나면 새로 입사하신 분들의 Fun fact를 정리해서 전 직원들에게 공지했으니 이 정도면 하나의 문화라고 생각한다.    Fun fa</description>
      <pubDate>Wed, 03 Feb 2021 04:51:04 GMT</pubDate>
      <author>미서 김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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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유학생으로 HR 일하기 : 프롤로그 - &amp;ldquo;중고 신입&amp;rdquo; 미국 주립대 캠퍼스 잡 활용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5Tjf/6</link>
      <description>미국 유학생 신분으로 일한다는 것. 사실 학기 중에는 수많은 시험들과 숙제들 사이에서 공부와 일을 병행한다는 것이 힘들기는 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미국 대학생들이 (경영대 기준) 학기 중에는 교내에서 일하고, 방학 때에는 기업 인턴을 하는 친구들이 많기에 사실 일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특별한 것은 아니었다. 그저 &amp;nbsp;&amp;ldquo;학생 신분 비자&amp;rdquo;라는 제한된 상황 때문에</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21 03:46:45 GMT</pubDate>
      <author>미서 김태림</author>
      <guid>https://brunch.co.kr/@@5Tjf/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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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좋은 매니저&amp;quot;란 - 오락가락하지 않은 명확한 지시 = 자신의 선택에 대한 확신</title>
      <link>https://brunch.co.kr/@@5Tjf/5</link>
      <description>최근 본 인터뷰에서 기억나는 질문 하나를 받았다. 어떤 방식으로 일하는 것을 선호하며 어떤 유형의 매니저를 좋아하냐는 질문이었다. 지금까지 지원자로서 이런저런 면접들을 보기도 하고 채용자 입장에서 다양한 인터뷰 진행도 해보았지만 일하는 유형에 대한 질문은 처음이었다. 나는 시작과 끝이 확실한 프로젝트 형식의 일을 좋아한다. 그리고 내가 이 일을 왜 해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jf%2Fimage%2FyzjnXi9bDkXy20ufNyCIJKLD1L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Jan 2021 23:01:58 GMT</pubDate>
      <author>미서 김태림</author>
      <guid>https://brunch.co.kr/@@5Tjf/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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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AR 방식으로 말하기 - 나&amp;rsquo;라는 브랜드를 알리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5Tjf/4</link>
      <description>지원자의 입장에서 수많은 인터뷰를 보기도 하고, 채용자의 입장에서 수많은 인터뷰를 진행해보면서 &amp;nbsp;&amp;ldquo;STAR&amp;rdquo; 방식으로 말하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낀다. &amp;nbsp;특히 Behavior interview Question (정해진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을 할지 물어보는 질문 )에서 이 방식으로 말하는 것은 지원자의 경험을 질문의 의도에 맞춰서 최대한 논리적으로 정리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jf%2Fimage%2FxFhJokOPs19Zd30EprUP8PSf9I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Jan 2021 23:55:54 GMT</pubDate>
      <author>미서 김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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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Employee referral&amp;rdquo;임직원 추천제도 - 임직원 추천제도: 그것은 낙하산 제도가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Tjf/3</link>
      <description>운 좋은 친구를 옆에서 지켜보면서 인복에 대한 중요성과 여유의 중요성을 새삼 느낀다. 나를 도와주려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 여유 있는 삶을 산다는 것 그리고 그걸 받아들이고 나의 삶에 적용할 수 있다는 것. 그것 또한 능력이었다. &amp;nbsp;채용 업무를 하면서 인맥의 중요성을 새삼 느꼈다. &amp;lsquo;사람은 끼리끼리 논다&amp;rsquo;, 좋은 사람 옆에는 좋은 사람이 있을 확률이 높다는</description>
      <pubDate>Tue, 12 Jan 2021 12:37:16 GMT</pubDate>
      <author>미서 김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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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HR  - HR(Human Resource) 인사업무, 공부를 하게 된 계기</title>
      <link>https://brunch.co.kr/@@5Tjf/2</link>
      <description>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고 많은 사람들은 말한다.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보니 그 말도 틀린 말은 아니 였다. 나는 분명 A를 향해 달리고 있었지만 어느 순간 B를 지나 C를 향해 가는 내 모습을 보고 있었기 때문이다. A를 향해 달리는 과정에서 B라는 새로운 길을 보았고, 그 길에서 C라는 또 다른 길을 만났다. 외국인들에게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가르치겠다</description>
      <pubDate>Tue, 12 Jan 2021 12:36:35 GMT</pubDate>
      <author>미서 김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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